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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에게 멋진 사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추자도의 상징인 본류대 모습이 생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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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오신 표사장님도 씨알 좋은 감성돔으로 손맛을 보셨습니다. |
| ▲ 중치급 참돔도 마릿수로 낚이고 있어 낚시 재미가 두 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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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낚은 놈 중에 제일 사이즈가 좋은 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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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감성돔만 40마리(사진은 일부) 가까이 낚았습니다.
참돔, 돌돔, 볼락까지 더하면 족히 100마리는 넘습니다.
물론 어린 녀석들은 모두 방생한 조과입니다.
추자군도 초등시즌 개막이 눈앞에 온 것 같습니다.
30~45cm급 준수한 씨알이 폭발적인 마릿수 조황을 기록하는 것이 추자군도 초등시즌의 특징입니다.
중치급 참돔과 돌돔도 여전히 입질이 활발한 상황이여서 낚시 재미도 어느 때보다 좋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은 본격 시즌이 열리기 전이라 '던지면 무는' 식의 마냥 쉬운 낚시는 아닙니다.
포인트를 잘 택하고 입질 패턴을 찾아내야 연속 입질로 시원한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 추자피싱랜드를 찾아주시면 실전 해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주말로 예정된 풍랑주의보가 해제되고 나면 '감성돔왕국' 추자도의 본격 시즌이 개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주 멋진 조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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