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s
날씨 해상날씨 물때 연안정보
디낚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thumbnail남해동부 벵에돔 근거리섬에 떴다!용초도 용머리에서 확인한 25cm 넘는 씨알 두 자릿수 조황거제ㆍ통영권에 속한 용초도는 가까운 거리에서 벵에돔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는 명소입니다.
올 시즌에는 4월 중순경부터 벵에돔이 올라오기 시작해 하루하루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었던 취재일에도 취재팀이 내렸던 용머리 일대를 포함해 전역에서 벵에돔 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근거리낚시터지만 25㎝ 이상급이 주종일 정도로 평균 씨알이 굵고, 경험 많은 꾼들은 두 자릿수가 어렵지 않을 정도로 마릿수가 풍성한 것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시즌 초반에는 벵에돔이 잘 뜨지 않고 입질이 약기 때문에 그에 맞는 채비와 공략법을 구사해야 만족할만한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단골꾼들의 용초도 벵에돔 공략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thumbnail울산 온산앞바다 갑오징어 선상 에깅타조알 크기 갑오징어를 만나다... 6월말까지 시즌 이어져울산 온산앞바다는 동해안에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전문적으로 이뤄지는 거의 유일한 곳. 동해안에도 갑오징어 조황이 좋은 낚시터 즐비하지만, 아직까지 온산앞바다를 제외하고 낚시 전용선을 이용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시즌 내내 꾸준하게 이뤄지는 지역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시즌은 보통 3월 말에 열려 6월말까지 이어집니다.
그런데 올해는 3월 중순부터 냉수대가 기승을 부리면서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시즌 개막. 4월 3일 올 시즌 첫 출조. 시즌이 열리고 보름 정도는 들쭉날쭉 조황 기복이 심했습니다.
4월 중순 들어 조황 안정. 5월 초인 요즘은 변덕스런 날씨탓에 다시 조황 흔들. 그래도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1인당 3~4마리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3월 말~6월 말에 온산앞바다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갑오징어는 산란 활동에 돌입한 개체. 유난히 씨알이 굵은 이유도 산란 활동에 나선 개체이기 때문입니다.
마릿수 재미가 그리 좋지 않음에도 3월 말~6월 말에 선상에깅을 즐기기 위해 온산앞바다를 찾는 출조객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이유도 평균씨알이 굵기 때문. 바람 세기와 강도, 파도 높이, 물색 등을 고려해 출조지 선정. 수시로 포인트 옮기며 여러 곳 짚어보는 공략 패턴 각광. 수심 15~20m에 모래와 뻘이 섞여 있는 사니질대가 3월 말~6월 말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포인트로 주목. 먹이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이동 시에도 바닥층을 쉽게 벗어나지 않는 게 갑오징어 기본 습성. 산란기인 이맘때에는 이 같은 습성이 한층 강해져.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에서도 속공성이 우수하고 바닥 지형 탐색 능력이 뛰어난 다운샷리그가 기본 채비로 인기. 8.4~8.6ft ML~M 에깅대와 2000~3000번이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기본 장비. 원줄은 PE라인 0.6~1호 널리 쓰임. 원줄과 어시스트리드를 연결하고, 어시스트리더에 싱커(4~20호)와 에기(무늬오징어 전용 2~2.5호 에기, 한치용 수평…
thumbnail동해 제일 바다유료낚시터 탐방울산 서생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 패밀리피싱 출조지로 각광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낚시를 전혀 할 줄 모르는 가족들과 함께 가도, 어린이건 여성이건 가리지 않고 가족 모두가 손맛을 볼 수 있는 낚시터를 소개합니다.
참돔, 감성돔, 우럭 같이 회맛이 좋은 어종을 하루 2차례 방류해, 입장한 모든 사람들이 손맛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유료낚시터입니다.
방류하는 모든 어종은 양식장에서 도착한 이후 순치장에서 한 달 이상 순치 시키며, 최대한 자연산에 가까운 회 맛이 나도록 사료 대신 현지에서 잡힌 전갱이를 먹이로 주는 적응기간을 거친 다음 가두리낚시터로 공급하는 곳입니다.
가족 낚시에 가장 어울리는 명소. 울산 서생면 대송리 잿골마을에 있는 간절곶 송정가두리낚시터체험장입니다.
출조 문의 울산 서생 잿골마을 '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 010-4704-8805 #가족낚시​ #송정가두리낚시터​ #간절곶송정가두리낚시체험장​ #잿골마을​ #송정마을​ #울산낚시터​ #가족낚시터​ #가정의달​ #5월은가정의달​ # 참돔낚시 #우럭낚시​ #패밀리피싱​ #낚시​ #바다낚시​ #월간바다낚시​ #디낚​ #디낚티비​ #디낚TV
thumbnail18호 목줄 4번 끊어지고 대물전용대 2대 부러졌다파란만장 부시리 선상찌낚시광양 낚시갤러리 오성록 실장은 지난 4월 20~21일 거문도와 삼부도 부시리, 참돔 배낚시 출조에서 냉탕과 온탕을 여러 차례 오갔습니다.
출발은 산뜻했습니다.
일행 중 가장 먼저 대부시리를 걸어 묵직한 손맛을 봤습니다.
일행 중 부시리를 가장 많이 건 사람 역시 오성록씨였습니다.
이틀 동안 부시리만 10마리 정도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낚싯배 위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부시리는 단 2마리에 불과했습니다.
첫날 1말, 둘째날 1마리. 나머지 8마리는 힘겨루기 과정에서 놓히고 말았습니다.
그중 2마리는 낚싯대까지 부러뜨리고 달았습니다.
첫날에는 가마카츠에서 출시한 대물부시리 전용대 '경량간2호'가 세 동강 났고, 둘째날에는 국산 대물부시리 전용대 최고봉인 유양 'GT부시리SL'이 부러졌습니다.
낚싯대 잘못도 아니고 오설로 실장 잘못도 아닙니다.
모든 죄는 괴력을 가진 소삼부도 초대형급 부시리에게 있습니다.
  • 상호 : (주)파스미디어 │ 대표 : 안국진 │ 사업자등록번호 : 605-81-93977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
  • 개인정보관리자 : 온라인사업부 │ TEL. 051-803-1729 │ FAX. 051-864-1733 │ E-mail. master@dinak.co.kr
  • 월간 바다낚시 & 씨루어 │ 정기구독신청. 051-863-1733 │ 광고문의. 010-3558-6401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