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병대도에서 돌돔 타작했습니다"
옆지기와 함께 한 즐거운 조행 - 밑밥으로 유인해 릴찌낚시채비로 꼬셔 낚는 재미 그만
갯바위
경남/거제
soleus
60
2017-11-03(금) 13:28:48
![]() |
| ▲옆지기의 파이팅 모습. |
|
|
![]() |
| ▲바람 자료를 보면 난바다 낚시가 쉽진 않겠습니다 |
예보상 바람이 5m/sec 내지 6m/sec에다 순간 돌풍이 9m/sec를 전후하는지라 평균바람이 불어준다면 낚시에 큰 지장은 없겠으나 만약에 최대 풍속의 돌풍이 불어온다면 낚시행위 자체만으로도 힘들 것 같습니다. 여섯 시 배로 들어서는 갯바위는 염려했던대로 서풍 계열의 바람이 최대로 불어오면서 서쪽을 보고 선 탓으로 맞바람에 눈도 제대로 뜰 수 없는 상황이라, 옆지기는 대를 놓고 갯바위를 돌아 바람 피하는 곳에서 쉬기로 하고, 이 정도 바람이면 굳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에 바람을 맞서서 해보지만 역시나 힘이 듭니다. 찬바람에 뒷골도 서늘해지면서 한기가 몸 속을 파고 들고 돌풍이 불어오는 갯바위에는 원줄이 붕붕 떠서 날아다니니 채비내림이 불안정해지면서 입질을 받아내기가 많이 힘들어집니다. 옆지기는 계속 쉬고 있고 혼자 낚시를 이어가던 중에 물 속을 헤집고 다니는 넘이 있어 무엇인가 들여다 보니 4짜 중반은 훌쩍 넘겨 보이는 대물 감성돔으로 보이는데, [내 저 넘을 꼬셔 잡을 참이다] 하고는 수면 아래 6~7m 바닥에 놀던 미끼를 나름의 생각으로 알맞은 채비놀림을 해 주니 그 넘이 덥석 물고는 내빼는데 이 넘 힘이 무지막지하더니 1.5호 목줄을 그냥 뚝 끊고는 지 갈 길 가버리니, 이게 무슨 시간상으로 1초 2초가 걸린 것도 아니고 [채자마자 바로 뚝!]이니 순간 잠시 멍해지면서 드는 생각이 [아까워라~~~] |
![]() |
| ▲밑밥질이 멋집니다 |
이번에는 마음 먹고 중치급 돌돔을 노리고 간 거라서 다대낚시 선장님께 두 사람이라도 태워주면 좋겠다는 의사를 드렸더니 일단은 아침에 보자 하시어 도착하고 한 사람 더 보태서 세 사람이 들어갔는데, 오전 동안 낚시를 못하고 있었던 옆지기가 오후 들어 늦게 바람이 잦아들 즈음에 밑밥질이며 등등 혼자서 다 하더니 척척 잘도 잡아냅니다. 갯바위 형태가 신 밑창이 잘 걸리는 구조라서 오르내리기 많이 조심스러운데 딱 발 두짝 놓을 자리에 버티고 서서 간간이 부는 돌풍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물고기하고도 버티기 잘 해 줍니다. |
![]() |
| ▲빈 바늘에 올라 온 독가시치 |
옆지기의 채비가 엉키면 들고 있던 낚싯대를 맡기고 손을 봐서 다시 낚시를 할 수 있게 해 주는데 워낙이 활성도가 좋아 잠시 맡겨 둔 낚싯대에 고기가 물면 채비를 손 보다가도 고기를 빼야 하는 불상사 아닌 불상사가 생겨서 채비하는 동안 빈 바늘로 대만 들고 있게 했더니 그 새 빈 바늘에 독가시치가 물고 늘어집니다. 일설에 독가시치가 회로 먹으면 맛 있다 하여 한 마리 챙겨서 조심스레 손질해서, 혹자가 말하기를 냄새가 고약해서 먹지 못한다 하길래 먼저 냄새를 맡아보니 역시나 그 냄새...고약하고 역합니다. 생전에 한 번은 맛 보고 싶었던 독가시치회를 그 역한 냄새를 이기지 못해 뒤도 앞도 보지 않고 버렸습니다. |
![]() |
| ▲마릿수 재미를 안겨 준 돌돔들 |
밑밥에 반응해서 낚여 올라온 돌돔들이 그득한데 마릿수로 치자면 5~60 마리나 됩니다. 몇 년 동안 벵에돔을 주력대상어로 해 왔는데 어쩌면 돌에 붙어 산다는 돌돔이 되레 벵에돔보다 더 마릿수가 되는 것 같으니 이게 참 재미난 낚시라는 생각이 들고 생태적으로 11월 초순이면 시즌이 끝나기 때문에 11월 중으로 수온이 더 떨어지기 전에 한 번 쯤 더 올 수 있다면 좋겠다 싶습니다. 돌돔이 2년을 자라면 23cm 정도인데 법적 포획금지체장이 24cm로 정해진 것을 보면서 2년은 자라도록 보존하자는 취지로 법적 근거를 둔 것 같고, 감성돔도 마찬가지로 20cm로 정한 것이 3년을 자라도록 하자는 취지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찌낚시에 잡혀오는 대부분의 돌돔이 법적 기준치를 넘길락말락하는 그런 크기들이라 취미로 낚아낸다 하더라도 아주 작은 크기들은 도로 돌려보내는 미덕이 있어야겠다 싶고, 혹여 작은 고기를 취한다 하더라도 귀한 어종인데다 고급어종이라 최소한의 양이라면 너그러이 보고 넘기는 아량도 필요한 덕목이라 여겨집니다. |
![]() |
| ▲정갈히 손질한 돌돔 회 |
바람통에 고생은 했지만 목표로 했던 돌돔을 5~60마리 낚았고 거기다 넉넉한 입맛까지 해서 나름 멋지고 보람된 출조였는데, 꾼들이 말하는 바다를 보면서 힐링하는 낚시, 바다만 보고 와도 좋다는 그 마음이 어쩌면 바다를 보는 것이 아니라 찌만 보면서 마음 속의 고기만 보고 오는 일은 없을지 다시 한 번 더 마음정리를 해 봅니다. |
![]() |
| ▲돌아오는 바닷길에서 바라보는 병대도 |
![]() |
| ▲벵에돔을 노리고 들어가고 싶은 거제 본섬 갯바위 |
총 4,504개의 게시물
새벽 이른 시간에는 기온이 영상 2~3도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겨울 시즌이 눈 앞에 다가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거제도 바다 속은 가을이 한창입니다.
수온이 16~17도를 기록 중이라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이른바 '여름어종'이 득세 중입니다.
참돔지깅 출조를 했던 19일에도 거제도 앞바다 수온은 16.5도를 나타냈습니다.
참돔이 비교적 왕성하게 먹이활동을 하는 수온대라 내심 … 선상 경남/거제 거제대구낚시 2017/11/19 54
추자도의 상징인 본류대 모습이 생생하네요. ▲ 부산에서 오신 표사장님도 씨알 좋은 감성돔으로 손맛을 보셨습니다.
▲ 중치급 참돔도 마릿수로 낚이고 있어 낚시 재미가 두 배입니다.
▲ 동생이랑 둘이서 살림통이 비좁을 정도로 낚았습니다.
▲ 동생이 낚은 놈 중에 제일 사이즈가 좋은 놈입니다.
안녕하세요!추자피싱랜드 대표 이창일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손님은 두분밖에 없었지만 저희 스탭인 동생과 함께 감성돔 조황 점검차 이틀 동안 낚시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모처럼 제대로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피싱랜드 2017/11/17 53
어느 때보다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지만 한편으로는 서식 환경의 변화로 인해 손맛 보기가 까다로워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낚시터 정보, 효과적인 채비 테크닉을 숙지하고 현장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번에 발간된 ‘바다낚시 씨루어 2017년 12월호’에는 주요 대상어별 환절기 대응전략을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먼저 늦가을~초겨울에 덩치를 한껏 불리는 남해안 중장거리 감성돔낚시터들을 분석했…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11/16 66
▲13일 새벽 출항 전 기념사진을 찍은 김한민 필드스탭과 편승엽 명예스탭 해마다 가을에 열리는 ‘HDF 해동조구사의 필드스탭 워크숍’이 지난 11월13일과 14일 1박2일 일정으로 여수에서 열렸다.
HDF 해동조구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원팀과 부산 경남 일대 필드스탭들은 준비를 위해 하루 전인 11월 12일 오후 4시에 부산 강서체육공원에 집결해서 함께 출발했으며,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필드스탭들은 월요일 새벽 3시30분에 여수 한일낚시에 집결했다.
▲워크…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7/11/15 59
가을 시즌을 일컬어 흔히 바다낚시 황금기라고 얘기합니다.
조황 좋은 어종이 차고 넘치는 데다 낚시터까지 넓기 때문에 동서남해 어느 낚시터를 가건 손맛에 취한 꾼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생긴 말일 것입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낚싯배를 타고 나갈 필요도 없습니다.
걸어갈 수 있는 도보 낚시터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이맘때입니다.
국동낚시의 홈그라운드인 여수만 해도 요즘 도보 낚시터 터 조황이 섬 낚시터 못지 않게 좋습니다.
조황 … 방파제 전남/여수 여수국동낚시 2017/11/13 62
사진은 우승, 준우승, 준준우승 시상식 장면이다.
지난 11월 12일 미조앞마다에 있는 죽암도, 조도, 호도, 목과도 등지에서 '제11회 보물섬 남해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펼쳐졌습니다.
남해군낚시연합회(회장 김창우)가 주최 주관하고 ㈜용성(대표이사 김무임)이 특별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낚시동호인 282명이 선수로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12일(일요일) 새벽 2시에 미조면 남해군수협 냉동공장 앞 행사장에 모인 선수들은 조주첨을 하고 정해진… 갯바위 경남/남해군 관리자 2017/11/13 51
가을시즌이 끝을 달리고 있는 요즘 저희 카이로호는 남해동부권 먼 바다 섬인 국도로 무늬오징어 마니아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11월로 접어들면 남해동부권 워킹 포인트에선 무늬오징어 손맛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근거리나 중거리 섬 주변 해상으로 선상에깅 출조를 해도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단 보장이 없습니다.
현재 남해동부권에서 무늬오징어를 가장 쉽게 낚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국도로 팁런 출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제 출조에서도 국도는 씨알 좋은 무… 선상 경남/통영 통영피싱카이로 2017/11/10 57
안녕하십니까?안혁진 프로 피싱샵 입니다.
오늘도 저희 매장을 방문 해주신 조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요즘 울진 후포 일대 방파제에서 포인트에 상관없이 골고루 벵에돔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마릿수가 상당하며 해질녘에는 덩치급도 심심찮게 걸려듭니다.
대체로 주간보다 야간 조황이 나은 편입니다.
낮에는 염색크릴과 빵가루 미끼를 쓰면 손맛 보기가 쉽습니다.
피딩타임을 기다리는 동안 심심치 않게 입질 받을 수 있습니다.
밤에는 저부력채비로 상층부터 중하층까지 폭넓게 탐색하되, 덩치급 출현이 잦기 때문에 … 방파제 경북/울진 안혁진프로피싱샵 2017/11/11 55
달량진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소안도 다녀왔습니다.
수온은 18도 전후였고 너울이 다소 있었지만 낚시하긴 좋았습니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통통하게 살찐 감성돔이 제법 나왔습니다.
씨알도 한층 굵어져 40cm 안팎이 주종이었습니다.
새벽에 5짜를 걸었지만 뜰채를 펴놓지 않아 아쉽게 터트린 꾼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동틀 무렵에 대물 입질이 잦으니 꼭 뜰채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체로 조류 흐름이 약한 포인트에 잡어가 몰려있습니다.
잡어 성화가 덜한 곳에 내리면 한결 낚시하기 편하고 감성돔을 만… 갯바위 전남/완도 달량진낚시 2017/11/09 56
정보 울산/전체 관리자 2017/11/09 64
본격시즌을 맞아 기대한 대로 굵은 갑오징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포인트에 따라서는 문어가 심심찮게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올해 삼천포앞바다는 주꾸미가 늦은 대신 갑오징어와 문어가 줄기차게 나오며 효자어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낚싯배로 10분만 나가면 포인트가 즐비할 뿐더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손맛을 즐길 수 있어 생활낚시로 매력이 큽니다.
실제로 초보자도 쿨러를 반 이상 채웠습니다.
소형 에기 아래 봉돌을 단 다운샷채비로 바닥을 더듬으면 묵직하게 걸리는 느낌이 옵니다.
당분간 호황이 … 선상 경남/사천 구미신신낚시점 2017/11/08 149
. 여늬때와 같이 와이프랑 주말에 두도로 출조를 했습니다.
해뜨기전 새벽바다는 이제 제법 춥네요. 송도 케이블카 타는 사람들은 볼수없는 두도 들어가는 배를 타고 쭈~욱 들어가면 수백만년동안 쌓인 지층의 절경이 가히 입이 벌어집니다.
요건 낚시꾼들만 볼수 있는 특권이기도 합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1박 2일 모임에 뭘 준비해갈까하다가 요즘 제철을 만난 고등어,전갱이를 낚아서 밥반찬, 술안주로 구워먹으면 좋을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너울이 있긴 했지만 낚시하기엔 큰 무리… 갯바위 부산/서구 효리짱 2017/11/07 270
본섬과 부속섬을 가리지 않고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대로 낚시하면 한 포인트에서 10마리 이상도 가능합니다.
씨알은 30~35cm급이 주종이고, 간간이 4짜급이 섞이는 정도입니다.
현재 고등어와 학공치 등 잡어는 많이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고부력채비를 사용해 바닥을 긁는 식으로 낚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본류가 아닌 지류대를 노리는 포인트가 대부분이어서 견제를 섞어가며 끌어주는 낚시를 해야 조과로 연결시킬 확률이 높습니다.
밑밥은 한곳에 집중적으로 뿌려야 유인효과가 큽니다.
… 갯바위 전남/완도 녹동피싱마트바다낚시 2017/11/07 99
일찍 일어나는 것이 버겁긴 해도 바다를 향해 떠나는 마음은 세월이 가도 설레는 것인지 새벽 세 시 기상 알람이 울자마자 곧바로 일어나서 주섬주섬 챙길 것 챙겨서 출발하고, 경마장 길 낚시점 들러 밑밥이며 미끼 등 준비하고 들어서는 거가대교 아래 갈미섬 꾼들의 불빛들을 … 갯바위 경남/거제 soleus 2017/11/03 60
요즘 군산앞바다 생미끼낚시에 광어가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오늘도 다들 10마리 이상씩 걸어내며 진한 손맛을 즐겼습니다.
농어와 우럭도 심심찮게 나와 쿨러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군산 비응항에서 낚싯배로 한 시간 남짓 걸리는 흑도, 직도, 십이동파도 부근에 포인트가 형성됩니다.
여밭이나 침선, 어초지대를 노리는 게 보통입니다.
수심은 40~50m 정도입니다.
40~50호 봉돌을 단 외줄채비에 살아 있는 새우를 꿰 낚시합니다.
올해는 수온이 높아 시즌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7/11/06 58
금오열도의 맏형인 금오도는 여수권을 대표하는 바다낚시 명소 중 한 곳으로 조황 좋은 방파제, 갯바위 낚시터가 해안도로로 연결돼 있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며 즐기는 '드라이빙 피싱' 출조지로 이상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수 곳곳에 금오도행 카페리가 운항하는 여객선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취재팀은 돌산도 신기항에서 금오도 여천행 카페리를 이용했다.
돌산도 신기항에서 금오도 여천항까진 카페리로 20여 분이 걸린다.
▲취재팀은 금오도에 머문 3… 방파제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2017/11/06 61
그들이 꼽는 첫번째 매력은 바로 씨알. 아직 시즌 초반임에도 걸면 4짜, 크면 5짜일 정도로 덩치급 비율이 높습니다.
어제(2일) 삼천포 팔포항에서 금양호를 타고 두미도로 들어갔습니다.
며칠 전부터 씨알 좋은 감성돔이 나오고 있다는 조상권 대표의 말에 취재를 나섰습니다.
오전 11시 출항해 40여분 만에 두미도에 도착, 단골꾼인 김혁씨와 함께 남쪽 '아부나이'에 내렸습니다.
이곳은 이름처럼 지형이 험하고 낚시자리가 좁아 불편하지만 걸면 덩치…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7/11/03 325
늦여름부터 초겨울까지 부시리, 방어, 삼치 등을 대상으로 하는 지깅과 캐스팅게임이 인기를 끕니다.
울산 서생앞바다 라이트지깅이 폭발적인 조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을 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던 중 10월말부터 주 대상어인 방어떼가 소나기 입질을 퍼부으면서 연중 최고 피크를 맞고 있습니다.
지깅 전문가들은 물론 낚시를 처음 하는 왕초보들도 혼자서 두 자릿수 조과를 무난히 거둘 수 있을 정도입니다.
▲취재일에 중치급 방어를 마릿수로 낚아 손맛과 더불어 풍… 선상 울산/울주군 참된꾼 2017/11/03 61
'기록어의 산실' 제주 영락리 갯바위에서 또 한번 놀라운 대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0월 22일 이곳을 찾은 현지꾼 전영일씨와 이충열씨가 초대형 잿방어를 잇달아 끌어낸 것입니다.
오전 6시50분경 전영일씨가 137cm를 히트한 데 이어, 7시10분 이충열씨가 130cm를 뭍으로 올렸습니다.
국내 잿방어 기록이 2014년 11월 11일 이경일씨가 같은 장소에서 낚은 139cm이니 얼마나 큰 대물인… 갯바위 제주/서귀포시 견내량 2017/11/01 56
포항 대삼치 중삼치 방어 루어낚시~~ Let"s Go Go Fishing. 최신형 최고의 편이시설로 10톤급 크기의 선상낚시 전용선(승선인원18명) 모든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고객의 안전과 하루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 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킹덤호입니다. *** (8월중순부터 12월까지 삼치,방어)*** 포항 영일만항 선상낚시 전문 킹덤호 입니다.
10월 31일 화요일 오전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항… 선상 경북/포항 킹덤호 2017/10/31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