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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가한 필드스탭과 HDF해동조구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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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새벽 출항 전 기념사진을 찍은 김한민 필드스탭과 편승엽 명예스탭 |
HDF 해동조구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원팀과 부산 경남 일대 필드스탭들은 준비를 위해 하루 전인 11월 12일 오후 4시에 부산 강서체육공원에 집결해서 함께 출발했으며,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필드스탭들은 월요일 새벽 3시30분에 여수 한일낚시에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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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갯바위 부문과 선상낚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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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와 밑밥 등 낚시준비를 마친 필드스탭들은 하멜등대 부근에 있는 하멜선어횟집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4시 30분에 종포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갯바위낚시 팀은 인원이 24명이라 승선 정원 문제로 4시 30분과 6시 30분으로 2차례에 걸쳐 출항했다.
이번 행사는 HDF 해동조구사 필드스탭 27명과 지원 나온 본사 임직원 8명, 그리고 잡지 및 방송 취재진 6명, 협력시 대표 1명 등 42명이 참석했다.
갯바위낚시 팀은 개도에서 감성돔낚시를 했고, 선상 에깅 팀은 개도와 안도 일대 해상에서 갑오징어와 문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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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치 큰 갑오징어를 낚은 HDF해동조구사 정국윤 이사와 김광식 영업개발부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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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징어와 문어를 낚은 영업개발부 정진성 과장과 김성진 과장. |
갯바위낚시 팀들은 최근 출시한 카리스마 레귤러 밑밥통 등 각종 EVA 제품을 사용하며 현장 테스트를 했고, 선상 에깅 팀은 오션마스터 낚싯대와 신제품 캔디에기 및 야광 비드에기를 주로 사용해 낚시를 했다.
오후 2시까지 낚시를 마치고 돌아온 HDF 해동조구사 필드스탭과 임직원들은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실내 워크숍 의제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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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철호 필드스탭과 송병석 필드스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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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치급 감성돔을 낚은 이창민 필드스탭. |
의제 토론에 앞서 HDF 해동조구사 정국윤 이사가 인사말을 했으며, 박현수 부장이 각종 신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곧이어 시작된 토론시간에는 필드스탭들이 경험에 기반한 헌장 이야기를 가감없이 회사에 전달했으며, 회사 임직원들은 필드스탭들이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해당 내용에 대해 설명하거나 다른 필드스탭들의 의견도 물어서 내용을 취합했다.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모습에서 HDF 해동조구사가 나날이 발전하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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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일정을 마치고 신제품 관련된 워크숍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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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스탭에게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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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등대 부근에 있는 여수비치펜션에서 하루를 묵은 워크숍 참가자들은, 다음 날 오전 5시에 하멜선어식당에 집결해 아침을 먹고 5시 30분에 종포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나가 오후 2시까지 낚시를 한 후 철수했다.
철수 후에는 해산에 앞서 회사에서 준비해 온 각종 상품을 간단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선물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틀에 걸친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필드스탭들에 대한 회사의 배려였다. 이번 HDF 해동조구사 필드스탭 워크숍을 통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필드스탭들의 숨은 노력이 HDF 해동조구사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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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낚시대회 입상자
갯바위 부문
1위 이재명 38cm
2위 김한민 37.5cm
3위 박현수 36.5cm
선상 부문
1위 정진성 29점
2위 전창현 28점
3위 전혁근 2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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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시상식을 마친 후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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