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째를 맞이한 써티포 아징컵 한국대회가 지난 토요일(8월 19일) 부산 감만시민부두에서 펼쳐졌다.
제3회 써티포(34) 아징컵 한국대회
8월 19일(토) 부산 감만시민부두에서 치러져... 전갱이 7마리 낚은 김남주씨 1위
지난 8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시 남구 감만동에 있는 감만시민부두에서 '제3회 써티포(34) 아징컵 한국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거상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참가 접수를 한 낚시인 70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가 치러진 감만시민부두는 평소에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곳이며, 가족단위 낚시객들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산책을 나오는 일반 시민들도 많은 장소인데, 일본 써티포(34) 임직원들과 한국총판인 거상코리아 임직원들의 철저한 준비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경기를 펼치고 있는 참가 선수들. 이번 대회에서는 16cm가 넘는 전갱이 마릿수로 순위를 가렸다.
감만시민부두에 마련된 행사장에 집결한 선수들은 주의사항을 전해 들은 후 밤 10시까지 자유롭게 낚시하는 형태로 경기를 가졌습니다.
전갱이를 대상어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16cm가 넘는 씨알 총 마릿수로 승부를 가렸다. 아직까지 전갱이가 본격적으로 붙지 않는데다 손바닥 보다 잔 씨알이 많아 이렇게 규정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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