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진들은 오늘 오후의 개인별 랜딩 모습입니다. 아마 많은 숏바이트 때문에 더위와 함께한 조사님들께서 약이 올랐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약은 입질을 감당할 수 있는 조사님이라면 한 번 도전해 보시죠. 이 것으로 인해 대삼치의 복잡한 생태계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부분 끌려오다가 다시 되돌아 갑니다. 랜딩된 마릿수보다 훨씬 많죠! |
| ▲오늘 오후의 쿨러 모습입니다. 벌써 장만하여 토막난 채 비닐봉지에 담겨진 것도 있군요. 약은 입질을 커버할 기술만 있다면 그래도 쿨러가 조금 더 무거웠을 텐데 말이죠! 숏바이트로 고생하다가 저녁 무렵 피딩타임이 운 좋게 생겨 그래도 대부분 손맛을 보게 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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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진수한 9.77톤 블루탱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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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입질이 정말 약습니다. 대부분 끌려오다가 바늘이 벗겨지고 맙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바짝 약이 오른 꾼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저녁 피딩타임에는 무사히 랜딩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입질 빈도에 비해서는 부족한 조과지만 그래도 다들 몇 마리씩 올렸습니다.
내일도 출조하시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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