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EBS1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낚싯대 전문 생산업체인 (주)엔에스(N.S - 대표이사 김정구)가 지난 2일 밤 EBS1 방송을 통해 방영된 '극한직업 - 바다를 낚는 사람들' 편에 소개됐다. 밤 10시 45분부터 방송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낚싯대 공장인 (주)엔에스와 보트 공장이 전파를 탔다. 이 방송은 EBS 홈페이지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이용권 구매).

(사진 - EBS1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주)엔에스의 임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낚싯대 생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장면도 소개됐다.

(사진 - EBS1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낚싯대의 주 재료가 되는 '탄소 섬유'를 재단하는 것에서부터 130도의 뜨거운 온도에서 열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가이드와 손잡이 부착, 마지막으로 테스트하는 공정까지, 낚싯대 생산의 모든 과정이 소개되었다.

(사진 - EBS1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주)엔에스 032-868-5427
EBS1 극한직업 방송 일정
수 - 밤 10시 45분(본) / 금 - 오전 9시 40분(재) / 화 - 저녁 7시 55분(전재)
대표: 오계원, 상호명: (주)파스미디어
사업자등록번호: 605-81-93977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