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s
날씨 해상날씨 물때 연안정보
디낚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전성시대 활짝!
올 핸 한 달 일찍 시즌 개막, 벌써 한 달째 호황 지속 - 전용 낚싯대, 릴, 에기 사용이 대박 조과 밑걸름
선상 경남/창원(진해) 울산벵에돔 63
2018-06-26(화) 10:20:20
▲ 남해동부 먼바다 수심 50~60m 해상으로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 올 해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시즌이 열렸다. 조황도 평년작을 웃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호황세가 뚜렷하다.


바야흐로 한치 전성시대다. 제주도 얘기가 아니다. 남해동부권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6월 말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남해동부권 바다낚시는 한치 독무대나 마찬가지다. 한치를 빼놓곤 조황이 설명 불가능할 정도니, 결코 과언이 아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남해동부권에서 한치가 낚시 대상어로 활약하기 시작한 게 불과 3~4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한치가 가진 어떤 매력이 이 같은 고속성장을 주도했을까?' 사뭇 궁금해진다.

 

가장 큰 매력은 '귀족 오징어의 대명사'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한치를 직접 낚아 맛볼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어자원이 비교적 풍부한데다 공략법까지 간단해 생각보다 쉽게 낚을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낚시 재미 역시 어느 어종(?)에도 뒤지지 않는다. 한치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공격성과 탐식성이 강한 두족류라, 인조미끼인 에기를 써 유인해 내는 재미가 상당하다.

 

손맛과 입맛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낚시 대상어인 만큼, 앞으로도 조황만 뒷받침되면 인기가도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해가 갈수록 세력이 강해지는 난류대를 타고 남해동부 해역으로 입성하는 한치 개체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보니 장밋빛 전망을 내놓는 낚시인이 훨씬 많다.

  

▲ 남해동부 먼바다로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할 땐 장비를 2세트 준비하는 게 기본이다. 장비 두 개 중 하나는 손에 들고 사용하면 되고, 나머지 하나는 받침대에 거치시킨 상태로 두면 된다. 낚싯대는 튼튼한 허리대와 유연한 초릿대가 결합된 선상한치에깅 전용 제품이 가장 좋지만 없을 때는 참돔지깅대나 무늬오징어팁런대를 사용해도 된다. 


남해동부권에서 한치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는 출조선 수만 확인해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부산, 진해, 거제, 통영, 고성 등 남해동부권 수 많은 출항지에서 전용 출조선이 운항 중인데, 그 수만 어림잡아 100여 척에 이른다. 선외 집어등이 설치돼 있는 낚싯배 대부분이 한치를 쫓아 밤바다를 누비고 있다 생각하면 틀리지 않다.

 

한치 집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집어 설비를 업그레이드하거나, 한치 출조에 뛰어들기 위해 집어등을 새로 장착하는 낚싯배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전용 낚싯배가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음에도, 원하는 날짜에 출조하려면 일주인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한다는 점도 한치 인기를 가늠케 하는 현상이다.

 

   
▲ (위 사진)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상한치에깅 전용 메탈에기 '오션룰러 Bamba'. (아래사진) 2단에기채비에 히트된 한치. 히트 에기는 오션룰러 한치 전용 에기 '이카 스키테'다.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에선 싱커와 에기 역할을 병행하는 하단용 메탈에기(40~100g)과, 상단용 한치 전용 에기(4호 내외) 1~2개를 연결한 2~3단에기채비가 기본 채비로 각광받는다.  4~5m 외줄대(또는 루어대)에 한치 전용 에기 6~8개를 줄줄이 달아 쓰는 모습은 이제 거의 볼 수 없다. 상단용 한치 전용 에기 대신 갑오징어용 '왕눈이에기', 무늬오징어용 2~2.5호 에기, 호래기(또는 살오징어)용 6~7cm 소프트에기를 달아도 된다. 


지난 6월 21~22일 경남 진해 삼포항에서 출항하는 10톤급 낚싯배 '황금물결호'를 타고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다녀왔다. 2~3일 간 대호황이 지속되던 때라 내심 풍성한 조과를 올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전날 출조에서 한치 180여 마리를 걸어낸 낚시인에게 마릿수 장원이 돌아갔다는 '황금물결호' 심정수 선장 얘기에 출조객 모두 세 자릿수 조과를 기대하며 철수 때까지 부지런히 채비를 놀렸다.

 

아쉽게도 실제 조황은 기대만 못 했다. 전날 조황과 비교하면 마릿수가 크게 줄어, 세 자릿수 조과를 올린 낚시인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50~60마리 정도 낚은 사람이 가장 많았고, 40마리를 넘기지 못 한 낚시인도 있었다. 가장 많이 낚은 사람과, 가장 적게 걸어낸 낚시인 간 마릿수 차가 3배 가까이 벌어진 것이다.

 

   
▲ 동시에 한치 손맛을 즐긴 김해 낚시인 김중엽씨(오른쪽)와 울산 낚시인 윤성민씨. 두 사람 모두 60g 메탈에기와 4호 한치 에기를 연결해 만든 2단에기채비로 수심 30m에서 입질을 받았다. 선상한치에깅은 대상어 유영층을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략하느냐에 따라 조과가 달라지는 낚시 장르다.


이쯤에서 문득 떠오르는 궁금증이 하나 있다. '낚시인 간 조과차가 이처럼 큰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의문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 역시 장비와 채비다. 선상한치에깅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전용 제품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는 이유도 어떤 낚싯대, 릴, 라인, 에기를 쓰느냐에 따라 입질 받을 확률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이다.

 

선상한치에깅 전용 낚싯대는 튼튼한 허릿대와 부드럽고 유연한 초릿대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때문에 100g 이상 되는 무거운 밑채비도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고, 씨알 좋은 한치 2~3마리가 한 번에 걸려들어도 여유롭게 끌어낼 수 있다.

 

부드럽고 유연한 초릿대가 담당하는 역할은 크게 두 가지다. 어신 전달과, 입질 유도를 위한 액션 연출이다.  부드럽고 유연한 초릿대는 한치가 에기를 안고 가라앉거나 떠오를 시 휨새가 변한다.  따라서 초릿대가 더 고꾸라지거나,  반대로 숙여져 있다 펴지면 입질이라 생각하고 챔질해야 한다. 액션 연출 시 밑채비 움직임을 한층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도 부드럽고 유연한 초릿대 장착 낚싯대가 가진 큰 장점이다.

 

조과7.jpg

▲ 지난 6월 21~22일 진해 삼포항에서 출항하는 10톤급 낚싯배 '황금물결호'를 타고 남해동부 먼바다를 찾았던 낚시인들이 올린 한치 조과.

 

선상한치에깅은 릴이 조과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낚시보다 큰 장르다. 한치 유영층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선 수심이 표시 되는 릴이 필수다. 선상한치에깅에 전동릴을 사용하는 낚시인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는 이유도 밑채비를 한치 유영층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가라앉힐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수심계가 장착된 베이트캐스팅릴 인기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 역시 다르지 않다. 일 일반적인 베이트캐스팅이나 스피닝릴을 쓸 경우에는 5m 간격으로 30m 길이까지 매듭을 묶어 두면, 한층 효율적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원줄은 굵기가 가늘어 조류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도 강도가 뛰어나고 감도가 우수한 PE라인이 쓰이는데, 0.8~1호가 적당하다. 밑채비 결속용 라인은 나일론(또는 카본) 2.5~3호가 알맞다. 이 보다 굵으면 입질 빈도가 떨어지고, 가늘면 강도에 문제가 생긴다.

 

밑채비는 2~3단 에기채비가 각광받는다. 에기와 싱커 역할을 동시에 하는 메탈에기(일명 '이까메탈') 1개에 4호 내외 한치 전용 에기 1~2개를 연결하면 채비가 완성된다. 메탈에기와 한치 전용 에기 사이 간격은 80~90cm가 최적이다.  메탈에기와 한치전용에기 모두 물색, 공략 수심층, 베이트피시, 대상어 활성도 등에 따라 잘 통하는 형태와 컬러가 다르므로 종류를 다양하게 준비해야 한다.

 

한치 활성도가 최저인 상황에서도 입질 수심층이 중하층에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밑걸림은 거의 생기지 않는다. 다만 밑채비를 가라앉히는 과정이나, 입질을 유도하기 위한 액션 연출 도중 옆사람의 채비와 엉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이런 일이 생기면, 채비를 재정비 할 때까지 낚시를 하지 못 하게 돼 마릿수에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주변 낚시인과 밑채비 중량을 비슷하게 맞추고, 조류 방향과 세기를 고려해 투척 지점을 신중하게 골라야 엉킴을 막을 수 있다.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출조 문의>
경남 진해 삼포항 '황금물결호' 010-4797-1782

 

[동영상 5편으로 마스터 하는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5-1 : 전문 출조선 선장 10분 실전 강좌> 

▲ 쯔리겐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인 진해 삼포항 '황금물결호' 심정수 선장이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출조 시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를 출조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18 시즌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은 씨알과 마릿수 모두 예년 조황을 웃돌고 있다.

 

<5-2 : 장비 해설>

▲ 여름시즌 최고 인기 바다낚시 장르로 우뚝 선 선산한치에깅.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이뤄지는 선상한치에깅에선 어떤 장비가 사용될까? 거제도 남동쪽 먼바다를 찾은 김해 낚시인 김중엽씨의 선상한치에깅 장비를 소개한다.
 
 
<5-3 : 효과적인 입질 유도 액션>
▲ 자타가 공인하는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전문가 김중엽씨! 김중엽씨가 선호하는 한치 입질 유도법은 무엇일까? 이 동영상에는 김중엽씨가  '트위칭' 액션으로 한치 입질을 받아내는 전 과정이 담겨 있다.
  
<5-4 : '황금물결호' 심정수선장 HIT 동영상 >
▲ 진해 삼포항 '황금물결호' 심정수 선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전문가다. 심정수 선장이 선상한치에깅을 할 때 어떤 채비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동영상에 담았다. 
 
<5-5 : 이색 더블 HIT 동영상 >
▲ 낚싯대 2대로 한치를 노리던 상남자피싱클럽 회원 류홍상씨에게 입질이 왔다. 그런데 들고 있던 낚싯대와 거치 시켜 둔 낚싯대, 두 대에 동시에 한치가 걸려들었다.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하면 어렵지 않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더블 히트다.
총 4,504개의 게시물
thumbnail 삼천포 돌문어 장맛비에도 퍽퍽~ 6월 중순 이후 내만으로 입질 확산, 씨알도 굵어져 300~500g 주종 삼천포 사계절피싱호 **흐린날씨속에 즐낚하고왔습니다.
.**큰녀석만빠트리는 **일이종종있었습니다.
· 출조일시 2018-06-26(화) · 출조인원 2명 · 어종 돌문어 《삼천포 사계절피싱호》 언제나 조사님들의 즐낚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전화 010-2504-8882 사계절피싱호 밴드 초대합니다.
http://band.us/n/a9a4vcS4t1N7z​ 오늘 장맛비가 제법 내리는 가운데 열혈 조사님들과 함께 출조했습니다.
삼천포앞바다를 여기저기 누비며 씨알 좋은 돌문어를 마릿수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6월 들면서 문어 시즌…
선상 경남/사천 삼천포사계절피싱 2018/06/26 65
thumbnail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 전성시대 활짝! 올 핸 한 달 일찍 시즌 개막, 벌써 한 달째 호황 지속 - 전용 낚싯대, 릴, 에기 사용이 대박 조과 밑걸름 ▲ 남해동부 먼바다 수심 50~60m 해상으로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 올 해 남해동부 선상한치에깅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시즌이 열렸다.
조황도 평년작을 웃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호황세가 뚜렷하다.
바야흐로 한치 전성시대다.
제주도 얘기가 아니다.
남해동부권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6월 말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남해동부권 바다낚시는 한치 독무대나 마찬가지다.
한치를 빼놓곤 조황이 설명 불가능할 정도니, 결코 과언이 아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남해동부권에서 한치가 낚시 대상어로 활약하기 시작한 게 불과 3~4년 밖…
선상 경남/창원(진해) 울산벵에돔 2018/06/26 63
thumbnail 제주 가파도방파제 밤낚시에 대형급 참돔 연속 출현 B 전지찌채비에 입질 - 4호 원줄, 3호 목줄, '기조2'로 제압 ▲원더랜드 릴찌낚싯대 '기조2'로 제압한 가파도산 대형급 참돔 2마리. 제주도를 대표하는 부속섬 낚시터 중 하나인 가파도에서는 요즘 긴꼬리벵에돔과 참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가파도 북쪽과 남쪽에 각각 자리한 방파제가 대표 포인트입니다.
지난 2월 23일 참돔과 긴꼬리벵에돔을 노리고 가파도를 찾았습니다.
상동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했는데, 예상보다 일찍 입질이 왔습니다.
오후 8시 쯤 첫 참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중테트라포드와 바닥이 만나는 경계지점에서 걸려들었는데, 큰 덩치에 걸맞게 힘이 장사였습니다.
그래도 허리힘 좋기로 유명한 …
방파제 제주/서귀포시 천상낚시꾼 2018/06/25 63
thumbnail 울진 후포항 '여름호래기' 쭉쭉~ 6월 초부터 마릿수 행진... 2~3단 소프트에기로 폭넓게 탐색 ▲등기산공원에서 바라본 후포항 전경. 6월 초부터 후포여객선터미널 앞 선착장과 후포방파제 내항 등지에서 호래기 입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진 후포항에 호래기가 붙었습니다.
겨울이 제철인 호래기가 초여름에 마릿수로 선보이는 것은 무척 특이한 일인데, 이곳에선 작년에 이어 두 해째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월 초 볼락루어낚시를 하던 꾼이 집어등 불빛에 호래기가 모여드는 것을 확인하고 에깅을 시도해 화끈한 입질을 받아냈고, 이런 사실이 입소문을 타고 삽시간에 퍼지면서 속속 꾼들이 찾아드는 중입니다.
현지에서 낚시점을 운영하는 안혁진…
방파제 경북/울진 견내량 2018/06/25 590
thumbnail 부산 나무섬 초원투에 85cm 참돔 덜컥! 김시훈씨 8번 자리에서 개불 미끼 달아 160m 캐스팅해 히트 어제(20일) 부산 나무섬에서 90cm에 육박하는 초대형 참돔이 솟구쳤습니다.
학장동에 사는 김시훈씨가 초원투낚시로 거둔 쾌거입니다.
갯바위에서 무려 160m를 캐스팅해 입질을 받았다고 하니 절로 입이 벌어집니다.
이른 새벽 동료와 함께 다대포 대흥낚시를 찾은 김시훈씨는 돌돔을 노리고 형제섬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신종철 대표의 권유로 나무섬 8번자리에 내렸습니다.
다이와 토너먼트 서프T 35-425 초원투낚싯대에 PE라인 3호가 감긴 릴을 달고, 경심 30호 기둥줄에 12호 돌돔바늘과 30호 버림봉돌을 세팅해 채비를 완성했습니다.
미…
전국 견내량 2018/06/21 77
thumbnail 제2회 퀴마피싱클럽 전국바다낚시대회 6월 17일 거제 지심도, 서이말... 50명 참가, 벵에돔 8마리 낚은 정원준 선수 우승 ▲ 지난 17일 새벽 3시에 열린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우레스폴 손현주 대표. 제2회 퀴마피싱클럽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지난 6월 17일 경남 거제도 지심도와 서이말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퀴마피싱클럽(회장 조장래) 전국 각 지부 소속 회원 5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새벽 3시까지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오션빌펜션에 모인 선수들은 곧바로 개회식을 가진 후 조추첨을 하고 출항 준비에 나섰다.
개회식은 정우레스폴 손현주 대표 인사말, 퀴마피싱클럽 조장래 회장 개회사, 퀴마피싱클럽 장종태 고문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회일정 …
갯바위 경남/거제 관리자 2018/06/20 60
thumbnail 제9회 N.S와 함께하는 야미도 선상루어낚시대회 6월 17일 350명 참가... 참돔 1.8kg 마재호 선수, 광어 2,02kg 백천현 선수 우승 ▲지난 6월 17일 아침 5시에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제9회 N.S와 함께하는 야미도 선상루어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참돔과 광어(넙치) 2개 어종을 동시에 대상어로 치러지는 우리나라 유일한 선상루어낚시대회로, 지난 6월 17일 군산앞바다에서 펼쳐졌다.
(주)N.S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접수한 350명이 선수로 참가했으며, 낚싯배 22척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궂은 날씨와 짙은 해무로 인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주)엔에스 임직원과 필드스탭들, 그리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참…
선상 전북/군산 관리자 2018/06/19 94
thumbnail 전국은 지금 벵에돔 전성시대 바다낚시 & 씨루어 2018년 7월호 발간... 초여름 바다루어 실전 레슨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바다낚시 SEA LURE 2018년 7월호가 발간됐습니다.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알찬 정보로 가득한 고품격 낚시 잡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으며, 가격 할인(1년 1만원, 2년 3만원 할인)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책자 구입 및 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 051-863-1733디낚몰 : www.dinakmall.co.kr 이달 각지에서 선보인 놀라운 대물들이 첫 지면을 …
전국 견내량 2018/06/19 70
thumbnail 부산 해운대앞바다에서 즐기는 관광체험낚시 참돔, 볼락, 열기, 전갱이 등 다양하게 낚여... 장비 대여, 오전/오후/야간 출조 '낚시를 체험하다!' 부산 해운대앞바다에서 펼쳐지는 배낚시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최근 낚시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 해운대동진호는 그런 분들을 위해 낚시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낚시하는 장소에서 해운대해수욕장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해운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운치가 있지만, 반대로 바다 한가운데서 해운대해수욕장을 감상하는 재미도 꽤 즐겁습니다.
해운대앞바다 체험낚시는 몸만 오시면 됩니다.
오전, 오후, 야간 등 낚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손에 익은 낚싯대를 사용하시면 좀 …
선상 부산/해운대구 해운대동진호 2018/06/18 65
thumbnail (사)한국낚시협회 2018 바다 치어방류생사 6월 5일 부산 해운대 우동항 및 광안대교 주변 해상... 2달 기른 우럭 7만 4천미 방류 ▲(사)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한 ‘2018년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행사가 지난 6월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항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 행사를 통해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가 후원한 조피볼락(우럭) 치어 7만 4천미가 방류됐다.
(사)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김정구/정연화)는 지난 6월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항에서 ‘2018년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행사를 열었다.
이 날 방류된 치어는 우럭(조피볼락) 7만4천미로,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박영식)에서 지난 4월 3일 어미고기인 친어가 산출한 새끼를…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관리자 2018/06/15 67
thumbnail 제1회 (사)한국낚시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 6월 3일 충북 음성 양덕저수지... 300명 참가, 10개 후원사별 예선 입상자 30명 결승 진출, 박준규 선수 우승 제1회 (사)한국낚시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6월 3일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소재 양덕저수지에서 열렸다.
제1회 (사)한국낚시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6월 3일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소재 양덕저수지에서 열렸다.
(사)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김정구/정연화, 이하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선수 3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속 회원사 10개업체가 후원하는 예선전과, 예선전 입상자 30명이 1시간 동안 승부를 겨루는 결승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당일 오전 4시30분부터 접수를 시작해 오전 6시3…
붕어 전국/음성 관리자 2018/06/15 65
thumbnail 포항 신항만방파제 고등어떼 깜짝 출현 한동안 부진 속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 날씨와 바다상황 살펴 출조해야 [박대호피싱]포항영일신항만몰황의 연속이던 신항만에 고등어가 갑자기 똬악 등장 해주시네요간간히 소식이 들리긴 했지만 금일처럼 때로 조황이 나온 적은 없었습니다 물막이 방파제에서 새벽부터 쭈욱 고등어 조과가 이어졌으며 벵에돔을 잡으러 2번에 가셨던 조사님이 고등어 때문에낚시를 못하셨다고 하네요확인된 바로는 2~5번 내항에서 고등어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초여름에 나오는 고등어 치고는 씨알도 괜찮습니다 이런 조황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고등어는 나오는데 날씨가 .... 우울하네요 포항지역에 풍랑주의보는 발효되지 않았지만…
방파제 경북/포항 박대호피싱2 2018/06/14 67
thumbnail 진해만 보구치, 벌써 붙었다! 올 시즌 첫 출조에 3명이서 70여 마리 포획 - 청갯지렁이 미끼, 볼락용 3단가지바늘채비, 25호 봉돌 사용 진해권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꾼들은 진해만을 일컬어 흔히 어종박물관이라고 합니다.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되는데, 그 어종 모두 매력 만점 낚시 대상어이기 때문입니다.
초여름 시즌을 보내고 있는 요즘도 진해만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늘 조황 소식의 주인공인 보구치입니다.
진해만에서는 원래 백조기로 불리기도 하는 보구치가 6월 말부터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올핸 한 물때 가까이 일찍 붙어, 단골꾼들을 흥분케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출조에서도 보구치는 시원스런 입질로 열렬히 환영해 …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대박낚시 2018/06/14 69
thumbnail "강원도 고성으로 문어 낚으러 오드래요~" 연안에서 간단한 채비로 묵직한 손맛... 가자미 입질도 꾸준해 안녕하세요? 창명호(창명낚시마트)입니다.
오전에는 문어낚시 다녀오고 오후에는 참가자미낚시 다녀왔습니다.
문어 입질이 꾸준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준수한 씨알들이 물고 늘어져 고르게 손맛을 봤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즐겁게 낚시하셨습니다.
들어오셔서 식사도 하시고 문어도 삶아서 가지고 가셨습니다.
고성앞바다 문어배낚시 포인트는 수심이 깊은 편이므로 에기 아래 싱커나 메탈지그를 다는 것이 보통입니다.
채비를 바닥까지 내린 다음 천천히 들어주거나 옆으로 끌어주는 등 자연스런 움직임을 연출해 문어를 유혹하면 됩니다.
오늘 참가자미 입질도 괜찮았습…
선상 강원/속초 창명낚시마트. 2018/06/10 66
thumbnail 고흥권 선상농어루어 신천지 병풍도를 아십니까? 3명 출조해 60~80cm급 30여 마리 히트 - 24~28g 바이브레이션&지그헤드리그에 입질 폭발 ▲ 오늘(6월 11일) 고흥권 근거리 섬인 병풍도밝은여 해상으로 선상농어루어낚시 출조를 한 낚시인 3명이 올린 농어 조과 중 일부. ▲ 철수 후 병풍도밝은여 해상에서 루어채비로 걸어낸 농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낚시인. 고흥권에는 농어 자원이 풍부한 섬 낚시터가 많습니다.
오늘 낚시인 3명을 모시고 다녀왔던 병풍도와 밝은여도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사실 병풍도와 밝은여에서는 오래 전부터 선상농어루어낚시가 이뤄져 왔습니다.
철저하게 단골꾼 중심으로 출조가 이뤄지다 보니 조황 소식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았을 …
선상 전남/고흥 녹동수호호 2018/06/11 133
thumbnail 낚시문화연구회 2018 1차 벵에돔 피싱토너먼트 6월 1~2일 대마도, 22명 참가... 결승전 7,140g 기록 박시현 선수 우승 ▲6월 1일 오후 1시부터 오션민숙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진행된 개회식 장면. 아래는 낚시문화연구회 원성조 회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6월 1~2일 양일간 일본 대마도에서 낚시문화연구회 2018 1차 벵에돔 피싱토너먼트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낚시문화연구회 소속 회원 22명이 선수로 참가해 열띤 기량을 펼쳤다.
낚시문화연구회(회장)는 경기낚시를 통해 올바른 낚시문화 정립과 낚시의 스포츠화에 앞장서며 자연환경보호와 바다사랑 캠페인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지난 2012년 2월에 창립됐다.
1년에 5차례에 걸쳐 정기모임을 …
갯바위 해외/전체 관리자 2018/06/10 69
thumbnail 격포앞바다 생미끼낚시에 각종 대물 속출~ 1m 농어에 우럭, 능성어까지... 미끼 바닥까지 내려 살살 고패질하면 '덥석' 대박 2호 9일 생미끼 외수질 조황입니다어제부터 씨알 좋은 우럭과 노래미가 많이 붙었습니다.
이번주 내내 선상에서 매일 총소리가 울려퍼졌을 만큼 덩치 큰 녀석들이 수시로 물고 늘어졌습니다.
오늘은 1m에 육박하는 따오기가 나왔습니다.
육중한 대물을 걸어 무사히 끌어낸 조사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귀한 능성어를 올린 분도 있었습니다/ 생미끼낚시는 다양한 어종이 반응하기 때문에 조과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며칠 기상예보가 좋고 물때도 괜찮으니 출조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생미끼낚시는 흔히 외수질이라고도 불립니다.
선상에서 생미…
선상 전북/부안 격포서울낚시 2018/06/09 697
thumbnail 가덕도 갯바위에 '시장고등어' 붙었다 야영낚시해 30~35cm급으로 쿨러 채워 - 집어등과 밑밥 함께 쓴 2중 집어 전략 성공 ▲일몰 굵은씨알 고등어 한쿨러2018-06-07~8 목~금 1~2물, 맑음, 남서~서 3~6, 파고 0.5~0.5, 수온 19.9~20.3도최근 자리돔낚시만 연타로 다니다 신상품 다른 어종을 탐색차 야영낚시 도전해 봅니다.
예년 하절기에 야영낚시 자주 다녔던 대항동 갯바위를 타겟으로 잡아봅니다.
출조 하루 전(어제) 녹산동 해조낚시에서 학꽁치 5천원 세트=곤쟁이 2+파우더 1+빵가루 1, 추가로 따로 지참해간 친환경 집어제 ‘하나파워 생활낚시’ 3+오징어우더 2 섞습니다.
미끼는 백크릴 2, 소품으로 고등어어어피카드 7호(바늘 7개)와 …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8/06/08 136
thumbnail 고흥앞바다 '붉바리 지깅' 들어보셨나요? 참돔지깅 시즌 끝나고 5월부터 출조... 중거리섬 주변 여밭 지그로 공략하는 패턴 ▲ [녹동제니스2/180608/전설의붉바리/타이라바]녹동 제니스2호입니다.
어제 오늘 조촐히 5분, 3분 모시고 요즘 핫한 붉바리 타이라바 다녀왔습니다.
이틀 각각 최대어는 45 정도 시이즈였네요. 대개 한 사람이 5~10마리씩은 낚고 쏨뱅이, 볼락, 열기 등 손님고기까지 더해 쿨러를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손맛이 참돔과 비슷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지요~맛 또한 일품!! 붉바리는 알아주는 고급어종으로 최고 횟감으로 꼽힙니다.
4월 말로 참돔지깅 출조를 마치고 5월 부터 붉바리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초도와 평도 등 고흥권 중거리 섬 …
선상 전남/고흥 제니스호 2018/06/08 63
thumbnail 부산권 선상한치에깅 초반부터 열기 후끈 작년보다 보름 일찍 출조 시작... 마릿수, 씨알 동반 상승세 안녕하십니까 송도 광성피싱입니다.
부산권에서 선상한치에깅이 시작된지 불과 2년만에 초여름 최고 인기 장르로 성장했습니다.
세 자릿수를 보장하는 폭발적인 조과와 한치 특유의 낚는 재미, 먹는 재미가 꾼들을 사로잡은 결과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보름 정도 이른 5월말부터 첫 출조가 시작됐고, 약 열흘이 지난 현재는 평일에도 선박 수십척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상황이기 때문에 조황은 다소 불규칙한 편입니다.
낚싯배마다, 꾼들마다 그날그날 차이가 나는데 적게는 1인당 20~30마리, 많게는 세자릿수를 채…
선상 부산/서구 부산 송도광성호 2018/06/07 59
  • 상호 : (주)파스미디어 │ 대표 : 오계원 │ 사업자등록번호 : 605-81-93977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
  • 개인정보관리자 : 온라인사업부 │ TEL. 055-785-1733 │ FAX. 055-785-1734 │ E-mail. dinak@naver.com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