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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선상에서 매일 총소리가 울려퍼졌을 만큼 덩치 큰 녀석들이 수시로 물고 늘어졌습니다.
오늘은 1m에 육박하는 따오기가 나왔습니다. 육중한 대물을 걸어 무사히 끌어낸 조사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귀한 능성어를 올린 분도 있었습니다/ 생미끼낚시는 다양한 어종이 반응하기 때문에 조과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며칠 기상예보가 좋고 물때도 괜찮으니 출조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생미끼낚시는 흔히 외수질이라고도 불립니다. 선상에서 생미끼를 달아 내린 후 손으로 고패질을 하는 어업방식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대개 살아있는 새우를 미끼로 씁니다. 채비를 바닥까지 내린 다음 살살 고패질을 하면 입질 받을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낚시입니다.
<문의> 격포 서울낚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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