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당일 오전 4시30분부터 접수를 시작해 오전 6시30분에 개회식을 연 후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예선전이 치러졌다. 참가 선수 300명을 후원사 10개사가 30명씩 10개 구역으로 조를 나눠 후원사별로 관리 및 시상한 예선전은, 대상어 크기 상관없이 기준체장(15cm) 이상 점수제로 치러졌으며 동점일 경우 최대어 순으로 순위를 정할 예정이었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낚시협회 소속 10개사가 후원하는 예선전과 예선전 입상자 30명이 진출하는 결승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0개 후원사별로 개별 시상이 이뤄진 관계로 본부석 주변이 상품으로 가득했다.

개회식을 지켜보는 대회 참가자들. 이번 대회에는 300명이 참가했다.

오전 7시 정각, 김오영 상임부회장이 대회을 선언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결승에 진출한 선수들이 결승전을 하는 모습.
하지만 대회가 진행된 3시간 동안 대상어인 붕어가 한 마리도 낚이지 않았다. 대회가 열리는 시기가 모내기철과 맞물려 있는 관계로, 대회 며칠 전부터 배수가 이뤄져 좋은 조황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긴 했지만, 참가선수 전원 노피시라는 초유의 사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결국 10개 조 모두 추첨을 통해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정했으며, 각 조 입상자 30명이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결승전을 진행했다.

1조인 HDF 해동조구사상은 1위 육요섭, 2위 박준규, 3위 배운기씨가 받았다.
예선전 입상자에게는 후원사별로 2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시상됐으며,
1조인 HDF 해동조구사상은 1위 육요섭, 2위 박준규, 3위 배운기씨,
2조인 ㈜천류상은 1위 양병규, 2위 최종철, 3위 신석호씨,
3조인 ㈜N·S상은 1위 이은배, 2위 최우혁, 3위 정인삼씨,
4조인 한국다이와상은 1위 이성주, 2위 성장모, 3위 박해락씨,
5조인 은성실스타상은 1위 김순건, 2위 한철수, 3위 황선진씨,
6조인 ㈜아피스상은 1위 여혁동, 2위 신쌍웅, 3위 윤정호씨,
7조인 주식회사 윤성상은 1위 정영창, 2위 이영재, 3위 박해수씨,
8조인 ㈜바낙스상은 1위 유동진, 2위 윤태호, 3위 신진곤씨,
9조인 ㈜강원산업상은 1위 최윤호, 2위 박기서, 3위 박용섭씨,
10조인 영규산업상은 1위 안철, 2위 정상호, 3위 백두현씨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2조인 ㈜천류상은 1위 양병규, 2위 최종철, 3위 신석호씨에게 돌아갔다.

3조인 ㈜N·S상은 1위 이은배, 2위 최우혁, 3위 정인삼씨가 차지했다.

4조인 한국다이와(주)상은 1위 이성주, 2위 성장모, 3위 박해락씨가 받았다.

5조인 은성실스타상은 1위 김순건, 2위 한철수, 3위 황선진씨에게 돌아갔다.

6조인 ㈜아피스상은 1위 여혁동, 2위 신쌍웅, 3위 윤정호씨가 차지했다.


8조인 ㈜바낙스상은 1위 유동진, 2위 윤태호, 3위 신진곤씨에게 돌아갔다.

9조인 ㈜강원산업상은 1위 최윤호, 2위 박기서, 3위 박용섭씨가 차지했다.

10조인 영규산업상은 1위 안철, 2위 정상호, 3위 백두현씨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는 김정구 정연화 공동회장. 여건이 맞지 않아 대상어가 한 마리도 낚이지 않은 점에 대해 민망함을 표하면서, 내년에는 더욱 준비를 잘 해서 올해보다 더 즐거운 대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결승전은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준체장(15cm)을 넘긴 붕어를 먼저 낚은 순서로 시상하고, 결승전 도중 3위까지 선착순 시상자 확정되면 즉시 대회가 종료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도 붕어가 한 마리도 낚이지 않아 결국 추첨으로 협회장상을 정해야만 했다.
결승 진출자 30명이 예선전 좌석 번호순으로 추첨을 했는데, 첫 번째 순서였던 5번 박준규 선수가 1위를 뽑아 모든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위는 202번 박해수 선수, 3위는 102번 성장모 선수가 각각 행운의 주인공이 돼 시상대에 올랐다. 결승전 입상자들에게는 (사)한국낚시협회장상이 시상됐으며,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와 트로피 및 상장이 각각 수여됐다.


행운상 추첨 도중 즐거운 변수가 생겼다. 협회 회장단과 부회장단이 직접 추첨해서 자사 상품을 나눠주던 도중 경쟁이 붙어, 상품 규모가 갑자기 커져 대회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내빈으로 참석했던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도 예정에 없던 백화점 상품권을 행운상으로 내놨다. 10만원권 상품권 2장을 내놓길래 처음에는 2명에게 나눠줄 것으로 예상했지만, 한명에게 모두 준다고 발표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 순서인 행운대상 시상. 20개 협찬사가 제공한 모든 행운상품 1종씩을 몰아줘서, 대회 우승 상품 금액과 맞먹는 3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을 상품으로 받았다.

결승전에서도 붕어가 낚이지 않아 추첨으로 순위를 정했다. 첫 번째 추첨자인 좌석번호 5번 박준규 선수가 1위를 뽑아 모든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협회장상 1위를 한 박준규 선수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가 상장과 트로피와 함께 수여됐다.

협회장상 입상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1위는 박준규, 2위는 박해수, 3위는 성장모 선수가 행운의 주인공이 돼 시상대에 올랐다. 결승전 입상자들에게는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와 트로피 및 상장이 수여됐다.
결승전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행운상 추첨이 이뤄졌다. 협회 소속 20개 회원사들이 협찬한 3,000만원 상당의 각종 낚시용품이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주어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경쟁적으로 대량의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시상해 행운상 추첨 분위기가 그 어느 대회 때보다 뜨거웠다.
한편 이번 대회는 여러 가지 변수 때문에 비록 대상어가 나오지 않았지만, 10개 후원사 예선전 시상 2,000만원, 협회장상 시상 600만원, 행운상 시상 3,000만원, 참가 기념품 900만원 등 총 상품 규모가 6,500만원에 달해 우리나라 낚시대회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취재 : 오계원 편집위원
.**큰녀석만빠트리는 **일이종종있었습니다.
· 출조일시 2018-06-26(화) · 출조인원 2명 · 어종 돌문어 《삼천포 사계절피싱호》 언제나 조사님들의 즐낚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전화 010-2504-8882 사계절피싱호 밴드 초대합니다.
http://band.us/n/a9a4vcS4t1N7z 오늘 장맛비가 제법 내리는 가운데 열혈 조사님들과 함께 출조했습니다.
삼천포앞바다를 여기저기 누비며 씨알 좋은 돌문어를 마릿수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6월 들면서 문어 시즌… 선상 경남/사천 삼천포사계절피싱 2018/06/26 64
조황도 평년작을 웃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호황세가 뚜렷하다.
바야흐로 한치 전성시대다.
제주도 얘기가 아니다.
남해동부권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6월 말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남해동부권 바다낚시는 한치 독무대나 마찬가지다.
한치를 빼놓곤 조황이 설명 불가능할 정도니, 결코 과언이 아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남해동부권에서 한치가 낚시 대상어로 활약하기 시작한 게 불과 3~4년 밖… 선상 경남/창원(진해) 울산벵에돔 2018/06/26 62
가파도 북쪽과 남쪽에 각각 자리한 방파제가 대표 포인트입니다.
지난 2월 23일 참돔과 긴꼬리벵에돔을 노리고 가파도를 찾았습니다.
상동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했는데, 예상보다 일찍 입질이 왔습니다.
오후 8시 쯤 첫 참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중테트라포드와 바닥이 만나는 경계지점에서 걸려들었는데, 큰 덩치에 걸맞게 힘이 장사였습니다.
그래도 허리힘 좋기로 유명한 … 방파제 제주/서귀포시 천상낚시꾼 2018/06/25 63
울진 후포항에 호래기가 붙었습니다.
겨울이 제철인 호래기가 초여름에 마릿수로 선보이는 것은 무척 특이한 일인데, 이곳에선 작년에 이어 두 해째 호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6월 초 볼락루어낚시를 하던 꾼이 집어등 불빛에 호래기가 모여드는 것을 확인하고 에깅을 시도해 화끈한 입질을 받아냈고, 이런 사실이 입소문을 타고 삽시간에 퍼지면서 속속 꾼들이 찾아드는 중입니다.
현지에서 낚시점을 운영하는 안혁진… 방파제 경북/울진 견내량 2018/06/25 590
학장동에 사는 김시훈씨가 초원투낚시로 거둔 쾌거입니다.
갯바위에서 무려 160m를 캐스팅해 입질을 받았다고 하니 절로 입이 벌어집니다.
이른 새벽 동료와 함께 다대포 대흥낚시를 찾은 김시훈씨는 돌돔을 노리고 형제섬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신종철 대표의 권유로 나무섬 8번자리에 내렸습니다.
다이와 토너먼트 서프T 35-425 초원투낚싯대에 PE라인 3호가 감긴 릴을 달고, 경심 30호 기둥줄에 12호 돌돔바늘과 30호 버림봉돌을 세팅해 채비를 완성했습니다.
미… 전국 견내량 2018/06/21 77
이번 대회는 퀴마피싱클럽(회장 조장래) 전국 각 지부 소속 회원 5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새벽 3시까지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오션빌펜션에 모인 선수들은 곧바로 개회식을 가진 후 조추첨을 하고 출항 준비에 나섰다.
개회식은 정우레스폴 손현주 대표 인사말, 퀴마피싱클럽 조장래 회장 개회사, 퀴마피싱클럽 장종태 고문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회일정 … 갯바위 경남/거제 관리자 2018/06/20 60
2018년 제9회 N.S와 함께하는 야미도 선상루어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참돔과 광어(넙치) 2개 어종을 동시에 대상어로 치러지는 우리나라 유일한 선상루어낚시대회로, 지난 6월 17일 군산앞바다에서 펼쳐졌다.
(주)N.S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접수한 350명이 선수로 참가했으며, 낚싯배 22척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궂은 날씨와 짙은 해무로 인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주)엔에스 임직원과 필드스탭들, 그리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참… 선상 전북/군산 관리자 2018/06/19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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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낚시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 해운대동진호는 그런 분들을 위해 낚시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낚시하는 장소에서 해운대해수욕장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해운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운치가 있지만, 반대로 바다 한가운데서 해운대해수욕장을 감상하는 재미도 꽤 즐겁습니다.
해운대앞바다 체험낚시는 몸만 오시면 됩니다.
오전, 오후, 야간 등 낚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손에 익은 낚싯대를 사용하시면 좀 … 선상 부산/해운대구 해운대동진호 2018/06/18 65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 행사를 통해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가 후원한 조피볼락(우럭) 치어 7만 4천미가 방류됐다.
(사)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김정구/정연화)는 지난 6월 5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항에서 ‘2018년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행사를 열었다.
이 날 방류된 치어는 우럭(조피볼락) 7만4천미로,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박영식)에서 지난 4월 3일 어미고기인 친어가 산출한 새끼를…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관리자 2018/06/15 67
제1회 (사)한국낚시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6월 3일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소재 양덕저수지에서 열렸다.
(사)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김정구/정연화, 이하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선수 3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속 회원사 10개업체가 후원하는 예선전과, 예선전 입상자 30명이 1시간 동안 승부를 겨루는 결승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당일 오전 4시30분부터 접수를 시작해 오전 6시3… 붕어 전국/음성 관리자 2018/06/15 65
고등어는 나오는데 날씨가 .... 우울하네요 포항지역에 풍랑주의보는 발효되지 않았지만… 방파제 경북/포항 박대호피싱2 2018/06/14 67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되는데, 그 어종 모두 매력 만점 낚시 대상어이기 때문입니다.
초여름 시즌을 보내고 있는 요즘도 진해만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늘 조황 소식의 주인공인 보구치입니다.
진해만에서는 원래 백조기로 불리기도 하는 보구치가 6월 말부터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올핸 한 물때 가까이 일찍 붙어, 단골꾼들을 흥분케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출조에서도 보구치는 시원스런 입질로 열렬히 환영해 …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대박낚시 2018/06/14 69
오전에는 문어낚시 다녀오고 오후에는 참가자미낚시 다녀왔습니다.
문어 입질이 꾸준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준수한 씨알들이 물고 늘어져 고르게 손맛을 봤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즐겁게 낚시하셨습니다.
들어오셔서 식사도 하시고 문어도 삶아서 가지고 가셨습니다.
고성앞바다 문어배낚시 포인트는 수심이 깊은 편이므로 에기 아래 싱커나 메탈지그를 다는 것이 보통입니다.
채비를 바닥까지 내린 다음 천천히 들어주거나 옆으로 끌어주는 등 자연스런 움직임을 연출해 문어를 유혹하면 됩니다.
오늘 참가자미 입질도 괜찮았습… 선상 강원/속초 창명낚시마트. 2018/06/10 66
오늘 낚시인 3명을 모시고 다녀왔던 병풍도와 밝은여도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사실 병풍도와 밝은여에서는 오래 전부터 선상농어루어낚시가 이뤄져 왔습니다.
철저하게 단골꾼 중심으로 출조가 이뤄지다 보니 조황 소식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았을 … 선상 전남/고흥 녹동수호호 2018/06/11 133
지난 6월 1~2일 양일간 일본 대마도에서 낚시문화연구회 2018 1차 벵에돔 피싱토너먼트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낚시문화연구회 소속 회원 22명이 선수로 참가해 열띤 기량을 펼쳤다.
낚시문화연구회(회장)는 경기낚시를 통해 올바른 낚시문화 정립과 낚시의 스포츠화에 앞장서며 자연환경보호와 바다사랑 캠페인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지난 2012년 2월에 창립됐다.
1년에 5차례에 걸쳐 정기모임을 … 갯바위 해외/전체 관리자 2018/06/10 69
이번주 내내 선상에서 매일 총소리가 울려퍼졌을 만큼 덩치 큰 녀석들이 수시로 물고 늘어졌습니다.
오늘은 1m에 육박하는 따오기가 나왔습니다.
육중한 대물을 걸어 무사히 끌어낸 조사님께 축하를 전합니다.
귀한 능성어를 올린 분도 있었습니다/ 생미끼낚시는 다양한 어종이 반응하기 때문에 조과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며칠 기상예보가 좋고 물때도 괜찮으니 출조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생미끼낚시는 흔히 외수질이라고도 불립니다.
선상에서 생미… 선상 전북/부안 격포서울낚시 2018/06/09 697
예년 하절기에 야영낚시 자주 다녔던 대항동 갯바위를 타겟으로 잡아봅니다.
출조 하루 전(어제) 녹산동 해조낚시에서 학꽁치 5천원 세트=곤쟁이 2+파우더 1+빵가루 1, 추가로 따로 지참해간 친환경 집어제 ‘하나파워 생활낚시’ 3+오징어우더 2 섞습니다.
미끼는 백크릴 2, 소품으로 고등어어어피카드 7호(바늘 7개)와 …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8/06/08 136
어제 오늘 조촐히 5분, 3분 모시고 요즘 핫한 붉바리 타이라바 다녀왔습니다.
이틀 각각 최대어는 45 정도 시이즈였네요. 대개 한 사람이 5~10마리씩은 낚고 쏨뱅이, 볼락, 열기 등 손님고기까지 더해 쿨러를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손맛이 참돔과 비슷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지요~맛 또한 일품!! 붉바리는 알아주는 고급어종으로 최고 횟감으로 꼽힙니다.
4월 말로 참돔지깅 출조를 마치고 5월 부터 붉바리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초도와 평도 등 고흥권 중거리 섬 … 선상 전남/고흥 제니스호 2018/06/08 63
부산권에서 선상한치에깅이 시작된지 불과 2년만에 초여름 최고 인기 장르로 성장했습니다.
세 자릿수를 보장하는 폭발적인 조과와 한치 특유의 낚는 재미, 먹는 재미가 꾼들을 사로잡은 결과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보름 정도 이른 5월말부터 첫 출조가 시작됐고, 약 열흘이 지난 현재는 평일에도 선박 수십척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상황이기 때문에 조황은 다소 불규칙한 편입니다.
낚싯배마다, 꾼들마다 그날그날 차이가 나는데 적게는 1인당 20~30마리, 많게는 세자릿수를 채… 선상 부산/서구 부산 송도광성호 2018/06/07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