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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오전 6시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취재팀이 거문도행 카페리 승선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은 거문도행 카페리가 운항하는 가장 가까운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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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행 카페리 승성권을 들어보이는 취재팀. 왼쪽부터 울산바다루어클럽 회원 류홍상씨, (주)은성 실스타 바다부문 필드테스터 팀장 최무명씨, 상남자피싱클럽 회원 신중우씨.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는 하루 한 차례 매일 오전 7시 5분에 거문도행 카페리가 출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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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와 녹동항을 오가는 카페리인 '평화훼리5호'. 평화훼리5호는 매일 오전 7시 5분 녹동항을 출항, 초도를 경유해 오전 10시 경 거문도에 도착합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손죽도까지 경유하기 때문에 운항 시간이 4시간으로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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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출조 첫 포인트인 고도 '찬물샘 앞 갯바위'에 도착한 취재팀이 본격적인 무늬오징어 공략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취재팀 뒤로 멀리 거문도 동도와 서도를 이어주는 연도교인 '거문대교'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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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팀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거문도를 찾았습니다. 3일 동안 거문도에 머물며 현지 식당, 슈퍼, 카페를 여러 차례 이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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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기 위해 거문도 동도 '목넘어' 갯바위로 진입하는 취재팀. 취재팀은 2박 3일 동안 자동차로 둘러 볼 수 있는 거문도 워킹 에깅 포인트 대부분을 짚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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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 첫 날 해질녘에 찾은 거문도 동도 신병훈련소방파제에서도 무늬오징어가 여러 마리 배출됐습니다. 방파제, 갯바위, 선착장 할 것 없이 가는 곳마다 무늬오징어가 시원스런 입질로 취재팀을 맞아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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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도 '거문도등대' 가는 길에 만난 해질녘 거문도 서도, 동도, 고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카메라를 켤 수밖에 없었던 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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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황이 기대이상으로 좋아 첫 날 출조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대형 아이스박스가 무늬오징어로 가득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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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조 둘쨋 날 오전에 찾았던 삼호교 밑 테트라포드 지대. 수심이 완만하게 깊어지는 해조류밭과 조류 소통이 좋은 물곬이 어우러져 있어 씨알과 마릿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거문도 대표 무늬오징어 명당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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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문도 동도와 서도를 연결하는 연도교인 '거문대교' 서도 쪽 입구 전망대에서 한껏 폼을 잡고 카메라 앞에 선 취재팀. '거문대교'가 개통되면서 서도, 동도, 고도는 자동차로 이동할 수 있는 '하나의 섬'이 됐습니다. ![]()
울산에서 고흥 녹동항까진 자동차로 꼬박 4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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