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태종대 감지해변 유람선 선착장 풍경. 퇴근 후 에깅을 즐기면 이런 풍경이 덤으로 따라온다.
부산 태종대 퇴근 후 에깅
낚시인에겐 이게 바로 저녁이 있는 삶
•조황은 들쭉날쭉하지만 세상 편한 이 맛 못 잊어 •부산권 곳곳에 퇴근 후 에깅 가능한 곳 많아 •에기 몇 개만 챙겨가면 3~4시간 후딱 지나가 •한두마리 낚으면 곧바로 귀가해 맛있게 ‘냠냠’ •본격 시즌 되면 조황도 의외로 좋아 더욱 즐거워
부산에는 퇴근 후에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다. 특히 어종이 다양해지는 가을이 되면, 부산 바닷가 곳곳이 낚시터로 변한다. 가장 인기 있는 어종은 아직은 갈치다. 고등어도 꽤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최근 무늬오징어 에깅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바다루어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풀이된다. 자신이 사는 곳 가까이에 바다가 있으니까 심심풀이 삼아 에깅을 해 봤는데, 정말로 무늬오징어가 낚인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사례가 많아진 것이다.
|
![]() |
| ▲일본 루어전문 브랜드 브리덴 한국총판 한기석 대표가 씨알 잔 무늬오징어를 낚았다. 날씨만 좋으면 영도와 송도 일대 바닷가를 찾아 퇴근 후 에깅을 즐기는 에깅 마니아다. |
부산권 퇴근 후 에깅은 100% 도보 포인트에서 이뤄진다. 밤에는 낚싯배를 탈 수도 없지만, 굳이 배를 타지 않아도 차를 타고 가서 낚시할 수 있는 곳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비록 유명 낚시터에 비해 조황은 떨어지지만, 퇴근 후에 두세시간 낚시하고 귀가하는 편리함은 조과에 연연하지 않고 낚시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부산권에서 퇴근 후 에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대충 꼽아보면, 서구 송도 일대와 동방파제, 사하구 구평방파제와 몰운대, 남구 이기대와 오륙도 유람선 선착장, 해운대구 송정 일대, 기장군 거의 전역, 그리고 영도구 감지해변과 산책로 주변 갯바위 등이 있다.
![]() |
| ▲울산에서 부산에 일이 있어 왔다가 엉겁결에 기자와 동행한 최무명씨도 씨알 잔 무늬오징어를 낚았다. 한기석씨와 최무명씨가 낚은 무늬오징어는 당연히 즉각 방생. |
지난 9월 7일 목요일. 영도 태종대 감지해변에 있는 유람선 선착장에서 브리덴 한국총판 한기석 대표와 퇴근 후 에깅을 함께 했다. 해 질 무렵에 시작한 에깅은 밤 10시에 마무리하고 귀가했다. 다음 날 출근해야 하니까.
조과만 보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주먹 보다 조금 큰 고구마급 2마리가 전부였기 때문이다.
한기석 대표는 날씨만 좋으면 영도 일대와 송도 주변에서 퇴근후 낚시를 즐긴다고 한다. 시즌에 따라 양태를 낚기도 하고, 성대를 낚기도 하고, 전갱이 루어낚시도 자주 한다. 가을에는 당연히 무늬오징어 에깅을 가장 자주 한다.
지난 8월 중순부터 감지해변 일대에서 퇴근 후 에깅을 거의 매일 했는데, 한 마리도 못낚은 적은 한번도 없고, 2~3시간 낚시하면 적어도 두세마리 정도는 늘 낚았다고 한다. 하필이면 오늘 마릿수도 없고 씨알마저 잘다고 아쉬워했는데, 기자가 보기에는 못 낚아도 그만인 퇴근 후 에깅에서 무늬오징어 얼굴을 본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었다.
![]() |
| ▲퇴근 후 에깅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낚싯대와 릴, 에기 파우치가 든 소품 가방. 낚은 무늬오징어를 넣을 수 있는 두레박 하나면 준비 끝. |
퇴근 후 에깅의 장점은 간편하다는 것이다. 두레박 하나, 낚싯대와 릴 한 세트, 에기 몇 개와 소품이 든 작은 가방 하나만 차에 비치해 놓으면 어디든 달려가 에깅을 즐길 수 있다.
돈도 안든다. 낚시터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생수와 삼각김밥 한두개 사면 준비 끝. 오랜 시간 낚시할 게 아니니까 얼음도 필요없다. 하루 5천원도 안 든다.
![]() |
| ▲한기석씨 소품 가방에 들어있던 에기 파우치.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다. |
단점은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것. 한참 집중하다 보면 3~4시간은 후딱 지나간다. 퇴근 후 7시부터 낚시를 시작한다고 쳤을 때, 금방 10시, 11시가 돼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날 출근에 지장이 없도록 절제가 필요하다. 2~3시간만 낚시하고 미련 없이 귀가해야 한다.
그러다 한두마리 낚으면 대박이다. 집에 가서 가족들과 회로 먹어도 맛있고 데쳐 먹어도 맛있다. 무늬오징어는 원래 맛있으니까.
한 때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낚시인에게 퇴근 후 에깅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저녁이 있는 삶이 아닐까. 매일 그러면 가족들에게 욕을 먹겠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다른 계절 말고 가을에만 잠깐이라면….
![]() |
| ▲에기 파우치에는 에기가 7개 밖에 없었다. 어차피 잠깐 낚시니까 많이 준비할 필요가 없다. |
퇴근후 에깅은 지금부터가 제철이다. 무늬오징어는 피크시즌이 10월이니까. 지금부터는 씨알도 커지고 마릿수도 많아진다. 그만큼 만나기 쉬워지고, 한 마리를 낚아도 보람이 더 크다.
부산권 퇴근후 에깅. 강추다. 부산 뿐 아니라 바다를 끼고 있는 모든 지역 낚시인에게도 강추.
취재 오계원 편집위원
![]() |
| ▲에기 파우치와 소품을 넣을 수 있는 소형 가방은 허리에 찰 수 있어 휴대성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
8월 말에서 9월 초순에 잡혔던 참다랑어보다 평균 4-5cm 정도 더 성숙해 있었는데,작은 차이였지만 무게와 부피는 확연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가다랑어 모습입니다.
통조림에 들어있는, 우리가 수퍼에서 구입하여 맛 보는 참치가 이 종류입니다.
열대성 바다에 주로 서식하는 것이지만, 온대-아열대 기후로 섞인 울 나라의 제주도에서 자주 출현하여 낚시대상어에 포함되기도 합…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7/09/25 748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로 직접 보는 것만큼 확실한 정보 전달 방법은 없다.
시간 내기 어려워 또는 경제적인 이유로 거문도 무늬오징어에깅 출조 계획을 잡지 못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동영상은 대리만족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질거라 확신한다.
▲ 소개하는 동영상 3편의 주인공인 은성 실스타 필드테스터 최무명씨(왼쪽)와 울산바다루어클럽 회원 류홍상씨가 거문도산 무늬오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 방파제 전남/거문도 울산벵에돔 2017/09/27 55
출조길에 … 선상 경남/창원(마산) 구미신신낚시점 2017/09/27 61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은 거문도행 카페리가 운항하는 가장 가까운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거문도행 카페리 승성권을 들어보이는 취재팀. 왼쪽부터 울산바다루어클럽 회원 류홍상씨, (주)은성 실스타 바다부문 필드테스터 팀장 최무명씨, 상남자피싱클럽 회원 신중우씨. 녹동신항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는 하루 한 차례 매일 오전 7시 5분에 거문도행 카페리가 출항합니다.
▲거문도와 녹동항을 오가는 카페리인 '평화훼리5호'. 평화훼리5호는 매일… 갯바위 전남/거문도 울산벵에돔 2017/09/27 50
카드 바늘마다 줄줄이 걸려나오는 통에 마릿수를 미처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손이 빠르신 분들은 혼자서 2~3백 마리, 두 쿨러를 채워 나오고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도 세 자릿수가 무난합니다.
조황이 기대에 못 미쳤던 작년과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고등어떼 습격을 받으면 빈 바늘을 내려도 바늘마다 물고 늘어지는 상황입니다.
올 시즌 경주권 고등어 대풍은 새로운 포인트 개발이 성공을 거둔 덕분인 것 같습니다.
양식장 주변에서 낚시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 조성된 감포항 남… 선상 경북/경주 와룡호 2017/09/26 49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생활낚시터 위주로 호황이 이어지다 보니 해질 무렵이면 낚시장비를 챙겨 바닷가로 향하는 에깅 마니아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경북 영덕군 일대에서 무늬오징어 에깅 열기가 뜨겁습니다.
9월 들어 방파제와 갯바위를 가리지 않고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지며 해질 무렵이면 낚시터마다 삼삼오오 꾼들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호황에 올 가을도 풍작이다 보니 에깅에 입문하는 이들도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더구나 지난해 말 상주-영덕고속도로 개통 이후… 방파제 경북/영덕 견내량 2017/09/25 54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갯바위와 해상좌대를 가리지 않고 풍성한 마릿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잔 씨알이 많지만 추석 무렵이면 제법 당당한 덩치를 자랑하는 감성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압해도… 갯바위 전남/목포 압해도해성골드 2017/09/24 63
▲ 감성돔을 무사히 뜰채에 담은 후 밝은 표정으로 조과를 자랑 중인 필자. ▲ 35cm급 감성돔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선 필자. "가을감성돔 손맛 보러 가덕도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부산 피싱마트21 점장 정충화(만어낚시 필드테스터)입니다.
가을 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전 부산권 근거리 섬인 가덕도로 집중적인 출조를 다니고 있습니다.
힘 오른 가을감성돔이 꾸준하게 배출되고 있는 상황이… 갯바위 부산/기타 사자오른발톱 2017/09/21 56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날 모든 포인트에서 100% 조황이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잡어까지 구경하기 어려워 편하게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대체 미끼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크릴만 챙겨도 될 것 같습니다.
▲포악하다 할 정도로 힘을 쓰는 5짜 대물감성돔입니다.
다양한 어종이 낚였는데 메인은 역시 감성돔입니다.
지금부터 평도를 비롯해 손죽열도, 광도 등 고흥권… 갯바위 전남/고흥 울산난바다 2017/09/20 52
5월에 처음 선보인 이후 불과 3개월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만을 훌쩍 넘었다.
4000여개에 이르는 전국의 낚시터 및 포인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낚시를 편하게 즐기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이 담겨 있는 덕분이다.
또한 조황, 조행기, 낚시지식인 등 커뮤니티에는 자율적으로 게시한 고급 정보들이 넘쳐난다.
모바일에서만 떠들썩한 게 아니다.
각 분야 낚시 전문가들로 구성된 60여 명의 필드스탭이 전국 각지에서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들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09/20 50
물이 센 대사리 물때여서인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씨알 좋은 녀석들이 제법 나왔습니다.
손님고기인 참돔도 사이즈가 괜찮네요. 요즘 조류가 잘 가는 만큼 봉돌을 40~50호로 맞춰 써야 다른 분들과 채비가 엉키지 않습니다.
미끼는 살아있는 새우 등 생미끼를 씁니다.
낚시터는 격포 내만부터 위도 근해까지 폭넓은 구간에서 입질이 옵니다.
바닥층 위주로 탐색하면 무난히 마릿수 조과가 가능합니다.
이번주 날씨만 크게 나쁘지 않다면 싸이즈 좋은 민어들 나올 것 같습니다.
추석맞이 제수용… 선상 전북/부안 격포서울낚시 2017/09/19 66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책자 구입 및 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 051-863-1733디낚몰 : www.dinakmall.co.kr 바다낚시 씨루어 10월호는 전국 각지에서 선보인 대물 뉴스로 첫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여성지거 장종윤씨가 태도에서 낚은 147cm 초… 전국 견내량 2017/09/19 54
부산 태종대 퇴근 후 에깅 낚시인에겐 이게 바로 저녁이 있는 삶 •조황은 들쭉날쭉하지만 세상 편한 이 맛 못 잊어 •부산권 곳곳에 퇴근 후 에깅 가능한 곳 많아 •에기 몇 개만 챙겨가면 3~4시간 후딱 지나가 •한두마리 낚으면 곧바로 귀가해 맛있게 ‘냠냠’ •본격 시즌 되면 조황도 의외로 좋아 더욱 즐거워 부산에는 퇴근 후에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다.
특히 어종이 다양해지는 가을이 되면, 부산 바닷가 곳곳이 낚시… 방파제 부산/영도구 낚시가자어여 2017/09/14 58
오오니시 마사토(大西正人) 통영 선상 에깅 동행 취재 "무늬오징어 팁런 핵심 테크닉은 원피치 원저크 폴링" •팁런 창안자, 밸리힐 로드 및 에깅 용품 총괄 개발 •수중 브레이크라인 따라 흘러가며 넓은 구역 탐색 •낚싯배가 바람과 수직으로 서서 밀려가야 효과적 •바닥 찍자마자 부드럽게 액션 준 후 폴링 바이트 노려 •원피치 원저크 능숙하게 구사해야 입질 확률 높아 •상황 여의치 않을 땐 일반 선상 에깅 스타일로 대응 오오니시 마사토는 배가 바… 선상 경남/통영 낚시가자어여 2017/09/14 762
모처럼 고등어구이를 먹어볼까 하고 둘이서 늘 다니는 특급 포인트로 살짝 출조를 해봅니다.
지난 주말 파랑주의보로 바닷물이 어느 정도 뒤집어졌고 중간에 비도 제법 내려 담수도 적절히 섞인 데다 9물~~ 기대감이 생기는 바다 상황입니다.
7시 배로 도착해서 편의점 도시락 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바닷물색을 찬찬히 둘러보니 느낌 좋습니다.
바람도 바다도 다 잠잠하고 갯바위 앞쪽으로 멸치떼가 제법 많습니다.
와이프 채비를 해주고 … 갯바위 부산/서구 효리짱 2017/09/12 67
가을 시즌을 일컬어 흔히 감성돔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조황 좋은 어종이 차고 넘치는 계절이 가을입니다.
그런 가을을 대표하는 어종으로 감성돔이 첫손에 꼽히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을이 감성돔의 계절이란 사실을 가장 잘 보여주는 낚시 장르 중 하나가 바로 마산, 고성, 통영 내만권에서 이뤄지는 선… 선상 경남/창원(마산) 마산중앙호 2017/09/07 62
당시 2~3kg에 이르는 대형급 문어가 엄청난 마릿수로 쏟아지면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이후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별다른 조황을 기록하지 못하다 근 10년만인 올해 다시 한 번 '빅뱅'을 맞고 있는 것입니다.
올 시즌 주꾸미낚시 도중 뻘밭에서 올라오는 문어 개체수가 상당하기에 제대로된 문어 포인트로 들어가면 대박을 칠 수도 있겠다고 판단하고 이틀 전 처음으로 문어 출조를 해 실제로 폭발적인 조과를 거뒀습니다.
이날 조… 선상 전북/군산 군산원낚시 2017/09/07 63
(아래 사진) 여수를 대표하는 생활낚시 명소 중 한 곳인 오동도방파제에서 지그헤드리그로 갈치를 걸어 묵직한 손맛을 즐긴 낚시인.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여수 국동낚시 대표 김희종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여수권을 대표하는 생활낚시 명소 중 한 곳인 국동항에 '가을귀빈' 갑오징어가 입성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동항은 여수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갑… 방파제 전남/여수 여수국동낚시 2017/09/06 64
반갑습니다.
거문도를 전문으로 출조하는 여수 KD 피싱스토리호 입니다.
거문도 돌돔이 다시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차 산란을 끝내고 회복기에 접어든 덩치급들이 화끈한 입질을 퍼붓는 중입니다.
줄바, 큰용댕이, 코바위 등 널리 알려진 명당들과 더불어 꾼들의 손이 타지 않은 무명포인트에서도 넉넉한 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민장대와 원투처넣기에 두루 입질이 오며 점차 수온이 떨어지면 원투처넣기 위주가 될 것으로 봅니다.
아직은 30~40m 전방을 노리면 충분합니다.
굳이 장타를 칠 필요가 … 갯바위 전남/여수 kd피싱스토리 2017/09/07 95
부산 낫개와 다대포 갯바위에 가을감성돔이 붙었다는 소식 전합니다.
오랜만에 바람 약하고 바다도 잔잔하였습니다.
비 온다는 예보 탓인지 소수의 조사님만이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곳곳에서 감성돔이 나왔으며 1인 당 1~5수 정도의 마리수를 보였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조사님은 어렵게 받은 큰 입질은 대를 세우지도 못하고 놓쳤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씨알보다는 마리수 조황이 돋보이는 시기입니다.
대물을 노리기 … 갯바위 부산/사하구 낫개고수낚시 2017/09/05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