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구 700만,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레저 1위 •낚시 예능 프로 대박나면서 대중적 관심 유발 •젊고 다양해진 낚시인구 대거 유입 •모바일 혁명, SNS 네트워크 힘입어 ‘빅뱅’ •생활낚시ㆍ루어낚시 강세 이어질 듯 •새로운 시장 주도해갈 업계 전략 필수 •정부의 잘못된 규제와 정책 막아야 2017년은 낚시가 사회적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한 해였다. 낚시인구 700만 돌파,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 1위 등극, 낚시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 대박 등 반가운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왔다.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이제 낚시는 ‘아재들의 취미’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싶어 하는 ‘국민레저’로 자리 잡았다. 반가운 소식만 있는 건 아니다. 낚시인구 급증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남획 문제가 다시금 붉어졌고, 관리와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들도 넘쳐난다. 현재는 12월 3일 15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영흥도 낚싯배 참사로 온 나라가 큰 충격에 빠져 있다. 긍정과 부정의 양면이 모두 부각된 ‘2017년 낚시신드롬’이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내다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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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구 700만, ‘국민레저’ 등극 소득 증가와 여가 확대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이 레저ㆍ스포츠 활동으로 쏠리고 있다. ‘한 번 뿐인 인생, 좋아하는 일을 후회 없이 즐기자’는 ‘욜로(YOLO)’족이 늘면서 레저ㆍ스포츠에 투자하는 수준도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몇 년 사이 동호인 증가세가 눈에 띄는 레저ㆍ스포츠로 등산, 낚시, 캠핑, 요가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낚시 인구의 증가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낚시인구는 2005년 573만명에서 2016년 767만명으로 증가했다. ‘낚시신드롬’이 일어난 올해는 더욱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선호도 면에서도 ‘만년 1위’ 등산을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낚시가 1위에 올랐다. 지난 2분기에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향후 3개월 내 취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중복 응답)한 결과, 낚시를 하겠다는 사람이 40%로 나타나 등산(34%)을 앞지른 데 이어 3분기에는 그 격차를 3%포인트 더 벌렸다. 과거 남성 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낚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레저’가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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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편 예능 프로그램인 ‘도시어부’의 한 장면. 주인공들이 낚시하는 모습을 담은 본격 낚시 프로로 전 국민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예능 프로 대박으로 관심 폭증 낚시가 국민레저가 된 데는 방송의 영향도 한몫했다. 특히 2017년에 일어난 ‘낚시신드롬’은 낚시를 다룬 TV 예능 프로들의 대박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tvN ‘삼시세끼’나 SBS ‘정글의 법칙’이 낚시를 간접적으로 다룬 프로였다면, 요즘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채널A ‘도시어부’나 EBS ‘성난 물고기’ 등은 주인공들의 낚시이야기를 직접 다룬 본격 낚시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들을 통해 낚시의 재미와 매력이 널리 알려졌고, 남녀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낚시에 관심을 갖게 됐다. 낚시에도 많은 종류가 있고 시작하기 어렵지 않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실제로 입문하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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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낚시 인구의 유입과 함께 최근에는 여성 낚시인의 증가가 눈에 띈다. 남편 따라 다니는 게 아니라 개인적인 취미로 즐기는 젊은 여성들이 특히 많아졌다. |
연령ㆍ성별 장벽 무너져 새롭게 낚시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젊다는 것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이 ‘낚시신드롬’을 타고 대거 유입되고 있다. 30대는 신규 낚시 동호인의 주력으로 떠올랐고 20대 비율도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요즘은 체험낚시, 가족낚시가 유행하면서 낚시터에서 어린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여성의 증가세도 뚜렷하다. 남편을 따라 다니는 수준이 아니라 개인적인 취미로 낚시를 즐기는 여성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낚시동호회마다 많은 여성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아예 여성 낚시인들만 모인 동호회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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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낚시 예약 어플 ‘물반고기반’. 하루 이용자 수만 1만5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이동 사회적 의사소통 토대가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낚시에 미치는 영향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제 낚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낚시용품을 구입하고, 출조계획을 세우는 일련의 과정이 스마트폰 안에서 이루어지는 시대다. 모바일 기반 낚시 O2O(온라인 오프라인 연계)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낚시 예약 어플을 들 수 있다.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물반고기반’ 박종언대표는 “현재 하루 접속자 수만 1만5천명이 넘는다. 스마트폰 하나로 전국 낚시터와 낚싯배를 예약하는 시대가 머지않았다”고 말했다. SNS 영향력 확대 세계 최고 IT 강국답게 대한민국은 SNS 열풍에 휩싸여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의사소통 환경이 조성되면서 이제는 관심사가 같은 어느 누구와도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낚시도 예외는 아니다. 각종 SNS에는 직접 낚은 물고기를 자랑하는 ‘인증샷’이 넘쳐난다. 온라인 검색이 아닌 SNS를 통해 낚시 정보를 교환하고,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그룹을 형성한다. 이미 ‘카페’의 시대가 저물고 ‘밴드’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신을 내세우는데 주저함이 없는 젊은 세대들만의 얘기가 아니다. 과거 낚시의 주력 부대였던 ‘아재’들도 SNS 울타리 안으로 몰려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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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신드롬’은 생활낚시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낚시 방법이 쉽고 조과가 풍성해 초보들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
신세대의 눈이 바다로 향한다 낚시는 크게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로 나뉜다. 추정치이긴 하지만 7 : 3 정도로 민물낚시 인구가 많다는 게 정설이다. 그런데 최근 사회적 신드롬으로까지 번진 낚시 열풍을 바다낚시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서 얘기한 낚시 예능 프로그램들도 전부 바다를 무대로 한다. 젊은층을 주축으로 새롭게 낚시를 시작한 ‘도시어부’들의 관심이 바다로 쏠리고 있는 만큼, 바다낚시의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바다낚시는 민물낚시에 비해 동(動)적이기 때문에 자기 주도적 성향이 강한 젊은 낚시인들이 더 큰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다. 생활낚시ㆍ체험낚시 성장 가속화 바다낚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폭증하면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은 생활낚시다. 생활낚시란 ‘가까운 낚시터에서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고 조과가 풍성한 낚시’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데, 다양한 어종과 장르가 포함된다. 비용, 시간 측면에서 큰 부담이 없기 때문에 경험과 지식이 전혀 없는 초보자들이 즐기기에 적합하다. 장비, 채비, 미끼까지 대여해주는 체험낚시 또한 갈수록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즐기기 위한 단발성 출조 성격이 강하지만, 처음으로 바다낚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낚시신드롬을 이어가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대표적인 체험낚시터라고 할 수 있는 바다유료낚시터들은 이미 대호황을 맞고 있다. 루어낚시 대중화ㆍ전문화 루어낚시는 지난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기록했다. 생미끼를 만지는 불편 없이 간단한 채비로 손맛과 더불어 만족할만한 조과를 거둘 수 있다는 매력이 어필한 덕분이다. 깨끗하고 편리할 뿐 아니라 덜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새롭게 유입된 젊은층은 물론 원래 생미끼낚시를 즐기던 기성 낚시인들도 상당수가 루어낚시로 전향하고 있다. 갈수록 대상어종이 확대되고 관련 용품과 기법들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루어낚시의 강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적인 동호인 증가를 통한 대중화와 함께 한 편으로는 전문화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경험이 축적된 베테랑들 위주로 루어낚시도 세분화, 고급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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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어낚시는 ‘낚시신드롬’에 힘입어 대중화ㆍ전문화 바람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인구가 늘어나는 동시에 경험이 축적된 베테랑 위주로 차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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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월간 바다낚시 & SEA LURE 1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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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도 낚싯배 사고는 절정을 향해가던 ‘낚시신드롬’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를 빌미로 내년에는 관리와 규제 위주의 낚시 정책이 추진될 걸로 우려된다. |
요즘 부산 영도 남항대교 밑 방파제에서 제철을 맞은 학공치낚시가 한창입니다.
흔히들 ‘형광등’ 또는 ‘망치자루’라 표현하는 덩치급이 주종이라 겨울바람을 무릅쓰고 바다를 찾은 꾼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마릿수 또한 풍족해 한 나절이면 30~50마리는 무난합니다.
경험이 많은 베테랑꾼들은 혼자서 세 자릿수를 낚기도 합니다.
▲겨울 들어 ‘형광등’급 학공치가 잘 낚이면서 평일에도 많은 꾼들이 찾고 있습니… 방파제 부산/영도구 참된꾼 2017/12/27 54
낚시인구 700만 돌파,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 1위 등극, 낚시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 대박 등 반가운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왔다.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이제 낚시는 ‘아재들의…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26 53
날씨와 물때가 좋아 호황을 기대할 만했고, 실제로 덩치급이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서해안을 강타한 참돔지깅 열풍이 이제 남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여수, 통영, 거제에 이어 부산에서도 대형 참돔이 속속 선보이며 새로운 빅게임 장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어제 가덕도 천성항에서 캡틴하프호를 타고 참돔지깅 취재에 나섰습니다.
반성빈 선장은 3년 전부터 포인트 탐사에 나서 부산앞바다 참돔지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붐을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어제도 날씨와 물때가… 선상 부산/강서구 견내량 2017/12/22 52
울산 난바다피싱 인사드립니다.
4분 모시고 서해남부 먼바다 만재도 다녀왔습니다.
1박2일 일정이 갑작스런 특보로 인해 당일낚시가 되어버려 아쉽지만만재도에 감성돔이 정말 많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포인트 마다 6~8마리의 감성돔은 기본일 정도로 현재 만재에 많은 감성돔이 입성했습니다 서해남부 원도권인 가거도, 태도,만재도는 현재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출조하실 때 기본 원줄이 3.5호입니다.
그만큼 감성돔 씨알이 굵고 힘을 많이 씁니다.
목표는 6짜이고 빠른 … 갯바위 전남/만재도 울산난바다 2017/12/20 58
20일 오전 10시 현재 오늘의 바다 상황 및 물때- 수온 13.5 ℃ - 기온 0.5 ℃- 기압 1031 hPa- 풍향 북동 3 m/s 03 : 01 ( 10) ▼(간조) 09 : 36 (115) ▲(만조) 15 : 38 ( 11) ▼(간조) 21 : 36 (104) ▲(만조)어제는 반도지킴이신 꽁지머리 오태신님이 남항대교 아래 반도보라 방파제에서 30센티를 넘나드는 굵은 학공치를 100여수 낚아와 인근 여러집들에 나누어주고 회를 떠 먹었습니다.
매직급보다 훨신 씨알이 굵어 장만하기도 … 방파제 부산/영도구 영도반도낚시 2017/12/20 56
최근 영흥도에서 발생한 낚시어선과 급유선의 추돌사고 이후 해양수산부가 내놓은 사고 대책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항의 시위를 벌이게 된 것입니다.
영하 7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사)한국낚시어선협회 전국 각 지부에서 1천여명(협회 추산)의 회원이 모여 '낚시어민 생존권 보장하라', '우리도 국민이다.
어민 탄압 중단하라', '낚시어민 제재하는 해수부는 물러가라' 등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20 54
인천해양경찰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진15호가 앞서 가던 선창1호를 강하게 추돌하면서 선창1호가 순식… 선상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19 53
디지털카메라 조작 실수로 사진에 날짜가 표시되지 않음 점 사과드립니다.
동장군이 성화를 부릴수록, 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조황이 살아나는 바다낚시 장르도 많습니다.
겨울 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대구지깅도 그런 낚시 장르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대구지깅 1번지 강원도 삼척 임원앞바다는 요즘 전국에서 찾아든 대구 마니아들로 주말, 평일 할 것 없… 선상 강원/삼척 임원항 탐라호 2017/12/18 53
.21일(목)부터~~ 황금물때까지..쭉 달립니다.
..사전예약필수입니다.
.. 오늘 사릿물때,... 좋은 분들과 알쭈꾸미낚시 즐기고 왔습니다.
.잘 잡으시는 분은 꾸준히 잡아내시고, 다소 저조하신 분도 계시고...오전 제법 올라타든 놈들이 물색이 다소 탁해지면서 입질을 뚝... 요즘 하루하루 조황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열심히 낚시하면 먹을 만큼은 낚습니다.
무엇보다 주꾸미 씨알이 굵어 큰 녀석은 과장 조금 보태 문어만 합니다.
이맘때 나오는 주꾸미 특징인데, 앞으로도 날씨만 좋으면 한동안 괜찮은 조황… 선상 경남/사천 피싱똘이장군 2017/12/1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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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SEA LURE 1월호에는 요즘…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18 58
그런데 이번에 충돌사고를 당한 선창1호는 안전을 위한 서행 운전, 정원 준수, 승선자 전원 구명조끼 착용, 정상적인 승선신고, … 이슈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18 51
•선실에서 발견된 사망자 전원 구명복 착용 •구명복 부력 때문에 탈출 못해 희생됐다는 지적 잇따라 •선실내 구명복 미착용은 또다른 상황에서 비극 씨앗 될 우려 커 •자동팽창식은 마우스 밸브 마개 빼 거꾸로 꽂으면 바람 빠져 •정식구명복은 공기 튜브가 2개라 어떤 상황에도 대응 가능 지난 12월 3일 영흥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창호 충돌사고 뉴스 가운데 가장 안타까운 사연은 희생자 15명 중 11명이 구명조끼… 정보 전국/전국 관리자 2017/12/15 56
(사)한국낚시어선협회(회장조민상)는지난 12월 12일 오후1시에 인천 영흥도영흥수협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월 3일 발생한 낚시어선 선창호9.77톤와 급유선15명진호366톤 추돌사고 이하 ‘사고’ 이후 낚시어선에게 집중되고 있는 안전관리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민상 회장은 안전한 낚시어선 영업을 보장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며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문제점과 대책을 발표했다.
구명복 상시 착용제도 옳은가? 조… 정보 전국/전국 관리자 2017/12/15 56
지난 12월 8일 ‘2017 한국다이와 슈퍼 배틀 치누’ 갯바위낚시대회가 전남 여수 금오열도 일원에서 치러졌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번 대회는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한 선수 160명이 참가했으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새벽이 아닌 낮부터 낚시를 시작해 오후 늦게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수 국동항 여수낚시레저스포츠센터에 집결한 선수들이 갯바위로 출발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 낚싯배 8척에 분승한 선수들이 질서정연하게 출항신…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7/12/13 64
이 행사에는 회사 소속 필드스탭과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고장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필드스탭들의 활동 덕분에 회사가 한층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JS컴퍼니(대표이사 고장석) 2017년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2일 오후 6시부터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회사 소속 필드스탭과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장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필드스탭들이 지난 한 해… 행사 경기/부천 관리자 2017/12/13 62
. 제주 드림피싱 인사드립니다.
이제 제주는 본격적인 겨울 대물벵에돔 시즌을 맞았습니다.
근래 가파도권으로 선상벵에돔 흘림낚시를 나서보니 준수한 사이즈 긴꼬리벵에돔과 대형 벵에돔이 섞여 나오네요. 낮에는 씨알이 조금 아쉽지만 해질녘 피딩시간에는 여지없이 대물 입질이 옵니다.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목줄이 터지기 일쑤입니다.
다만 이맘때는 기상이 좋지 않아 자주 출항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기상만 받쳐주면 조과가 보장되니 참고해서 출조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제주 드림피싱호 010 41…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7/12/12 56
선창1호 사고 이후 낚시 전반에 걸쳐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방파제낚시를 지금보다 훨씬 안전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테트라포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디낚에 전재합니다.
-관리자- 낚시인을 위한 신기술방파제낚시의 신세계 안전테트라포드- 둥근 면을 평면으로 만들어 안전한 발판 확보- 미끄럼 방지 홈을 파서 더욱 안전- 관통 구멍으로 시공 쉽고 안전한 작업 가능- 기존 …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12 700
여수 아주 먼바다 왕갈치낚시 기상 좋고 물때 좋고 달님 안 계시고 삼박자 딱 뿌러지게 잘 맞습니다만쿨러 조황 일부 왕갈치 일부그리고 2지반 세자리수 100~200수 올렸습니다.
오늘 20명 출조 중 왕초보 50% 나름대로 줄엉킴 한번 없이 잘도합니다.
조황도 세 자리수 이상 올려 싱글벙글 하지만 경험 많은 꾼들은 왕갈치 마릿수가 부족하여 아쉬워 하면서도갈치시즌 막바지 이정도면 됐다하면서 마음 달래고는 합니다.
올해는 비낚시인도 잘 알듯이 왕갈치 대풍이었습니다.
성수기 생각하고 출조하면 조금 실망할 수도 …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2017/12/10 60
몇 년 전 디낚체험단에서 지급받은 은성사의 dhc바이브라902ml로드와 시마노 엘프c3000릴을 사용하였구요. 1.5호 pe라인에 쇼트리더 25lb 히트 미노우는 다이와의 sl14 레드헤드컬러를 사용하였답니다.
이거 뭐~어 ~~~???이거 고기 마자~아 ??? 엄청난 크기의 대광어를 잡아 올린 후흥분을 가라 앉히며 마눌님께 보낸 문자의 답글 내용 이다.
여태까지 10여년 루어낚시를 해오며 농… 갯바위 제주/서귀포시 사스케 2017/12/10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