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낚싯배 사고 경위와 문제점
사고낸 급유선 대신 낚싯배만 규제 강화... 근원적인 예방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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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화) 14: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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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오전 6시 2분경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진두항 남서쪽 1.25㎞ 해상에서 9.77톤 낚싯배 선창1호와 336톤 급유선 명진15호가 충돌하면서 낚싯배에 타고 있던 22명 중 15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해양경찰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진15호가 앞서 가던 선창1호를 강하게 추돌하면서 선창1호가 순식간에 전복돼 이 같은 참사가 일어났다. 사고 직후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사망자 13명 중 11명은 선내에서 구명복을 입은 채로 발견됐으며, 2명은 해상에서 발견됐다. 실종됐던 선장 오모씨와 승객 이모씨는 사고 발생 만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결과 15명의 사인은 모두 익사로 판정됐다. 생존자 7명 중 3명은 사고 직후 바다로 추락해 10~15분간 표류하다 사고를 낸 선박인 명진15호에 의해 구조됐으며, 3명은 배가 순간적으로 전복되면서 만들어진 조타실 에어포켓에 머물다 2시간 30분 만에 구조됐다. 나머지 한 명은 선내에 있다 사고 직후 깨진 창문을 통해 탈출해 구조됐다. 이번 사고는 2015년 사망자 15명, 실종자 3명이라는 엄청난 피해를 낸 제주 추자군도 부근 해상 ‘돌고래호’ 참사 이후 가장 피해 규모가 큰 낚싯배 관련 사고로 기록되게 됐다. |
규정 어긴 급유선이 사고 유발 이날 선창1호에는 선장과 선원 1명, 낚시객 20명 등 22명(정원 2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인천해경과 지역 내 낚시어선업 신고업무를 담당하는 옹진군에서는 선창1호가 어업허가증, 안전확인증, 보험 가입 등 모든 요건을 갖춘 상태였으며, 사고 당일에도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입출항신고가 이뤄졌고, 탑승객 전원이 구명복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선창1호는 관련 규정을 모두 지켰을 뿐 아니라 사고 당시 안전을 위해 시속 10노트(최고 속력 25노트)로 서행하고 있었다. 반면 급유선 명진15호는 운항 관련 규정을 위반해 사고 당시 조타실에는 선장 1명만 당직 근무를 하고 있었고, 갑판원은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 또한 “낚싯배를 발견했으나 알아서 피해갈 줄 알았다”고 진술하는 등 충돌을 피하기 위한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명진15호는 사고발생지점 부근인 영흥대교 아래 좁은 교각 사이를 지나면서 속도를 오히려 가속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고 발생 경위에 대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명진15호 선장 전모씨와 갑판원 김모씨는 업무상과실치사ㆍ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돼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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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항 당시 선창 1호 모습. 레이더와 어군탐지기 등 전자 장비와 구명복, 구명부환 등 안전 장비가 잘 구비돼 있었다. 사고일에도 탑승객 전원이 구명복을 착용한 상태로 정상적인 신고 절차를 거쳐 출항했다. (사진 : 네이버 블로그) |
해경의 늑장 대응 피해 키워 이번 사고와 관련해 해상안전과 재난예방 업무를 맡고 있는 해양경찰이 제 역할을 했는지 국민적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경의 늑장 대응으로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지적이 많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결정적 순간에, 현장 출동이 늦었고 신고접수 과정에서도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대통령까지 나서 ‘낚싯배 사고를 막지 못한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 말하기도 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으로 해경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흥도 낚시 어선 사고 조사평가단’을 구성해 사고 발생 이전 준비태세부터 상황접수, 현장 출동, 수색구조 임무 완료까지 단계별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조사평가를 통해 책임 있는 관련자는 엄중히 문책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문제점을 보완해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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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늑장
대응으로 피해를 키웠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해경은 이번 사고에 대해 ‘쌍방과실’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론을 내렸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쌍방과실? 어처구니없는 결론 국민적 질타에도 불구하고 해양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쌍방과실’이라는 상식 밖의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12일 인천해양경찰서는 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급유선 명진15호와 낚시 어선 선창1호 모두 충돌을 피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속된 급유선 선장, 갑판원과 함께 낚싯배 선장 오모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해 ‘공소권 없음(사망)’으로 검찰에 넘겼다.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한 대형 선박이 앞에 있던 소형 낚싯배를 추돌했는데 ‘쌍방과실’이라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 급유선 선장이 낚싯배를 발견하고도 “알아서 피해갈 줄 알았다”고 진술한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실제 해경에서는 낚싯배의 과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단지 급유선과 낚싯배 모두 전방 좌우 주시 및 경계 의무를 하지 않았다고만 밝혔다. 전방 좌우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뒤에서 빠르게 접근하는 선박을 발견할 수 있는지 해경은 설명해야 한다. 뒤에서 접근하는 급유선을 발견하자마자 충돌했다는 낚싯배 생존자들의 증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
사고 낸 급유선 대신 낚싯배만 규제 강화 이번 사고 처리 과정에서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마치 피해를 당한 낚싯배가 문제인 것처럼 몰고 있다는 사실이다. 해양경찰과 정부에서 낚싯배 안전 관련 규정을 강화하겠다고 나선 것이 그 증거다. 여러 기관에서 발표하고 있는 대책 중에 좁은 수로를 헤집고 다니는 대형 급유선의 안전 문제에 대한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이미 있는 규정도 어기고 사고를 낸 대형 급유선 대신 모든 규정을 지키다 사고를 당한 소형 낚싯배에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좁은 도로에서 초대형 탱크로리가 앞서 가던 경차를 들이받았는데 경차 책임이라고 우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사고가 일어나면 좁은 도로에서는 대형 탱크로리의 진입을 통제하거나 속도를 제한하는 것이 상식적인 대책이다. 해경과 정부에서는 ‘피해자인 낚싯배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국민들의 지적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기본적인 팩트조차 확인하지 않고 여론 몰이식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 언론들도 자중하길 요청한다. 남상출 편집장 *이 기사는 바다낚시 & SEA LURE 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
총 4,504개의 게시물
요즘 부산 영도 남항대교 밑 방파제에서 제철을 맞은 학공치낚시가 한창입니다.
흔히들 ‘형광등’ 또는 ‘망치자루’라 표현하는 덩치급이 주종이라 겨울바람을 무릅쓰고 바다를 찾은 꾼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마릿수 또한 풍족해 한 나절이면 30~50마리는 무난합니다.
경험이 많은 베테랑꾼들은 혼자서 세 자릿수를 낚기도 합니다.
▲겨울 들어 ‘형광등’급 학공치가 잘 낚이면서 평일에도 많은 꾼들이 찾고 있습니… 방파제 부산/영도구 참된꾼 2017/12/27 54
낚시인구 700만 돌파,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 1위 등극, 낚시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 대박 등 반가운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왔다.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이제 낚시는 ‘아재들의…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26 53
날씨와 물때가 좋아 호황을 기대할 만했고, 실제로 덩치급이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서해안을 강타한 참돔지깅 열풍이 이제 남해안에 상륙했습니다.
여수, 통영, 거제에 이어 부산에서도 대형 참돔이 속속 선보이며 새로운 빅게임 장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어제 가덕도 천성항에서 캡틴하프호를 타고 참돔지깅 취재에 나섰습니다.
반성빈 선장은 3년 전부터 포인트 탐사에 나서 부산앞바다 참돔지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붐을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어제도 날씨와 물때가… 선상 부산/강서구 견내량 2017/12/22 52
울산 난바다피싱 인사드립니다.
4분 모시고 서해남부 먼바다 만재도 다녀왔습니다.
1박2일 일정이 갑작스런 특보로 인해 당일낚시가 되어버려 아쉽지만만재도에 감성돔이 정말 많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포인트 마다 6~8마리의 감성돔은 기본일 정도로 현재 만재에 많은 감성돔이 입성했습니다 서해남부 원도권인 가거도, 태도,만재도는 현재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출조하실 때 기본 원줄이 3.5호입니다.
그만큼 감성돔 씨알이 굵고 힘을 많이 씁니다.
목표는 6짜이고 빠른 … 갯바위 전남/만재도 울산난바다 2017/12/20 58
20일 오전 10시 현재 오늘의 바다 상황 및 물때- 수온 13.5 ℃ - 기온 0.5 ℃- 기압 1031 hPa- 풍향 북동 3 m/s 03 : 01 ( 10) ▼(간조) 09 : 36 (115) ▲(만조) 15 : 38 ( 11) ▼(간조) 21 : 36 (104) ▲(만조)어제는 반도지킴이신 꽁지머리 오태신님이 남항대교 아래 반도보라 방파제에서 30센티를 넘나드는 굵은 학공치를 100여수 낚아와 인근 여러집들에 나누어주고 회를 떠 먹었습니다.
매직급보다 훨신 씨알이 굵어 장만하기도 … 방파제 부산/영도구 영도반도낚시 2017/12/20 56
최근 영흥도에서 발생한 낚시어선과 급유선의 추돌사고 이후 해양수산부가 내놓은 사고 대책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항의 시위를 벌이게 된 것입니다.
영하 7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사)한국낚시어선협회 전국 각 지부에서 1천여명(협회 추산)의 회원이 모여 '낚시어민 생존권 보장하라', '우리도 국민이다.
어민 탄압 중단하라', '낚시어민 제재하는 해수부는 물러가라' 등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20 54
인천해양경찰서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진15호가 앞서 가던 선창1호를 강하게 추돌하면서 선창1호가 순식… 선상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19 54
디지털카메라 조작 실수로 사진에 날짜가 표시되지 않음 점 사과드립니다.
동장군이 성화를 부릴수록, 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조황이 살아나는 바다낚시 장르도 많습니다.
겨울 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대구지깅도 그런 낚시 장르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 대구지깅 1번지 강원도 삼척 임원앞바다는 요즘 전국에서 찾아든 대구 마니아들로 주말, 평일 할 것 없… 선상 강원/삼척 임원항 탐라호 2017/12/18 53
.21일(목)부터~~ 황금물때까지..쭉 달립니다.
..사전예약필수입니다.
.. 오늘 사릿물때,... 좋은 분들과 알쭈꾸미낚시 즐기고 왔습니다.
.잘 잡으시는 분은 꾸준히 잡아내시고, 다소 저조하신 분도 계시고...오전 제법 올라타든 놈들이 물색이 다소 탁해지면서 입질을 뚝... 요즘 하루하루 조황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열심히 낚시하면 먹을 만큼은 낚습니다.
무엇보다 주꾸미 씨알이 굵어 큰 녀석은 과장 조금 보태 문어만 합니다.
이맘때 나오는 주꾸미 특징인데, 앞으로도 날씨만 좋으면 한동안 괜찮은 조황… 선상 경남/사천 피싱똘이장군 2017/12/18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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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SEA LURE 1월호에는 요즘…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12/18 59
그런데 이번에 충돌사고를 당한 선창1호는 안전을 위한 서행 운전, 정원 준수, 승선자 전원 구명조끼 착용, 정상적인 승선신고, … 이슈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18 51
•선실에서 발견된 사망자 전원 구명복 착용 •구명복 부력 때문에 탈출 못해 희생됐다는 지적 잇따라 •선실내 구명복 미착용은 또다른 상황에서 비극 씨앗 될 우려 커 •자동팽창식은 마우스 밸브 마개 빼 거꾸로 꽂으면 바람 빠져 •정식구명복은 공기 튜브가 2개라 어떤 상황에도 대응 가능 지난 12월 3일 영흥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창호 충돌사고 뉴스 가운데 가장 안타까운 사연은 희생자 15명 중 11명이 구명조끼… 정보 전국/전국 관리자 2017/12/15 56
(사)한국낚시어선협회(회장조민상)는지난 12월 12일 오후1시에 인천 영흥도영흥수협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월 3일 발생한 낚시어선 선창호9.77톤와 급유선15명진호366톤 추돌사고 이하 ‘사고’ 이후 낚시어선에게 집중되고 있는 안전관리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민상 회장은 안전한 낚시어선 영업을 보장할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며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문제점과 대책을 발표했다.
구명복 상시 착용제도 옳은가? 조… 정보 전국/전국 관리자 2017/12/15 56
지난 12월 8일 ‘2017 한국다이와 슈퍼 배틀 치누’ 갯바위낚시대회가 전남 여수 금오열도 일원에서 치러졌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번 대회는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한 선수 160명이 참가했으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새벽이 아닌 낮부터 낚시를 시작해 오후 늦게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수 국동항 여수낚시레저스포츠센터에 집결한 선수들이 갯바위로 출발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 낚싯배 8척에 분승한 선수들이 질서정연하게 출항신…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7/12/13 64
이 행사에는 회사 소속 필드스탭과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고장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필드스탭들의 활동 덕분에 회사가 한층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JS컴퍼니(대표이사 고장석) 2017년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2일 오후 6시부터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회사 소속 필드스탭과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장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필드스탭들이 지난 한 해… 행사 경기/부천 관리자 2017/12/13 62
. 제주 드림피싱 인사드립니다.
이제 제주는 본격적인 겨울 대물벵에돔 시즌을 맞았습니다.
근래 가파도권으로 선상벵에돔 흘림낚시를 나서보니 준수한 사이즈 긴꼬리벵에돔과 대형 벵에돔이 섞여 나오네요. 낮에는 씨알이 조금 아쉽지만 해질녘 피딩시간에는 여지없이 대물 입질이 옵니다.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목줄이 터지기 일쑤입니다.
다만 이맘때는 기상이 좋지 않아 자주 출항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기상만 받쳐주면 조과가 보장되니 참고해서 출조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제주 드림피싱호 010 41…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7/12/12 56
선창1호 사고 이후 낚시 전반에 걸쳐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방파제낚시를 지금보다 훨씬 안전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테트라포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디낚에 전재합니다.
-관리자- 낚시인을 위한 신기술방파제낚시의 신세계 안전테트라포드- 둥근 면을 평면으로 만들어 안전한 발판 확보- 미끄럼 방지 홈을 파서 더욱 안전- 관통 구멍으로 시공 쉽고 안전한 작업 가능- 기존 …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12/12 700
여수 아주 먼바다 왕갈치낚시 기상 좋고 물때 좋고 달님 안 계시고 삼박자 딱 뿌러지게 잘 맞습니다만쿨러 조황 일부 왕갈치 일부그리고 2지반 세자리수 100~200수 올렸습니다.
오늘 20명 출조 중 왕초보 50% 나름대로 줄엉킴 한번 없이 잘도합니다.
조황도 세 자리수 이상 올려 싱글벙글 하지만 경험 많은 꾼들은 왕갈치 마릿수가 부족하여 아쉬워 하면서도갈치시즌 막바지 이정도면 됐다하면서 마음 달래고는 합니다.
올해는 비낚시인도 잘 알듯이 왕갈치 대풍이었습니다.
성수기 생각하고 출조하면 조금 실망할 수도 …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2017/12/10 60
몇 년 전 디낚체험단에서 지급받은 은성사의 dhc바이브라902ml로드와 시마노 엘프c3000릴을 사용하였구요. 1.5호 pe라인에 쇼트리더 25lb 히트 미노우는 다이와의 sl14 레드헤드컬러를 사용하였답니다.
이거 뭐~어 ~~~???이거 고기 마자~아 ??? 엄청난 크기의 대광어를 잡아 올린 후흥분을 가라 앉히며 마눌님께 보낸 문자의 답글 내용 이다.
여태까지 10여년 루어낚시를 해오며 농… 갯바위 제주/서귀포시 사스케 2017/12/10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