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고급 요리 ‘랍스터’도 낚아서 먹는다!
울산 송정 낚시체험장 동남권에서 최초로 방류... 다양한 어종으로 두 자릿수 조과 거뜬
유료/좌대
울산/울주군
참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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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월) 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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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맛있고 몸값 비싼 해산물로 꼽히는 랍스터가 요즘 낚시 대상어로 각광받고 있다. 수도권과 중부권 유료낚시터에 이어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송정 낚시체험장에서 랍스터 손맛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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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랍스터를 낚아 이색적인 손맛을 즐긴 양산꾼 이재호씨와 울산꾼 김성림씨. “랍스터가 맛있는 건 두 말할 필요도 없고 약은 입질을 달래가며 낚는 재미도 그만입니다.” |
최근 들어서는 최고급 요리재료로 꼽히는 랍스터(lobster, 바다가재)를 방류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도권과 중부권 바다 유료낚시터들은 랍스터를 방류한 곳들이 많지만, 동남권(동해~남해동부)에서 방류한 곳이 송정 낚시체험장이 유일하다. 이동규 대표는 그 동안 성원을 보내준 손님들에게 이색적인 손맛과 최고의 입맛을 선물하기 위해 지난 2월 초 처음으로 랍스터를 방류했다고 말했다. 또 현재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서식 여건과 습성에 따른 생존율을 고려해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앞으로 방류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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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일에 참돔을 포함해 다양한 어종으로 손맛을 즐긴 꾼들. 경험 많은 꾼들은 혼자서 두 자릿수 조과가 어렵지 않고 요령만 알면 초보들도 서너 마리는 충분히 낚을 수 있다. |
반짝 한파의 영향으로 바람이 제법 차가왔던 24일 낚시대상어(?)로 급부상한 랍스터를 만나기 위해 송정 낚시체험장을 찾았다. 이날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30명 넘는 낚시인들이 찾았는데 매주 한 번 이상 온다는 단골들도 상당수였다. 휴일에는 낚시 데크 4곳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 송정 낚시체험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참돔, 감성돔, 우럭, 농어, 민어, 동갈돗돔 등 다양한 어종을 방류한다. 이 중에서도 참돔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높다. 몸값이 비싼 랍스터도 하루 수십 마리씩 방류된다.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방류를 하는데 방류한 직후 30분 동안 가장 입질이 활발하고 이후에도 여러 어종이 드문드문 걸려든다. 자주 오는 단골꾼들은 혼자서 두 자릿수 조과를 거두는 일이 흔하고 초보들도 3~5마리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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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 체험낚시터는 관리실, 휴게실, 화장실, 싱크대 및 수도 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장하며 이용료는 1인당 6만원이다. 초보들을 위한 장비 대여와 저렴한 비용의 체험낚시도 실시한다. |
낚싯대는 릴대 하나만 사용할 수 있고 채비는 0.5~1호 반유동채비를 주로 쓴다. 바닥(5~8m)에서 미끼가 30cm 정도 뜨도록 찌밑수심을 조절하고 낚싯대를 천천히 끌거나 살짝살짝 들었다 놓는 식으로 미끼에 움직임을 주면 입질 받을 확률이 높다. 미끼는 청갯지렁이와 오징어살을 기본으로 쓰고 여건에 따라 크릴을 쓰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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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사람 소개로 바다낚시를 체험하러 왔다는 한륜담 어린이 가족. 덩치 큰 참돔을 직접 낚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
요즘 최고 인기대상어로 대접받고 있는 랍스터는 낚기가 다소 까다롭다. 예민한 막대찌채비로 수심 깊은 곳(낚시 구간의 중간 쯤)의 바닥을 노려야 하는데, 약은 어신을 파악해 제때 챔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단골들은 0.5~1호 막대찌에 청갯지렁이와 오징어살을 달아 바닥까지 내린 다음 찌가 물속으로 천천히 잠긴 후 옆으로 움직일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가볍게 채야 랍스터를 걸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개체수가 적은 특정 어종(예를 들어 민어)을 걸었을 때 랍스터를 선물로 증정하거나, 랍스터 한 마리를 낚으면 한 마리를 더 주는 ‘1+1’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 흥미를 높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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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랍스터는 찜솥을 이용해 중불에서 15~20분 정도 찌면 적당하다. 고소하면서도 탱탱한 속살에 내장을 듬뿍 찍어 한 입 먹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
송정 낚시체험장은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가두리형 유료낚시터로 운영되면서, 편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동남권 최초로 랍스터를 추가 방류해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단골들은 “참돔이 손맛을, 랍스터가 입맛을 보장해주는 이색적인 낚시 공간”이라고 입을 모았다. 취재 : 남상출편집장 문의 : 간절곶 송정 낚시체험장 010-3879-6733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339-8 |
총 4,504개의 게시물
살오른 봄도다리를 낚아 맛보려는 꾼들이 모여들면서 분위기가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출조가 활기를 띄면서 조황도 점차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배낚시 경험이 전무한 왕초보도 횟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감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낚시터가 가깝습니다.
낚싯배로 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다에서 낚시가 이뤄지기 때문에 여성이나 어린이도 부담없이 출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낚시 특성 상 다른 조건이 다 좋더라도 날씨가 뒷받침되지 않… 선상 경북/경주 감포 용오름호 2017/03/04 79
이번 조인식으로 가이드가 달린 낚싯대를 사용하는 민물루어, 바다루어, 바다찌낚시 이렇게 3개 분야에 28명이 기간산업의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으로 활동하게 됐다.
▲ 기간산업이 2월 25(토)일 오전 11시부터 대구 그랜드호텔 2층 파인홀에 필드테스터/필드스탭/프로스탭 조인식과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으로 민물루어, 바다루어, 바다찌낚시 3개 분야 28명이 기간산업의 필드테스터,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7/03/03 416
지난 2월말경부터 탐사 차 나가 본 결과 씨알 굵은 녀석들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3월 들어선 이후에는 하루가 다르게 마릿수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도 선장과 손님 한분이서 20마리 넘게 낚았습니다.
30cm급 비율이 높았고 40cm가 넘는 사이즈도 올라왔습니다.
목포권 도다리배낚시는 3~4월 두 달이 피크입니다.
현지에서 '무지개등'이라 부르는 압해도 부근 해상에서 원투낚시 채비로 공략… 선상 전남/목포 동진골드 2017/03/03 67
삼일절이었던 3월 1일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다른 시기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이맘때는 날씨가 조황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다른 조건이 다 좋더라도 날씨가 뒷받침되지 않는 날엔 결코 좋은 조과를 올리기 어렵습니다.
날씨가 좋아 조황 역시 괜찮을 거라 생각하며 저구항을 벗어났습니다.
목적지는 거제도 남쪽 대포권 갯바위와, 매물도 갯바위였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모처럼 좋은 날씨에 내심 호황을 기대했는데, 조황은 예상만 못 했습니다.
우선 물색이 … 갯바위 경남/거제 거제명성호 2017/03/03 59
아직 중치급 위주로 선보이고 있지만 곧 작년처럼 8짜, 9짜가 모습을 드러낼 걸로 기대합니다.
남해동부 먼바다 갈도에선 해마다 3월이면 대물 참돔이 솟구칩니다.
작년 이맘때엔 9짜만 여러 마리가 나와 꾼들의 눈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2월 말부터 참돔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만 덩치급 일색이던 예년과 달리 중치급이 주종입니다.
아마도 한 물때 이내에 대물 소식이 전해질 듯 합니다.
▲너부렁여와 맞은편 본섬 갯바위는 초반시즌에 굵은 참돔이 곧잘 낚이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7/03/03 66
영덕, 포항, 울산, 경주로 대표되는 동해남부권에서는 사철 농어루어낚시가 이뤄진다.
봄~가을로 시즌이 한정돼 있는 남해(제주도 제외)나 서해와 구분되는 동해남부권 농어루어낚시만이 가진 큰 매력이 바로 '연중무휴'다. 그렇다고 동해남부권에서는 일 년 내내 농어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시즌별 조황차가 비교적 큰 편인데, 마릿수가 … 갯바위 경북/경주 울산벵에돔 2017/02/28 56
바다낚시 동호회 한사리FC(회장 김성진)가 지난 2월 26일 포항 종합제철소방파제에서 2017년 시조회 및 정기출조를 가졌습니다.
올 한해 한사리FC 회원들의 어복과 안전을 기원한 이날 행사에는 새로이 결성된 포항지부 회원 8명을 포함해 모두 30명이 참여했습니다.
오전 1시경 선착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미리 준비해간 음식을 차려 고사를 지냈습니다.
김성진 회장은 … 방파제 경북/포항 견내량 2017/02/28 97
HDF해동조구사(대표 정연화)가 겨울 방한용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뉴방한용 올컷 덮개장갑' 300컬레를 본사 인근에 위치한 흰돌실버타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렸다.
점심시간을 맞아 실버타운내 식당에 오신 어르신들께서 HDF에서 준비한 겨울장갑을 받아가시면서 아주 감사하다는 뜻을 표했다.
* 1차 행사 : 부산 망미동 소재 흰돌실버타운 구내식당 2월 24일(금) 오후 12시 ~ 이번 행사에 이어 주말… 전국 알림디자인 2017/02/28 53
수도권과 중부권 유료낚시터에 이어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송정 낚시체험장에서 랍스터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간절곶 송정 낚시 체험장’은 지난 2009년에 문을 연 해상 유료낚시터다.
개장 이후 3년여 동안은 유료낚시터로서 매력이 떨어져 제대로 운영이 되지 못하다, 2013년 여름에 가두리 형태로 구조를 변경한 이후 많은 꾼들이 찾기 시작했다.
현재는 인근 울산, 양산, 부산 지역은 물론 외지에서도 발길이 몰릴 정… 유료/좌대 울산/울주군 참된꾼 2017/02/27 61
예년보다 마릿수가 풍성해 시즌도 4월까지 이어질 걸로 기대합니다.
아마 치어방류 영향인지 15~20cm급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따라서는 신발짝 사이즈도 심심찮게 걸려들기에 낚시재미가 상당합니다.
신항만에서 낚싯배로 5~10분 걸리는 영일만 내 자연초를 공략합니다.
외줄낚싯대와 스피닝릴 조합에 카드채비를 연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수심이 30m 이내로 그리 깊지 않으므로 굳이 전동릴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채비를 내려 바닥을 찍고 천… 선상 경북/포항 포항태창호 2017/02/23 55
2월은 유난히 바다날씨가 나빠 나가지 못한 날이 더 많습니다.
(사진은 며칠 전 조황입니다) 하지만 출조가 이루어진 날에는 대부분 풍성한 조과를 거두어 즐겁게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어자원의 보고로 통하는 왕돌초는 국내에서 최고로 꼽히는 외줄낚시터입니다.
마릿수와 씨알 모두 만족스러워 유독 단골꾼들이 많기로도 유명합니다.
주 대상어종은 열기입니다.
20~25cm급 굵은 씨알이 풍성하게 낚이기 때문에 특별한 악재만 아니면 쿨러 조과를 보장합니다.
요즘… 선상 경북/울진 포항미르호 2017/02/22 59
친선바다낚시대회를 겸한 이번 행사에는 이정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조무사 임직원과 팀조무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거제시 남부면 소재 거제유스호스텔에서 필드스탭 임명패 수여식, 고사, 낚시대회 조추첨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을 찍은 것이다.
㈜조무사가 주최 ‧ 주관하고 비엔케이, 피싱그룹 만어, 레저피아, 하이투젠, 세양상사가 후원하고 조무사코리아, 알앤에프, 그린낚시, 덕경종합상사가 협찬한 ‘㈜조무사 2017 … 갯바위 경남/거제 울산벵에돔 2017/02/22 96
후포 24시낚시타운 인사드립니다.
요즘 울진권 방파제에 감성돔이 제법 붙었습니다.
거일방파제와 후포방파제 등 테트라포드가 깔린 규모 큰 방파제들이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은 어제 거일방파제에서 나온 감성돔입니다.
파도가 적당히 치고 물색이 흐려진 덕분에 마릿수 조과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낮에는 입질이 뜸하고 씨알도 잔 편입니다.
해질 무렵부터… 방파제 경북/울진 후포24시낚시타운 2017/02/21 59
오늘은 기상이 좋지 않아 출조를 하지 않았고 휴말이었던 어제(일요일) 조황을 올립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했는데도 휴일날 오랜만에 바다가 잠잠했던 덕분에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금오열도권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특히 금오도와 안도는 섬이 가라앉을 정도로(?) 꾼들이 몰렸습니다.
최근 이 일대 조황이 어떤지 충분히 짐작이 되는 장면이었습니다.
안도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하선할만한 곳이 마땅찮아 연도(소리도)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했습니다.
부지런히 포인트를 돌며 조황을 살핀 결과 올… 갯바위 전남/여수 명랑피싱 2017/02/20 59
어제 휴일을 맞아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역만도 다녀왔습니다.
겨우내 탁한 물색이 지속되더니 어제는 사진에서 보듯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수온도 14도 이상 찍혀 올 겨울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호조건 덕분인지 씨알 굵은 감성돔이 마릿수로 나왔습니다.
포인트마다 40~50cm급이 고르게 선보여 다들 진한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시즌에 맞지 않게 중치급이 많이 나왔는데 앞으로는 씨알 재미도 더해질 것 같습니다.
요즘은 수온 상승기라서 아무래도 여밭에서 입질 빈도가 잦습니다.
자연스런 채비… 갯바위 전남/고흥 고흥나로_이스크라 2017/02/20 65
지난 2월 10일 대마도를 찾은 울산낚시인 최영일씨가 65cm 돌돔을 낚았습니다.
원투처넣기가 아니라 긴꼬리벵에돔을 노린 릴찌낚시 채비로 거둔 쾌거입니다.
최영일씨는 '1.75호 낚싯대가 손잡이까지 휘었다.
부러져도 좋으니 정체를 확인해야겠다 싶어 힘으로 맞붙었다.
무려 5분을 버틴 끝에 대물돌돔이 수면에 떴는데, 그야말로 세… 갯바위 해외/전체 견내량 2017/02/20 91
인터뷰 "아름다운 충남으로 낚시하러 오세요. 깨끗한 환경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선거를 앞두고 대선주자들이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본지는 지난 1월 21일 본인의 대선출마 선언 하루 전 부산을 방문한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와 만나 충청남도와 낚시에 관해서 인터뷰를 하였다.
▲본지 내용을 훑어보다가 과거에 본지 발행인과 함께 낚시 다녔던 이야기를 하는 안희정 충남지사. 안국진 본지 발행인(이하 발행인) : 지사님 오랜만에 만납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같… 인터뷰 전국/전체 관리자 2017/02/17 61
특별기고 일본과 중국에서 한국 낚시산업의 미래를 생각하다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 오사카·베이징 피싱쇼 참관기 •판매도 겸하는 나고야 쇼 영향으로 오사카 쇼는 침체된 느낌 •베이징 피싱쇼도 위축됐지만 해외 바이어는 아직도 많이 와 •중국 낚시용품 일취월장, 독특한 아이템으로 장기적 안목 가져야 •판로 개척과 제품 개발 위해 해외 피싱쇼 참관 및 참가 … 행사 해외/전체 관리자 2017/02/17 60
더욱 자세한 로드빌딩 방법은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2017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7)에 참가하는 후지공업(Fuji KOGYO) 부스…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02/17 58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바다낚시 씨루어 2017년 3월호'는 생생한 현장 뉴스들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거물급 감성돔들이 설치는 영등철을 앞두고 추자군도, 가거도, 역만도, 남해 미조앞바다, 통영 죽도, 연화…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02/16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