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무사 2017년 시조회
2월 17~18일 거제도 팀조무사 회원 등 90여 명 참석 - 김인수 ‧ 김계현 선수조 친선바다낚시대회 우승
갯바위
경남/거제
울산벵에돔
97
2017-02-22(수) 17:16:02
![]() |
| ▲지난 2월 17~18일 ㈜조무사가 거제도에서 2017년 시조회를 가졌다. 친선바다낚시대회를 겸한 이번 행사에는 이정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조무사 임직원과 팀조무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거제시 남부면 소재 거제유스호스텔에서 필드스탭 임명패 수여식, 고사, 낚시대회 조추첨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을 찍은 것이다. |
|
|
![]() |
|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는 시조회 인사말에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조무사는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낚시인 여러분께서 성원해 주신 덕분이다.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17년 올해도 치어방류와 갯바위 정화 활동 등 우리 바다를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행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오후 10시 경 거제시 남부면 소재 거제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첫 순서인 필드스탭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는 이일권 ‧ 정성열씨 등 필드스탭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당부했다. 덧붙여 필드스탭들이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준(울산 서생 해적선호 선장)씨는 명예 필드스탭 인증패를 받았고, 송권찬 ‧ 정철식 ‧ 한영철 ‧ 김종화씨는 인스트럭터로 위촉됐다. |
![]() |
|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와 필드스탭 8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시조회 고사에 앞서 필드스탭 ‧ 명예 필드스탭 임명식과 위촉식이 차례로 이어졌다. |
이어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한 시간 동안 고사를 지냈다.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는 정성스레 준비한 고사상에 절을 올리며 우리나라 모든 낚시인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다. 고사를 끝내고 기념촬영까지 마친 참석자 중 일부가 귀가를 가운데 낚시대회 선수 추첨이 이어졌다. ㈜조무사는 건전한 낚시대회 문화 정착과 바다낚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5년부터 팀조무사, 팀마리아나, 해조피싱클럽, 낚시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친선낚시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
![]() |
| ▲2월 17일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한 시간 동안 고사를 지냈다.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는 시조회 참석자를 대표해 우리나라 모든 낚시인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
친선낚시대회는 1년에 두 차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번씩 열린다. 5회 째인 이번 대회에는 2인 1조 21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조추첨을 마친 선수들은 오후 4시 저구선착장에서 대기하고 있던 낚싯배에 올라 대회 장소인 거제도 대포 갯바위로 향했다. 경기가 열린 대포 일대는 갯바위가 잘 발달돼 있고 포인트 유형이 다양하며 조류 소통까지 원활해 감성돔이 서식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빼어난 포인트 여건에 걸맞게 실제 조황도 좋아 최저수온기로 감성돔 활성도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2~3월에도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진다. 대회 당일에도 30~40㎝급 감성돔 10여 마리를 배출하며 겨울 명소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
![]() |
| ▲㈜조무사 이정훈 대표이사와 시조회 참석자들이 낚시대회에서 낚인 감성돔을 저구선착장에서 바다로 돌려보내고 있다. 이번 시조회는 필드스탭 임명패 수여식, 고사, 친선낚시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팀조무사, 팀마리아나, 해조피싱클럽, 낚시아카데미, 부낚동이 함께 한 친선낚시대회에선 감성돔 10여 마리가 배출됐는데, 계측 후 모두 방생했다. |
25㎝ 이상 되는 살아 있는 감성돔 합산 중량으로 순위를 가린 낚시대회는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5시간 동안 오픈 방식으로 치러졌다. 정확하고 공정한 순위 판정을 위해 계측은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구선착장에서 이뤄졌다. 살아 있는 개체만 계측하는 규정을 만든 이유는, 성적 집계 후 감성돔을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서다. ㈜조무사는 1회 대회 때부터 경기에 올라온 감성돔을 계측 후 방생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
![]() |
| ▲전국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감성돔낚시 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낚시대회에서 입상에 성공한 선수들. 감성돔 3마리를 걸어내며 총중량 2245g을 기록한 김인수 ‧ 김계현 선수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수 ‧ 박순철 선수조는 1830g으로 준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준준우승은 1195g을 올린 조형근 ‧ 임봉규 선수조에게 돌아갔다. |
|
<낚시대회에서 올라온 감성돔 방생 동영상 보기>
|
총 4,504개의 게시물
살오른 봄도다리를 낚아 맛보려는 꾼들이 모여들면서 분위기가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출조가 활기를 띄면서 조황도 점차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배낚시 경험이 전무한 왕초보도 횟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감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낚시터가 가깝습니다.
낚싯배로 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다에서 낚시가 이뤄지기 때문에 여성이나 어린이도 부담없이 출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낚시 특성 상 다른 조건이 다 좋더라도 날씨가 뒷받침되지 않… 선상 경북/경주 감포 용오름호 2017/03/04 80
이번 조인식으로 가이드가 달린 낚싯대를 사용하는 민물루어, 바다루어, 바다찌낚시 이렇게 3개 분야에 28명이 기간산업의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으로 활동하게 됐다.
▲ 기간산업이 2월 25(토)일 오전 11시부터 대구 그랜드호텔 2층 파인홀에 필드테스터/필드스탭/프로스탭 조인식과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으로 민물루어, 바다루어, 바다찌낚시 3개 분야 28명이 기간산업의 필드테스터,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7/03/03 417
지난 2월말경부터 탐사 차 나가 본 결과 씨알 굵은 녀석들이 들어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3월 들어선 이후에는 하루가 다르게 마릿수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도 선장과 손님 한분이서 20마리 넘게 낚았습니다.
30cm급 비율이 높았고 40cm가 넘는 사이즈도 올라왔습니다.
목포권 도다리배낚시는 3~4월 두 달이 피크입니다.
현지에서 '무지개등'이라 부르는 압해도 부근 해상에서 원투낚시 채비로 공략… 선상 전남/목포 동진골드 2017/03/03 67
삼일절이었던 3월 1일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다른 시기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이맘때는 날씨가 조황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다른 조건이 다 좋더라도 날씨가 뒷받침되지 않는 날엔 결코 좋은 조과를 올리기 어렵습니다.
날씨가 좋아 조황 역시 괜찮을 거라 생각하며 저구항을 벗어났습니다.
목적지는 거제도 남쪽 대포권 갯바위와, 매물도 갯바위였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모처럼 좋은 날씨에 내심 호황을 기대했는데, 조황은 예상만 못 했습니다.
우선 물색이 … 갯바위 경남/거제 거제명성호 2017/03/03 59
아직 중치급 위주로 선보이고 있지만 곧 작년처럼 8짜, 9짜가 모습을 드러낼 걸로 기대합니다.
남해동부 먼바다 갈도에선 해마다 3월이면 대물 참돔이 솟구칩니다.
작년 이맘때엔 9짜만 여러 마리가 나와 꾼들의 눈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2월 말부터 참돔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만 덩치급 일색이던 예년과 달리 중치급이 주종입니다.
아마도 한 물때 이내에 대물 소식이 전해질 듯 합니다.
▲너부렁여와 맞은편 본섬 갯바위는 초반시즌에 굵은 참돔이 곧잘 낚이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7/03/03 67
영덕, 포항, 울산, 경주로 대표되는 동해남부권에서는 사철 농어루어낚시가 이뤄진다.
봄~가을로 시즌이 한정돼 있는 남해(제주도 제외)나 서해와 구분되는 동해남부권 농어루어낚시만이 가진 큰 매력이 바로 '연중무휴'다. 그렇다고 동해남부권에서는 일 년 내내 농어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시즌별 조황차가 비교적 큰 편인데, 마릿수가 … 갯바위 경북/경주 울산벵에돔 2017/02/28 56
바다낚시 동호회 한사리FC(회장 김성진)가 지난 2월 26일 포항 종합제철소방파제에서 2017년 시조회 및 정기출조를 가졌습니다.
올 한해 한사리FC 회원들의 어복과 안전을 기원한 이날 행사에는 새로이 결성된 포항지부 회원 8명을 포함해 모두 30명이 참여했습니다.
오전 1시경 선착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미리 준비해간 음식을 차려 고사를 지냈습니다.
김성진 회장은 … 방파제 경북/포항 견내량 2017/02/28 97
HDF해동조구사(대표 정연화)가 겨울 방한용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뉴방한용 올컷 덮개장갑' 300컬레를 본사 인근에 위치한 흰돌실버타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렸다.
점심시간을 맞아 실버타운내 식당에 오신 어르신들께서 HDF에서 준비한 겨울장갑을 받아가시면서 아주 감사하다는 뜻을 표했다.
* 1차 행사 : 부산 망미동 소재 흰돌실버타운 구내식당 2월 24일(금) 오후 12시 ~ 이번 행사에 이어 주말… 전국 알림디자인 2017/02/28 54
수도권과 중부권 유료낚시터에 이어 동해안에서는 처음으로 송정 낚시체험장에서 랍스터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간절곶 송정 낚시 체험장’은 지난 2009년에 문을 연 해상 유료낚시터다.
개장 이후 3년여 동안은 유료낚시터로서 매력이 떨어져 제대로 운영이 되지 못하다, 2013년 여름에 가두리 형태로 구조를 변경한 이후 많은 꾼들이 찾기 시작했다.
현재는 인근 울산, 양산, 부산 지역은 물론 외지에서도 발길이 몰릴 정… 유료/좌대 울산/울주군 참된꾼 2017/02/27 61
예년보다 마릿수가 풍성해 시즌도 4월까지 이어질 걸로 기대합니다.
아마 치어방류 영향인지 15~20cm급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포인트에 따라서는 신발짝 사이즈도 심심찮게 걸려들기에 낚시재미가 상당합니다.
신항만에서 낚싯배로 5~10분 걸리는 영일만 내 자연초를 공략합니다.
외줄낚싯대와 스피닝릴 조합에 카드채비를 연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수심이 30m 이내로 그리 깊지 않으므로 굳이 전동릴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채비를 내려 바닥을 찍고 천… 선상 경북/포항 포항태창호 2017/02/23 55
2월은 유난히 바다날씨가 나빠 나가지 못한 날이 더 많습니다.
(사진은 며칠 전 조황입니다) 하지만 출조가 이루어진 날에는 대부분 풍성한 조과를 거두어 즐겁게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어자원의 보고로 통하는 왕돌초는 국내에서 최고로 꼽히는 외줄낚시터입니다.
마릿수와 씨알 모두 만족스러워 유독 단골꾼들이 많기로도 유명합니다.
주 대상어종은 열기입니다.
20~25cm급 굵은 씨알이 풍성하게 낚이기 때문에 특별한 악재만 아니면 쿨러 조과를 보장합니다.
요즘… 선상 경북/울진 포항미르호 2017/02/22 59
친선바다낚시대회를 겸한 이번 행사에는 이정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조무사 임직원과 팀조무사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거제시 남부면 소재 거제유스호스텔에서 필드스탭 임명패 수여식, 고사, 낚시대회 조추첨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을 찍은 것이다.
㈜조무사가 주최 ‧ 주관하고 비엔케이, 피싱그룹 만어, 레저피아, 하이투젠, 세양상사가 후원하고 조무사코리아, 알앤에프, 그린낚시, 덕경종합상사가 협찬한 ‘㈜조무사 2017 … 갯바위 경남/거제 울산벵에돔 2017/02/22 97
후포 24시낚시타운 인사드립니다.
요즘 울진권 방파제에 감성돔이 제법 붙었습니다.
거일방파제와 후포방파제 등 테트라포드가 깔린 규모 큰 방파제들이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은 어제 거일방파제에서 나온 감성돔입니다.
파도가 적당히 치고 물색이 흐려진 덕분에 마릿수 조과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낮에는 입질이 뜸하고 씨알도 잔 편입니다.
해질 무렵부터… 방파제 경북/울진 후포24시낚시타운 2017/02/21 59
오늘은 기상이 좋지 않아 출조를 하지 않았고 휴말이었던 어제(일요일) 조황을 올립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했는데도 휴일날 오랜만에 바다가 잠잠했던 덕분에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금오열도권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특히 금오도와 안도는 섬이 가라앉을 정도로(?) 꾼들이 몰렸습니다.
최근 이 일대 조황이 어떤지 충분히 짐작이 되는 장면이었습니다.
안도를 선호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하선할만한 곳이 마땅찮아 연도(소리도)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했습니다.
부지런히 포인트를 돌며 조황을 살핀 결과 올… 갯바위 전남/여수 명랑피싱 2017/02/20 59
어제 휴일을 맞아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역만도 다녀왔습니다.
겨우내 탁한 물색이 지속되더니 어제는 사진에서 보듯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수온도 14도 이상 찍혀 올 겨울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호조건 덕분인지 씨알 굵은 감성돔이 마릿수로 나왔습니다.
포인트마다 40~50cm급이 고르게 선보여 다들 진한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시즌에 맞지 않게 중치급이 많이 나왔는데 앞으로는 씨알 재미도 더해질 것 같습니다.
요즘은 수온 상승기라서 아무래도 여밭에서 입질 빈도가 잦습니다.
자연스런 채비… 갯바위 전남/고흥 고흥나로_이스크라 2017/02/20 66
지난 2월 10일 대마도를 찾은 울산낚시인 최영일씨가 65cm 돌돔을 낚았습니다.
원투처넣기가 아니라 긴꼬리벵에돔을 노린 릴찌낚시 채비로 거둔 쾌거입니다.
최영일씨는 '1.75호 낚싯대가 손잡이까지 휘었다.
부러져도 좋으니 정체를 확인해야겠다 싶어 힘으로 맞붙었다.
무려 5분을 버틴 끝에 대물돌돔이 수면에 떴는데, 그야말로 세… 갯바위 해외/전체 견내량 2017/02/20 92
인터뷰 "아름다운 충남으로 낚시하러 오세요. 깨끗한 환경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선거를 앞두고 대선주자들이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본지는 지난 1월 21일 본인의 대선출마 선언 하루 전 부산을 방문한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와 만나 충청남도와 낚시에 관해서 인터뷰를 하였다.
▲본지 내용을 훑어보다가 과거에 본지 발행인과 함께 낚시 다녔던 이야기를 하는 안희정 충남지사. 안국진 본지 발행인(이하 발행인) : 지사님 오랜만에 만납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같… 인터뷰 전국/전체 관리자 2017/02/17 61
특별기고 일본과 중국에서 한국 낚시산업의 미래를 생각하다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 오사카·베이징 피싱쇼 참관기 •판매도 겸하는 나고야 쇼 영향으로 오사카 쇼는 침체된 느낌 •베이징 피싱쇼도 위축됐지만 해외 바이어는 아직도 많이 와 •중국 낚시용품 일취월장, 독특한 아이템으로 장기적 안목 가져야 •판로 개척과 제품 개발 위해 해외 피싱쇼 참관 및 참가 … 행사 해외/전체 관리자 2017/02/17 60
더욱 자세한 로드빌딩 방법은 오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2017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17)에 참가하는 후지공업(Fuji KOGYO) 부스…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02/17 58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바다낚시 씨루어 2017년 3월호'는 생생한 현장 뉴스들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거물급 감성돔들이 설치는 영등철을 앞두고 추자군도, 가거도, 역만도, 남해 미조앞바다, 통영 죽도, 연화…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7/02/16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