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 사용 전면 금지? 낚시계 ‘멘붕’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긴급회의 내용 전격 공개… 낚시 존립 기반 무너지는 극한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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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자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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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월) 1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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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납 성분이 포함된 낚시도구를 전면 규제하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각 낚시단체장들이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 |
| 오는 9월 10일 부터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이 시행됩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을 앞두고 낚시계에 초비상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 낚시 분야 담당자들과 낚시단체가 협의해 오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시행령이 제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은 우리나라 낚시의 생사를 결정하는 양날의 칼날 같은 법안입니다.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제도권 진입’이라는 낚시계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획기적인 발전을 앞당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유지해온 우리나라 낚시계의 존립 기반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중요성 때문에 그동안 낚시계를 대표할만한 조직과 역사를 갖춘 단체들은 농림수산식품부와 꾸준하게 협의하며, 이 법이 우리나라 낚시의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법안 발효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기까지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이 늦어지고, 그 이유가 납 성분이 들어간 낚시용품의 규제 문제를 확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말이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로부터 흘러나오면서 낚시계 전체가 ‘멘탈 붕괴’에 직면했습니다. 지금까지 농림수산식품부 낚시 분야 담당자들은 낚시단체와 협의 과정에서 납 봉돌 문제에 대해 한결같이 안심하라고 말해왔습니다. 규제를 하더라도 선상낚시나 원투낚시에 쓰이는 대형 납봉돌부터 규제하고, 붕어낚시, 릴찌낚시, 루어낚시에 쓰이는 봉돌은 대체 물질이 개발될 때까지 규제를 유예할 것이라고 말해왔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법’이 시행되면 친환경 낚시용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기므로, 납 봉돌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수도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법 시행을 불과 한달여 남겨놓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흘러나오는 말은 완전히 딴소리입니다. 법 시행과 동시에 납 봉돌을 전면 규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는 것입니다. 이미 생산된 제품의 소비를 위해 판매와 사용에 대한 규제는 일정 기간 유예하겠지만 제조와 수입은 즉시 규제하겠다거나, 납을 비롯한 유해물질을 규제하겠다는 내용이 들어있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이 이미 지난해부터 공개된 상태이므로 충분히 유예기간을 준 것이라는 궤변으로 자신들의 말 바꾸기를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납 봉돌을 법 시행과 동시에 전면 규제한다면 우리나라 낚시계가 입게 될 피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낚시를 ‘육성’하기 위해 법을 만들었다고 말해 왔습니다. 수시로 바뀌는 담당자 모두가 그렇게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법 시행이 다가오자 그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팽개치려 하고 있습니다. ‘육성’은 고사하고 우리나라 낚시의 존립 기반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을 앞두고, 우리나라 낚시계는 지금 생과 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
| ※다음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에서 긴급 회의를 열어 작성한 낚시계 입장입니다. 급하게 소집된 회의에서 작성돼 일부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낚시추 관련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단 회의 결의사항 회의 일시 : 2012년 8월 2일(목) 오후 6시. 회의 장소 :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의실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이하 한낚총)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이 한국의 침체된 낚시경기를 활성화하고, 후진적 낚시문화를 선진화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법이라는 인식 아래 협조하여 왔습니다. 다만, ‘한낚총’은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제8조 동 시행령 제5조에 의한 ‘유해물질’에 납봉돌을 적시하여 즉각 규제하려는 시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한낚총’은 대체 가능한 분야부터 규제를 실시하고, 납의 기능을 타 금속이 대체하지 못하는 부분은 친환경물질 개발과 유예 후 점진적 규제를 주장해 왔으며, 각종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이미 선상낚시 등 대체 가능한 부분은 대체추가 사용되고 있으며, 미세한 중력 조절이 필요한 민물낚시, 중층낚시, 바다찌낚시는 납의 사용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또한 방파제낚시, 견지낚시, 루어낚시에서도 비중에 가장 높은 납 성분 소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낚시가 불가능한 지경입니다. 이에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령, 시행규칙 제정에 납 성분 낚시추 규제에 관한 조항 명시에 대한 ‘한낚총’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 납 성분 낚시추를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미세 중력 조절이 가능한 대체 추가 없다. 일부 대체 추 개발업체들은 미세 중력 조절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납 성분 낚시 추는 즉시 중력 조절이 가능하고 가공성이 우수하지만, 대체 추는 일일이 무게가 다른 조절 추를 찾아 맞추어야 한다. 2. 납 성분 낚시추를 대체하는 소재의 낚시추는 고가의 제품이라 소비자 부담을 가중시킨다.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납 성분 낚시추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러나 소위 친환경 대체 추의 경우 3~5배의 비싼 가격의 제품이라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킨다. 3. 납 성분 낚시추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보고는 있으나, 환경에 유해하다는 명백한 보고서는 없다. 납 성분 낚시추를 어류, 조류 등이 삼켰을 때 생태사슬을 통해 인체에 흡수될 수 있다는 우려는 중금속 전체의 오염 경로일 뿐 납추에 대한 과민한 우려에 불과하다. 납추를 먹을 어류, 조류는 일부 사례에 국한된다. 4. 수산업(어로용 그물 및 기타 사업)에서 납 성분 추의 사용은 보편화되어 있고, 규제대상도 아니다. 낚시에 국한하여 납 성분 낚시추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그물의 추, 잠수장비의 납추, 기타 어구에 납 성분 사용은 규제받지 않고 있다. 5.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납 성분 낚시용품에 대한 규제가 없다. 다만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납 성분 낚시용품에 대한 규제가 있지만 전면적으로 납 성분을 규제하지는 않고 있다. 6. 납 성분 낚시추를 대체할 시장이 열악하다. 현재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대체 추 시장은 소량 생산이며 낚시인의 선호도가 약하다. 또한 납 성분 낚시추의 사용 비율은 99%에 달하고 있어 이를 금지했을 경우 낚시업계 전체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 7. ‘낚시 관리 및 육성법’과 동법 시행령, 시행규칙에서 납 성분 낚시추 사용에 대해 제한 또는 금지할 경우 모든 낚시 관련 산업이 위축되며, 이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의 입법 취지에 근본적으로 배치된다. 8. 납 성분 낚시추의 사용이 금지 또는 제한된다면 낚시인, 낚시단체, 낚시업계는 생존권 및 행복추구권 쟁취를 위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며 범낚시계 차원의 대응도 불사할 것이다. 9. 법의 시행에 즈음하여 대체 추가 늘어나고 있으나, 이는 자연스러운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나갈 문제이며, 법적으로 규제함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대체 추, 납추 생산업체의 자구 노력에 의해 시장질서가 확립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납추 생산업체도 친환경 낚시 추 개발의 노력을 하고 있으며, 대체 추가 납추를 완벽하게 대체한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결론.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의 취지를 살리고 낚시산업의 위축을 막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납추 사용이 불가피한 민물낚시, 바다찌낚시, 방파제낚시, 견지낚시, 루어낚시 등의 납추 사용 금지 조치를 유보하고 납을 대체할 물질의 개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2012년 8월 2일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 김동현 한국낚시산업협회 회장 김정구 한국낚시업중앙회 회장 권순국 한국낚시연합 회장 김동현 한국낚시진흥회 공동회장 김명제, 정연화 한국낚시어선협회 회장 이정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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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무렵 떼농어를 만나 한 포인트에서 60~70마리 정도 히트했고 그중 30여마리를 안전하게 걸어냈습니다.
킹스카이2호에서 태안권 농어루어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14일 조사님 6분을 모시고 궁시도 일대로 농어루어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한분은 낚시를 안하시고 5분만 낚시를 했는데, 그중에서도 3분은 초보 조사님이었습니다.
오전까지 농어루어, 참돔지깅, 넙치다운샷낚시를 해봤지만 조황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오전 11시 30분경 세번째 포인트에 도착해 농어루어를 했는… 조황 바다루어 충남 킹스카이2호 2012/08/16 166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 마릿수는 그리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구이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굵직한 씨알이 올라와 손맛과 입맛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줬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포항 박대포피싱샵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하늘은 잔뜩 흐렸고, 바람도 조금 강하게 불었습니다.
중간중간 구름이 걷히기도 했는데, 그럴 때면 어김없이 강렬한 햇살이 대지를 달궜습니다.
고등어 조황도 날씨만큼이나 변덕이 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 조황 방파제 경북 박대호피싱shop 2012/08/15 169
부산 1788낚시 한만익 대표와 문재희 월간 바다낚시 씨루어 편집위원. 어제(8월 14일) 연화도로 갯바위 에깅을 다녀왔습니다.
선상 에깅은 지난 달까지 몇차례 했지만 갯바위는 올해 들어 처음이었습니다.
갯바위 에깅은 보통 9월 중순부터 시즌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 시즌이 조금 이른 감이 있지… 조황 바다루어 경남 낚시가자어여 2012/08/15 58
전화 인터뷰 농림수산식품부 자원환경과 홍근형 사무관 “납추의 수입, 제조가 전면 금지된다는 게 사실인가?” “9월 10일부터 납추 제조와 수입 중단되고 어길 경우 1천만원 벌금형에 처해진다” 지난 8월 10일, 농식품부 자원환경과의 홍근형 사무관에게 전화를 걸어서 시행령 중 납추 규제에 관한 내용을 물었다.
홍근형 사무관은 이영직 과장 팀에서 낚시법과 관련한 실질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 정부에서 낚시법과 낚시정책의 주무부처가 농림수산식품부이… 이슈 기타 허만갑 2012/08/13 63
EPA(미국환경보호국.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는 낚시용 납 사용을 금지해 달라는 환경단체들의 청원을 거부하고, “과학적인 데이터에 기초하지 않은 정당하지 않은 청원에 의해서는 어떤 미래에도 납으로 만든 낚시도구에 관한 규제가 없을 것이다”고 발표했다.
위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 미국 사이트들. 1. K… 이슈 기타 디낚 2012/08/13 60
지난 8월 2일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각 낚시단체장들이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 오는 9월 10일 부터 '낚시 관리 및 육성법'이 시행됩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시행을 앞두고 낚시계에 초비상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동안 농림수산식품부 낚시 분야 담당자들과 낚시단체가 협의해 오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시행령이 제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낚시 관리 및 육… 이슈 기타 낚시가자어여 2012/08/13 62
송도초등학교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박극제 서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사)한국프로낚시연맹 조장래 회장. (사)한국프로낚시연맹은 해마다 대회 장소 사용을 허락해준 송도초등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각종 낚시용품을 기증했다.
인성실업주식회사 김창명 총괄이사는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런던 올림픽에서 땀 흘리는 선수들처럼, 청소년 여러분도 언제나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8월 12(… 대회 기타 부산 디낚 2012/08/13 118
현재 안마군도 근해에서 낚이는 민어는 80~90cm급이 주종일 정도로 씨알이 굵습니다.
민어는 1m가 넘게 자라는 대형어종으로 맛이 매우 좋은 아주 높은 몸값을 자랑합니다.
그런 민어를 직접 낚아 맛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다름 아닌 영광 안마군도 해상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민어배낚시터 중 한곳인 안마군도 … 조황 선상 전남 영광푸른바다호 2012/08/12 70
요즘 사량도권에는 엄청난 무늬오징어 무리가 들어와 있고 활성도도 좋아 누구나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통영 풍화리에서 출항하는 일성2호 김선장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무늬오징어를 낚으러 여러 조사님들과 함께 나갔습니다.
욕지도와 두미도 등 조황이 좋다고 알려진 곳들은 너무 북적거릴 것 같아 사량도권을 찾았습니다.
예상대로 에기를 던지기 무섭게 입질이 쏟아져 오전에만 9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오늘 무늬오징어 에깅에 처음 도전한 강조… 조황 바다루어 경남 통영일성2호 2012/08/12 68
날씨만 뒷받침되면 선상찌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낚시꾼도 10마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가 풍성합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울산 서생 간절곶앞바다에서는 힘의 화신으로 불리는 부시리가 소나기 입질을 퍼부우며 더위보다 더 뜨거운 조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간절곶앞바다에서는 보통 8월 말은 돼야 부시리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년보다 수온이 훨씬 높게… 조황 선상 울산 간절곶피싱 2012/08/11 176
2시간 거리 침선포인트에서 30~50cm급이 마릿수로 올라와 부지런히 낚은 분들은 쿨러를 채웠습니다.
반갑습니다.
홍원 마량포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파워피싱호를 타고 충남 먼바다로 우럭외줄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다소 고생스러웠지만 조황이 좋아 다들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낚싯배로 2시간을 달려 침선포인트에 도착, 채비를 내리니 기다렸다는 듯 우럭이 물고 늘어졌습니다.
씨알은 30~40cm가 주종이었고, 간간이 5짜급도 섞였습니다.
부지런히 낚은 분들은 쿨러를 채우기도 했습… 조황 선상 충남 홍원마량포낚시 2012/08/11 107
요즘 부산권 동네낚시터에서는 밤에 갈치가 잘 낚입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로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났습니다.
아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부산바다는 이미 가을체제로 개편되는 분위기입니다.
동네낚시터에서 루어대상어로 인기가 높은 갈치와 무늬오징어가 낚이고 있으며, 몇몇 단골조사님들은 용호동과 오륙도 일대에서 벵에돔과 농어를 조용히 마릿수로 뽑아 먹고 있습니다.
어젯밤 다대포권에서 갈치낚시를 했다는 조사님이 오늘 가게로 와서 조과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사진에는 때깔 좋은 은갈치가 … 조황 방파제 부산 1788낚시 2012/08/11 105
마릿수가 풍성한데다, 씨알 재미도 좋은 편이라 피서를 겸해 손맛 보려는 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통영 삼덕레져낚시입니다.
여름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통영권 중거리 섬인 노대도 해상에 자리한 좌대에선 전갱이 입질이 한창입니다.
씨알 좋은 전갱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붓는 상황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좌대를 찾는 낚시인도 늘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간간히 빗방울이 날렸던 오늘도 노대도 … 조황 유료/좌대 경남 삼덕레저호 2012/08/10 69
거금도는 고흥권을 대표하는 근거리 섬낚시터입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한겨울을 제외한 연중 감성돔, 농어, 갑오징어, 볼락 등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어 예전부터 도선이나 낚싯배를 타고 와 손맛을 즐기는 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거금도가 지난해 12월 16일 개통된 거금대교 덕분에 이제는 육지화 됐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차량으로 진입할 수 있… 조황 유료/좌대 전남 신촌낚시 2012/08/10 69
요즘 어청도 전역에서 돌돔 입질이 활발함에도 찾는 꾼들이 적어 일단 출조하면 원하는 포인트에 내려 손맛 볼 확률이 높습니다.
군산 낚시마을 인사드립니다.
군산권 여름낚시 선봉장인 어청도에서 씨알 좋은 돌돔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출조하는 꾼들이 적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한 분이 해막여에 내려 근거리 처넣기로 오전에만 4짜 3마리를 낚아냈습니다.
이후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 일찍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한창 돌돔이 올라올 시기여서 출조인원이 많… 조황 갯바위 전북 군산스텔스호 2012/08/10 78
간혹 3지 정도 되는 덩치급이 낚였지만, 2지 전후가 주종이었습니다.
한여름으로 들어서면서 여기저기서 갈치 조황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이곳 사천 삼천포앞바다도 8월초부터 본격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삼천포화력발전소 주변 해상에서 우연히 갈치를 목격하고 일주일 전쯤 탐사 출조를 가졌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성공이었습니다.
2지 전후급을 마릿수로 걸어내며 갈치무리가 입성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한물때 정도 시즌 개막시기가 빠르며, 시즌 초반치고는 … 조황 선상 경남 삼천포대물 2012/08/09 141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방어진 동해피싱랜드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의 주인공은 곧 동해남부권 바다루어낚시를 주도할 어종(?)인 무늬오징어입니다.
7월 말로 접어들면서 마릿수가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하더니, 8월 들어서는 울산권 여기 저기서 소나기 입질 소식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동해피싱랜드 2012/08/09 151
전남 목포는 경남 진해와 더불어 근거리배낚시 양대산맥으로 통합니다.
가까운 내만권에서 여름~가을에 손맛과 입맛이 두루 만족스런 갈치가 풍성하게 낚이기 때문에 수도권에서도 찾는 조사님들이 적지 않습니다.
원래 목포권에서는 8월말부터 갈치배낚시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여러 정황상 시즌이 일찍 시작될 것 같아 어젯밤에 조사님 두분을 모시고 평화광장 일대로 탐사차 출조를 나갔습니다.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세시간 정도 낚시를 … 조황 선상 전남 목포포인트낚시1 2012/08/08 137
강원도 삼척 임원항에서 출항하는 탐라호 인사드립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과 평택에서 온 3분을 모시고 대구지깅을 나섰습니다.
낚싯배로 40분 정도 나가 침선포인트에 도착, 채비를 내리니 굵은 대구가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모두 12마리를 낚았는데 그 중 2마리가 1m를 넘었습니다.
최대어는 105cm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숱하게 출조를 했지만 이런 대물을 확인한 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다들 더위를 잊고 즐겁게 낚시하다 돌아왔… 조황 선상 강원 임원항탐라호 2012/08/08 154
보구치 활성도가 높아 입질이 꾸준했던 덕분에 출조객 대부분이 쿨러를 넉넉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경남 진해앞바다에서 보구치배낚시가 한창입니다.
백조기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보구치는 해마다 장마철이면 진해만에 입성해 추석 전까지 풍성한 마릿수 재미를 선사합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한물 때 정도 이른 6월 중순부터 시즌이 시작됐고, 요령만 터득하면 초보자도 20~30마리는 낚을 정도로 조황이 뛰어납니다.
낚시는 괴정선착장에서 10여분 거리인 수도~명도 해상에서 활발히 이뤄집니다… 조황 선상 경남 진해코만도피싱 2012/08/07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