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s
날씨 해상날씨 물때 연안정보
디낚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700만 낚시인들의 축제!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성료
역대 최대 규모, 최다 관람객(37,568명) 기록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51
2016-03-16(수) 13:29:57

 꾸미기_1.JPG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2016)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조구업체 대부분이 참가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를 지난 우수 중소기업들도 다수 참가했습니다.

 

꾸미기2.jpg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사)한국낚시협회 정연화 공동회장,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공동회장, 해양수산부 윤학배 차관,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인 탤런트 이덕화씨입니다. 이들은 낚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언급했으며 앞으로 낚시산업이 더욱 성장하고 낚시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겠다는 공통된 말을 이어갔습니다.

Untitled-1.jpg

9왼쪽전경.JPG

11강연회군중몰려.jpg

15유명낚시인강연 김문수.jpeg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람객 수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주)서울매쎄의 집계에 따르면 3일 동안 총 37,568명이 다녀갔습니다. 이는 역대 낚시박람회 중 참관객이 가장 많았던 작년보다 4,600명이 많은 인원입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이었던 13일 하루에만 1만 5천여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 역대 최다 관람객'이라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인 낚시박람회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조구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여러 낚시관련 단체의 협력, 낚시 언론사들의 홍보, 해양수산부 등 유관 기관의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낚시점주를 비롯한 낚시마니아들과 일반인들의 관심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선 낚시점주들의 등록절차를 간소화하고 출입증을 따로 발급해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진행했다.

 

그리고 참가업체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낚시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낚시채널 FTV를 통한 라이브 중계를 박람회 기간 중 매일 2회씩 진행해 행사장의 생생한 모습의 모을 안방까지 전달했습니다. 실제로 방송을 보고 나서 행사장을 찾게 됐다는 관람객들도 종종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5년에 반응이 뜨거웠던 ‘럭키백’ 이벤트는 한층 업그레이드 돼 진행됐으며 낚시명인의 캐스팅 시연, 어린이 뜰채 금붕어 잡기, 자석물고기 잡기, 캐스팅 정투 이벤트, 유명 낚시인들의 낚시교실, 플라이 낚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플라이 타잉 이벤트 등도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명 낚시인들의 강연장에는 엄청난 군중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관람객들의 연령대와 계층이 다양해진 것도 이번 박람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낚시의 주 소비층인 30~50대 남성 비율이 확연히 높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갈수록 젊은 세대와 여성, 어린이들의 낚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취재 송준용 과장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 현장 모습> 

 

 

16 은성사.JPG
㈜은성사는 바다, 민물, 루어 등 다양한 장르의 낚싯대와 전동릴, 베이트릴, 스피닝릴 등을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부스 외부에는 낚싯대를 내부에는 릴을 진열했는데, 분당 2m가 감기는 동급 최저속 권상모드를 자랑하는 ‘프라이머스700NEW’를 비롯한 전동릴 코너에 관람객이 많이 몰렸다.

23바낙스.JPG
㈜바낙스는 자사 제품 가운데 각 장르별 대표 모델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낚싯대는 갯바위, 선상, 원투, 민물, 루어, 배스 등 온갖 종류를 다양하게 전시했으며 릴 또한 선상갈치, 라이트 지깅, 슬로우 지깅, 배스루어 등 골고루 진열했다.

29제이에스.JPG
바다루어, 배스루어, 계류 등 각종 루어낚싯대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민 ㈜JS컴퍼니. 각 장르별 낚싯대와 같이 사용하는 루어를 나란히 전시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JS컴퍼니는 필드스탭들이 대거 참석해 제품 설명을 담당하는가 하면 정기적인 강연회와 이벤트도 가졌다.

37엔에스.JPG
㈜엔에스는 부스 내, 외부 벽면에 각 장르별로 낚싯대를 진열하였고, 순서대로 구경할 수 있는 구조로 배치해 참관객들이 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대형 모니터를 통해 필드스탭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으며, 메이플스토리 서정은, 안지연 작가의 홍보 시간에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46아피스.JPG
‘손맛 좋은 낚싯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낚싯대 전문 생산업체 아피스 부스. 여러 종류의 낚싯대와 가방을 중점적으로 진열했다. 매일 400명을 대상으로 ‘럭키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박람회 기간 내내 다양한 경품 행사를 펼쳤다.
 
51천류.JPG
㈜천류는 부스 내부에는 민물낚싯대를, 외부에는 바다낚싯대를 중점적으로 진열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블랙 컬러의 ‘신천옹’ 새 모델이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56다이.JPG
한국다이와주식회사는 다이와(DAWIA)와 글로브라이드(GLOBERIDE) 부스를 나란히 마련했다. 주력 제품인 릴과 낚싯대, 그리고 신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용품을 전시했다. 독자적인 첨단 기술 ‘MEGSEALED’와 ‘TWS(T-Wing System)’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65시마노.JPG
시마노(SHIMANO)와 썬라인(SUNLINE) 부스를 독립적으로 꾸민 주식회사 윤성.

다양한 종류의 릴과 낚싯대를 주력으로 진열했다. 시마노사의 첨단 기술력인 내구성 설계방식 ‘HAGANE’를 탑재해 기어 강도와 바디 강성 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72해동.JPG
HDF 해동조구사는 아이스박스, 낚시의류, 낚싯대, 갯바위 신발, 낚시가방 등 토털 브랜드에 걸맞은 다양한 낚시용품을 전시했다. 특히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아이스박스의 실물 전개 단면을 보여주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80거상코리아.JPG
일본, 미국, 중국, 호주,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낚시용품을 우리나라에 유통하고 ‘챌리온’, ‘루어팩토리’, ‘엑스코어’ 같은 독자 브랜드를 갖고 있는 ㈜거상코리아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지 않고 주력 모델만 진열하였으며, 낚시용품 홍보 보다는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83성광물산.JPG
일본 아먀리아(YAMARIA) 루어 용품을 한국에 유통하는 성광물산상사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래기와 살오징어 루어낚시를 할 때 사용하는 ‘슷테’ 종류와 꼴뚜기 루어를 중점적으로 전시했다.

86레저피아.JPG
바리바스, 그랑, 윈드밀, 세이코, 벨몬트, 질 옵틱스 등을 국내에 유통하는 ㈜레저피아 부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낚싯바늘 ‘세이코(SEIKO)’와 낚시전용 선글라스 ‘질 옵틱스(ZEAL OPTICS)’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90국제글로벌.JPG
‘렉슈마(REXUMA)’라는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낚시 신발 전문 제조업체 국제글로벌(주) 부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낚시화를 비롯해 5월 출시 예정인 펠트화, 스파이크화, 선상장화도 소개했다.

93조무사.JPG
‘조무사(釣武士)’, ‘히트론(HITRON)’, ‘프리크(FREAKS)’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로 낚싯줄을 출시하는 ㈜조무사는 신제품 론칭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참관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95BKC.JPG
바다와 민물 구분 없이 다양한 장르의 채비를 중심으로 낚싯바늘과 도래 등을 전문 생산하는 BKC 백경조침 부스. 전에는 제품 전시에 주력했는데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97세양조구.JPG
먼바다 갈치낚시용 밑채비를 모델별로 다양하게 전시한 세양조구사 부스. 여러 가지 제품을 진열해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99해성엔터프라이즈.JPG
조업용 낚싯줄을 주로 생산하다 최근 몇 년 전부터 바다낚시용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해성엔터프라이즈(주) 부스. 자사의 오랜 노하우와 뛰어난 기술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101뮤코리아.JPG
뮤코리아는 액상용 집어제, 20시간 지속 가능한 원자케미, 수온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천연고무 카멜레온 봉돌, 염분 중화제 등 아이디어 상품을 전시했다.

104대신금속.JPG
대신금속(대신피싱)은 민물낚시용 네오 받침틀과 원투낚시용 낚싯대 거치대, 먼바다 갈치낚시용 자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107하이투젠.JPG
낚시의류 전문 제조업체 하이투젠 부스. 바다낚시용 구명복과 민물낚시용 조끼, 그리고 낚시복과 내피 등을 여럿 진열했다.

111세양푸가.JPG
‘푸가 론(FUGA RON)’과 ‘마하(MAHA)’ 구멍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세양 푸가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지 않고 주력 모델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113-2디럭스테크놀러지.JPG
'아미고(AMIGO)’라는 브랜드로 낚시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낚싯줄 전문 생산업체 디럭스테크놀러지는 홍보관과 판매관을 따로 마련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114한국이나다.JPG
일본 ‘G-BREND’ 구멍찌를 우리나라에 유통하는 한국이나다(주) 부스. 감성돔낚시용 인기 모델인 ‘블랙 베리타스(원투 지누, 단캉 지누)’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117가미즈.JPG
각종 낚시용품을 일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핸드 메이드 수납장인 ‘해품장’을 만드는 가미즈 부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색상을 전시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알렸다.

122영규.JPG
낚싯대 전문 제조업체 YGF 영규산업은 다양한 장르의 낚싯대를 전시하면서 100% 국내에서 생산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125코커스.JPG
베이트캐스팅릴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코커스 부스. ‘콤비네이션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기능이 향상된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128하이테나.JPG
100% 국내에서 만든 PE라인을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로 수출하다가 최근 국내 시장에 진출한 (주)하이테나코리아 부스. 진공 상태에서 초고압의 에어로 브레이드하는 '에어브레이드(Air Braid)' 공법으로 우리나라 낚시인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20160316143303_kjurojsr.jpg
컨테어니 형태로 부스를 꾸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끈 루어 전문 브랜드 다미끼 크래프트. 제품 소개 보다는 브랜드 기업 홍보를 하는데 주력했다.



총 4,504개의 게시물
thumbnail 700만 낚시인들의 축제!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성료 역대 최대 규모, 최다 관람객(37,568명) 기록 2016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2016)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6/03/16 51
thumbnail 초봄 여서도 '몸짱' 감성돔이 장악 날씨, 수온, 물색 3박자 맞아떨어지며 전역에서 덩치급 출현 ▲토요일 오랜만에 여서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북서북동풍 약간 오후에 날씨 좋아졌습니다.
여서도 가는길에 바라본 소안도 방향 물색 많이 탁합니다.
여서도 수온 14도...씨알 좋은 감생이 고루 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량진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오랜만에 여서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북서북동풍이 약간 불었으나 오후 들면서 날이 좋아졌습니다.
물색도 소안도 방향은 많이 탁했지만 여서도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수온은 14도 정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전반적인 낚시여건이 괜찮았던 덕분인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여럿 나왔습니다.
사…
갯바위 전남/완도 달량진낚시 2016/03/12 46
thumbnail 강원도 삼척앞바다 '노랑볼락' 파시! 강릉 조사들 1인당 50~60마리씩 낚아... 날만 좋으면 조과 보장 ▲강릉에서 4분 조사님이 다녀갔습니다.
1인당 50-60마리 낚아갔습니다.
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경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선 흔히 황열기라고 불리는 노랑볼락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릉에서 온 조사님 4분이 쿨러를 가득 채웠습니다.
1인당 50~60마리씩 낚았으니 대박 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씨알 좋은 문어도 걸려들어 색다른 손맛을 안겨줬습니다.
동해중부 일부 해역에만 서식하는 노랑볼락은 한대성 어종으로 겨울에도 입질이 활발합니다.
수심이 80~100m에 달하는 깊은 곳에 머물기 때문…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6/03/11 56
thumbnail 2016 부산국제보트쇼 개막 3월 13일까지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최... 국내 보트산업 한 눈에, 체험 이벤트 다양 ▲2016년 부산국제보트쇼가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3월 13일까지 개최된다.
본 전시장 면적은 약 22.000㎡이며, 해상에는 15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된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주최로 3월 10일에 개최됐다.
3월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146개사, 1052부스의 규모다.
KIMA WEEK 2016(제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요트/보트 제조업체,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 시설 및 서비스, 워터스…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용왕님의애완배스 2016/03/10 50
thumbnail 대마도 처녀출조한 꾼들, 대박 조황에 입이 쩍~ 4짜 이상 벵에돔 마릿수로 낚아 얼굴마다 웃음꽃 대마도 둘쨋날~ 2일째 소식 전합니다.
대마도 처녀 출조한 꾼들은 대박 조황에 입이 쩌~억 이말이 사실이구나 '설마설마했는데 이 시기에 대물벵에돔 사짜 이상 수십마리 낚을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실감납니다'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다만 기상이 불규칙하면 조황도 불규칙한 것은 사실이지만기상만 받쳐 준다면 대박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마도 시즌은 정해진 계절은 없습니다.
사계절 내내 큰 조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절 따라 감성돔 참돔 돌돔 벵에돔조금씩 다르긴 해도 큰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선상 해외/전체 구미신신낚시점 2016/03/09 61
thumbnail 영등철 개막 초읽기, 가거도 감성돔 폭발 덩치급 소나기 입질에 당일출조 대호황으로 마무리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원도권 출조 전문점 서경피싱클럽입니다.
영등철 개막이 눈 앞에 다가온 요즘 저희 서경피싱클럽에선 남해서부 원도권 섬인 가거도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수온이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조황이 들쭉날쭉한 시기지만 가거도에서 만큼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습니다.
때문에 가거도 단골꾼들 중에는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어제도 가거도로 감성돔낚시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당일 일정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몇 몇 낚시인들은 가거도 같이 먼 낚시터를 당일 일정으로 …
갯바위 전남/가거도 서경피싱클럽 2016/03/08 50
thumbnail 왕돌초에서 왕열기가 줄줄이 올라옵니다~ 날만 좋으면 쿨러 조과 보장되는 동해 특급 낚시터 이맘때 동해 먼바다 왕돌초에선 열기외줄낚시가 한창입니다.
근해와는 차원이 다른 씨알과 마릿수가 보장되는 환상적인 낚시터입니다.
다만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출조일을 잘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어 썩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열혈꾼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나 쿨러 허리 아파 못 들 정도로 낚으신 분! 평타 치신 분!홀빈~하신 분 다양합니다.
낚시실력에 따라 조과 차이가 벌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온이 차버서~ 바람이 불어서~조류가 쌔서~ 그 어떤 변명도통하지 않는 요즘은 …
선상 경북/포항 NEW대양호 2016/03/08 49
thumbnail 목포 도다리배낚시, 씨알은 전국 최고! 압해도 근해에서 30~40cm급 쑥쑥... 날씨 좋은 조금물때가 출조 적기 안녕하세요 목포 천사피싱입니다.
어제 오늘 영산강 방류로 밀물 유입이 많아 입질이 약한 편이였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밀물 영향이 없을 듯 하네요.오늘은 어제에 비해 조금 저조한 조황으로 입항하였습니다.
내일도 정상출조 합니다.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3월부터 시작입니다.
압해도 근해로 나가 묶음추채비를 내리면 30~40cm에 달하는 도다리가 물고 늘어집니다.
씨알은 전국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사리물때에는 조류가 빠르고 물색도 탁해 조과가 떨어집니다.
날씨 좋은 조금물때에 찾으면 손맛과 입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초…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6/03/07 50
thumbnail 기간산업주식회사 필드스탭 조인식 및 워크샵 3월 5일 기간산업(주) 대회의실... 김명호 필드테스터 외 18명 지명 기간산업주식회사가 지난 3월 5일, 경북 경산시 진량읍 양기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필드스탭 조인식 및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은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 등 총 19명입니다.
조인식은 오전 11부터 오후 2시까지 필드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 인사말 및 포부 발표, 식사, 워크샵을 진행하는 순서로 3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기간산업주식회사 창업주인 정춘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에 필드스탭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고 올해가 두번째인데 기간산업이 낚싯대 부품 회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
행사 경북/경산 관리자 2016/03/07 50
thumbnail 진해앞바다 '영등 왕주꾸미' 입질 활발 12월 탐사 출조부터 세 달째 조황 꾸준... '낙지급' 씨알이 최대 매력 ▲ 반갑습니다.
진해 삼포 엿쟁이낚시입니다.
진해앞바다 주꾸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시즌을 개막한 도다리 소식이 온 바다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가을~겨울이 제철로 알려진 주꾸미가 진해앞바다에서 만만찮은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 엿쟁이낚시에서는 진해앞바다에 주꾸미 자원이 풍부하고 저수온기에도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지난 12월부터 '겨울 주꾸미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탐사 차원이었지만 그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겨울 내내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면서 벌써 세 달 가까이 주꾸미출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
선상 경남/창원(진해) 엿쟁이낚시 2016/03/03 48
thumbnail 울산 서생앞바다 우럭배낚시에 '7짜' 또 출현! 김학철씨 우럭배낚시 입문 1년 만에 동해안 기록어급 개우럭 포획 ▲우럭 외줄낚시 1년 만에 7짜 조사 등극하신 언양 불대막 김학철 조사님 축하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울산 서생 나사항 블루윙피싱 / 블루윙호 캡틴 이희성입니다.
동남권 왕우럭 기록이 다시 갱신되었습니다.
풍랑주의보 해제 직후 왕우럭 사냥에 나섰던 언양꾼 김학철 조사님이 '로또'의 주인공입니다.
김조사님께서 우럭외줄낚시 입문 1년만에 거둔 쾌거로, 불과 2개월 전 블루윙호가 세운 동해안 왕우럭 기록을 갈아치우셨습니다.
대물들의 입성이 시작됐습니다.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지요. 자.. 이제 1센티 남았습니다.
김조사님 축하드리며,…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블루윙호 2016/03/01 43
thumbnail 2016년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필드스탭 조인식 손정락, 이운 마스터 비롯 6개 부문 총 25명 지명... 2월 2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11호 한국다이와 주식회사가 지난 2월 26일(금요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11호에서 2016년 필드 마스터, 테스터, 스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한국다이와(주) 임직원과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 그리고 낚시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김종필 과장의 사회로 회사 소개에 대한 시간이 마련됐고 이어서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마스야마 상무이사는 자신은 일본에서도 마케팅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다면서, …
행사 전국/전국 관리자 2016/03/02 50
thumbnail 부산 나무섬 학공치낚시, 시즌 막바지에 더 뜨겁다 밑밥으로 유인해 속전속결, 철수 때까지 입질 꾸준하게 이어져 - 릴카드채비로 장타낚시 즐긴 친구도 쿨러 조과 ▲괴정찰스조과-위 ① 출 조 일 : 2016-02-18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나무섬③ 출조 인원 : 2명④ 물 때 : 3물⑤ 바다 상황 : 바람제법, 오전-너을 적당, 오후-거센 너울, 수온 7.9, 기온1~9도⑥ 조황 요약 : 학공치 2짜~3짜~4짜 섞어 각각 1쿨러씩모처럼 날씨가 풀린다기에 어제 친구랑 동출 결심, ㅎㅈ낚시(가락점)에서 찰스는 밑밥 곤쟁이 3개+가져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집어제 4, 친구는 크릴 2(+집에서 파우다 4) 구입합니다.
미끼는 전에 쓰다 남은 백크릴 조금, 미끼 곤쟁이 2 준비합니다.
오늘 05시 …
갯바위 부산/사하구 괴정찰스 2016/02/18 52
thumbnail 마라도 대물벵에돔 넉다운 동영상 프로연맹 서울지부 회원 이승기씨 G2 고리찌 전유동채비로 45cm급 벵에돔 포획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45cm급 벵에돔을 걸어 묵직한 손맛을 즐긴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서울지부 회원 이승기씨.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걸어낸 45cm급 벵에돔을 들고 포즈를 취한 이승기씨. 이날 이승기씨는 자리덕선착장에서 해질 무렵 1 시간 만에 35~45cm급 벵에돔과 긴꼬리벵에돔 4마리를 연달아 걸어냈다.
이승기씨가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45cm급 벵에돔을 낚을 때 사용한 채비. 탐색형 수중찌와 G2 고리찌를 조합한 전유동채비로 입질을 받았다.
전국 울산벵에돔 2016/03/02 49
thumbnail 통영권 ‘야간볼락외줄낚시’ 풍성한 조과에 갈수록 인기 평균 20~25㎝, 월등한 씨알 최대 매력... 청갯지렁이 미끼로 장애물 상단 노려야 ▲통영권에서는 밤에 볼락을 노리는 외줄낚시가 4~5년 전부터 성행하고 있습니다.
통영권 야간볼락외줄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외줄낚시는 낮에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통영권에서는 볼락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밤에 외줄낚시를 하는 패턴이 4~5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낮보다 조과가 풍성한 것이 최대 매력입니다.
밤낚시 기법 중 하나인 ‘덜덜이’와 비교해도 평균 씨알이 월등합니다.
▲야간볼락외줄낚시는 다른 볼락낚시 장르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민장대볼락낚시, 볼락루어낚시, ‘덜덜이’ 등은 갯바위 주변 20m …
선상 경남/통영 참된꾼 2016/02/29 52
thumbnail 금오열도 겨울감성돔낚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등철 앞두고 마릿수 줄었지만 걸면 4짜 이상 덩치급 여수 갯바위 출조전문점 돌산낚시촌 인사드립니다.
오늘 열혈조사 7분이 안도와 소리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러 나섰습니다.
광주에서 온 분은 대물을 걸어 총을 쏘셨고, 본점에서 처음 출조한 부산꾼이 47cm, 하동꾼이 45cm를 낚아내며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한 포인트에선 쓸만한 볼락이 마릿수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등철을 앞둔 시점,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때입니다.
그럼에도 금오열도는 매일처럼 덩치급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포인트 선정만 잘 하면 4짜 이상을 만나볼 수 있…
갯바위 전남/여수 돌산낚시촌 2016/02/26 133
thumbnail 월간 바다낚시&SEA LURE배 모바일 볼락낚시대회 3월 1일~31일, '피싱태그' 앱에서 진행... 루어낚싯대, 구명복, 낚시장갑, 낚싯줄 등 푸짐한 상품 월간 바다낚시 SEA LURE배 모바일 볼락낚시대회 갯바위 전국/전국 관리자 2016/02/25 52 thumbnail 여서도 해상 ‘전설 속 심해어’ 돗돔 출현 2월 22일 하이테나코리아 필드테스터 조태영씨 - 수심 80m 해역에서 부시리지깅 장비로 175㎝ 거물 제압 ▲지난 2월 22일 오후 2시 40분 경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상에서 부시리지깅 도중 175㎝ 돗돔을 걸어낸 하이테나코리아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 완도 먼바다 섬인 여서도에서 놀랍고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월 22일 월요일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으로 신제품 현장 테스트를 겸해 부시리지깅 출조를 했던 (주)하이테나코리아(대표이사 김장희)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가 길이 175㎝에 중량이 120㎏인 돗돔을 걸어낸 것이다.
돗돔은 농어목(目) 반딧불게르치과(科)에 속한 어종으로 평소에는 수심이 400~600m…
선상 전남/여서도 울산벵에돔 2016/02/24 51
thumbnail 안경섬 참돔외줄낚시 쿨러조과 떼논당상 수심 40~80m 해상에 40~50cm급 '겨울참돔' 바글바글 - 바다새우 미끼에 외줄채비로 바닥층 노리는 게 핵심 참돔낚시라면 으레 여름 시즌에만 활발하게 이뤄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도 그럴 게 참돔이라는 물고기가 원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계절에도 많은 낚시인들이 참돔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로 접어든 요즘만 해도 참돔을 노리고 배낚시 출조를 하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희 낚싯배 역시 거제도 먼바다로 참돔배낚시 출조에 집중하고 있는데, 공략법이 조금 색다릅니다.
참돔배낚시에선 릴찌낚시채비와 지깅채비가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저희 낚싯배는 외줄채비로 참돔을…
선상 경남/거제 장승포새바다호 2016/02/23 54
thumbnail 바둑은 스포츠고 낚시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정부 주도 무리한 통합 추진… 양대 단체 모두 반발 ▲지난 12월 1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종목별연합회의 ‘체육단체 통합 원천 무효’ 시위 모습. 정부 주도의 특정 단체 밀어주기식 통합에는 절대 찬성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 결정에 “원천 무효!” 한 목소리 •대한체육회 위주의 흡수 통합, 국민생활체육회 절대 반대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 “시대에 역행하는 심각한 오판” 요즘 우리나라 체육계가 시끄럽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기 때문이…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02/23 56
  • 상호 : (주)파스미디어 │ 대표 : 오계원 │ 사업자등록번호 : 605-81-93977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
  • 개인정보관리자 : 온라인사업부 │ TEL. 055-785-1733 │ FAX. 055-785-1734 │ E-mail. dinak@naver.com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