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은 스포츠고 낚시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정부 주도 무리한 통합 추진… 양대 단체 모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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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화) 16: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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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1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국민생활체육종목별연합회의 ‘체육단체 통합 원천 무효’ 시위 모습. 정부 주도의 특정 단체 밀어주기식 통합에는 절대 찬성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 결정에 “원천 무효!” 한 목소리 •대한체육회 위주의 흡수 통합, 국민생활체육회 절대 반대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 “시대에 역행하는 심각한 오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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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체육계가 시끄럽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두 단체 모두 사실상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통합을 주도하고 있는 정부(문화체육관광부)가 무리하게 밀어붙이면서 이제는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볼썽사나운 장면까지 연출하고 있다. 급기야 법이 정한 통합 출범식을 불과 한 달여 앞두고 지난 2월 15일에 열린 통합체육회 발기인대회는 정족수도 채우지 못한 채 무산됐다. 체육단체 통합과 관련해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봤다. 작년 3월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한체육회의 온갖 비리와 부정이 여론의 뭇매를 맞은 결과다. 통합의 명분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단체의 통합과 지역체육단체의 통합으로, 체육행정 및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전문ㆍ생활ㆍ학교 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개정된 법에 따라 구성된 체육 단체 통합준비위원회(위원 11명)는 2015년 11월 제8차 회의부터 본격적인 심의ㆍ의결 활동에 들어갔다. 그전까지는 대한체육회에서 추천위원과 의결정족수 등을 문제 삼으며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후 통합준비위원회는 14차 회의까지 회원의 가입 탈퇴 규정, 통합체육회 회장 선출 방법, 종목단체 등급분류, 전국체육대회 규정 등 굵직한 사안에 대해 토의를 거쳐 의사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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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인 의사 결정 이번 체육 단체 통합추진과정에는 문제가 많다. 우선 통합의 주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대의원 총회 승인 절차도 없이 소수의 합의만으로 통합이 추진됐고, 관련단체의 의견과 무관하게 정부 주도하에 무리하게 진행되고 있다. 25년 동안이나 각자의 길을 걸어온 단체가 통합하려면 양측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대표성을 지닌 인물들이 협상 테이블로 나와야 한다. 그럼에도 정부 기관과 정치권의 입김이 강한 소수 인물들이 모여 미리 짜여진 스케줄대로 통합을 추진하면서 양측 모두의 반발을 불러왔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찬 밥’ 이번 체육단체 통합추진과 관련해 대한체육회보다는 국민생활체육회의 반발이 더욱 거세다. 통합 논의와 의사 결정이 일방적으로 대한체육회에 유리하도록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요한 사안 대부분이 대한체육회의 요구대로 결정되고 있다. 특히 통합의 핵심인 종목단체 등급 분류시 전국 조직 구성 정도, 국민참여율(동호인수), 단체의 사업실적 및 성과 등 중요 사항을 배제한 채, 올림픽종목, 아시안게임종목 등 대한체육회에 특혜를 주기 위한 회원단체 규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국민생활체육회 종목별연합회와 시ㆍ도체육단체는 사실상 흡수통합에 의한 생활체육 말살 정책이란 불만과 공포감에 휩싸여 있다. 지난 12월 17일에는 국민생활체육종목별연합회 회장단 협의회에서 집회를 열고 체육단체 통합 과정에 대한 문제점과 요구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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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는 지난 2009년에 국민생활체육회 정식 종목이 된 이후 스포츠로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그럼에도 이번에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에서 준회원으로 강등한 것은 소수 비전문가들이 내린 오판에 지나지 않는다. |
낚시는 스포츠가 아니다?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는 12월 14일에 제12차 회의를 열고 회원종목단체 등급 재분류 결과를 공지했다. 이 자리에서 기존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정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던 낚시가 준회원 단체로 강등되는 일이 벌어졌다. ‘낚시는 체육인지 여부가 불투명하고, 경기력 발전성 및 정회원 단체로 인정의 필요성이 부족하다’는 것이 통합준비위원회가 밝힌 강등 사유다. 낚시는 통합준비위원회가 정한 올림픽 비종목의 등급 분류 기준과 구성 요건을 모두 충족하지만, 결정적으로 ‘스포츠가 아니다’라는 이유에서 준회원으로 강등된 것이다. 이에 반해 인정 단체였던 바둑, 요트 등 3개 종목을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체육단체 분류 등급은 정회원-준회원-인정-등록 등 4단계로 구분되고 각 등급별로 권리와 의무를 차등 적용하고 있다. 등급에 따라 예산을 포함해 지원 규모가 달라진다는 얘기다. 더 심각한 문제는 최초 통합시 정회원 단체로 분류되더라도 통합준비위원회에서 마련한 관련 규정을 적용할 경우 유예기간(2년)이 지나면 생활체육 종목 중 비올림픽 종목 대부분이 강등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다. 재심청구 요구에 묵묵부답 통합준비위원회가 스스로 정한 기준에도 어긋나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린데 대해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에서는 낚시가 지닌 스포츠적 특성에 대해 상세하게 해설하고 재심을 청구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1. 낚시는 체육이다 국민체육진흥법 제2조 1항에서 ‘체육이란 운동경기. 야외운동 등 신체활동을 통하여 건전한 신체와 정신을 기르고 여가를 선용하는 것을 말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낚시는 분명히 매력적인 여가활동이며, 스포츠가 갖추어야할 요건들을 완벽하게 갖췄다. 특히 스포츠낚시(sport fishing)는 경쟁적인 낚시활동을 통하여 심신의 발달과 여가선용에 기여하는 훌륭한 신체활동이다. 작금의 낚시는 어디에서나 관찰되고 경험했던 여가낚시(leisure fishing, 또는 생활낚시)에서 스포츠낚시(sport fishing)로 발전된 지 수 십년이 되었고, 지난 10여 년 전부터는 전문경기단체가 결성되어 상금이 걸린 프로낚시대회가 수시로 열리고 있다. 2. 낚시는 스포츠다 여가낚시(leisure fishing)는 분명히 레저스포츠지만 엄격한 의미의 스포츠인가에 대하여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스포츠낚시(sport fishing)는 이미 오래 전에 인정받은 스포츠이며, 국제스포츠연맹(SportAccord : sportaccord. com)에 등록된 스포츠 종목이다. 더구나 세계적인 프로낚시대회가 빈번하게 중계 되고 있으며, 세계대회도 발판을 넓혀가고 있다. 스포츠낚시가 스포츠인가는 새삼 논란의 여지가 없다. 3. 스포츠낚시는 경기력 발전성이 있는가? 여가낚시(leisure fishing)는 경기력과 무관할 수도 있으나, 스포츠낚시(sport fishing)의 경기력은 차이가 분명하며 발전성이 무한하다. 낚시의 경기력을 구성하는 평가기준표가 존재할 뿐 아니라, 선수들은 이런 기능들을 보다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려고 계속 연습하고 이 과정을 거친 선수가 좋은 성적을 올리게 된다. 골퍼들이 누구나 익혀야하는 기능들이 있는 것처럼, 스포츠낚시 선수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기능들이 있으며, 당연히 그 기능 수준에도 큰 차이가 있어 지속적인 연습과 노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4. 스포츠낚시 경기대회는 엄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되는가? 스포츠낚시 경기는 운이 작용하는 경우의 수를 줄이고자 여러 차례의 경기를 거쳐 등위를 결정하게 된다. 마치 권위 있는 골프경기가 4라운로 진행되는 것과 같다. 여러 번 경기를 치러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엄청난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체력과 집중력의 차이 때문에 어르신 중심의 여가낚시(leisure fishing)와 청장년 중심의 스포츠낚시(sport fishing)로 자연스럽게 구분되어 발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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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는 이상과 같이 낚시의 스포츠적 특성을 증거 자료와 함께 상세하게 해설한 방대한 분량의 재심청구 설명자료를 제출했다. 하지만 통합준비위원회에서는 한 달이 넘도록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아무리 타당한 주장이라도 무시하고 밀어붙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결정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인지, 속내를 숨기고 오직 ‘불통’으로 일관하고 있다. 낚시는 지난 2009년에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됐다. 낚시가 단순히 개인 차원에서 즐기는 레저 수준을 넘어 스포츠의 면모를 갖춘 생활체육 종목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 ‘스포츠피싱’의 위상은 훨씬 더 높아졌다. 그런데도 낚시가 스포츠가 아니라는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의 결정은 무지에서 비롯된 시대착오적 판단 오류가 아닐 수 없다. 바다낚시 & SEA LURE 남상출편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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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6/03/16 51
새벽에 북서북동풍 약간 오후에 날씨 좋아졌습니다.
여서도 가는길에 바라본 소안도 방향 물색 많이 탁합니다.
여서도 수온 14도...씨알 좋은 감생이 고루 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량진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오랜만에 여서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북서북동풍이 약간 불었으나 오후 들면서 날이 좋아졌습니다.
물색도 소안도 방향은 많이 탁했지만 여서도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수온은 14도 정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전반적인 낚시여건이 괜찮았던 덕분인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여럿 나왔습니다.
사… 갯바위 전남/완도 달량진낚시 2016/03/12 46
1인당 50-60마리 낚아갔습니다.
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경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선 흔히 황열기라고 불리는 노랑볼락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릉에서 온 조사님 4분이 쿨러를 가득 채웠습니다.
1인당 50~60마리씩 낚았으니 대박 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씨알 좋은 문어도 걸려들어 색다른 손맛을 안겨줬습니다.
동해중부 일부 해역에만 서식하는 노랑볼락은 한대성 어종으로 겨울에도 입질이 활발합니다.
수심이 80~100m에 달하는 깊은 곳에 머물기 때문…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6/03/11 56
본 전시장 면적은 약 22.000㎡이며, 해상에는 15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된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주최로 3월 10일에 개최됐다.
3월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146개사, 1052부스의 규모다.
KIMA WEEK 2016(제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요트/보트 제조업체,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 시설 및 서비스, 워터스…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용왕님의애완배스 2016/03/10 50
대마도 처녀 출조한 꾼들은 대박 조황에 입이 쩌~억 이말이 사실이구나 '설마설마했는데 이 시기에 대물벵에돔 사짜 이상 수십마리 낚을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실감납니다'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다만 기상이 불규칙하면 조황도 불규칙한 것은 사실이지만기상만 받쳐 준다면 대박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마도 시즌은 정해진 계절은 없습니다.
사계절 내내 큰 조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절 따라 감성돔 참돔 돌돔 벵에돔조금씩 다르긴 해도 큰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선상 해외/전체 구미신신낚시점 2016/03/09 62
영등철 개막이 눈 앞에 다가온 요즘 저희 서경피싱클럽에선 남해서부 원도권 섬인 가거도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수온이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조황이 들쭉날쭉한 시기지만 가거도에서 만큼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습니다.
때문에 가거도 단골꾼들 중에는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어제도 가거도로 감성돔낚시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당일 일정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몇 몇 낚시인들은 가거도 같이 먼 낚시터를 당일 일정으로 … 갯바위 전남/가거도 서경피싱클럽 2016/03/08 51
근해와는 차원이 다른 씨알과 마릿수가 보장되는 환상적인 낚시터입니다.
다만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출조일을 잘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어 썩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열혈꾼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나 쿨러 허리 아파 못 들 정도로 낚으신 분! 평타 치신 분!홀빈~하신 분 다양합니다.
낚시실력에 따라 조과 차이가 벌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온이 차버서~ 바람이 불어서~조류가 쌔서~ 그 어떤 변명도통하지 않는 요즘은 … 선상 경북/포항 NEW대양호 2016/03/08 49
어제 오늘 영산강 방류로 밀물 유입이 많아 입질이 약한 편이였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밀물 영향이 없을 듯 하네요.오늘은 어제에 비해 조금 저조한 조황으로 입항하였습니다.
내일도 정상출조 합니다.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3월부터 시작입니다.
압해도 근해로 나가 묶음추채비를 내리면 30~40cm에 달하는 도다리가 물고 늘어집니다.
씨알은 전국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사리물때에는 조류가 빠르고 물색도 탁해 조과가 떨어집니다.
날씨 좋은 조금물때에 찾으면 손맛과 입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초…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6/03/07 50
이날 행사를 통해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은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 등 총 19명입니다.
조인식은 오전 11부터 오후 2시까지 필드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 인사말 및 포부 발표, 식사, 워크샵을 진행하는 순서로 3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기간산업주식회사 창업주인 정춘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에 필드스탭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고 올해가 두번째인데 기간산업이 낚싯대 부품 회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 행사 경북/경산 관리자 2016/03/07 50
진해 삼포 엿쟁이낚시입니다.
진해앞바다 주꾸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시즌을 개막한 도다리 소식이 온 바다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가을~겨울이 제철로 알려진 주꾸미가 진해앞바다에서 만만찮은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 엿쟁이낚시에서는 진해앞바다에 주꾸미 자원이 풍부하고 저수온기에도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지난 12월부터 '겨울 주꾸미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탐사 차원이었지만 그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겨울 내내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면서 벌써 세 달 가까이 주꾸미출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 선상 경남/창원(진해) 엿쟁이낚시 2016/03/03 48
반갑습니다.
울산 서생 나사항 블루윙피싱 / 블루윙호 캡틴 이희성입니다.
동남권 왕우럭 기록이 다시 갱신되었습니다.
풍랑주의보 해제 직후 왕우럭 사냥에 나섰던 언양꾼 김학철 조사님이 '로또'의 주인공입니다.
김조사님께서 우럭외줄낚시 입문 1년만에 거둔 쾌거로, 불과 2개월 전 블루윙호가 세운 동해안 왕우럭 기록을 갈아치우셨습니다.
대물들의 입성이 시작됐습니다.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지요. 자.. 이제 1센티 남았습니다.
김조사님 축하드리며,…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블루윙호 2016/03/01 43
이날 행사는 한국다이와(주) 임직원과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 그리고 낚시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김종필 과장의 사회로 회사 소개에 대한 시간이 마련됐고 이어서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마스야마 상무이사는 자신은 일본에서도 마케팅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다면서, … 행사 전국/전국 관리자 2016/03/02 50
미끼는 전에 쓰다 남은 백크릴 조금, 미끼 곤쟁이 2 준비합니다.
오늘 05시 … 갯바위 부산/사하구 괴정찰스 2016/02/18 52
이승기씨가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45cm급 벵에돔을 낚을 때 사용한 채비. 탐색형 수중찌와 G2 고리찌를 조합한 전유동채비로 입질을 받았다.
전국 울산벵에돔 2016/03/02 49
통영권 야간볼락외줄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외줄낚시는 낮에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통영권에서는 볼락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밤에 외줄낚시를 하는 패턴이 4~5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낮보다 조과가 풍성한 것이 최대 매력입니다.
밤낚시 기법 중 하나인 ‘덜덜이’와 비교해도 평균 씨알이 월등합니다.
▲야간볼락외줄낚시는 다른 볼락낚시 장르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민장대볼락낚시, 볼락루어낚시, ‘덜덜이’ 등은 갯바위 주변 20m … 선상 경남/통영 참된꾼 2016/02/29 52
오늘 열혈조사 7분이 안도와 소리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러 나섰습니다.
광주에서 온 분은 대물을 걸어 총을 쏘셨고, 본점에서 처음 출조한 부산꾼이 47cm, 하동꾼이 45cm를 낚아내며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한 포인트에선 쓸만한 볼락이 마릿수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등철을 앞둔 시점,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때입니다.
그럼에도 금오열도는 매일처럼 덩치급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포인트 선정만 잘 하면 4짜 이상을 만나볼 수 있… 갯바위 전남/여수 돌산낚시촌 2016/02/26 133
지난 2월 22일 월요일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으로 신제품 현장 테스트를 겸해 부시리지깅 출조를 했던 (주)하이테나코리아(대표이사 김장희)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가 길이 175㎝에 중량이 120㎏인 돗돔을 걸어낸 것이다.
돗돔은 농어목(目) 반딧불게르치과(科)에 속한 어종으로 평소에는 수심이 400~600m… 선상 전남/여서도 울산벵에돔 2016/02/24 52
그도 그럴 게 참돔이라는 물고기가 원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계절에도 많은 낚시인들이 참돔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로 접어든 요즘만 해도 참돔을 노리고 배낚시 출조를 하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희 낚싯배 역시 거제도 먼바다로 참돔배낚시 출조에 집중하고 있는데, 공략법이 조금 색다릅니다.
참돔배낚시에선 릴찌낚시채비와 지깅채비가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저희 낚싯배는 외줄채비로 참돔을… 선상 경남/거제 장승포새바다호 2016/02/23 54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 결정에 “원천 무효!” 한 목소리 •대한체육회 위주의 흡수 통합, 국민생활체육회 절대 반대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 “시대에 역행하는 심각한 오판” 요즘 우리나라 체육계가 시끄럽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기 때문이…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02/23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