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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2일 오후 2시 40분 경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상에서 부시리지깅 도중 175㎝ 돗돔을 걸어낸 하이테나코리아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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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영씨가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에서 175㎝ 돗돔을 낚을 때 사용한 길이 25㎝에 중량이 180g인 실버 컬러 메탈지그. |
여서도 해상에서 10년 만에 다시 배출된 돗돔이다 보니 특히 완도권을 즐겨 찾는 낚시인들의 관심이 크다. 참고로 10년 전인 2006년 7월 30일에 BGFC 회원 박성치씨가 여서도 남쪽 해상에서 부시리지깅 도중 걸어낸 돗돔은 163㎝짜리다. 이날 출조를 가이드한 완도 ‘빙그레호’ 최정덕 선장은 ‘여서도 해상은 우리나라에서 지깅 출조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낚시터 중 하나다. 부시리와 방어 조황이 좋은 곳으로 유명하지만 수심이 깊고 암반지대가 잘 발달돼 있어 암초밭에 사는 돗돔이 서식하기에도 여건이 뛰어나다. 이번 175㎝ 대물 출현 이후 돗돔지깅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출조 계획을 세우고 있는 지거들이 적지 않은데다 곧 산란기(5~7월)로 접어드는 만큼 돗돔 출현 소식이 연달아 들려올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말로 이후 상황을 예상했다. 대형급 부시리도 제압하기 쉽지 않은 지깅 장비로 길이 175㎝에 중량이 120㎏나 되는 자이언트급 돗돔을 제압했다는 점도 지거들이 조태영씨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 중 하나다. 이에 대해 조태영씨는 로드와 릴, 라인과 쇼크리더, 그리고 루어 간 밸런스가 완벽하게 갖춰졌기에 ‘라이트’한 장비로 ‘몬스터’를 굴복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가 175㎝ 돗돔을 낚을 때 쓴 채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로드는 태클코리아 부시리지깅대 ‘리얼액션 3파워’ 1.8m, 릴은 시마노 스피닝릴 ‘스텔라 8000HG’였다. 원줄은 하이테나 PE라인 ‘에어브레이드 스마트 틴탄’ 4호를 썼고 쇼크리더는 나일론 80lb를 4m 길이로 묶었다. 루어는 하이테나 지깅 전용 훅 ‘이시나기 5/0’ 2개가 달린 실버 컬러 25㎝ 180g 메탈지그를 사용했다. 훅 어시스트 라인은 하이테나 ‘오션DC’ 60호였다. 루어는 하이테나 ‘볼베어링 도래 #5’, 하이테나 스플릿링 HT 타입(10㎜), 하이테나 펀칭 솔리드링(6㎜)을 써 원줄과 연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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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영씨가 부시리지깅 장비로 걸어낸 돗돔은 몸길이 175㎝에 중량이 120㎏에 달했다. 큰 몸집에 걸맞게 저항도 거세 입질 받고 랜딩시키기까지 30분이 넘게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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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영씨가 부시리지깅 장비로 175㎝에 달하는 대형 돗돔을 제압할 수 있었던 건 로드, 릴, 라인, 루어가 이상적인 밸런스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조태영씨는 베어링이 탑재된 기능성 도래인 하이테나 ‘볼베어링 도래’를 일등공신으로 꼽았다. ‘볼베어링 도래’는 물속에서 부드럽게 회전하기 때문에 힘겨루기 시 꼬임으로 인한 라인 강도 하락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
이틀 전만 해도 여서도 주변 해역 수온은 14~15℃를 기록했다. 하지만 출조 당일은 수온이 갑자기 급락해 11~12℃에 머물렀다. 하루 새 수온이 3~4℃나 떨어지면서 부시리가 입을 꾹 닫아버리는 바람에 조황은 크게 못 미쳤다. 오후 내내 부지런히 낚시를 했지만 조과는 미터급 부시리 한 마리가 전부였다. 여서도 민박집에서 하루를 묵은 조태영씨와 일행들은 다음날(2월 22일) 오전 9시 경 다시 빙그레호에 올랐다. 낚싯배로 2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이었다. 이곳은 수심이 깊어 수온 급락 영향이 상대적으로 덜한데다, 수중여와 수중골창이 잘 발달돼 있고 조류 소통까지 원활해 최저수온기 부시리지깅 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조태영씨는 길이 25㎝에 중량이 180g인 실버 컬러 메탈지그로 바닥층을 꼼꼼하게 더듬는 패턴으로 낚시를 했다. 부시리 활성도가 낮아 입질이 바닥층에서 집중될 거라 예상하고 속공성에 비중을 두고 공략 계획을 세웠다. 포인트 여건이 뛰어난 곳이라 낚시하기 좋은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굵직한 부시리가 꾸준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오후 1시까지 80~100㎝급 부시리 10여 마리가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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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 준비를 마친 조태영씨가 일행들과 함께 여서도산 175㎝ 돗돔을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서도 해역에서 돗돔이 낚시에 올라온 건 지난 2006년 7월 이후 정확히 10년 만이다. |
오후 1시를 넘어서자 만조가 되면서 힘 있게 움직이던 조류가 멈췄다. 이어 입질도 뚝 끊겼다. 이럴 땐 아무리 열심히 낚시해 봤자 입질 받을 확률이 매우 낮다. 낚싯대를 놓고 점심식사를 했다. 조태영씨에게 문제의 입질이 들어 온 건 초날물이 진행되면서 멈췄던 조류가 움직이기 시작한 오후 2시 40분 경이었다. 180g 메탈지그를 발밑에 가라앉혀 바닥까지 가라앉힌 후 가볍게 한 번 저킹을 하고 여유줄을 감아 들이는 순간, ‘퉁’하는 어신이 낚싯대를 타고 전해졌다. 입질임을 직감한 조태영씨는 낚싯대를 위로 치켜들며 가볍게 챔질했다. 순간 초릿대가 수면 쪽으로 고꾸라지면서 1.8m 부시리지깅대가 손잡이 부분까지 휘어졌다. 이어 스풀이 ‘지지직’ 소리를 내며 빠르게 역회전했다. 바닥 쪽으로 파고들며 묵직하게 처박는 모양새가 분명 부시리는 아니었다. 무게감 역시 엄청나 정체를 가늠하기 쉽지 않았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지거인 조태영씨지만 저항이 워낙 거세 공격적인 힘겨루기를 할 수 없었다. 문득문득 ‘라이트지깅 장비로는 제압할 수 없는 상대’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하지만 밸런스가 완벽하게 맞춰진 로드, 릴, 라인, 루어를 믿고 차분하게 대응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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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 후 조태영씨와 일행들은 완도항 소재 횟집에서 175㎝ 돗돔으로 만든 회, 구이, 매운탕을 맛보며 1박 2일 간의 여서도 지깅 출조를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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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 태클코리아 라이트지깅대 ‘리얼액션 3파워’ 1.8m 취재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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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6/03/16 51
새벽에 북서북동풍 약간 오후에 날씨 좋아졌습니다.
여서도 가는길에 바라본 소안도 방향 물색 많이 탁합니다.
여서도 수온 14도...씨알 좋은 감생이 고루 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량진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오랜만에 여서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북서북동풍이 약간 불었으나 오후 들면서 날이 좋아졌습니다.
물색도 소안도 방향은 많이 탁했지만 여서도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수온은 14도 정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전반적인 낚시여건이 괜찮았던 덕분인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여럿 나왔습니다.
사… 갯바위 전남/완도 달량진낚시 2016/03/12 46
1인당 50-60마리 낚아갔습니다.
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경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선 흔히 황열기라고 불리는 노랑볼락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릉에서 온 조사님 4분이 쿨러를 가득 채웠습니다.
1인당 50~60마리씩 낚았으니 대박 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씨알 좋은 문어도 걸려들어 색다른 손맛을 안겨줬습니다.
동해중부 일부 해역에만 서식하는 노랑볼락은 한대성 어종으로 겨울에도 입질이 활발합니다.
수심이 80~100m에 달하는 깊은 곳에 머물기 때문…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6/03/11 56
본 전시장 면적은 약 22.000㎡이며, 해상에는 15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된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주최로 3월 10일에 개최됐다.
3월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146개사, 1052부스의 규모다.
KIMA WEEK 2016(제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요트/보트 제조업체,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 시설 및 서비스, 워터스…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용왕님의애완배스 2016/03/10 50
대마도 처녀 출조한 꾼들은 대박 조황에 입이 쩌~억 이말이 사실이구나 '설마설마했는데 이 시기에 대물벵에돔 사짜 이상 수십마리 낚을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실감납니다'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다만 기상이 불규칙하면 조황도 불규칙한 것은 사실이지만기상만 받쳐 준다면 대박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마도 시즌은 정해진 계절은 없습니다.
사계절 내내 큰 조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절 따라 감성돔 참돔 돌돔 벵에돔조금씩 다르긴 해도 큰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선상 해외/전체 구미신신낚시점 2016/03/09 61
영등철 개막이 눈 앞에 다가온 요즘 저희 서경피싱클럽에선 남해서부 원도권 섬인 가거도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수온이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조황이 들쭉날쭉한 시기지만 가거도에서 만큼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습니다.
때문에 가거도 단골꾼들 중에는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어제도 가거도로 감성돔낚시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당일 일정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몇 몇 낚시인들은 가거도 같이 먼 낚시터를 당일 일정으로 … 갯바위 전남/가거도 서경피싱클럽 2016/03/08 50
근해와는 차원이 다른 씨알과 마릿수가 보장되는 환상적인 낚시터입니다.
다만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출조일을 잘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어 썩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열혈꾼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나 쿨러 허리 아파 못 들 정도로 낚으신 분! 평타 치신 분!홀빈~하신 분 다양합니다.
낚시실력에 따라 조과 차이가 벌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온이 차버서~ 바람이 불어서~조류가 쌔서~ 그 어떤 변명도통하지 않는 요즘은 … 선상 경북/포항 NEW대양호 2016/03/08 49
어제 오늘 영산강 방류로 밀물 유입이 많아 입질이 약한 편이였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밀물 영향이 없을 듯 하네요.오늘은 어제에 비해 조금 저조한 조황으로 입항하였습니다.
내일도 정상출조 합니다.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3월부터 시작입니다.
압해도 근해로 나가 묶음추채비를 내리면 30~40cm에 달하는 도다리가 물고 늘어집니다.
씨알은 전국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사리물때에는 조류가 빠르고 물색도 탁해 조과가 떨어집니다.
날씨 좋은 조금물때에 찾으면 손맛과 입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초…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6/03/07 50
이날 행사를 통해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은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 등 총 19명입니다.
조인식은 오전 11부터 오후 2시까지 필드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 인사말 및 포부 발표, 식사, 워크샵을 진행하는 순서로 3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기간산업주식회사 창업주인 정춘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에 필드스탭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고 올해가 두번째인데 기간산업이 낚싯대 부품 회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 행사 경북/경산 관리자 2016/03/07 50
진해 삼포 엿쟁이낚시입니다.
진해앞바다 주꾸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시즌을 개막한 도다리 소식이 온 바다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가을~겨울이 제철로 알려진 주꾸미가 진해앞바다에서 만만찮은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 엿쟁이낚시에서는 진해앞바다에 주꾸미 자원이 풍부하고 저수온기에도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지난 12월부터 '겨울 주꾸미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탐사 차원이었지만 그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겨울 내내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면서 벌써 세 달 가까이 주꾸미출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 선상 경남/창원(진해) 엿쟁이낚시 2016/03/03 48
반갑습니다.
울산 서생 나사항 블루윙피싱 / 블루윙호 캡틴 이희성입니다.
동남권 왕우럭 기록이 다시 갱신되었습니다.
풍랑주의보 해제 직후 왕우럭 사냥에 나섰던 언양꾼 김학철 조사님이 '로또'의 주인공입니다.
김조사님께서 우럭외줄낚시 입문 1년만에 거둔 쾌거로, 불과 2개월 전 블루윙호가 세운 동해안 왕우럭 기록을 갈아치우셨습니다.
대물들의 입성이 시작됐습니다.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지요. 자.. 이제 1센티 남았습니다.
김조사님 축하드리며,…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블루윙호 2016/03/01 43
이날 행사는 한국다이와(주) 임직원과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 그리고 낚시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김종필 과장의 사회로 회사 소개에 대한 시간이 마련됐고 이어서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마스야마 상무이사는 자신은 일본에서도 마케팅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다면서, … 행사 전국/전국 관리자 2016/03/02 50
미끼는 전에 쓰다 남은 백크릴 조금, 미끼 곤쟁이 2 준비합니다.
오늘 05시 … 갯바위 부산/사하구 괴정찰스 2016/02/18 52
이승기씨가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45cm급 벵에돔을 낚을 때 사용한 채비. 탐색형 수중찌와 G2 고리찌를 조합한 전유동채비로 입질을 받았다.
전국 울산벵에돔 2016/03/02 49
통영권 야간볼락외줄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외줄낚시는 낮에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통영권에서는 볼락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밤에 외줄낚시를 하는 패턴이 4~5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낮보다 조과가 풍성한 것이 최대 매력입니다.
밤낚시 기법 중 하나인 ‘덜덜이’와 비교해도 평균 씨알이 월등합니다.
▲야간볼락외줄낚시는 다른 볼락낚시 장르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민장대볼락낚시, 볼락루어낚시, ‘덜덜이’ 등은 갯바위 주변 20m … 선상 경남/통영 참된꾼 2016/02/29 52
오늘 열혈조사 7분이 안도와 소리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러 나섰습니다.
광주에서 온 분은 대물을 걸어 총을 쏘셨고, 본점에서 처음 출조한 부산꾼이 47cm, 하동꾼이 45cm를 낚아내며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한 포인트에선 쓸만한 볼락이 마릿수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등철을 앞둔 시점,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때입니다.
그럼에도 금오열도는 매일처럼 덩치급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포인트 선정만 잘 하면 4짜 이상을 만나볼 수 있… 갯바위 전남/여수 돌산낚시촌 2016/02/26 133
지난 2월 22일 월요일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으로 신제품 현장 테스트를 겸해 부시리지깅 출조를 했던 (주)하이테나코리아(대표이사 김장희)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가 길이 175㎝에 중량이 120㎏인 돗돔을 걸어낸 것이다.
돗돔은 농어목(目) 반딧불게르치과(科)에 속한 어종으로 평소에는 수심이 400~600m… 선상 전남/여서도 울산벵에돔 2016/02/24 52
그도 그럴 게 참돔이라는 물고기가 원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계절에도 많은 낚시인들이 참돔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로 접어든 요즘만 해도 참돔을 노리고 배낚시 출조를 하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희 낚싯배 역시 거제도 먼바다로 참돔배낚시 출조에 집중하고 있는데, 공략법이 조금 색다릅니다.
참돔배낚시에선 릴찌낚시채비와 지깅채비가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저희 낚싯배는 외줄채비로 참돔을… 선상 경남/거제 장승포새바다호 2016/02/23 54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 결정에 “원천 무효!” 한 목소리 •대한체육회 위주의 흡수 통합, 국민생활체육회 절대 반대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 “시대에 역행하는 심각한 오판” 요즘 우리나라 체육계가 시끄럽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기 때문이…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02/23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