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나무섬 학공치낚시, 시즌 막바지에 더 뜨겁다
밑밥으로 유인해 속전속결, 철수 때까지 입질 꾸준하게 이어져 - 릴카드채비로 장타낚시 즐긴 친구도 쿨러 조과
갯바위
부산/사하구
괴정찰스
53
2016-02-18(목) 21:24:57
| ▲괴정찰스조과-위 |
① 출 조 일 : 2016-02-18 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나무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제법, 오전-너을 적당, 오후-거센 너울, 수온 7.9, 기온1~9도 ⑥ 조황 요약 : 학공치 2짜~3짜~4짜 섞어 각각 1쿨러씩 모처럼 날씨가 풀린다기에 어제 친구랑 동출 결심, ㅎㅈ낚시(가락점)에서 찰스는 밑밥 곤쟁이 3개+가져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집어제 4, 친구는 크릴 2(+집에서 파우다 4) 구입합니다. 미끼는 전에 쓰다 남은 백크릴 조금, 미끼 곤쟁이 2 준비합니다. 오늘 05시 첫배 시간 전에 다대포 본동 ㅅㅈㅊㄷㅎ낚시에 도착합니다. 연세 있으신 다른 조사님(남2+여2), 그리고 혼자 오신 조사님 한분과 모두 나무섬 첫배 출조한답니다. 출조점 가게에 명부 적으러 가니 두분 여성 조사님 보여 서로 간단 인사나눕니다. 밖으로 나가시는 남자 조사님, 건장하고, 목소리 와 인상좋으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옛날 영화 속의 신성일님 목소리처럼 인자하고 구수한 목소리가 귀에 익은 듯 하여 친구에게 혹시 '암행어사'선배님 아니실까 했는데 친구왈 한마디로 딱 잘라 절대 아닐 거랍니다. 잠시 후, 승선하기 직전 인자하신 어르신 모자를 안챙겨 왔다시기에 제 모자 여분이 차에 있다며 드리겠다 합니다. "어? 혹시 찰스님 아니세요?" "헉, 암행어사 선배님 맞으시군요. 몰라뵈서 송구합니다." 교직 10여 년 선배님이신데 인품이며, 조력 등 모든 것이 제보다는 훨씬 뛰어나신 분이라 혹시 제가 실수라도 할까봐 늘 조심스럽습니다. 05시 정각 선장님 오시자 리어카에 짐 싣고 'ㄷㅎ호'에 오릅니다. 한분 조사님은 오전 11시 반경 철수, 나머지는 모두 오후 4시 반 마지막 배로 철수하기로 합니다. 친구와 찰스 둘은 먼저 네리고, 암행어사님 일행 4분은 어느 발판 편안한 4명 포인트로 향하십니다. "선배님, 손맛 많이 보세요. 꾸벅" 05시 30분 경, 무거운 4칸 민장대에 고등어 카드 8호 달고, 고리봉돌 8호, 바늘마다 백크릴 달아 맥낚시로 거치해 둡니다. 잠시 후, 작은 입질이 두어 번 들어오지만 삼키기 전에는 챔질 안할 요량으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세번 째 입질이 우왁스럽게 들어오더니 처릿대 끝이 바로 꼬라박히네요. 올려보니 은근히 기대하던 25급 볼락(키핑) 1마리에 메가리 잔챙이(방생) 두어 마리 함께 올라오네요). 여명이 밝기 전까지는 바닥권 고기(특히 볼락이면 금상첨화) 위주로 해볼 생각입니다. 밑밥 서너주걱 품질하였더니 손가락 사이즈 메가리만 자꾸 귀찮게 굴어 미끼만 여러 번 따이고 방생만 합니다. 또다시 초릿대가 꼬라박히는 강력한 입질이 왔네요. 올려보니 이번에는 23급 볼락 1마리+25급 떡망상어 1마리가 올라옵니다(키핑). 이후, 동트기 직전까지 메가리 잔챙이에게만 시달리다 맥낚 채비 접어 넣습니다. 07시 10분경 동이 트자 학공치낚시 들어갑니다. 친구는 릴대에 전어카드 4호 바늘로 30미터권 원투 쳐서 굵은 씨알 노릴 거랍니다. 찰스는 이전 처럼 4칸반 볼락대-전질찌-B 목줄찌-굵은 도래(봉돌 대용)-0.6호 목줄 50cm-G4 좁쌀봉돌 목줄 중간-U자형 빨간 학바늘 5호 발앞에 밑밥 서너주걱 품질한 후, 10미터 이상 최대한 장타 날리니 5초 내에 준형광급 학공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밑밥은 푸짐하게 가져왔기에 초반에 집어 시키기 위하여 투척시마다 밑밥 1~2주걱 발앞에 뿌려 두고, 미끼는 최대한 장타쳐서 늦어도 10초 이내에 준형광급~형광급 1마리는 걸어냅니다. 친구는 초반에 다소 고전하는 듯, 어쩌다가 따문따문 한마리씩만 올리는 듯 보입니다. (30미터 이상 난바다쪽은 너울이 심해서 같네요.) 이렇게 08시 반까지 초반전 해뜨고 2시간 반 정도 정신없이 올리다 보니 굵은 씨알이 빠져나간 듯, 장타쳐도 매직급이 더 많아지고, 입질 간격도 10초 대에서 30초 대로 점점 늦어집니다. 주변 포인트 너울이 제법 일렁이는 데도 이곳저곳 출조점에서 하선, 우리와 조금 떨어진 포인트에도 학조사님들 뿐입니다. 오전 11시 반 경이 간조시간이어서 친구랑 빵과 온커피로 간단 요기하며 그간 조과 중간 확인해봅니다. 찰스는 반쿨러 정도 했고, 친구는 슬로우 스타트라 1/3 쿨러 정도만 했지만 장타친 친구의 씨알이 더 좋습니다. |
| ▲괴정찰스조과-앞 |
낮 12시(정오)경 다시 오후 2차전 들어갑니다. 간조시간대라 입질이 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던져보니 초반처럼 입질이 시원시원하고 씨알도 대소가 섞여 나옵니다. 친구는 초지일관 릴-카드 채비로 30미터 장타 날리되, 입질이 뜸하면 미끼 달고, 화성도가 높으면 미끼 없이 빈 카드로 1타 2~3피씨, 씨알도 3짜 위주에 가끔씩 4짜도 섞여 올라오네요. 인심사납게 학공치에게 조차 미끼 안달면 욕할 거라고 만류해봐도 바빠 죽겠는데 미끼 달 시간이 어딨냐며 던지는 족족 올리는 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ㅅㅈㅊㄷㅎ낚시 사장님 말씀으론, 어느 포인트건 굵은 씨알 학공치 낚으려면 카드 채비에 장타, 수심 깊이가 답이라고 해도 믿어주시는 조사님이 거의 없어 안타까울 뿐이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오후 2시 정도까지 바람과 파도 적당하고, 기온도 포근하여 약 2주만에 조과는 차치하고 즐낚하고 있는 자체가 기쁩니다. 오후 4시~4시 반경이 철수 시간이라 3시 반까지만 낚시하고, 30분~1시간 정도는 뒷정리하리라 마음먹습니다. 오후 시간이 되자 오전보다 씨알이 작아지고, 입질도 약아진 듯 하여 살짝살짝 끌어주는 방법으로 꼬셔서 올립니다. 4짜 조금 못미치는 3짜급 굵은 씨알이 예고도 없이 물어대곤 하는 바람에 0.6호 목줄 몇 번 잘리기도 합니다. 남은 밑밥 부지런히 투척하고 열낚중인데 오후 2시 반 경부터 바람과 너울이 상당히 거칠어 집니다. 밑밥 왕창왕창 집어 넣으니 입질은 더 시원해져 어느 새 쿨러가 가득 차 더 이상 들어가지 않기에 채비 접고 보니 헉 3시 50분이네요. 친구랑 각자 짐 다 챙겨넣고, 주변 청소한 후 서로 조과물 확인 인증샷 찍어봅니다. 사이좋게 각각 1쿨러씩 했네요. 평균 사이즈는 장타 날린 친구가 더 굵고, 10미터권을 노린 찰스, 마릿수는 뒤지지 않으니 사이즈는 친구보다 한 수 아랩니다. 오후 4시 이후 만조 시간대에 가까워지고 바람이 터지니 갑자기 너울이 상당해 집니다. 형제섬 조사님 먼저 태워 나무섬으로 철수하러 오신 선장님, 너울과 미끄럼으로 위험하니 안내방송하며 초히대한 안전하게 승선시키시려는 모습에 정말 믿음이 갑니다. 나무섬 곳곳에서 마지막 철수 조사님들까지 태워 들어간 길에도 모자섬 인근까지 갈 동안에 성당한 너울이 있었습니다. 다대포 내만권인 모자섬 인근부터는 바다가 얌전한 색시처럼 조용해져 안심이네요. 출조점에 리어카로 도착, 여러 조사님 조과물 점주조황 인증샷 여기저기서 찍습니다. 다들 충분한 손맛은 보고 오신 듯 합니다. 암행어사 선배님 일행분들께서는 그 바쁜 와중에도 일일이 다듬어 오셨더군요. "암행어사 선배님과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집에 와서, 다듬기도 힘들고 하여 4등분하여 이웃 세집 나눔해 드리고 한봉지만 우리몫. |
| ▲친구 조과 |
오늘의 교훈 1. 다대포 나무섬과 형제섬에 아직 학공치 개체수가 많고 하루 종일 입질을 한다. 2. 학공치 씨알은 같은 포인트라도 짧은 거리+낮은 수심대에선 씨알이 잘고, 먼 거리+깊은 수심에선 씨알이 굵다. 3. 나무섬 학공치 씨알은 볼펜급~매직급~준형광~형광급~망치자루급(4짜) 까지 섞여 나온다. 4. 학공치가 빠질 무렵이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잔씨알이 더 많아지는 징후를 보이는데 다양한 사이즈에 엄청난 개체수(밑밥 한주걱에 수백마리 바글바글)로 보아 당분간 학공치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예전에는 부산권은 2월 말 경 사라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지요.) 5.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으로, 학공치 포인트는 유명 포인트가 아니라 그날 바람과 바람 피하는 곳이 최고 명당 포인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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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낚시협회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주최하고 (주)서울매쎄가 주관, (주)한국낚시채널 F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개사가 참가해 약 500부스(부대 행사관 제외)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은성사, (주)바낙스, JS컴퍼니, (주)엔에스, 아피스, HDF 해동조구사 등 국내 메이저… 행사 전국/전체 관리자 2016/03/16 51
새벽에 북서북동풍 약간 오후에 날씨 좋아졌습니다.
여서도 가는길에 바라본 소안도 방향 물색 많이 탁합니다.
여서도 수온 14도...씨알 좋은 감생이 고루 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달량진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오랜만에 여서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북서북동풍이 약간 불었으나 오후 들면서 날이 좋아졌습니다.
물색도 소안도 방향은 많이 탁했지만 여서도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수온은 14도 정도 나왔습니다.
이처럼 전반적인 낚시여건이 괜찮았던 덕분인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여럿 나왔습니다.
사… 갯바위 전남/완도 달량진낚시 2016/03/12 46
1인당 50-60마리 낚아갔습니다.
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경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선 흔히 황열기라고 불리는 노랑볼락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릉에서 온 조사님 4분이 쿨러를 가득 채웠습니다.
1인당 50~60마리씩 낚았으니 대박 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씨알 좋은 문어도 걸려들어 색다른 손맛을 안겨줬습니다.
동해중부 일부 해역에만 서식하는 노랑볼락은 한대성 어종으로 겨울에도 입질이 활발합니다.
수심이 80~100m에 달하는 깊은 곳에 머물기 때문…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6/03/11 56
본 전시장 면적은 약 22.000㎡이며, 해상에는 15척의 보트, 요트가 전시된다.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주최로 3월 10일에 개최됐다.
3월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146개사, 1052부스의 규모다.
KIMA WEEK 2016(제4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요트/보트 제조업체,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 시설 및 서비스, 워터스…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용왕님의애완배스 2016/03/10 50
대마도 처녀 출조한 꾼들은 대박 조황에 입이 쩌~억 이말이 사실이구나 '설마설마했는데 이 시기에 대물벵에돔 사짜 이상 수십마리 낚을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실감납니다'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다만 기상이 불규칙하면 조황도 불규칙한 것은 사실이지만기상만 받쳐 준다면 대박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마도 시즌은 정해진 계절은 없습니다.
사계절 내내 큰 조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절 따라 감성돔 참돔 돌돔 벵에돔조금씩 다르긴 해도 큰 조황은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선상 해외/전체 구미신신낚시점 2016/03/09 62
영등철 개막이 눈 앞에 다가온 요즘 저희 서경피싱클럽에선 남해서부 원도권 섬인 가거도로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수온이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조황이 들쭉날쭉한 시기지만 가거도에서 만큼은 씨알 좋은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습니다.
때문에 가거도 단골꾼들 중에는 이맘때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어제도 가거도로 감성돔낚시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당일 일정으로 출조를 했습니다.
몇 몇 낚시인들은 가거도 같이 먼 낚시터를 당일 일정으로 … 갯바위 전남/가거도 서경피싱클럽 2016/03/08 51
근해와는 차원이 다른 씨알과 마릿수가 보장되는 환상적인 낚시터입니다.
다만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출조일을 잘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바람이 불어 썩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열혈꾼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역시나 쿨러 허리 아파 못 들 정도로 낚으신 분! 평타 치신 분!홀빈~하신 분 다양합니다.
낚시실력에 따라 조과 차이가 벌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온이 차버서~ 바람이 불어서~조류가 쌔서~ 그 어떤 변명도통하지 않는 요즘은 … 선상 경북/포항 NEW대양호 2016/03/08 49
어제 오늘 영산강 방류로 밀물 유입이 많아 입질이 약한 편이였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밀물 영향이 없을 듯 하네요.오늘은 어제에 비해 조금 저조한 조황으로 입항하였습니다.
내일도 정상출조 합니다.
목포앞바다 도다리배낚시는 3월부터 시작입니다.
압해도 근해로 나가 묶음추채비를 내리면 30~40cm에 달하는 도다리가 물고 늘어집니다.
씨알은 전국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사리물때에는 조류가 빠르고 물색도 탁해 조과가 떨어집니다.
날씨 좋은 조금물때에 찾으면 손맛과 입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초…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6/03/07 50
이날 행사를 통해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은 필드테스터, 필드스탭, 프로스탭 등 총 19명입니다.
조인식은 오전 11부터 오후 2시까지 필드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 인사말 및 포부 발표, 식사, 워크샵을 진행하는 순서로 3시간 정도 이어졌습니다.
기간산업주식회사 창업주인 정춘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에 필드스탭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고 올해가 두번째인데 기간산업이 낚싯대 부품 회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 행사 경북/경산 관리자 2016/03/07 50
진해 삼포 엿쟁이낚시입니다.
진해앞바다 주꾸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시즌을 개막한 도다리 소식이 온 바다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가을~겨울이 제철로 알려진 주꾸미가 진해앞바다에서 만만찮은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 엿쟁이낚시에서는 진해앞바다에 주꾸미 자원이 풍부하고 저수온기에도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지난 12월부터 '겨울 주꾸미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탐사 차원이었지만 그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겨울 내내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면서 벌써 세 달 가까이 주꾸미출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 선상 경남/창원(진해) 엿쟁이낚시 2016/03/03 49
반갑습니다.
울산 서생 나사항 블루윙피싱 / 블루윙호 캡틴 이희성입니다.
동남권 왕우럭 기록이 다시 갱신되었습니다.
풍랑주의보 해제 직후 왕우럭 사냥에 나섰던 언양꾼 김학철 조사님이 '로또'의 주인공입니다.
김조사님께서 우럭외줄낚시 입문 1년만에 거둔 쾌거로, 불과 2개월 전 블루윙호가 세운 동해안 왕우럭 기록을 갈아치우셨습니다.
대물들의 입성이 시작됐습니다.
기록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지요. 자.. 이제 1센티 남았습니다.
김조사님 축하드리며,…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블루윙호 2016/03/01 43
이날 행사는 한국다이와(주) 임직원과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 그리고 낚시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임명장 수여에 앞서 한국다이와 주식회사 김종필 과장의 사회로 회사 소개에 대한 시간이 마련됐고 이어서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마스야마 상무이사는 자신은 일본에서도 마케팅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다면서, … 행사 전국/전국 관리자 2016/03/02 50
미끼는 전에 쓰다 남은 백크릴 조금, 미끼 곤쟁이 2 준비합니다.
오늘 05시 … 갯바위 부산/사하구 괴정찰스 2016/02/18 53
이승기씨가 마라도 자리덕선착장에서 45cm급 벵에돔을 낚을 때 사용한 채비. 탐색형 수중찌와 G2 고리찌를 조합한 전유동채비로 입질을 받았다.
전국 울산벵에돔 2016/03/02 49
통영권 야간볼락외줄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외줄낚시는 낮에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통영권에서는 볼락을 전문적으로 노리고 밤에 외줄낚시를 하는 패턴이 4~5년 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낮보다 조과가 풍성한 것이 최대 매력입니다.
밤낚시 기법 중 하나인 ‘덜덜이’와 비교해도 평균 씨알이 월등합니다.
▲야간볼락외줄낚시는 다른 볼락낚시 장르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민장대볼락낚시, 볼락루어낚시, ‘덜덜이’ 등은 갯바위 주변 20m … 선상 경남/통영 참된꾼 2016/02/29 52
오늘 열혈조사 7분이 안도와 소리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러 나섰습니다.
광주에서 온 분은 대물을 걸어 총을 쏘셨고, 본점에서 처음 출조한 부산꾼이 47cm, 하동꾼이 45cm를 낚아내며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한 포인트에선 쓸만한 볼락이 마릿수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영등철을 앞둔 시점,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때입니다.
그럼에도 금오열도는 매일처럼 덩치급을 선보이며 건재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고 포인트 선정만 잘 하면 4짜 이상을 만나볼 수 있… 갯바위 전남/여수 돌산낚시촌 2016/02/26 133
지난 2월 22일 월요일 여서도 남서쪽 수심 80m 해역으로 신제품 현장 테스트를 겸해 부시리지깅 출조를 했던 (주)하이테나코리아(대표이사 김장희) 필드테스터 팀장 조태영씨가 길이 175㎝에 중량이 120㎏인 돗돔을 걸어낸 것이다.
돗돔은 농어목(目) 반딧불게르치과(科)에 속한 어종으로 평소에는 수심이 400~600m… 선상 전남/여서도 울산벵에돔 2016/02/24 52
그도 그럴 게 참돔이라는 물고기가 원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계절에도 많은 낚시인들이 참돔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로 접어든 요즘만 해도 참돔을 노리고 배낚시 출조를 하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희 낚싯배 역시 거제도 먼바다로 참돔배낚시 출조에 집중하고 있는데, 공략법이 조금 색다릅니다.
참돔배낚시에선 릴찌낚시채비와 지깅채비가 널리 사용됩니다.
하지만 저희 낚싯배는 외줄채비로 참돔을… 선상 경남/거제 장승포새바다호 2016/02/23 54
•체육단체 통합준비위원회 일방적 결정에 “원천 무효!” 한 목소리 •대한체육회 위주의 흡수 통합, 국민생활체육회 절대 반대 •국민생활체육전국낚시연합회 “시대에 역행하는 심각한 오판” 요즘 우리나라 체육계가 시끄럽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양대 단체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기 때문이…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02/23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