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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에서 시장고등어 쿨러 가득~
첫배 타고 나가 오전에 열심히 낚시하면 조과 보장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45
2016-10-03(월) 17:39:05
▲괴정찰스 조과 : 오전 중 고등어(70%)+전갱이(30%)=1쿨러


출 조 일 : 2016-10-03 개천절
출 조 지 : 가덕도-갈미섬
출조 인원 : 3명(친구+울산 1명)
물 때 : 10물
바다 상황 : 바람잔잔, 파도약간, 횡조류 제법, 흐힘-햇볕-흐림
조황 요약 : 고등어+전갱이 오전 중 각각 1쿨러씩

안녕하세요, 하나파워 생활낚시 필드스탭 괴정찰스입니다.

기상청 일기예보를 보니 연휴 마지막날(개천절)은 오전에 가랑비 내리고,

오후에는 구름잔뜩, 바람과 파도 잔잔이고,

내일 이후 18호 태풍 간접 영향으로 바람과 파고가 점점 거세어진다고 나와 있네요.

퇴직 후, 웬만하면 빨간날은 직장인분들께 포인트 양보하고 평일만 출조를 하는 편인데

일주일 건너띌 수 있겠냐며 친구가 꼬드깁니다.
밑밥이랑 미끼도 친구가 내몫까지 미리 다 준비해 놓았다네요.
그러면 어쩝니까... 가야죠.

어제, 울산에 사시는 예전에 동출 한번 한적 있는 조사님(울산할배)께서

오늘 첫배로 ㅎㅂㄷ낚시 출조하신데서 급동출하게 됩니다.
가덕권 첫배가 04시로 통일되는 듯 하더니, 천성권에서 평일은 첫배가 04시 맞고,

빨간날 첫배는 요즘 03시에 출항한다네요.
01시 30분에 집에서 출발, 02시 천성동 ㅎㅂㄷ낚시에 도착, 친구랑 조우합니다.
잠시 후 울산할배님 외 여러 첫배 조사님들 한배 가득 전원 갈미도로 향합니다.

03시 10분 경, 찰스=하단가덕=울산할배님 같은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선장님 말씀으론 이번 연휴 때 출조 조사님이 많아 아마 나중에는 1미터 간격으로 자리잡게 될 거랍니다.
그만큼 요즘 가덕 포인트에는 고등어 조사님이 많다는 증거네요.

가덕도 고등어가 어쩌면 삼치떼에 쫒겨 마릿수가 안나올 수도 있다는 말씀이 있었지만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작년, 재작년 경우 12월까지갈미도 전역에 고등어와 학꽁치가 바글바글 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수온이 높아 고등어 시즌이 연장될 수는 있을 지언정

예년보다 단축될 리는 결코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오늘 괴정찰스 밑밥=크릴 3+감성돔 집어제 1(+지참해간 생활낚시 집어제 2)+압맥 1, 미끼=백크릴 1
채비는 4칸 경질 민장대-장대찌 1호-고등어 어피카드 10호(엉킴 방지를 위해1-3-5-7 바늘은 살리고,

2-4-6번 바늘은 미리 자름+바늘마다 백크릴 미끼)-도래봉돌 1호,

친구는 2호대-고등어 카드 10호, 이하 동문

친구는 가장 우측, 찰스는 가운데, 울산할배님은 가장 좌측에 조금씩만 떨어져 각자 자리잡습니다.
갈미도의 특성상 어두울 때는 메가리 치어만 바글거리고 고등어는 새벽 동틀녘이 되어야 입질이 시작도는데

오늘은 어떨지요...

하단가덕 친구가 2호대에 카드 채비로 먼저 투척하자마자 메가리 치어를 주렁주렁 달아올리네요.
휴식하며 지켜만 보다 저도 4칸 민장대에 카드 찌낚시 채비를 투척하자마자 역시 메가리 치어들만 주렁주렁-방생만 몇차례.
울산 조사님은 가장 느긋하게 릴 찌낚시 외바늘 채비를 하고 계십니다.

이 포인트, 예전에는 참돔이 마릿수로 나오곤 했던 곳이라고 설명드렸더니,

울산할배님, 여명이 밝을 무렵 전유동채비로 키핑 사이즈 되는 상사리 한마리 올리시기에 축하드립니다.

여명이 밝을 무렵 직전부터 찰스와 하단가덕 친구는 밑밥 적당히 투입해 가며

카드채비로 고등어와 전갱이 섞어서 올려대기 시작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접은, 제가 9월 27일에 출조했을 때는 고등어 사이즈가 초지일관 35전후급만 나왔었는데,

오늘은 초반에 25급 정도부터 나와 씨알이 아쉽습니다.
고등어는 회유성 어종이라 어느 날은 굵은 씨알이 몰려오고, 또 다른 날은 다소 잔씨알이 오기도 한다니

그건 용왕님의 뜻이겠죠.

여명이 발아지고 난 직후부터는 고등어 2짜에서 3짜가 섞여

미끼없이 빈 카드 바늘만 던져도 옆으로 째곤합니다.
고등어 어피카드 10호, 바늘 7개 중에서 하나 건너띄어 바늘 하나씩 잘라

4바늘만 사용하며 채비 엉킴의최소화를 기합니다.
그래도 엉키는 경우가 나오면 풀려고 시간 다 보내지 말고, 과감하게 새 카드 꺼내어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울산조사님, 4짜는 족히 넘는 삼치를 걸어 내시네요.
잠시 후, 울산조사님 키핑급 상사리 2마리째 걸어 내십니다.
오늘이 제삿날이라더니 정말 제수 고기가 나와주어 축하드립니다.

고등어 씨알이 차츰 굵어지고, 마릿수는 아직 바글바글,

3짜 육박 전갱이까지 가세하여 물한모금 마실 시간없이 넘넘 바쁩니다.
다른 출조점에서 우리 포인트에 조사님 여럿 내려놓고 가시네요.
이곳은 2~3명이면 적당한 곳인데...잠시 후 기어코 한분이 하단가덕 친구 옆쪽으로 끼어듭니다.
밑밥도 안가져 오고, 카드 채비도 없이 와서 맘씨 좋은 하단가덕 친구가

포인트와 채비까지 양보하고 밑밥까지 쳐주네요.

오전에는 비가 1~4mm 내린다더니 어느새 햇볕이 고개를 내미는가 싶더니 이내 더워서 겉옷은 벗습니다.
자리 비집고 쳐들어 오신 조사님, 인근 포인트에 여조사님이 있는데도

막무가내로 팬티와 런닝차림으로 낚시하고 있네요.
아무리 더워도 저건 아닌데...

오전 9시경까지 끊임없는 입질 덕택에 하단가덕 친구는 1쿨러 다 채웠습니다.
찰스는 쿨러 90% 채운 상태입니다.
울산 조사님은 12시쯤 나가고 싶다시기에, 철수는 11시, 오후 1, 3, 5시라고 말씀드리니

그럼 오후 1시에 나가시겠답니다.
치구가 오늘은 고기 나눔할 사람 여러 곳 예약받았다며 오후 3시경 나갈려는데 쿨러도 채웠으니

오후 1시에 함께 나가지고 꼬셔서 설득 성공합니다.

남은 밑밥 폭탄투하하며 하단가덕 친구는 1두레박 더 채우고, 찰스는 1쿨러 마저 채웠으니

더 이상 미련이 없습니다.
울산 조사님은 부지런히 고기 손질하고 계시네요.

하단가덕 친구도 고기 손질 끝내고 나니 다듬고 나서 한쿨러 꽉꽉 채웠네요.
저는 게을러서 다듬을 생각은 못합니다.

 

▲동출-하단가덕 : 오전 중 고등어 1쿨러

오전 10시 이후 그늘에 엊기도 비집고 들어가 잠시 땀을 식힙니다.
오후 1시 배로 철수하며 여러 포인트 돌아보니 정말이지 포인트마다 1미터 간격으로 조사님들 빼곡이네요.
가덕이 아마 1cm는 가라앉을 것 같습니다.

1시에 철수하여 점주 조황 간단히 인증샷 찍고, 찰스 고기는 울반할배님께 나눔 좀 해드리고, 선장님 찬거리 억지로 조금 덜어 드립니다.
울산할배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먼길 조심해서 안녕히 가세요.


▲동출_울산조사님 : 키핑급 상사리 2+4짜 삼치 1+고등어와 전갱이 다수


집에 도착하여 참 오랜만에 남은 고기 혼자서 다 다듬고, 쿨러 씻고, 샤워하니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오늘의 교훈

1. 가덕도 고등어는 여명이 밝을 무렵에 입질이 시작되어 오전 내내 활발한 입질이 들어오고,

오후에는 입질이 뜸해지다 간헐적으로 입질하는 패턴이므로,

고등어 손맛 확실히 보시려면 아침 첫배로 나가 오전중 승부를 걸어야 마릿수가 가능하다.

2. 가덕 고등어 사이즈는 출조일에 따라 3짜만, 2짜와 3짜가 섞여서 나오기도 한다.

3. 고등어 위주만 한다면 릴대이건 민장대건 외바늘 채비보다 카드 채비가 입질이 빠르고 조과도 풍성하다.

4. 한나절 고등어 밑밥은 경마장길 감성돔 7~8천원 세트(3-1-1)가 적당하다. 종일은 크릴 3+집어제 3 정도면 알맞다.

5. 가덕도 고등어 시즌은 에년 경험을 보태면 적어도 12월 중순까지는 계속될 전망이다.

6. 오늘 우리 포인트에서는 고등어, 전갱이, 뻰찌, 쥐치, 상사리, 삼치가 올라왔다.

7. ㅎㄴㅍㅇ 생활낚시 건식집어제는 해수 첨가시 부피가 약 2배로 늘어나 양이 푸짐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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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출조하실 낚시인들은 모두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등 본인을 확인할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시고 오셔야합니다.
이를 어길시는 승선이 불가하오며, 선장과 승객은 비싼 댓가를 치뤄야하오니 "꼭" 챙겨서 출조길에 오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선내 음주행위, 구명조끼 미착용, 신분증 미소지승선등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꼭! 준수하시고 불미스러운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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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이 참가한 이번 정기출조는 갯바위팀 6명과 선상팀 11명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금요일 밤 11시에 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주)은성사 본사에 모인 은성낚시회원들은, 회사 통근버스를 타고 삼천포로 향했습니다.
도중에 삼천포 가는 길목에 있는 사천만물낚시에서 밑밥을 비롯한 낚시 준비를 마치고 팔포항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2시. 여유 있게 콩나물해장국을 먹고 버스에서 휴식을 취한 일행은, 새벽 5시에 킹콩호를 타고 삼천포 화력발전소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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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베이피싱 입니다.
오늘도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선상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조황이 조금씩 나아지더니 오늘은 고맙게도 덩치 큰 감성돔이 여럿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엄청난 저항에 힘겨루기 도중에 놓친 경우도 있었습니다.
마릿수도 좋았지만 씨알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을 하고는 괜찮은 35cm부터 5짜까지, 40cm가 훌쩍 넘는 씨알이 화끈한 손맛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3분이 동시에 입질을 받는 상황도 연출되었습니다.
그만큼 감성돔이 많이 들어왔고 먹이활동도 왕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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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밤낮으로 즐거운 전국구 생활낚시터, 영암방조제 낮에는 중치급 감성돔, 밤에는 2~3지급 갈치 손맛 ▲전남 영암군 삼호읍과 해남군 산이면을 잇는 영암-금호방조제 모습입니다.
총 길이가 7km에 달하며, 전역이 석축 구조여서 편하고 안전하게 낚시할 수 있습니다.
전남 영암군 삼호읍과 해남군 산이면을 잇는 영암~금호방조제는 각지에서 꾼들이 모여드는 전국구 생활낚시터로 유명합니다.
이맘때면 낮에는 감성돔, 밤에는 갈치가 곧잘 낚여 손맛, 눈맛, 입맛이 두루 즐겁습니다.
길이가 7km에 달하는 데다, 전역이 석축 구조여서 편하고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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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섬은 최근 호황을 기록 중인 초도군도다.
손죽열도는 고흥권 중거리낚시터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감성돔 조황이 뛰어납니다.
크게 손죽도 본섬, 장커리, 소거문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건이 다양한 포인트들이 전역에 널려 있어 갯바위낚시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접해 있는 초도군도와 함께 버스 등을 이용한 단체출조가 가장 활발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 가을 손죽열도 감성돔은 예년에 비해 훨씬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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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여수에깅대회는 선상에깅낚시로 실시되었습니다.
당초 8월 말 경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는 태풍으로 인한 기상악화로 우여곡절 끝에 9월 25일에 열리게 되었고,전날 강한 동풍이 불어와 많은 걱정이 되었으나 참가하신 모든 회원분들과 노련한 선장님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으로 무탈하게 대회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제9회 여수에깅대회 개회식에 집중하는 참가자들 여수에깅대회 자체가 아마추어 클럽으로서 외부의 협찬과 회원님들의 찬조가 없이는 치뤄지기 힘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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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현지훈 KPFA 부산지부장 안도 감성돔 포획 동영상 이야포 갯바위에서 중치급 감성돔 연달아 끌어내 - 찌밑수심 7m 0.5호 구멍찌채비 만점활약 여수 금오열도 안도 이야포 갯바위에서 35cm급 감성돔을 걸어 묵직한 손맛을 즐긴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부산지부장 현지훈(정우레스폴 퀴마 인스트럭터) 프로. 찌밑수심을 7m에 맞춘 0.5호 구멍찌채비로 15m 거리를 공략해 입질을 받았다.
덩치에 비해 정항하는 힘이 강해 수면에 띄우기 직전까지도 '4짜'인 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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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풍부한 실전 경험과 탄탄한 이론을 겸비한 감성돔낚시 전문가 18명이 선수로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부산지부(지부장 현지훈)가 어제(9월 27일) 여수 금오열도 안도에서 '자문위원배 2016년 랭킹 3전'을 가졌다.
진용석, 한형수, 김상윤, 이제민, 이정우 등 KPFA 부산지부 자문위원 5명이 특별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부 전체 회원 31명 중 1…
갯바위 전국/전체 울산벵에돔 2016/09/28 53
thumbnail HDF 피싱클럽 갈치 생활낚시 출조 9월 24일 진해앞바다... 신제품 '민감' 낚싯대 우수성 확인, 정진성 과장 23마리로 1위 동시에 입질을 받아 갈치를 낚은 HDF 해동조구사 정진성 과장과 이창훈 필드스탭. HDF 해동조구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HDF 피싱클럽(회장 박현수 HDF 해동조구사 부장)’이 9월 정기출조를 진해앞바다에서 갈치배낚시로 진행했다.
9월 24(토)일 오후 5시30분에 진해 행암동 오페라하우스 주차장에 집결한 HDF 피싱클럽 회원들은, 6시에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새벽 1시까지 갈치낚시를 즐겼다.
갈치배낚시는 처음 하지만 초리가 예민한 ‘카리스마 민감’ 낚싯대 덕분에 마릿수 조과를 거뒀다는 이승진 과장과 이영석 주임…
선상 경남/창원(진해) 관리자 2016/09/26 50
thumbnail 고등어도 낚고 부부애도 다지고 부산 두도 갯바위낚시 부부 동반 출조 - 세 시간 동안 세 자릿수 조과 기록 ▲모처럼 고등어를 낚으려고 두도로 향합니다.
. 주말 아침이 너무 화창하네요..오랜만에 고등어나 잡아볼까하고 와이프와 함께 두도로 출조를 합니다.
.아침바다 공기가 너무도 청정하네요..물때가 그다지 좋지 않은 탓인지 지진 탓인지 늘 북적이던 작은 두도 감성돔 포인트가 텅 비어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둘 만의 포인트에 하선을 합니다.
.직접 만든 밑밥을 뿌리고 캐스팅을 하니 금새 입질이 옵니다.
.그때부터 2시간 반동안 쉬지않고 시장급 고등어들이 올라오네요..갑자기 입질이 뜸해지더니 갑자기 힘좋고 이빨이 날카로운 동갈치가 한 마리 잡힙니다.
.…
갯바위 부산/서구 효리짱 2016/09/25 50
thumbnail 포항 가을감성돔 공략기 1호 막대찌채비 멀리 던져 가까이 끌어들이는 공략법으로 30cm급 마릿수 조과 ▲ 포항권 방파제 낚시터에서 걸어낸 43cm 가을감성돔. 안녕하십니까? 일도 일각 입니다.
주말에 잠시 시간을 내어 내만권 방파제로 가을 감성돔 조황 확인차 다녀 보았습니다.
주로 내만권으로 가을 감성돔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아직 싸이즈는 25센티 부터 35센티 전후로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가을 감성돔 이라 그런지 손맛은 당찼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내만권 방파제의 특성상 수심이 주로 5메터에서 8미터 이내로 저는 주로 채비를 1호 막대찌에 순간수중 1호 도래밑에 3b 봉볼을 달아 여부력을 상쇄시키고목줄은 1.5호 기본에 바닥 공략을…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6/09/26 129
thumbnail 나로도 염포 감성돔 날궂이 후 입질 폭발 대부분 포인트에서 30~45cm급 마릿수... 파도 없으면 뒷줄견제 필수 나로도 염포 정다운호 인사드립니다.
잠잠하던 감성돔이 추석을 기점으로 입을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다가 거칠어 나가지 못하다가 오늘 모처럼 출항해 보았습니다.
샛바람이 다소 불었지만 조금물때임에도 조류는 적당히 흘렀습니다.
모두 12분이 출조한 결과 한 분을 빼고는 모두 마릿수 재미를 봤습니다.
씨알은 30cm급부터 45cm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이제 가을감성돔이 제대로 붙은 것 같네요. 앞으로 두 달 남짓 피크시즌을 이어가리라 봅니다.
염포에선 파도가 적당히 일고 조류가 흐를 때 감성돔 입질이 활발합니다.
바다가 잔잔할 때는…
갯바위 전남/고흥 정다운레저호 2016/09/23 57
thumbnail 남해군 낚시통제구역 지정 상주면, 미조면, 남면 일대 방파제와 갯바위 5곳 묶여 남해도 일부 방파제와 갯바위가 낚시통제구역으로 묶였다.
남해군은 지난 7월 27일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제6조 및 ‘남해군 낚시통제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 규정에 의거해 낚시통제구역을 지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상주면 대량방파제 및 갯바위, 미조면 미조남항 방파제 및 해안도로 테트라포드 구간, 미조면 항도방파제 및 갯바위, 남면 항촌방파제, 홍현마을~가천마을 갯바위가 낚시통제구역으로 지정됐다.
남해군은 낚시인의 안전사고 예방 및 해양환경보호 등을 낚시통제구역 지정 사유로 밝혔다.
이번 고시는 8월 1일부터 시행 …
경남 견내량 2016/09/23 49
thumbnail 고성 가을감성돔, 메추리알 막대찌에 넉다운! 자란만 입구 굴양식장, 어초지대 노린 선상릴찌낚시 출조에서 메추리알 막대찌채비 맹활약 - 25~30cm급 소나기 입질에 전원 마릿수 조과 [고성 가을감성돔, 메추리알 막대찌에 넉다운]낚시계는 넓고 손재주 좋은 꾼은 많다.
일반인들은 몰라도 낚시인들은 다 아는 상식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낚시인들이 손재주가 유난히 좋은 건 지극히 당연한 결과인 거 같습니다.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종류의 물고기를 계절, 낚시터, 포인트, 시간대, 물때, 들날물에 따라 각각 다른 채비와 패턴으로 공략하다 보면,저처럼 일머리 없는 이도 이삼 년 지나면 어느새 '맥가이버'가 돼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낚싯대, 밑밥주걱, 뜰채, 집어등, 구멍찌 같은 낚시 용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선상 경남/고성 울산벵에돔 2016/09/22 58
thumbnail 용초도/죽도 가을 감시는 '급'이 다르다 35~45cm급이 주종... 덩치급 연속 입질에 심장이 쫄깃! 용초도, 죽도, 추봉도 일원에서 감성돔이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벽 4시경 20분의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조했습니다.
동풍이 약간 불었으나 낚시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본격 시즌을 맞은 감성돔을 노린 결과 출조객 대부분이 손맛을 봤을 정도로 조황이 뛰어났습니다.
오늘 낚인 감성돔 총 마릿수는 40여 마리에 이릅니다.
한 팀이 거둔 최대 마릿수는 무려 13마리에 달했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 속 감성돔은 모두 다른 팀이 거둔 조과입니다.
마릿수도 마릿수지만 평균 씨알이 굵다는 매력도 큽니다.
요즘 용초도, 죽도…
갯바위 경남/거제 거제 뉴 바다세계 2016/09/22 48
thumbnail 목포 내만 갯바위 48cm 포함 덩치급 감성돔 쑥쑥 수온 떨어지면서 잔 씨알과 잡어 빠지고 화끈한 입질 이어져 안녕하십니까 !!FTV 한국낚시채널 전남 목포 신안권 통신원을 맡고 있는 (목포해성골드호) 김유석입니다.
주소 전남 신안군 압해읍 천사로13 압해도선착장홈페이지 www.목포해성골드호.com2016년 9월 22일 목포 갯바위 감성돔 대박 속보드디어 터졌습니다.
9월 중순까진 고수온 영향으로 씨알 잔 감성돔이 설치더니 며칠 전부터 눈에 띄게 덩치가 굵어져 오늘은 최대 48cm까지 나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시즌에 돌입한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날만 좋으면 좋은 조황이 기대됩니다.
압해도 본섬과 주변 크고 작은 섬에서 고르게 입질이 …
갯바위 전남/목포 압해도해성골드 2016/09/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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