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조가 지난 지 1시간 정도 된 선착장 모습입니다. 물이 얼마나 많이 찼는지 방파제 끝에는 바닷물이 흥건했고, 배를 대는 부잔교 높이가 방파제보다 높아 평소에는 내려가는 사다리가 오히려 위로 경사져 있었습니다.
남해 갈화리 갑오징어 선상 에깅이 예기치 않은 복병을 만났습니다. 하루 100마리는 기본이라던 조황이 갑자기 뚝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슈퍼문’. 68년만에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워지면서, 남해안 일대의 만조 해수면이 평소보다 많이 상승하고 간조 때는 많이 빠지면서 조류 속도가 엄청나게 세졌습니다.
특히 남해 갈화리 앞바다처럼 큰 만은 물이 들어왔다가 빠질 때 조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조류가 얼마라 빠른지 현지 갑오징어 전문가인 하민한 선장도 평소 사용하던 왕눈이 에기 채비를 포기하고 야마시타 나오리 DD 스파이더 40g으로 바꿔야만 했습니다.
슈퍼문이 조류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남해 갈화리 앞바다로 갑오징어 선상 에깅을 다녀온 어제 물때는 사리. 당연히 조류가 빠를 줄은 알았지만, 정말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오전 9시에 남해대교 건너 6km 우측에 있는 남해휴게소낚시에 도착한 우리 일행은 하태암 대표로부터 자세한 낚시 방법을 듣고 낚싯배가 있는 조그마한 방파제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난생 처음 보는 풍경을 마주했습니다. 만조가 지난지 한시간 정도가 흐른 시간이었지만, 방파제는 아직도 잠길락말락 했습니다. 아마 만조 때는 잠겼었는지, 방파제 끝부분에는 물이 흥건했습니다.
하민한 선장에게 원래 이러냐교 물었더니, 자기도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했습니다.

▲“다운샷 채비보다는 바닥층을 직공하는 속공형 에기가 더 잘먹힐 때도 있습니다.” 성광물산 상사 김선관 대표.
불안한 마음으로 선외기에 올랐습니다. 물이 이렇게 많이 들었다면, 날물 조류가 상상 이상으로 빠를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남해휴게소낚시 하태암 대표가 우리 일행을 안내할 하민한 선장을 소개하면서, 남해에서 갑오징어 에깅을 제일 잘한다고 알려진 소문 난 낚시 솜씨를 지닌 분이라고 한 말을 위안 삼으며 서둘러 채비를 했습니다.
우리를 태운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엄나무섬. 조류가 시냇물처럼 흐르는 곳을 비켜나 닻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곧 조류 방향이 바뀌면서 에기가 한없이 떠내려갔습니다. 가지고 간 5호 싱커를 단 다운샷 채비로는 왕눈이 에기를 바닥까지 가라앉힐 수가 없었습니다.
조류가 바뀌기 전에 갑오징어 한 마리를 낚았던 하민한 선장도, 조류 방향이 바뀐 뒤로는 상당히 당황스러워 하는 눈치였습니다.
잠시 후 야마시타 ‘나오리 DD스파이더’ 40g 레드 컬러를 사용하던 성광물산상사 김선관 대표가 갑오징어 입질을 받았습니다. 다운샷 채비를 포기하고 나오리 DD스파이더 40g을 달자 비로소 채비가 바닥에 닿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선관 대표는 하민한 선장에게도 나오리 DD스파이더 40g을 건넸습니다. 채비를 바꾼 하민한 선장은 잠시 후 갑오징어 입질을 두세 번 더 받았지만, 물이 너무 빠져서 수심이 얕아지자 닻을 빼서 포인트를 옮겼습니다.

▲씨알은 좋은데 마릿수가 너무 아쉽다며, 다음주에 조류 약해지면 꼭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이상중씨.

▲“슈퍼문, 슈퍼문 해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며, 다음주에 복수전을 하겠다는 박성일씨.
두 번째로 간 포인트는 바깥난초섬 앞이었습니다. 난초섬, 바깥난초섬, 행기섬, 등대여가 둘러싸고 있는 작은 만 같은 지형이라 빠른 조류의 영향을 덜 받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도 슈퍼문의 위력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좌우에서 흐르는 계곡물 같은 조류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물이 뒤집어지고 조류가 엉망으로 뒤엉켜 30cm 밑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물색이 탁해져 있었습니다. 수심도 너무 얕았습니다.
조금 깊은 곳으로 옮겨보는 게 어떻겠냐고 선장에게 물었더니, 여기도 조류가 이렇게 빠른데, 수심 깊은 곳은 조류가 더 빨라 아예 채비를 바닥에 가라앉힐 수도 없을 것이라며 고개를 저였습니다.
여기서도 낱마리 조과에 그친 우리 일행은 난초섬 북쪽으로 한번 더 옮겼다가, 간조를 지나 중들물에 접어들 무렵 마지막으로 엄나무섬으로 돌아와 두세마리 더 낚고 철수를 했습니다.


▲일반적인 갑오징어 에깅 테크닉 뿐 아니라 무늬오징어 에깅이나 지깅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액션까지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했지만 슈퍼문의 위력을 극복할 순 없었습니다.
사실 갈화리 앞바다 갑오징어 에깅은 12월 중순까지도 입질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시즌이 깁니다. 아직 11월 중순이라 피크시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빠른 조류 앞에서는 제아무리 피크시즌이라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목요일인 17일까지는 슈퍼문의 영향으로 해수면 상승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갈화리 갑오징어 손맛을 보고싶은 분들은 17일이 지나 조류가 약해지는 이번 주말과 다음주 조금 물때를 노려보실 것을 권합니다. 저도 다음주에 다시 한번 도전할 생각입니다.
출조문의 : 남해휴게소낚시 055-862-4440, 010-3838-4440
요즘 야간 볼락외줄낚시가 본격 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밤 시간대에 통영권 중장거리에서 외줄낚시로 볼락을 노리는 장르로, 굵은 씨알과 마릿수가 일품입니다.
볼락 마니아님들 사이에서는 조과를 보장하는 낚시로 인정을 받은 지 오래입니다.
공략 포인트는 수심 20~40m 구간에 놓인 수중암초나 인공어초입니다.
볼락 은신처로 여건이 뛰어나 마릿수는 기본이고 마니아들을 열광시키는 '왕사미'들도 속출합니다.
싱싱한 청갯지렁이를 달아 내리면 바늘마다 굵은 볼락이 걸려 줄을 태우는 일도 흔합… 선상 경남/통영 통영짱낚시 2016/11/25 52
오늘 독거군도로 감성돔 출조 다녀왔습니다.
본격시즌을 맞아 여러 포인트에서 마릿수 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금물때여서인지 잔 씨알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4짜가 몇 마리 나왔고, 굵은 우럭도 섞여 즐겁게 낚시했습니다.
현재 독거군도 전역에서 감성돔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살아나는 물때인 3~5물에 낚시하기 좋고 입질도 활발합니다.
조금에는 씨알이 잘고, 사리에는 물색이 탁해 조황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참고하시고 출조하면 만족스런 조과 거둘 수 있습니다.
한편 복사초 배낚시는 아직… 갯바위 전남/진도 원다낚시 2016/11/25 51
진해 태풍피싱입니다.
저희는 갈치 시즌이 끝난 11월초부터 호래기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강풍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호래기 사냥을 다녀왔습니다.
진해권 호래기낚시는 이제 시작입니다.
찬바람이 시작될 무렵 등장해 겨울 동안 풍성한 조과를 기록하며 생활낚시 조황을 주도합니다.
현재는 거제 북부권에 어군이 머물고 있지만 곧 진해만 안쪽에서도 입질이 시작될 걸로 예상됩니다.
올 시즌 조황은 작년에 비하면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현재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70~80마리 정도 낚을 수 있습니다.
작년과 재작년에 워낙 대… 선상 경남/창원(진해) 도시어부 2016/11/24 47
오늘 목포 한라낚시와 대모도권 출조 다녀왔습니다.
강한 북서풍의 영향으로 바람 속에 전투낚시가 되었습니다.
5분 조사님 모시고 3포인트 내려드렸는데 한 포인트에서 10마리 감성돔이 나왔고 4짜도 3마리 나왔네요. 입질이 예민해서 벗겨지는 일이 많았고 터지는 일도 한 번 있었네요~ 강풍속에 출조하신 조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대모도는 감성돔 피크시즌을 맞아 전역에서 씨알 좋은 감성돔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잡어도 눈에 띄게 줄어 편하게 손맛 볼 수 있는 여건입니다.
계속해서 대모도권으로 출조합니다… 갯바위 전남/완도 완도국제2호 2016/11/24 53
해안도로를 따라서 4시반 경 표선 갯바위에 도착 주위를 한바퀴 둘러보았으나 낚시하는 조사님은 보이지 … 갯바위 제주/서귀포시 밤낚매니아 2016/11/22 53
쯔리겐FG 한국지부 박범수 운영위원이 대회장을 맡았습니다.
벵에돔을 대상으로 4개 조가 3라운드 풀리그전을 펼쳐 각조 1위가 결승에 올랐습니다.
11월 18~20일 대마도에서 2016년 WFG 코리아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쯔리겐FG 한국지부에서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 4번에 걸친 지역 예선에서 입상한 선수 13명이 참가해, 내년 일본 오도열도에서 열리는 제23회 WFG 출전권 3장을 놓고 승부를 겨뤘습니다.
23… 갯바위 해외/전체 견내량 2016/11/23 52
금오도 감성돔낚시가 피크시즌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꾸준한 조황 소식을 들려주는 가운데, 지난 일요일(20일)에도 만족스런 조과가 이어졌습니다.
결과부터 얘기하자면 14개 포인트 가운데 10곳에서 감성돔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삼우빅케치클럽 창립 12주년 기념 회장배 낚시대회에 참가한 낚시인들은, 금오도 장지마을 입구에서부터 큰막개에 이르는 구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 포인트에서 많게는 5마리, 적게는 1마리가 낚…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6/11/22 56
▲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2리방파제 외항 테트라포드 구간에서 3g 메탈지그로 15cm급 볼락을 히트 시킨 다미끼 필드스탭 이승기씨. ▲ 다미끼 3g 핑커 컬러 'TOKON JIG'에 히트된 20cm급 볼락. ▲ 이승기씨 일행이 포항 강사1리방파제와 강사2리방파제에서 루어채비로 올린 볼락 조과. 때는 바야흐로 볼락루어낚시 시즌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보통 볼락루어낚시 시즌은 11월 중순에 열려 이듬해 2월 말~3월 초… 방파제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16/11/22 51
초반에 7' 8짜 1킬로급 붕장어 2마리 잡고 느긋하게 즐깁니다.
새벽 3시30분경 갯투VIP_530 초리대의 빨간 전자 … 방파제 울산/울주군 툼스톤 2016/11/22 55
간만에 갈치 루어낚시 갔다왔습니다.
낚시터는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꽃바위방파제였습니다.
꽃바위방파제는 인접한 방어진항 구방파제, 동진방파제와 함께 울산권을 대표하는 갈치낚시 명소입니다.
수심이 비교적 깊고 조류 소통이 좋은데다 베이트피시까지 풍부하기 때문에 갈치 서식지로 여건이 뛰어납니다.
빼어난 포인트 여건에 걸맞게 실제 조황도 좋아 시즌 갈치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집니… 방파제 울산/동구 프로피셔 2016/11/17 49
오늘도 고등어를 대상어로 친구-하단가덕과 동출하기로 합니다.
경마장길 ㅈㄴIC낚시에서 8천원 밑밥세트=크릴 3+파우다 1+(압맥 1 대신)빵가루 1+생수 1+추가로 지참해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집어제2+오징어어분1, 미끼는 백크릴 1, 소품으로 빠른 횡조류에 대비 HDF 은류 장대찌 2호 2개+도래봉돌 2호 2봉, 지난번에 3호 원줄이 두 …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6/11/17 52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바다낚시 씨루어 12월호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연중 최대 호황을 맞이하는 감성돔낚시 관련 소식을 비중 있게 실었습니다.
추자군도, 두미도, 미조앞바다, 고흥 부도ㆍ섭도ㆍ다랑도, 경주 수렴몽돌밭, 울진 직산갯바위 등 초겨울에 조황을 주도하는 감성돔낚시 거점…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11/17 51
시원스런 입질로 눈을 호강시키고, 파워풀한 저항으로 손을 흥분시키는 긴꼬리벵에돔을 보고 만지게 되면 낚누구나 마니아가 될 수밖에 없다.
반갑게도 긴꼬리벵에돔 조황은 해가…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16/11/17 46
아울러 흑산도, 홍도, 맹골도, 관매도 등 바다낚시 명소로 알려진 유인도서에서도 원칙적으로 낚시를 금지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산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2015년 9월 7일 '전남 신안군과 진도군 내 홍도흑산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등 3개지구… 갯바위 전국/전체 견내량 2016/11/17 54
물이 얼마나 많이 찼는지 방파제 끝에는 바닷물이 흥건했고, 배를 대는 부잔교 높이가 방파제보다 높아 평소에는 내려가는 사다리가 오히려 위로 경사져 있었습니다.
남해 갈화리 갑오징어 선상 에깅이 예기치 않은 복병을 만났습니다.
하루 100마리는 기본이라던 조황이 갑자기 뚝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슈퍼문’. 68년만에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워지면서, 남해안 일대의 만조 해수면이 평소보다 많이 상승하고 간조 때는 많이 빠지면서 조류 속도가 엄청나게 세졌습니다.
특히 남해 갈화리… 선상 경남/남해군 낚시가자어여 2016/11/15 57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지고 가끔씩 모래가 날려 눈에 들어가는 상황이었지만, 행사에 참여한 협회 회원들 모두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은 겉보기에는 대단히 깨끗한 것 같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온갖 쓰레기들이 모래 속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백사장에 난 수풀 속에도 많은 쓰레기가 숨어 있었습니다.
(사)한국조구산업협회 회원들은 모래와 수풀 속에 묻혀…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11/15 46
가을 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마산 구산면 일대에서는 호래기낚시가 한창입니다.
시즌이 열린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아직까진 조황이 폭발적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호래기는 호래기인지라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낚시인들이 '꼬마꼴뚜기'를 찾아 밤바다를 찾고 있습니다.
어제도 구산면 일대 방파제 낚시터에서는 호래기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많게는 30여 마리, 적게 낚은 사람도 10마리 정도는 올렸습니다.
물론 낱마리 조과를 안고 철수한 분도 있었습니다.
다른 때는… 방파제 경남/창원(마산) 25시낚시 2016/11/14 51
이제 원도권 시즌입니다.
지난 10~12일 태도에서 전해진 감성돔 조황 전해드립니다.
위 사진은 전주 주말 "여객선"과 목포 북항에서 출항하는 낚시박사호로 출조한 꾼들의 "상태도" 현지 조황입니다.
태도가 나오기 시작했구나 참고하세요! 초반에는 사진에서 보듯 40cm 전후 사이즈가 마릿수로 나옵니다.
본격적으로 시즌 들어가면 씨알 굵은 겨울 감성돔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태도는 본섬과 더불어 부속섬과… 갯바위 전남/태도 목포신안낚시마트 2016/11/14 50
덩치가 예년과는 완전히 다르다.
올해 포항 삼치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다.
예년에는 9월초는 돼야 삼치 출조가 시작됐는데, 올해는 탐사 출조부… 선상 경북/포항 낚시가자어여 2016/11/13 47
'공격낚시' 박이상입니다.
풍랑주의보 직후는 항상 풍성한 조과를 거둔다는 게 동해낚시의 진리인 것 같은데, 관건은 포인트 진입이 문제인듯 합니다.
얕은 수심의 에멜랄드? 쪽빛물색이 사골물색으로 바뀌고 0전유동 채비로 몇수의 감성돔과 벵에돔을 잡았습니다.
오늘의 복병은 황어와 볼락이었습니다.
볼락의 기본 씨알은 23cm는 족히 되었습니다.
사진에 담지 못했지만 청볼락 2 일반 볼락 8 비율로 나오더군요. 바다 저 먼 곳은 형광등급 학공치가 낚였고 마릿수는 … 갯바위 경북 공격낚시 2016/11/12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