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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낚시협회 제2대 회장 이취임식
3월 28일 오후 5시 광명역 웨딩컨벤션홀… 김정구 회장 취임, 제2기 상임부회장단 위촉
전국 관리자 76
2019-03-29(금) 09:35:12

▲ 3월 28일(목)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 웨딩컨벤션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습니다.

 

3월 28일(목)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 웨딩컨벤션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사)한국낚시협회 회원사와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 홍보대사 등 각계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낚시채널 FTV 염유나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1부 행사는, 개회인사, 국민의례, 내빈소개, 정연화 초대회장 이임사, 김정구 신임회장 취임사,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장과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의 축사, 정연화 초대회장에 대한 공로패 증정, 수석부회장 및 상임부회장단에 대한 위촉장 전달, 협회기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가수 진달래씨의 공연과 더불어 식사 및 여흥이 이어졌습니다.


 

▲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낚시협회 회원사와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 홍보대사 등 각계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연화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외부에서는 낚시 경기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좋지 않다는 점을 걱정하며, 김정구 신임회장이 (사)한국낚시협회를 잘 이끌어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당부했습니다.


▲ 이임사를 하는 정연화 초대회장.
 

김정구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 사무실 문제 해결, 해양수산부와의 관계 재정립, 한국 낚시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 낚시 금지구역 확대 등 각종 규제 완화 및 철폐, 어자원 보호와 건전한 낚시문화 정립을 위한 활동 등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취임사를 하는 김정구 신임회장.
 

축사를 한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은 낚시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낚시계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가 그 역할을 맡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축사를 하는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 홍보대사는 축사를 통해, 요즘 낚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매우 기쁘다는 말에 이어, 만약 낚시가 죄라면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무기징역 쯤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형죄가 될 때까지 나아가자고 농담을 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 축사를 하는 이덕화 해양수산부 낚시 홍보대사.
 

이어서 지난 3년 동안 한국낚시협회 초대회장이자 공동회장으로 수고해 주신 정연화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는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공로패는 (사)한국낚시협회 모든 회원들을 대신해 김정구 신임회장이 증정했습니다.


▲ 정연화 초대회장에게 김정구 신임회장이 공로패를 전달하는 모습.
 

공로패 증정 다음에는 수석부회장과 상임부회장단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이 이어졌습니다.

수석부회장으로는 김오영 ㈜아피스 대표가 위촉됐으며, 상임부회장단은 가나다 순으로 강봉열 ㈜천류 대표, 고장석 ㈜제이에스컵퍼니 대표, 권영재 주식회사 윤성 대표, 김영수 다미끼크라프트 대표, 김한철 입질대박 대표, 박보국 ㈜은성사 대표, 심현보 심통낚시 대표, 윤상만 남부낚시 대표, 이수영 영규산업 대표, 장용수 ㈜바낙스 대표, 최학모 한국다이와(주) 대표가 각각 위촉됐습니다.

이어서 강원산업(주) 서기호 대표에 대한 감사 임명장 수여와, 김국률 예조원 대표에 대한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을 끝으로 위촉장 및 임명장 전달식이 마무리됐습니다.


▲ 위촉장을 받은 수석부회장과 상임부회장단.
 

1부 행사 마지막 순서는 정연화 초대회장이 김정구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는 협회기 전달식이었습니다. 전임과 신임회장 두분은 함께 협회기를 들고 크게 흔들며 협회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 김정구 신임회장이 정연화 초대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은 후 힘차게 흔드는 모습.
 

행사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기념촬영을 한 후,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5승 가수로 유명한 초대가수 진달래씨의 공연을 즐기며 식사를 했습니다. 진달래씨는 자신의 히트곡인 ‘아리아리’를 비롯해 트로트 메들리 등을 부르며 흥을 한껏 돋웠습니다.


▲ 1부 행사를 마친 후 협회 회원사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5승 가수로 유명한 초대가수 진달래씨의 공연 모습.
 

▲ 초대가수 진달래씨와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달래씨의 공연이 끝난 이후에는 김오영 수석부회장의 진행으로 각계 내빈들의 건배사에 이어 이덕화 낚시 홍보대사, 정연화 초대회장, 주천환 부산광역시낚시협회 원로위원장, 김정구 신임회장, 심현보 상임부회장 등이 자신의 노래 실력을 뽐내며 취임식의 축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취재 : 오계원 편집위원

 

총 4,502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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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릿수도 훌륭하고 빵도 장난이 아니네요. 공현진앞바다에선 지금부터 한 달 정도 대구가 호황을 보입니다.
낚싯배로 5분 거리에 포인트가 즐비해 부담 없이 나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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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강원/고성 블랙이글스 2019/04/02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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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기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닷속은 아직 한기가 가득합니다.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인 영등철이 마무리될려면 아직 하루 이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올 시즌 군산 먼바다 우럭배낚시는 출발이 산뜻합니다.
예년보다 일찍 출조가 시작된데다 조황도 평년작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씨알은 물론 마릿수 재미도 괜찮습니다.
호황세가 지속되면서 출조객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조황을 주도하는 개체는 35cm급입니다.
이 정도 씨알만 돼도 횟감, 매운탕감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낱마리긴 하지만 …
선상 전북/군산 군산원낚시 2019/03/30 70
thumbnail 부산 영도앞바다 ‘냄비뚜껑’ 도다리 쑥쑥~ 피크 시즌 맞아 덩치급 일색… 빠른 조류, 깊은 수심 극복해야 ▲부산 영도 태종대~생도 부근 해상에서는 봄에 도다리배낚시가 인기를 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한 것이 최대 매력이다.
부산 영도앞바다 도다리배낚시가 피크 시즌을 맞았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평균 씨알이 월등하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냄비뚜껑’만한 왕도다리가 연신 올라오기에 봄 바다를 찾은 생활낚시 동호인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합니다.
낚싯배들이 몰리는 곳은 태종대와 생도 부근입니다.
바닥에 굵은 모래나 자잘한 수중여가 발달한 곳을 노리면 굵은 도다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조개더미가 깔려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
선상 부산/영도구 참된꾼 2019/04/02 76
thumbnail 거제 서이말 벵에돔 벌써 핀다! 23~30cm급 다양하게 섞여 나와... 4~6m 수심에서 입질 집중 ▲서이말 꽃바구니에서 씨알 좋은 벵에돔을 낚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박성백, 박호범, 정승복씨. ▲오전 내내 입질이 이어져 저마다 돌아가며 손맛을 즐겼습니다.
수온이 13.5도 전후로 표층까지 피어오르진 않고 대개 4~6m 수심에서 약은 입질을 보였습니다.
3월 말 삼우빅케치 필드스탭 팀장 박호범씨, 마루후지 필드스탭 박성백, 정승복씨와 함께 거제 서이말로 벵에돔낚시를 갔습니다.
구조라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10분쯤 달려 도착한 곳은 꽃바구니. 3월 초부터 벵에돔이 선보이기 시작해 요즘은 제법 마릿수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찾은…
갯바위 경남/거제 견내량 2019/04/0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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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50분 경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앞바다에서 참돔지깅을 즐기던 '제주 곰선장의 피싱클럽' 운영자 강원우씨가 한국 참돔 기록어에 해당하는 111cm 초거물을 걸어낸 것이다.
강원우씨가 낚은 111cm 거물은 기…
선상 제주/서귀포시 울산벵에돔 2019/04/01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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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리자 2019/03/29 76
thumbnail 경주 대본 봉길 자갈밭에 대물 점성어 펄떡펄떡 벌써 한 달 째 70~80cm급 입질 꾸준 - 원투낚시가 대세, 지그헤드리그에도 빠르게 반응 ▲ 경주 대본3리백사장에서 원투채비와 루어채비로 점성어를 공략 중인 낚시인들. 대본3리백사장에서는 약 한 달 전부터 점성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가까운 횟집으로 달려가 수족관을 찬찬히 살펴 보십시요. 국민횟감 광어(넙치), 우럭(조피볼락), 도다리(문치가자미)와 함께 유유히 헤엄을 치고 있는 점성어가 보이십니까? 점성어! 원래부터 우리 바다에 살던 어종은 아닙니다.
횟집 수족관에 살고(?) 있는 점성어 대부분은 중국에서 수입된 양식산입니다.
외래어종인 것입니다.
그래도 이름이 별로 낯설지 않습니다.
맛있고 영양 풍부한 …
백사장 경북/경주 울산벵에돔 2019/03/27 78
thumbnail 포항 영일신항만 뜬방파제 생활낚시 현장 종횡무진 고등어에 도다리, 문어까지 다양한 손맛 안녕하세요포항"신신낚시 신항만점"입니다현재는 남서풍이 아주 약합니다파도도 없습니다,하지만 이 조용함은 언제 돌변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바람과 파도는 다소 사나워질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화요일 물방....요즘 고등어 웃김니다, 종잡을 수가 없는데요, 바람처럼 왔다가 번개처럼 사라지고...전날은 아주 늦은 오후에 올라오더니만~~어제는 해뜨고 부터는 따문따문 나오기 시작해 쭈욱 이어지다가오후에 바람이 터지면서 입질이 딱 멈추더라고 하시더라구요.내항도 외항도 다 나오는데 수심도 물어보는 사람마다 틀리므로(컨닝하시구요… 방파제 경북/포항 신신낚시포항신항만점 2019/03/27 78 thumbnail 통영권 이색 배낚시, 야간볼락외줄낚시 중장거리에서 수심 40~60m 어초지대 공략… 굵은 씨알로 풍성한 마릿수 보장 ▲통영권에서는 초겨울부터 이듬해 초여름까지 밤에 집어등을 밝히고 외줄낚시로 볼락을 노리는 출조가 성행한다.
통영권에서는 야간에 볼락을 노리는 외줄낚시가 성행합니다.
보통 12월부터 출조가 시작돼 이듬해 초여름까지 시즌이 이어집니다.
시즌 내내 풍성한 조과를 보장하는데 겨울에 대물급 출현이 잦고 봄~초여름에 마릿수가 풍성합니다.
섬 갯바위 부근에서 가벼운 채비로 20m 미만 수심대를 주로 공략하는 ‘덜덜이’와는 낚시터, 포인트, 장비 채비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섬에서 제법 떨어진 지점에서 낚시하고 40~60m 수심대에 분포한 자연초…
선상 경남/통영 참된꾼 2019/03/27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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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군내항에서 진행된 고사 장면입니다.
포털 사이트 다음카페를 통해 활동하는 낚시동호회 '갯낚사(갯바위 낚시사랑)'가 지난 일요일(3월 24일) 여수 금오도와 안도에서 2019년 시조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했습니다.
'갯바위 낚시사랑(회장 김종기)'은 1993년에 만들어진 낚시동호회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갯바위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들이 주축이 돼 결성되었습니다.
현재는 선상낚시…
갯바위 전남/여수 관리자 2019/03/27 170
thumbnail 제1회 엔에스 스파르타컵 원투낚시대회 3월 23일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 원투 마니아 50명 참가 - 240g 돌가자미 낚은 김학번씨 우승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한 선수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원투낚시 마니아 50명이 참가했습니다.
▲기성망양해수욕장에서 진행된 경기 모습. 이번 대회가 열린 기성망양해수욕장은 울진권을 대표하는 원투낚시 명소로 봄에는 감성돔과 가자미(돌가자미, 문치가자미) 조황이 특히 좋습니다.
이번 대회 대상어 역시 감성돔과 가자미였습니다.
▲이번 대회를 주최 주관한 (주)엔에스는 행사장에 자사 원투낚시 전용대 브랜드인 '스파르타' 전 모델을 전시해 선수들이 직접 만져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념촬영에 나선 행운상 수상자…
갯바위 경북/울진 울산벵에돔 2019/03/27 72
thumbnail 거제 지세포 선상볼루 "씨알 보소~" 20cm 이상 주종, 쉘로우권에서 예민한 채비로 입질 받아내야 거제 지세포 배틀피싱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계속 말썽입니다.
안전이 1순위라 생각하여 주말 계속 나가지 못하다가 일요일 그나마 바람 방향이 의지할 곳이 있어 보여 개인예약자 다섯 분과 선상볼락루어낚시 다녀왔습니다.
바닥이 다 보이는 쉘로우권 입니다만 흐려진 물색이 오히려 경계심을 풀어준 듯 긴 시간 입질을 받아볼 수 있었네요. 한순간 방심하면 바로 박아버리는 상그러운 포인트가 대부분이지만 또 그런 곳에서 잡아내는 스릴이 있습니다.
나오면 기본 20cm 시작입니다.
킵 고민하는 사이즈 나오면 바로 배 뺍니다.
산란후 본격적으로 먹성을 부…
선상 경남/거제 배틀피싱 2019/03/25 72
thumbnail 매물도 '긴꼬리' 움직임 포착! 30cm 안팎 주종으로 점차 입질구역 확산 중... 참돔과 감성돔 입질도 섞여 거제 대포에서 출항하는 뉴미래호 인사드립니다.
3월 23.24일 주말 아주 변덕스러운 기상 속에 새벽바리 오후바리로 매물도 여기저기 누벼보았습니다.
그선장 변덕스러운 기상 속에 낚시가 될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힌님들을 모셨습니다.
(당연히 그곳에 괴기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선장은 잘 모립니데이.ㅋㅋ) 한동안 지속적으로 불어오는 북서~남서풍의 바람으로 매물도권 수온이 떨어져 조황이 부진하였습니다.
긴꼬리벵에돔은 곳곳에서 몆 수씩 보이지만 대물급 벵에돔들은 뜨뜸하네예.ㅡㅡ" 그 와중에도 터져나가는 손맛은 가끔씩 들어오니 항상 언제 어디서 …
갯바위 경남/거제 거제미래낚시 2019/03/25 83
thumbnail 군산 먼바다 우럭배낚시 날씨만 좋으면 조황도 GOOD! 직도, 어청도 해상 자연초 및 인공어초 공략... 4월 들면 근해 시즌도 열릴듯  하루하루 봄 기운이 퍼지면서 군산권 우럭배낚시도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굵직굵직 살찐 우럭들이 연거푸 물고 늘어져 조사님들을 즐겁게 합니다.
아직은 내만 시즌이 열리기 전이라 먼 바다 위주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출항지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어청도, 직도 부근 해상이 주요 출조지입니다.
50m 전후 수심대에 깔려 있는 인공어초와 자연초를 노리면 어렵지 않게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30~50cm급 사이즈가 주종이고 마릿수는 출조일 여건에 따라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바다날씨와 수온입니다.
바람이…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3/21 73
thumbnail 금오열도 밤볼락 '덜덜이'로 일망타진! 연일 왕삼이 선보이며 쿨러 조과... 날씨 좋은 조금물때가 출조 적기 안녕하십니까? 작금 에이스호 윤평순입니다.
봄시즌을 맞아 금오열도로 밤볼락 선상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조황은 상당해 연일 왕삼이들이 마릿수로 출현하며 출조객들에게 쿨러 조과를 안겨줬습니다.
흔히 '덜덜이'라고 말하는 근해 외줄낚시에 입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심 20~25m인 여밭과 몰밭을 탐색하며, 바늘이 6개 달린 채비에 청갯지렁이를 뀁니다.
다만 지난 20일 출조에선 잘 나오던 볼락들이 다소 주춤했습니다.
강한 서풍과 탁한 물색, 조금 떨어진 수온 때문인지 씨알과 마릿수 모두 아쉬운 조과였습니다.
볼락배낚시는 날씨…
갯바위 전남/여수 여수에이스호 2019/03/2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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