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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온산앞바다로 선상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이 갑오징어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온산앞바다는 동해안에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전문적으로 이뤄지는 거의 유일한 곳입니다. 보통 3월 말~4월 초에 갑오징어 입질이 시작돼 6월 말~7월 초까지 안정적인 조황을 이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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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이 절정에 이른 요즘 울산권 에깅을 견인 중인 어종(?)은 갑오징어입니다. 널리 알려진대로 울산은 동해안 갑오징어에깅 중심지입니다. 일단 조황에서 동해안 다른 지역을 압도합니다. 울산권 갑오징어 시즌은 3월 말부터 7월 초까지인데, 이 기간 내내 입질 소식이 꾸준하게 이어집니다. 동해안에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전문적으로 이뤄지는 거의 유일한 지역이라는 사실에서도 울산은 특별한 곳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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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산앞바다 수심 10m 해상에서 에기 2개와 12g 싱커가 조합된 다운샷리그로 '대포알급' 갑오징어를 히트시킨 울산 낚시인 류홍상씨. 이날 류홍상씨는 철수 때까지 갑오징어 4마리를 낚았는데, 하나 같이 씨알이 준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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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괜찮은 도보 낚시터가 전역에 고루 분포돼 있다는 사실만 놓고 보면 봄 울산권 갑오징어낚시에선 워킹에깅과 선상에깅이 두루 성행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출조객 수는 물론 조황에서도 선상에깅이 워킹에깅을 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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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은 밑채비를 멀리 던져 깊이 가라앉힌 후 '숏저킹&폴' 액션을 반복하며 바닥층을 집중 공략하는 패턴으로 낚시가 이뤄집니다. 12호 내외 싱커와 에기 1~2개로 구성된 밑채비를 원활하게 운용하고, 걸려든 갑오징어를 무리없이 끌어내려면 허리힘이 좋은 낚싯대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허리힘만 보고 낚싯대를 골라선 안 됩니다. 초릿대가 빳빳한 낚싯대로는 약디 약은 봄 갑오징어를 제대로 공략하기 어렵습니다. 봄 갑오징어는 산란활동에 돌입한 예민한 개체라 활성도가 비교적 높은 상황에서도 시원스레 입질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보통 에기를 가볍게 당기거나, 안고 가만히 있습니다. 따라서 초릿대가 부드럽고 유연한 낚싯대를 준비해야 경계심 강하고 입질 약은 봄 갑오징어를 상대할 수 있습니다. 강한 허리와 부드러운 초리가 어우러진 갑오징어 전용 낚싯대를 쓰는 게 가장 좋지만 없을 때는 8~9ft ML~M 무늬오징어 에깅대나, 7~8ft ML~M 무늬오징어 팁런대를 사용해도 됩니다. 릴은 2000~3000번 스피닝릴이 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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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앞바다는 한 마디로 표현해 갑오징어 산란장으로 이상적인 여건을 갖춘 곳입니다. 수심이 비교적 깊은 사니질대가 넓게 형성돼 있는 데다 해조류밭까지 매우 잘 발달돼 산란기 내내 갑오징어가 무리지어 모여듭니다. 낚시터가 넓어 바람 방향과 세기, 파도 여건, 물색 등을 고려해 확률 높은 포인트를 골라 노릴 수 있다는 장점도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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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산앞바다에서도 선상갑오징어에깅 기본 채비인 다운샷리그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은 수심이 5~15m 정도 되는 사니질대 포인트를 중심으로 출조가 이뤄집니다. 따라서 5~6호 내외 가벼운 싱커부터 20호 정도 되는 무거운 싱커까지 고루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에기는 2~3년 전만 해도 '왕눈이'로 불리는 갑오징어 전용 제품이 가장 각광 받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무늬오징어 용 2~2.5호 에기, 호래기 용 1.8~2.2호 에기, 7cm 내외 소프트 에기 인기가 더 높습니다. 갑오징어 전용 에기에 비해 유인 효과가 높다는 게 인기비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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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산앞바다 선상에깅에 올라오고 있는 갑오징어는 하나 같이 씨알이 굵습니다. 낚시인들 사이에서 '대포알', '타조알'로 불리는 대형급이 조황을 주도 중입니다. 평균씨알이 좋기 때문에 솔직히 한 마리만 낚아도 성인 2~3명은 갑오징어회를 푸짐하게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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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수 후 처용선착장에서 온산앞바다산 갑오징어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선 이승호(야마리아 필드테스터)씨와 류홍상씨(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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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에 사용하는 긴 다리 두 개를 쭈욱 뻗어 에기를 건드려 본 다음, 이상이 없다고 판단될 때 비로소 입질을 합니다. 이때도 움직임이 매우 조심스러워 감도 좋은 장비를 사용해도 어신을 제때 감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설령 어신을 느끼고 낚싯대를 채더라도 후킹 성공률은 별로 높지 않습니다. 단골꾼들이 '허리 강하고 초리 유연한' 갑오징어 전용대 사용을 강조하는 이유도 봄 갑오징어 경계심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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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1일 오전에 '선경호'를 타고 울산 온산앞바다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이 올린 조과. 4월 말을 향해 가고 있는 요즘 울산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조황은 씨알과 마릿수가 두루 만족스런 호황을 기록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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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에 무늬오징어 용 2~2.5호 에기나 호래기 용 1.8~2.2호 에기를 사용하 낚시인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왕눈이'로 불리는 갑오징어 전용 에기에 비해 생김새가 정교하고 유영 동작이 자연스러워 유인 효과가 훨씬 우수하다는 게 인기비결입니다. 아예 무늬오징어 팁런 전용대에 25~30g 팁런 전용 에기를 달아 쓰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구경할 수 있는데, 이 역시 약아빠진 봄 갑오징어를 좀 더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액션 연출 후 스테이 시간을 평소보다 길게 주는 것도 봄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에서 잘 통하는 입질 유도법 중 하나입니다. 갑오징어는 웬만해선 바닥층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산란활동에 돌입한 특수 개체인 봄 갑오징어는 이 같은 습성이 더욱 강합니다. 먹이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이동 시에도 바닥을 따라 움직입니다. 에기를 쫓아 중층 이상까지 떠오르기도 하는 가을 갑오징어와는 습성 자체가 다릅니다. 선상갑오징어에깅에서 다운샷리그가 기본 채비로 각광 받는 이유도 속공성이 좋아 수심이 깊고 조류가 빠른 곳에서도 바닥층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줄(PE라인 0.8~1.2호)에 에기 1~2개와 5~20호 싱커가 조합된 다운샷리그 용 밑채비를 묶으면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기본 채비가 완성됩니다. 갑오징어 공략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채비를 조류 상류 방향으로 멀리 던져 깊이 가라앉힙니다. 싱커가 바닥에 닿으면 여유줄을 감고 '숏저킹'을 3~4차례 연달아 연출하며 에기를 놀립니다. 액션 연출 후에는 다시 여유줄을 감고 낚싯대를 45~50도 각도로 든 상태에서 입질을 기다립니다.
보통 입질은 초리가 수면쪽으로 고꾸라지거나, 초릿대 끝이 살짝 움직이거나, 원줄이 팽팽해지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봄 갑오징어는 에기를 안고 가만히 있는 경우도 많으므로 어신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한 번씩 낚싯대를 천천히 위로 들어올려 밑채비 무게감을 확인 해야 합니다. 보통 때보다 밑채비가 무겁게 느껴지면 갑오징어가 에기를 안고 있다 생각하고 챔질을 해야 합니다.
<4월 중순~5월 중순 울산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 정보>
온산앞바다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를 하려면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 '처용선착장'을 찾으면 됩니다. 2019년 4월 현재 '처용선착장'에선 '선경호(선장 윤정민)'를 비롯해 낚싯배 3~4척이 온산앞바다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봄에 온산앞바다에서는 보통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 두 차례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이뤄집니다. 뱃삯은 1인당 6만원입니다.
<울산 온산앞바다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 문의> 울산 선경낚시 '선경호' 010-852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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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디낚 회원 여러분! 군산 '에프원호' 선장 임혁진입니다.
본론에 앞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 게 돼 저 역시 매우 기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고대하고 기대하던 서해참돔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참돔은 늦봄 서해 바다낚시를 주도하는 어종입니다.
참돔을 빼놓고는 서해 바다낚시를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 선상 전북/군산 에프원호 2019/04/29 79
(주)아피스는 35년간 낚싯대와 각종 용품을 생산 중인 토종 브랜드입니다.
오후 3시 내빈 및 스탭들이 자리한 가운데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오영 회장은 '미디어시대를 맞아 스탭들의 홍보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2년간 열정적으로 활동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이어 필드스탭 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 갯바위 대구/전체 견내량 2019/04/29 407
여수 드림낚시 대표 정치용입니다.
어제, 오늘 여수에는 반가운 봄비가 내렸습니다.
감성돔 입질을 재촉하는 봄비에 전국에서 많은 바다낚시 마니아들이 여수를 찾았습니다.
여수에는 전국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봄감성돔 명소가 수두룩합니다.
요즘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가막만도 그 중 하나입니다.
모자섬, 가막섬 등 가막만 안에 자리한 섬들은 씨알과 마릿수를 겸비한 봄 감성돔낚시 특급 낚시터로 오래 전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통 가막만 감성돔 시즌은 3월 말~4… 갯바위 전남/여수 여수드림피싱호 2019/04/24 78
청사포 바다이야기 낚시점입니다.
연중 선상생활낚시가 인기를 끄는 해운대 청사포앞바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대전갱이입니다.
해마다 늦봄~초여름에 청사포앞바다를 찾는 대전갱이는 말 그대로 씨알이 굵어 손맛이 뛰어날 뿐 아니라 어느 고급어종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맛이 뛰어납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 4짜, 5짜 팔뚝 전갱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부우며 본격 시즌이 시작됐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곧이어 등장할 참돔까지 가세하면 청사포권 선상낚시가 봄 시즌 피크를 맞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는 … 선상 부산/해운대구 청사포바다이야기 2019/04/24 92
완도권에도 어제 오늘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매 말라 있던 대지를 촉촉히 적신 봄비를 뚫고 국제낚시 '바이킹1호'는 봄감성돔이 기다리고 있는 청산도를 찾았습니다.
청산도는 소안도, 모도와 함께 완도권을 대표하는 감성돔낚시 명소입니다.
큰 규모에 걸맞게 포인트 여건이 뛰어나 수온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한겨울에도 감성돔 입질이 꾸준하게 이어집니다.
완도권이 자랑하는 전국구 감성돔 명소인 청산도에서는 일 년 내내 감성돔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 갯바위 전남/완도 완도국제낚시 2019/04/21 70
반갑습니다 구미신신낚시 바다낚시출조 전문점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순환하고 그에 따라 제철 어종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삼천포앞바다에 봄 소식과 함께 찾아든 갑오징어를 만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봄 시즌 특징 그대로 마릿수가 적은 대신 씨알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흔히들 '대포알'이라 부르는 덩치급들이 주종입니다.
한 두 마리면 푸짐하게 먹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참고로 출조일에는 1인당 2~5마리를 낚았습니다.
갑오징어 습성이 예민한 시… 선상 경남/사천 구미신신낚시점 2019/04/22 75
나는 숫놈 물고기이다.
먹거리가 보이면 거기가 어디든 상관없이 꼬리지느러미를 힘차게 치고 달려서 먹이를 먹고는 다시 내 자리로 돌아온다.
가끔은 물과 공기가 만나는 경계까지도 올라갔다 오는데 그 때 물 밖으로 보이는 기다란 막대기와 그 막대기를 들고 있는 두 발로 서 있는 움직이는 생명체를 볼 때가 많다.
그 긴 막대기에는 가끔 내 친구가 매달려가기도 하고 서너달 전에는 내 친구의 부인이 매달려갔는데 돌아오지 않는 걸로 보아 그 길로 어디로 간 모양이다.
금방 먹고… 갯바위 경남/거제 soleus 2019/04/22 69
온산앞바다는 동해안에서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가 전문적으로 이뤄지는 거의 유일한 곳입니다.
보통 3월 말~4월 초에 갑오징어 입질이 시작돼 6월 말~7월 초까지 안정적인 조황을 이어갑니다.
울산은 동해안에서 일 년 내내 에깅을 즐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지역입니다.
7월 초~11월 중순에는 에깅 최고 인기 대상어 무늬오징어(흰꼴뚜기)가 조황을 주도합니다.
11월 말부터 이듬해 3월 중순까지는 '꼬마 오징어' 호래기(반원니꼴뚜기)가 소나기 입질을 퍼붓습니…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19/04/22 69
그 명성에 걸맞게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장르의 배낚시가 두루 성행합니다.
봄이 무르익고 있는 요즘 공현진앞바다 배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은 문어입니다.
예.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문어입니다.
공현진앞바다는 전국구 문어배낚시 명소이기도 합니다.
다른 문어배낚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문어 씨알이 굵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선상 강원/속초 창명낚시마트. 2019/04/16 71
앞으로 야간 밤볼락 출조합니다반갑습니다.
완도 외줄낚시, 갈치배낚시 전문선 뉴한사리호입니다.
어제는 완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야간볼라낚시 탐사를 다녀왔습니다.
중장거리에 있는 낚시터를 찾아 섬 갯바위 부근 3m 수심대부터 15m 수심대까지 두루 공략해본 결과 굵은 씨알로 풍성한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경험과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처음 도전한 결과 치고는 상당히 만족스런 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낚시 방법은 통영, 사천, 남해 등 남해동부권에서 성행하는 '덜덜이'와 흡사합니다.
다만 장… 선상 전남/완도 뉴한사리호 2019/04/17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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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톤 정원 선장 포함 9명 입니다.
▲ 허리힘 좋기로 소문난 부시리 전용 낚시대가 물 속으로 처박히네요. 손맛이 어느정도일지 짐작 조차 되지 않습니다.
중간에서도 선수 쪽에서도 입질 또 입질. 오늘은 특히 선수 쪽에 자리한 낚시인들에게 입질이 잦았습니다.
▲ 표현 그대로 '반원 모양으로 휜 낚싯대'. 부시리 몸집이 얼마나 돼야 낚싯대를 저 정도로 휘게 만들 수 있을까요? ▲ 부시리와 힘겨루기 중 부러진 부시린 전용 낚싯대 손잡이. 지금 안경섬 해상으로 부시리배낚시 출조를 한다면 당신의… 선상 경남/거제 거제자바호 2019/04/13 71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가덕도 자유인낚시입니다.
봄비가 내리면서 꽃샘추위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육지에선 봄바람이 조금 주춤하지만 바다속은 하루가 다루게 봄기운이 완연해 지고 있습니다.
가덕도 갯바위만 해도 봄 시즌 터줏대감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가덕도는 부산 낚시인들의 안방 같은 낚시터입니… 갯바위 부산/강서구 자유인낚시 2019/04/12 73
오늘 거문도로 참돔지깅 다녀왔습니다.
주의보 뒷끝이라 동풍 바람에 너울파도까지 일어 악조건 속에 조사님들께서 부지런히 감았다 내렸다 한 결과 잔 손맛과 대물급 파워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
몇분도 씨알좋은 놈을 걸어 빠지고 아쉬움 가득. 80cm급은 빵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 끌었다 주었다 반복하다 떠오르는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무튼 많은 마릿수 조과는 아니였지만 악조건속에 만족하고 안전하게 철수해 왔습니다.
^^ 출조한 여러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주말은 열기*우럭 출조가 잡혀 있어 못 나가고, … 선상 전남/여수 여수포인트24시낚시 2019/04/11 71
낚시인들 사이에서 '솥뚜껑'으로 불리는 대형급이 봄 시즌 내내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에 출조객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집니다.
잘나가던 목포권 도다리배낚시에 변화가 생긴 건 4월 둘째 주 들어서입니다.
마릿수가 떨어지는가 싶더니 4월 9일과 4월 10일에는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아예 출조 자체를 못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런 사실은 도다리배낚시 도중 감성돔 몇 마리가 손님고기로 올라와 그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채워줬단 것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엔 독배 조사님이 계… 선상 전남/목포 목포VIP갈치낚시 2019/04/11 74
감성돔 호황세가 지속되면서 최근 들어 출조객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시권에서 감성돔낚시를 즐기는 낚시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
봄감성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부우며 마릿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4월 중순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동해시권 감성돔 조황은 표현그대로 환상적입니다.
씨알과 마릿수 재미 모두 전국 어느 유명 명소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방파제 강원/동해 동해시강원낚시 2019/04/09 73
남해안에서 갑오징어낚시가 가장 먼저 시작된 곳 또한 여수입니다.
여수권에서는 보통 4월 초에 갑오징어 시즌이 열립니다.
그런데 올 해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일찍 갑오징어 입질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저희 뉴호프3호도 지난 3월 말부터 선상갑오징어에깅 출조를 시작했습니다.
첫 출조는 갑오징어 입성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시간이었는데, 예상보다 많은 갑오징어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4월… 선상 전남/여수 여수호프호 2019/04/09 73
요즘 볼락시즌을 맞아 홍도로 선상볼루 출조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어제 일요일 조황인데, 보는 것처럼 씨알이 상당합니다.
30cm를 넘나드는 신발짝 사이즈가 수시로 걸려나오기에 매력이 큽니다.
마릿수도 떨어지지 않아 쿨러를 채우는 분들이 상당수입니다.
특이하게 긴꼬리벵에돔이 루어 채비를 물고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갯바위 주변에 배를 붙여 낚시하므로 물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홍도는 난바다에 홀로 떨어진 외딴 섬이라 날씨가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날이 궂고… 선상 경남/통영 통영피싱카이로 2019/04/08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