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먼바다 장도/역만도 감성돔시즌 임박
아직은 참돔과 돌돔이 주력, 11월부터 본격 돌입... 좁쌀봉돌 활용해 포인트에 적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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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7(토) 14:32:42
| 우리나라 안 최고의 갯바위 낚시터라 해도 손색 없는 보석같은 초도 장도와 역만도 다녀왔습니다. ![]() ↑↑반갑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이 쌀쌀해져 아침 저녁으로는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하나뿐인 소중한 건강 잘 보살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갈치 및 선상낚시 시즌이 무르익으면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던 갯바위 낚시터가 조금 침체되는 듯 하나 이곳 전남 고흥 녹동항에는 이른 새벽부터 전국에서 출조한 갯바위 꾼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룹니다. 지난 25일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 10 여명과 함께 고흥 먼바다 장도와 역만도 일대로 갯바위 감성돔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장도와 역만도 일대에 대물 감성돔이 포인트마다 모습을 보여줘 꾼들의 발목을 잡고는 합니다. 오늘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들과 함께 취재를 해보니 아직은 조금 이른 듯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한 가지를 꼽는다면 아직 여름어종이 설치고 있을 정도로 수온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쥐치, 돌돔(뺀찌), 참돔(상사리)이 포인트마다 수십, 수백마리씩 떼지어 몰려다니며 추운 겨울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현지점주 이야기를 빌리자면 매년 수온이 조금씩 올라가 대물감성돔 시즌이 조금씩 늦어진다고 합니다. 녹동항에서 오전 3시 낚싯배에 오르니 요란한 엔진소리가 적막한 항구를 깨웁니다. 하루 시작을 알리며 힘차게 출발하여 약 1시간 남짓 달려 장도와 역만도에 도착, 내리고 싶던 유명 포인트마다 고루 내릴 수 있었습니다. 전국에 일부 낚시터는 새벽이 시작되기도 전에 오전 1시에 출조를 해보아도 벌써 포인트마다 야영꾼들이 장악하고 있어 포인트에 진입할려고 뱃머리를 돌려보면 헤드랜턴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밤새 달려와 이른 새벽부터 부푼 마음을 안고 출조를 해보지만 포인트에 내리기도 전에 허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사정이 다릅니다. 현지 점주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사장 ^^ 최대한 공손하게~ 여기는 야영꾼들이 보이지 않네요?? 사장님~~ 아~^^* 네~ 저는 되도록 야영꾼을 받지 않습니다. 하루 전 야영을 하면 당일 출조꾼들은 원하는 포인트에 진입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공평하게 똑같은 입장에서 유명포인트에 내려 낚시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야영꾼을 환영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순간 필자는 감동 먹었습니다. 야영꾼을 받으면 여러모로 가게에 도움이 많이 될듯한데 그 큰 유혹을 뿌리치고 낚시꾼 입장에 서서 마음을 헤아려 주니 말입니다. 역시 전문낚시인 출신답게 꾼이 낚시점을 운영하니 뭔가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오늘 하루 취재를 해보니 원하는 감성돔이 곳곳에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나 꾼들 마음을 채워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씨알이 아직은 기대치 못 미치고 마릿수 또한 낱마리 수준입니다. 반면에 상사리와 뺀찌는 쿨러 조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현지 가이드께서는 한동안 계속 나올 거라고 귀띔을 해 줍니다. 이제부터 슬슬 감성돔시즌에 돌입합니다. 예년에 비해 조금 늦은 듯 하나 언제 어디서 대물 소식이 들려올지 모릅니다. 현지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원하는 시간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밑밥 미끼는 출조 때마다 현지에 문의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물때와 조류에 맞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어제는 건식과 습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중도 무거운 것, 가벼운 것도 있습니다.. 하여 현지에서는 출조지와 포인트에 적합하게 배합을 해 줍니다. ![]() ![]() ↑↑여명이 밝아오자 학공치 모습이 보이는 것이 대물감성돔 시즌이 성큼 와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 ↑↑먼바다라고 해서 낚시가 더 어럽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일부 꾼들은 더 쉽다고 합니다. 시원한 입질, 풍부한 어자원 덕분에 아무래도 내만권보다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도와 역만도에선 특별한 채비를 준비 안 해도 무관합니다. 오늘 채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낚싯대 : 1호 길이 5.3m(감성돔 전용대) 낚싯줄 : 원줄 2.75호/ 목줄 1.7호 바 늘 : 감성돔 전용 3~4호 어신찌 : 1호/ 수중찌 -1호 상기와 같이 채비를 하여 낚시를 해 보니 대상어 낚는데 특별한 문제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만 강한 바람이 불 때나 수심이 13m 이상 깊은 곳에서는 더 무거운 고부력채비를 사용해야 감성돔을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 ↑↑작은 좁쌀봉돌이 큰 위력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좁쌀봉돌을 달면 감성돔 입질 빈도가 한층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초심자들은 좁쌀봉돌을 적절히 활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어렵게 생각지 말고 한두 가지만 응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1호 어신찌를 고를 때 약간 여부력이 있는 것을 선택하면 좁쌀 봉돌을 쓰기가 좋습니다. 어신찌마다 정해진 부력을 표시하는 호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0.5, 1.0, 1.5, 2호 등 어신찌 부력 표시하는 큰 글자 옆에 자세히 살펴보면 +b. 2b 같은 여부력 표시가 작은 글자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같은 여부력 표시는 글자 표시대로 +2b면 그만큼 여부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2b 부력이 있는 1호찌를 사용한다면 수중찌 1호를 사용하고 나머지 여부력에 해당하는 2b 좁쌀봉돌을 목줄에 물려 잔존부력을 줄여주면 예민한 채비가 완성됩니다. 이제부터 좁쌀봉돌의 위력을 실감할 때입니다. 낚시 도중 조류가 세차게 흐르면 목줄에 물려 있는 좁쌀봉돌을 낚시바늘 위 약 60cm 부근까지 내려주고 낚시를 해보면 목줄 정렬이 빠르고 미끼 움직임이 안정적이여서 바닥층을 공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입질 받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부작용이 있다면 목줄이 자연스럽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류가 세게 흐를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조류가 완만해지는 물돌이 시간이 되면 오히려 좁쌀봉돌이 자연스러움을 방해하여 입질 받는데 역효과가 있다고 경험 많은 꾼들은 입을 모읍니다. 조류 흐름이 느릴 때는 좁쌀봉돌을 떼어 내거나, 채비를 바꾸지 말고 좁쌀 봉돌을 수중찌 가까이 도래 있는 곳까지 올려주면 예민한 채비를 유지하면서 목줄이 최대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연출합니다. 이렇게 순간순간 조류에 따라 조금씩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좁쌀봉돌 100% 활용하기 상세하게 올리겠습니다.. ![]() ![]() ↑↑염소자리, 소마도 직벽 등 포인트마다 넉넉한 어자원이 머물고 있습니다. ![]() ![]()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 전체가 손맛 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역시 전문꾼답게 능숙한 솜씨로 손맛을 만끽하는 모습들입니다. ![]()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들은 오늘 대상어 감성돔을 낚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씨알 잔 참돔과 돌돔이 연신 물고 늘어져 피할 수 없었습니다. 포인트마다 두자릿수 조과를 거둘 정도였습니다. 상사리와 뺀찌를 노리고 출조한 꾼들은 모두 쿨러 조과를 얻어냈습니다. 씨알은 참돔 25~45cm, 돌돔 25cm 전후가 주종이고요 새벽에 운 좋으면 30~40cm급도 올라온다고 현지 가이드가 힘주어 말합니다. 전문가이드 김지송 사장님이 말하는 돌돔 쿨러조과 올리는 요령입니다. 낚싯대 : 민장대 길이 5~6m 약간 경질대 원줄 : 2호/ 목줄 1.2~1.5호 바늘 : 감성돔 1호 어신찌 : 없음/ 꾼들이 말하는 맥낚시 미끼 : 크릴 낚시방법 포인트에 내리면 제일 먼저 낚시장비를 안전한 곳에 놓아 두고 민장대 하나만 꺼내 최대한 조용하게 움직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목줄에 b~2b 봉돌 한두개 물려 채비를 내린 다음 갯바위 직벽에 붙여 조금씩 올렸다 내렸다 하면 어느 순간 돌돔이 깊은 수심에서 점점 표층으로 올라온다고 합니다. 돌돔이 상층에 머물고 있으면 빨리 낚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초릿대에 미세한 어신이 오면 곧바로 챔질하는 것이 마릿수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순간 챔질을 하면 바늘이 입 가장자리에 박혀 있어 금방 바늘을 뺄 수 있습니다만 챔질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바늘이 입속까지 들어가 바늘 빼는 데 많은 시간을 소모해 마릿수 낚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 ↑↑필자도 오늘은 카메라를 잠시 놓고 낚싯대를 드리워 보니 왕~~~ 30cm가 넘는 왕볼락이 물고 늘어집니다. ![]() ↑↑오늘의 조과입니다. 대상어인 감성돔은 낱마리 수준이었지만 여러 어종들이 손맛을 보탰습니다. ![]() ![]() ↑↑즐거운 낚시를 마치고 철수시간이 되면 파란 바다를 하얗게 수놓으면서 시원하게 달릴 때 고개를 옆으로 돌려 바라보면 우리나라 섬들은 정말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전남 고흥권 장도/ 역만도 출조여건 출조시간 : 오전 2~ 3시/ 때에 따라 조금씩 변동 철수시간 : 오후 1시 주출조지 : 장도, 역만도, 삼부도 출조비 : 5~6만원 선 도시락 : 6천원 연중 최고의 시즌은 11~12월 그리고 낚시장비와 소품, 밑밥과 미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철수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넉넉한 선실이 있습니다. 문의 실전낚시 061 - 842 - 3657, 010 - 7114 - 1255 전남 고흥군 도양읍 비봉로 189번지 대표 김지송 ![]() ![]() ↑↑아름다운 녹동항 오늘도 무사히 낚시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용왕님이 주신 조과물에 감사하며 다음 출조를 기약해 봅니다. 오늘 취재에 협조해주시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이성북 지부장님을 비롯하여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또다른 곳에서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실전낚시 김지송 사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취재 월간바다낚시 &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고흥 실전낚시 구미 신신낚시(구미점)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235 -3 전화 054 - 443 - 6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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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치 왕갈치하면서 어느 정도가 되어야 왕갈치인지 정확하게 기준은 없습니다만, 어제 남해동부 먼바다에 자리한 홍도해상으로 출조했던 젊고 패기있는 조사님이 낚으신 갈치는 한 눈에 딱 보아도 정말 크다싶은 왕갈치를 잡으셨습니다.
대충 손을 올려봐도 8마디 이상 되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이런 정도의 왕갈치는 그리 흔하게 잡히지는 않습니다.
어쩌다 한마디씩 올라오지만 그때마다 와~하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 조황 선상 부산 나이스호 2012/11/05 69
그렇다고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그런대로 괜찮은 조황이 이어지면서 짜릿한 손맛을 즐긴 낚시인이 많았다는 게 무엇보다 큰 기쁨이었습니다.
이번 주말 저희 출조점에서는 녹동항에서 낚싯배로 40분~1시간 거리에 자리한 섬인 장도, 역만도, 삼부도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육지는 늦가을시즌으로 접어들었지만 바닷속은 아직도 여름기운이 완전히 가지지 않은 터라 이번 출조에선 참돔, 돌돔, 부시리 같은… 조황 갯바위 전남 녹동실전낚시 2012/11/04 162
태도에서는 감성돔 조과가 처음으로 확인됐으며, 다물도에서는 참돔과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초겨울을 방불케할 정도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꾼들의 관심이 서서히 원도권을 향하고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대로 목포권에는 가거도, 태도, 만재도, 다물도 등 늦가을~겨울에 맹활약을 펼치는 원도권 낚시터가 많습니다.
그중 다물도에서는 가을~초겨울에 참돔과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며, 만재도와 태도에서는 늦가을부터 본격적인 감성돔 시즌이 시작됩니다.
11월 3일 여러 조사님들이 다물도와 상태도를 … 조황 갯바위 전남 목포신안낚시마트 2012/11/04 181
남해서부권 최고의 감성돔 명소로 통하는 소안도가 올가을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본격시즌에 돌입한 9월 중순부터 꾸준하게 감성돔을 마릿수로 토해내고 있으니, 벌써 한달 넘게 호황가도를 달리고 있는 셈입니다.
오늘도 소안도에서는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였습니다.
전체 출조객 중 1/3 정도는 감성돔을 만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혼자서 8마리를 낚은 조사님을 비롯해 2/3 정도는 특유의 꾹꾹 거리는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떨… 조황 갯바위 전남 달량진낚시 2012/11/02 67
고르게 조황이 나왔으나 특히 거칠리도와 욕지도 총바위, 양판구미 일대가 돋보였습니다.
감성돔은 물론 참돔과 돌돔 같은 여름어종이 가세해 당찬 손맛을 전해주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성 블루아이피싱 이정석입니다.
오늘도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사량도를 거쳐 거칠리도와 욕지도 본섬까지 너른 구간에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사량도에선 물색이 탁해 감성돔이 낱마리 올라오는 데 그친 반면, 욕지도권에선 야영한 꾼들 위주로 감성돔과 참돔을 마릿수로 확인했습니다.
몇몇 포인트에선 씨… 조황 갯바위 경남 블루아이피싱 2012/11/02 68
국민생활체육회가 처음 실시한 에깅대회로 관심을 모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400g 무늬오징어를 낚은 전용만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바다낚시(에깅)대회가 지난 10월 28일(일) 경북 포항시 흥해읍 영일신항만 북방파제에서 개최됐습니다.
전국 각 시도 대표선수단과 개별참가자 200명과 임원감독관 및 대회운영요원 50명 등 … 대회 기타 경북 디낚편집부 2012/11/01 150
디낚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울산 서생 나사리지킴이 블루윙호 선장 이희성입니다.
먼저 그간 컴퓨터 고장으로 조황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블루윙호는 풍랑주의보만 아니면 조사님들과 함께 시즌별로 다양한 어종을 낚으며 즐낚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간절곶앞바다 삼치 라이트지깅 조황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서생권 삼치지깅은 11월 중순을 전후해서 시즌을 마감합니다.
이후에도 손맛을 못보는 건 아니지만, 날궂이가 잦아 출조가 어려운 날이 많아집…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블루윙호 2012/11/01 198
첫 조과로 20cm가 넘는 볼락 2마리를 걸어낸 부산꾼 박흥진씨의 얼굴에 흐뭇함이 가득합니다.
볼락은 대표적인 야행성 물고기지만, 오히려 낮에 입질이 활발한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10~11월입니다.
통영, 사천, 남해도 등 남해동부권에선 예전부터 이를 '낮볼락' 시즌이라고 해서 활발하게 출조를 해 왔습니다.
올해도 10월 중순부터 볼락 조황이 확인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볼락을 찾아 나서는 꾼이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감성돔,… 조황 선상 경남 디낚편집부 2012/10/31 74
서해중부권 최고 농어낚시터인 외연열도가 이름값에 걸맞는 풍성한 조황으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90cm가 넘는 따오기급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는데, 마릿수도 넉넉한 편이라 농어를 노리고 외연열도를 찾는 꾼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 "가을들어 먹이 활동을 부지런히 했는지 살이 통통히 올랐네요. 힘도 오를대로 올라 있어 손맛… 조황 바다루어 충남 오천항블루피싱 2012/10/31 118
부안 왕등도는 서해안을 대표하는 감성돔 명소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경이면 본격 시즌을 맞으며, 서리가 내리는 10월말경 피크에 돌입해 11월말까지 돋보이는 조황을 기록합니다.
올해는 시즌 초반 왕등도 감성돔 조황이 저조했습니다.
10월 중순까지는 예년보다 높은 수온이, 10월말에는 갑자기 떨어진 수온이 조황 상승에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런 왕등도가… 조황 갯바위 전북 물병자리 2012/10/29 69
초보꾼과 함께 3시간 만에 60여 마리 수확을 거뒀습니다.
이제부터 여수권 볼락루어 시즌이 열렸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 미도파낚시입니다.
여수권 볼락루어 시즌이 열렸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그동안 조황을 이끌던 갈치와 갑오징어가 하향세를 그리는 반면, 볼락은 하루가 다르게 세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제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볼락을 노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볼락루어초보꾼과 돌산도를 둘러보았습니다.
안굴전과 계동에서 낚시를 했는데, 불과 3시간 정도 만에 60여 마리를… 조황 바다루어 전남 여수미도파낚시 2012/10/29 61
가을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영덕권에서 낚이는 감성돔은 30~37cm 정도 되는 중치급이 주종입니다.
안녕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영덕권 출조 전문점 21세기바다낚시입니다.
어제(10월 27일)는 하루종일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때문에 감성돔 소식을 들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늦게 비가 그쳤고 그때를 놓치지 않고 여러 낚시인들이 감성돔 공략에 나섰습니다.
조황도 그런대로 괜찮아 여러 낚시인들이 감성돔 손맛을 봤습니다.
그중… 조황 갯바위 경북 영덕21세기바다낚시 2012/10/28 161
↑↑반갑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이 쌀쌀해져 아침 저녁으로는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하나뿐인 소중한 건강 잘 보살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갈치 및 선상낚시 시즌이 무르익으면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던 갯바위 낚시터가 조금 침체되는 듯 하나 이곳 전남 고흥 녹동항에는 이른 새벽부터 전국에서 출조한 갯바위 꾼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룹니다.
지난 25일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회원 10 여명과 함께 고흥 먼바다 장도와 역만도 일대로 … 조황 갯바위 전남 보기 2012/10/27 184
찌밑수심을 2m 50cm에 고정한 B찌 반유동채비로 저녁 8시경 입질을 받았습니다.
60cm 정도 되는 대물 감성돔은 릴찌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로망일 것입니다.
평생 한번도 낚기 어려운 이런 대물을 4일 간격으로 두마리나 낚은 낚시인이 있으니, 주인공은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입니다.
제주도 바다낚시 전문가이자 대물낚시 전도사인 김학중씨는 지난 22일 서귀포 대포리 축구연습장 코지에서 62cm를 낚은데 이어 26일에도 서귀포 대정읍 신도리에 있는… 조황 갯바위 제주 천상낚시꾼 2012/10/27 183
한동안 방파제 공사관계로 출입을 막아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낮에는 마릿수, 밤에는 씨알 위주로 노리면 됩니다.
부산 송도 암남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어종이 꾼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먼저 입구 주차장 매립지에선 생활낚시가 활발합니다.
새벽부터 씨알 좋은 고등어와 전갱이가 올라오며, 해질녘에는 에깅으로 갑오징어를 낚을 수 있습니다.
밤에는 루어에 갈치가 곧잘 걸려듭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곧바로 낚시를 할 수 있어 편하며, 다양한 어종이 올라… 조황 방파제 부산 입구낚시 2012/10/26 71
사실 계획과 일정대로라면 가파도에서 릴찌낚시와 루어낚시로 그리고 푸짐한 해산물로 멋진 파티까지 준비가 다 되었지만 기상악화(바람, 너울)로 주의보가 내려 장소와 일정을 변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2일 월요일 새벽녘 김해공항....^^ 제주도가 살짝 보이네요~ 몇몇 선배님들과 해동조구사 관계자 그리고 촬영팀이 제주공항엘 도착하여서 인사도 나눠 봅니다.
^^ 제주공항 … 조황 갯바위 제주 해운대동진호 2012/10/25 149
포구와 방파제, 해안도로 석축 등 바닥이 사니질대고 조류가 원활히 흐르는 곳이 일급포인트가 됩니다.
사진은 척포 안방파제입니다.
통영이 자랑하는 워킹낚시터 미륵도에서 갑오징어 에깅이 한창입니다.
10월 들어 본격적으로 마릿수가 쏟아지기 시작해 한 달째 호황을 기록중입니다.
척포, 달아, 연명, 중화, 삼덕 등 해안을 따라 들어선 포구 어디서나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보름 정도 조황이 절정을 이룰 걸로 보이니 서둘러 재미 보시기 바랍니다.
▲ 1kg에 육박하는 갑… 조황 방파제 경남 디낚편집부 2012/10/25 68
독거군도에서는 10월말부터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진도 중거리 섬인 독거군도가 본격적인 감성돔 시즌을 맞았습니다.
보통 9월말이면 독거군도 출조를 나서는데, 올해는 수온이 높고 기상이 좋지 않아 며칠 전에야 첫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이때도 한자리에서 중치급이 20마리 가까이 낚이더니, 오늘도 여러 자리에서 감성돔이 풍성하게 낚였습니다.
모든 조사님들이 손맛을 보지는 못했으며 아직 중치급이 주종이라 씨알면에서 다소 아쉽지만, 본격 시즌을 알리기에는 부족함 없는 조… 조황 갯바위 전남 원다낚시 2012/10/24 67
그제 서귀포 대포리에서 여치기를 한 김철호씨가 80cm급 참돔을 낚은데 이어, 어제(22일)는 수성낚시 대표이자 원더랜드 필드테스터인 김학중씨가 대포리 축구경기장 코지에서 '6짜' 감성돔을 걸어낸 것입니다.
김학중씨는 제주도 바다낚시 전문가로 저녁에 대물을 노리는 밤낚시를 즐겨합니다.
그는 제주도 본섬 갯바위는 평균 수심이 2~3m 정도로 얕기 때문에 대물을 만나… 조황 갯바위 제주 물병자리 2012/10/23 138
'여수루어클럽'과 '여수락피싱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라팔라VMC코리아(지사장 최상섭)이 특별 후원한 '제5회 여수에깅대회'가 지난 10월 20일 여수권 중거리 섬인 소리도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여수에깅대회'는 '여수권 무늬오징어 에깅 활성화'와 '건전한 낚시대회문화 정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08년부… 대회 기타 전남 울산벵에돔 2012/10/23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