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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신항만 뜬방파제, 몸짱 가을 벵에돔 대폭발!
고등어 피해 들어간 5번 구간에서 25~34cm 씨알로 두 자릿수 조과 기록 - '1~2호 막대찌채비+홍갯지렁이 미끼'에 소나기 입질
조황 방파제 경북 박대호피싱shop 147
2012-11-07(수) 19:25:07
▲ 오전에 신항만 뜬방파제로 출조했던 지인이 올린 벵에돔 조과. 33cm짜리를 최대어로 혼자서 25~33cm 벵에돔 10마리를 낚아냈습니다.
▲ 바람이 갑자기 강해지는 바람에 조기 철수하지만 않았더라도 몇 마리 더 낚을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필자도 김상필씨와 함께 오후에 신항만 뜬방파제를 찾아 벵에돔낚시를 즐겼습니다. 수심이 13m 정도 되는 곳에서 1~2호 막대찌채비로 10~11m 수심층을 집중 공략해 34cm짜리를 포함해 25~34cm 벵에돔을 12마리나 걸어냈습니다.
▲ 오늘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벵에돔이 바닥층에 머물려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속공성과 예민성이 좋은 막대찌채비로 바닥층을 직공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 오늘 오후에 필자와 김상필씨가 신항만 뜬방파제에서 낚은 벵에돔은 모두 12마리입니다. 최대어는 34cm였습니다. 작은 씨알도 25cm가 넘었습니다.
▲ 김상필씨가 신항만 뜬방파제산 가을벵에돔을 들어보이고 있습니다. 이맘때 신항만 뜬방파제에서 낚이는 벵에돔은 25cm급이 주종일 정도로 씨알이 굵습니다. 35cm에 육박하는 덩치급도 심심찮게 올라오기 때문에 벵에돔을 노리고 뜬방파제를 찾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포항 신항만 박대호피싱샵 대표 박대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포항 신항만 뜬방파제에서 씨알 좋은 가을벵에돔이 폭발적인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널리 알려진 대로 신항만 뜬방파제는 수심이 매우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벵에돔을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는 곳입니다.

늦가을 시즌으로 접어든 요즘은 씨알 굵은 벵에돔을 마릿수로 걸어낼 수 있는 찬스인데,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낚시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뜬방파제 가을벵에돔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는 이유도 이 같은 사실과 관련이 깊습니다.

11월 초를 넘어선 요즘, 신항만 뜬방파제에서는 30cm가 넘는 굵직한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아 낚시하기 쉽지 않았던 오늘도 씨알 좋은 벵에돔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오전에 신항만 뜬방파제로 출조했던 지인 한 분은 33cm짜리를 최대어로 혼자서 25~33cm 벵에돔 10마리를 낚아냈습니다.

필자는 김상필씨와 함께 오후에 신항만 뜬방파제를 찾았습니다. 자리를 잡은 곳은 수심이 13~14m 정도 되는 5번 구간이었습니다. 여전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아 낚시하는데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밑밥을 아무리 많이 뿌려도 벵에돔이 바닥층을 잘 벗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벵에돔낚시 기본채비인 저부력찌 전유동채비는 효용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필자는 속공성과 예민성을 겸비한 막대찌채비로 바닥층을 직공하는 패턴을 구사했습니다. 미끼는 홍갯지렁이를 사용했습니다. 벵에돔이 밑밥에 반응해 2~3m 수심층까지 피어오를 때는 크릴만한 미끼가 없습니다. 하지만 바닥층을 잘 벗어나지 않는 경우에는 홍갯지렁이가 진가를 발휘합니다.

이 공략법이 적중해 2번째 캐스팅만에 30cm가 넘는 벵에돔을 걸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입질이 계속돼 필자와 김상필씨는 철수 때까지 벵에돔 12마리를 낚을 수 있었습니다. 최대어는 34cm였습니다. 작은 씨알도 25cm가 넘었습니다.

현재 고등어가 많이 나와 자리가 없는것이 조금 흠이지만 그래도, 벵에돔낚시를 하시면 어느 포인트 할것없이 벵에돔 손맛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왕볼락 시즌 개막일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벵에돔의 당찬 손맛과, 볼락의 앙증스런 바늘털이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말고 포항 신항만 뜬방파제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출조 및 조황 문의
포항 신항만 박대호피싱샵 054-282-5254, 010-8855-525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7-8번지
총 4,504개의 게시물
thumbnail 진해만 갈치배낚시, 낮에 하면 초겨울까지 손맛! 오전에 2지반급 20~30수... 미끼 안단 카드채비로 중하~바닥층 공략해야 ▲ 오늘 오전에 진해앞바다에서 낚은 조과입니다.
갈치는 야행성 어종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배낚시를 하면 낮에도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갈치는 야행성 어종이고, 진해만 갈치배낚시는 늦가을까지가 시즌이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밤에 불빛이 밝은 해안가로 접근하기 때문에 생긴 오해일 뿐, 배를 타고 선상낚시를 하면 낮에도 얼마든지 갈치를 마릿수로 낚을 수 있습니다.
또 이처럼 낮에 낚시하면 12월까지도 충분히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진…
조황 선상 경남 수치낚시프라자 2012/11/13 64
thumbnail 부산 일광&해운대 해수욕장에 온갖 꽃게 떼로 설친다 찬바람 속에서도 꽃게, 돌게, 깨다시꽃게 소나기 입질(?) - 고등어 머리 미끼 단 그물채비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마릿수 조과 가능 모처럼만에 게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라면끓여먹으면서 마음만큼은 넉넉한 낚시이네요~ㅎㅎ 어제,토요일 일광에서 낚은 돌게+꽃게들...^^ 일광해수욕장인근 방파제에서는 꽃게 비중이 높았으며, 이천항안쪽 방파제에서는 돌게 비중이 높았습니다.
극과 극차이로써,꽃게종류,조과가 뚜렸하게 나타나더라구요. 내나 나사리방파제에서 게낚시를 해봤지만은 조황은 거의 황에 가까웠습니다.
잡은즉시 방생했습니다.
ㅎㅎ 해운대의 야경...^^ 방금전...퇴근후 해운대 미포에서 낚은 깨다시꽃게~!! 역시나 두시간만의 조과에 마릿수가 풍부하더라구요^^ 가슴장화 신고,…
조황 방파제 부산 해운대동진호 2012/11/13 207
thumbnail [대물]청돔 한국기록어 제주 서귀포 갯바위에서 출현!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밤낚시로 58cm 히트... 자신이 세운 종전 기록 2.5cm 경신 ▲ 어제(11일) 제주도 서귀포 대포리 갯바위에서 58cm 청돔을 낚은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10월말 4일 간격으로 ‘6짜’ 감성돔을 두 마리 낚아 화제가 됐던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가 11월 11일 기어이 대형 사고를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62㎝ 감성돔을 만난 서귀포 대포리 갯바위에서 58㎝ 청돔을 낚아 자신이 갖고 있던 이 부문 한국 최대어 기록을 다시 쓴 것입니다.
아래 글은 김학중씨가 작성한 조행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2012년 11월 11일. 동~동남풍이 분 전날 신도 갯바위에서 대물을 걸어 한방 제대로 터트려 …
조황 갯바위 제주 물병자리 2012/11/12 60
thumbnail "울산 온산권에선 요즘도 갈치 잘 나옵니다" 범월갑방파제, 범월갑방파제 옆 선착장, 세진방파제가 대표 낚시터 - 저녁 무렵, 새벽녘이 입질 피크 ▲ 어젯밤에 혼자 온산권 도보 포인트로 갈치낚시 출조를 했던 낚시인 한 분이 올린 조과입니다.
이 시기에 혼자서 이 정도 조과를 올렸으면 '대박'이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겨울 같은 늦가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울산 온산 일대 방파제와 선착장에선 힘이 오를 대로 올라 있는 가을갈치가 특유의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온산 일대 방파제와 선착장에서는 지난 여름시즌부터 갈치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 11월 중순으로 접어든 지금까지 큰 기복없이 안정적인 조황을 기록 중입니다.
범월갑방파제와 범월갑방파제 옆 선착…
조황 방파제 울산 하고제비GO피싱 2012/11/12 181
thumbnail 외포방파제, 강풍 속에서도 감성돔 손맛 잡어만 따돌리면 마릿수 가능, 갯바위는 야영낚시가 유리... 내일부터 낚시여건 좋아질 듯 ▲ 오늘 외포방파제 조황입니다.
강한 바람 속에서도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내일부터 낚시여건이 좋아질 듯하니 더욱 화끈한 입질을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거제도 외포낚시 인사드립니다.
오늘 바다는 잔잔했으나 강한 바람이 불어 갯바위에서는 낚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나마 방파제는 뒷바람이어서 상황이 나았습니다.
낮에 감성돔 입질이 심심찮게 이어졌으며, 대물을 걸어 터트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열심히 낚시한 분들은 잔 씨알부터 40cm 넘는 덩치급까지 고르게 손맛을 보았습니다.
한동안 날씨가 좋지 않아…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자연낙시 2012/11/12 219
thumbnail 충남앞바다 넙치루어 12월초까지 거뜬! 외연열도에서 세자릿수 조과... 14~17m권 여밭에서 오후 들어 잦은 손맛 ▲ 오늘 외연열도에서 거둔 조과입니다.
오후 들어 입질이 살아난 덕분에 넙치를 세자릿수로 낚을 수 있었습니다.
넙치루어낚시는 수온이 높은 여름~초가을이 피크로 알려져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늦가을 이후에도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특히 충남권에는 외연열도라는 걸출한 장거리낚시터가 있어 수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기 전인 12월초까지는 출조가 꾸준히 이뤄집니다.
오늘 낚시카페인 '선상루어닷컴' 회원 분들을 모시고 외연열도로 넙치루어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파도가 높아 고전했지만, 오후…
조황 바다루어 충남 오천스피드호 2012/11/10 117
thumbnail 미조 가을가성돔, 악천후 속에서도 마릿수 행진 쑥섬, 뱀섬은 중치급 마릿수 재미 '솔솔' - 범섬, 목과도, 죽암도는 덩치급 '불쑥' ▲ 남해도 미조앞바다에서 배출된 가을감성돔입니다.
35cm급으로 전형적인 가을 씨알입니다.
이 정도 씨알만 돼도 제법 당찬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시즌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요즘 미조앞바다에서 올라오는 감성돔은 30cm 정도 되는 중치급부터 '5짜'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남해도 감성돔낚시 중심지 미조앞바다가 이름값에 걸맞는 풍성한 조황을 기록 중입니다.
이쯤되면 갯바위 마다 낚시인이 올라 서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몇몇 유명 포인트를 제외하면 거의 텅텅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해도 감성돔 조황…
조황 갯바위 경남 남해미조팔도낚시 2012/11/10 140
thumbnail 제주 서귀포앞바다 부시리지깅 스타트! 11월부터 3월까지 화끈한 파워게임... 메탈지그로 바닥 찍고 저킹하는 게 기본 ▲ 제주 서귀포앞바다 부시리지깅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하효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30분 정도 나가 40~60m 수심을 공략하면 화끈한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주 서귀포 하효항에서 출항하는 청송호 인사드립니다.
요즘 서귀포앞바다에선 부시리지깅이 한창입니다.
지금부터 내년 3월까지 시즌이 이어집니다.
낚싯배로 30분 정도 나가 40~60m 수심을 공략하면 화끈한 파워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시리는 중치급부터 1m에 육박하는 씨알까지 다양합니다.
또한 잿방어, 쏨뱅이, 능성어, 줄삼치 등 힘깨나 쓰는 어종…
조황 선상 제주 서귀포청송호 2012/11/09 59
thumbnail 외나로도 가을 감성돔, 차원 다른 씨알로 시선집중 기지밑 일대 수심 10~12m 갯바위에서 '5짜' 포함 덩치급 마릿수로 출현 - 날씨 뒷받침되면 당분간 '대물 러시' 이어질 듯 ▲ 외나로도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가을감성돔 포인트 중 한곳인 기지밑 갯바위에서 5짜감성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즐긴 낚시인. "이번 출조를 통해 외나로도가 남해중부권을 대표하는 가을감성돔 낚시터로 불리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됐습니다.
" 외나로도는 남해중부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가을감성돔 낚시터 중 한곳입니다.
가을감성돔이라면 30~35cm 정도 되는 중치급을 떠올리기 쉽지만, 늦가을로 접어든 이맘때 외나로도 일대에서 낚이는 감성돔 중에는 40cm가 넘는 덩치급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마릿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 '5짜'도 꾸준히 모…
조황 갯바위 전남 나로도염포정다운호 2012/11/09 137
thumbnail 두미도, 오후 늦게 감성돔 쏟아진다! 전역에서 30~40cm급 마릿수 행진... 갑작스런 대물 입질에 채비 터트리는 일 잦아 ▲ 오늘 두미도를 찾은 꾼들 대부분이 감성돔 손맛을 봤습니다.
새벽에 출조한 꾼들은 날이 샐 무렵, 낮에 출조한 꾼들은 오후 4~5시에 입질이 집중됐다고 합니다.
조금물때라 30~40cm급이 주종이었지만 곧 대물이 모습을 드러낼 걸로 기대합니다.
오늘 오전과 오후로 나눠 두미도로 들어갔습니다.
근래 수온이 많이 내려가 걱정했지만 전역에서 감성돔이 모습을 보여 출조한 꾼들 대부분이 손맛을 봤습니다.
특히 오후 늦게 입질이 집중됐습니다.
씨알은 30~40cm급이 주종이었고, 몇 포인트에서 감당 못할 저항에 채비를 터트렸다고 합니다.
이…
조황 갯바위 경남 한사리피싱 2012/11/08 255
thumbnail 거제도 무늬오징어 여전히 건재! '양지암-지세포' 구간 선상에깅에 400~600g 씨알 마릿수로 출현 - 선장 혼자서 두 시간여만에 8마리 포획, 11월 말까진 어렵지 않게 손맛 볼 수 있을 듯 ▲ 거제도 동남쪽 양지암에서 지세포로 이어지는 해안에는 가을시즌이 마무리 될 때까지 무늬오징어가 배출되는 특급 선상 에깅 포인트가 즐비합니다.
수심이 14~15m고 조류가 원활한 암반지대가 시즌 막바지 무늬오징어 선상에깅 포인트로 이상적입니다.
남해동부권 에깅 조황이 갑오징어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무늬오징어에 대한 관심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가을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무늬오징어 에깅 출조에 집중했던 낚싯배들이 갑오징어 에깅으로 돌아서면서 요즘은 무늬오징어 소식 듣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남해동부권…
조황 선상 경남 거제도노인과바다 2012/11/08 68
thumbnail 포항 신항만 뜬방파제, 몸짱 가을 벵에돔 대폭발! 고등어 피해 들어간 5번 구간에서 25~34cm 씨알로 두 자릿수 조과 기록 - '1~2호 막대찌채비+홍갯지렁이 미끼'에 소나기 입질 ▲ 오전에 신항만 뜬방파제로 출조했던 지인이 올린 벵에돔 조과. 33cm짜리를 최대어로 혼자서 25~33cm 벵에돔 10마리를 낚아냈습니다.
▲ 바람이 갑자기 강해지는 바람에 조기 철수하지만 않았더라도 몇 마리 더 낚을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필자도 김상필씨와 함께 오후에 신항만 뜬방파제를 찾아 벵에돔낚시를 즐겼습니다.
수심이 13m 정도 되는 곳에서 1~2호 막대찌채비로 10~11m 수심층을 집중 공략해 34cm짜리를 포함해 25~34cm 벵에돔을 12마리나 걸어냈습니다.
▲ 오늘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 …
조황 방파제 경북 박대호피싱shop 2012/11/07 147
thumbnail 동해시 감성돔낚시 본격 스타트! 11~12월이 피크, 용정과 한섬에서 30~50cm급 입질... 파도와 물색 살펴 공략법 정해야 ▲ 서울에서 온 조사님이 마릿수 조과를 거뒀습니다.
11월 들어 감성돔 조황이 눈에 띄게 살아나면서 본격시즌을 활짝 열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강원도 동해시 일대 감성돔 조황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에서 온 조사님이 마릿수 조과를 거뒀고, 강릉에서 온 분도 손맛을 봤습니다.
이곳 감성돔시즌은 11~12월이 피크이니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현재 용정방파제와 주변 갯바위에서 감성돔 입질이 활발합니다.
한섬쪽도 괜찮습니다.
파도가 적당히 이는 날 화끈한 조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다가 잔잔할 때는 새벽과 해질…
조황 방파제 강원 동해시강원낚시 2012/11/07 65
thumbnail 삼천포앞바다 감성돔 늦었지만 확실히 터졌다! 어제오늘 화력발전소방파제와 갯바위에서 입질 폭발... 막대찌채비로 중하층 노려야 ▲ 오늘 삼천포 화력발전소방파제와 주변 갯바위에서 낚인 조과의 일부입니다.
출조객 마다 감성돔을 평균 3~6마리 정도 낚아 모두 사진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삼천포 내만에서 감성돔 입질이 폭발했습니다.
원래 이곳은 남해도와 창선도 북쪽에서 감성돔이 빠지기 시작하는 10월경이면 본격 시즌으로 들어서는데, 올해는 높은 수온 때문에 좀처럼 조황이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주 늑도와 초양도 등 창선삼천포대교 주변부터 감성돔이 붙기 시작하더니 어제오늘은 삼천포화력발전소방파제와 주변 갯바위까지 폭발적인 입질이 전해졌습니다.
출…
조황 갯바위 경남 피싱유성호 2012/11/07 63
thumbnail 경주 진리방파제, 맛 오른 가을전어 대풍 강풍 속에서도 안정적 조황 유지, 생활낚시 마니아 발길 이어져 - 밑밥, 채비 운용이 조과 결정 ▲ 때 이른 추위에 절로 몸이 움츠려 들었던 오늘도 진리방파제에선 씨알 좋은 전어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았습니다.
11월 초로 접어든 요즘 진리방파제에서 낚이는 전어는 구이용으로 딱 좋은 20cm급이 주종입니다.
가을시즌 후반기로 접어든 요즘 경주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생활낚시터 중 한곳인 양남 진리방파제에서는 전어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횟감으로는 물론 구이용으로도 손색 없는 20~25cm 전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부우면서 진리방파제를 찾는 생활낚시 마니아들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때 이른 추위에 몸도 마음…
조황 방파제 경북 경주양남그린낚시 2012/11/06 61
thumbnail 천수만 방조제에 고등어 떼로 붙었다! 단골꾼들은 세자릿수 조과도 가능... 민장대채비로 상층 공략하면 쉽게 손맛 ▲ 서해 천수만 방조제에서 낚은 고등어 조과입니다.
천수만 A방조제와 B방조제에서는 초가을부터 고등어가 낚이고 있으며, 최근 들어 씨알과 마릿수가 눈에띄게 좋아졌습니다.
서해 천수만 도보포인트에서 고등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간월호와 부남호가 바다와 만나는 지점에 놓인 A방조제와 B방조제에 고등어가 떼로 붙어 연일 손맛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수만에서는 예전에도 가을에 고등어가 낚인 적이 종종 있지만, 올해처럼 풍성하기는 처음입니다.
생초짜가 아닌 이상에야 대부분 서너시간 동안 20~40마리 정도는 낚을 수 있으며…
조황 방파제 충남 천수만낚시 2012/11/06 66
thumbnail 삼천포앞바다 '주꾸미+갑오징어' 함께 달린다 조금물때 맞아 폭발적인 입질, 씨알도 굵어져... 12월까지 호황 이어질 듯 ▲ 오늘 바람이 거세게 불어 낚시여건이 안 좋았지만 열혈 조사님들과 바람을 피해 즐낚했습니다.
한층 씨알이 굵어진 주꾸미와 갑오징어가 연신 물고 늘어져 다들 풍성한 조과를 거뒀습니다.
반갑습니다.
정판수낚시마트 인사드립니다.
이번주가 삼천포 주꾸미 물때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바람이 거세게 불었으나 열혈 조사님들이 찾아주셔서 10톤급 블랙스타호로 출항했습니다.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을 찾아 채비를 내렸더니 기다렸다는 듯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주꾸미는 물론 갑오징어가 수시로 물고 늘어져 한결 묵직한 손맛을 즐겼습니다.
조사님들…
조황 선상 경남 정판수낚시마트 2012/11/06 133
thumbnail "통영 도보포인트에서 감성돔 마릿수로 낚았습니다" 미륵도 일대에서 밤낚시로 손맛 만끽... 12월초까지 입질 활발, 고부력 막대찌채비 효과적 ▲ 단골손님 한분이 통영권 도보포인트에서 낚은 조과입니다.
통영 도보포인트에서는 12월초까지 감성돔을 마릿수로 낚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성 공룡낚시점에서 도보포인트 감성돔 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이곳 고성 내만 도보포인트에서는 감성돔 얼굴을 구경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단골 조사님들과 통영권 도보포인트로 출조를 다니고 있습니다.
통영권에서는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걸어갈 수 있는 낚시터에서 감성돔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지역 중에서도 척포, 달아, 삼덕 등 미륵도 일대에 있는 방파제, 갯바위…
조황 갯바위 경남 공룡낚시 2012/11/05 63
thumbnail "목포앞바다 주꾸미 잘 나옵니다!" 조금 전후로 출조, 1인당 2~5kg씩 낚아... 캐스팅 후 감아들이면서 바닥 더듬어야 ▲ 목포앞바다에서 주꾸미낚시가 한창입니다.
조금 전후로 출조하면 초보자도 넉넉한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목포앞바다 주꾸미는 다른 지역보다 씨알이 굵어 손맛도 제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목포선상낚시연합" 목포낚시도우미 김용남입니다.
오늘 광주 낚시도사 팀원들과 함께 주꾸미낚시 다녀왔습니다.
기상예보가 좋지 않았지만 막상 나가보니 낚시하기 괜찮은 조건이었습니다.
끝썰물 전에 포인트에 도착해 채비를 내리니 한마리씩 올라오다 들물이 시작되면서 입질이 활발해졌습니다.
오후 2시쯤 되자 비바람이 불어 곧바로 철수했습니다.
조과를 확인하니 …
조황 선상 전남 강진마량블루마린호 2012/11/05 151
thumbnail 제4회 동원산업(주) 동원크릴컵 전국바다낚시대회 11월 3일 통영, 450명 참가... 마산 이종신 선수 8400g 기록 우승 ▲ '제4회 동원산업(주) 동원크릴컵 전국바다낚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선선한 가을날씨에 통영앞바다 여기저기서 굵은 감성돔이 쏟아져 열띤 경합을 펼쳤습니다.
지난 11월 3일(토)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4회 동원산업(주) 동원크릴컵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열렸습니다.
(사)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동원산업(주)와 (주)DIF레포츠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바다낚시 동호인 450명이 선수로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 전국 각지의 바다낚시 동호인 45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우승은 마산에서 …
대회 갯바위 경남 디낚편집부 2012/11/05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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