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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안도와 소리도 갯바위에서 54cm 포함 덩치급 감성돔이 여러 마리 나왔습니다. 휴일에는 조황이 그리 좋지 않은 징크스를 깨고 여러 조사님들이 당찬 손맛을 보셨습니다. |
| 반갑습니다. 돌산낚시촌 인사드립니다. 오늘 휴일을 맞아 전주, 고창, 서울, 사천, 여수, 순천, 광양, 벌교, 안산 등 여러 지역에서 출조한 조사님들과 함께 안도와 연도 갯바위를 찾았습니다. 새벽까지 바람이 다소 강하게 일었으나 날이 밝으면서 괜찮아졌습니다. 일찍 출항한 덕에 갯바위가 텅텅 비어있어 마음먹은 대로 포인트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휴일에는 조황이 썩 좋지 않은 징크스를 깨고 오늘 54cm를 비롯해 덩치급 감성돔이 여러 마리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전히 수온이 낮긴 하지만 이제 감성돔도 저수온에 적응해 먹이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시즌이 시즌인 만큼 손맛을 못 보고 돌아온 분도 있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대물의 행운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제 사리물때다 보니 조류가 빠른 편입니다. 채비를 무겁게 만들어 조류에 태워 흘리면서 멀리까지 탐색하는 공략패턴이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도 대물을 기대할 수 있지만 오히려 얕은 여밭을 노려보면 화끈한 손맛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대물 한방을 기대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끝까지 집중력을 갖고 낚시하길 당부드립니다. 문의 돌산낚시촌 010-9602-1409 (자다가도 받는 전화) 010-2111-2663 (촌장 새스마트폰) 061 -644 -1409 (돌산낚시촌/ 돌산 신기항)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신기마을)901-10 번지 다음카페: 금오열도 갯바위낚시(cafe.daum.net/0616441409) 네이버카페 : 금오열도 갯바위낚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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