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s
날씨 해상날씨 물때 연안정보
디낚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매물도 벵에돔 조황 '갈수록 태산'
씨알, 마릿수 동시 호황에 출조객 발길 줄이어, 며칠 새 4짜 출현 빈도 급상승 - 튼튼한 채비로 덩치급 기습입질 대비해야
갯바위 경남/거제 보기 50
2015-06-07(일) 20:23:21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벵에돔 시즌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한 순간도 쉬지 않는 바다처럼 말입니다.
계절은 또 다시 어김없이 유월이 찾아와 한낮에는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이 위대한 자연을 존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초여름이기는 하나 출조를 해보니 낮에는 매우 덥습니다.
출조길에 꼭 잊지 말고 작은 쿨러에 얼음 또는 냉음료를 넣고 수건, 장갑, 그리고 썬크림 등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해가 뜨기 전에는 약간 차가운 기온이 맴돌기도 합니다.
긴 소매 옷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자연의 순리에 저마다 나름대로 적응하여
우리의 하나뿐인 소중한 건강을 보살펴 언제나 건강한 출조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특히 요즘 온나라를 공포에 도가니로 몰고가는 낚타감기 메르스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유월에 접어들면서 벵에돔 천국 대매물도 벵에돔 낚시 동해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에 출조점인 거제도 현지 명성낚시 (구 저구낚시) 점에 도착해보니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벌써 도착해 1차 꾼들은 12시에 출발해 매물도 포인트 도착한지 오래 됐고요,

2차로 출발하는 오전 2시 꾼들은 모두 밑밥을 만든다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현충일 휴일이 맞물려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짜릿한 손맛을 즐기려는 꾼들이 찾은 듯 합니다.

새벽 2시에 진흙같은 적막한 어둠을 깨고 요란한 배 엔진소리와 더불어 밤바다를 하얗게 수놓으며
약 30분을 쌩쌩 달려 대매물도 벵에돔 명 포인트 기차바위 일대에 내리려고 도착해보니

성급한 꾼들로 벌써 자리를 잡고 있어 내릴 수 가 없어 기획에 약간 차질이 있는듯 했습니다.

대매물도를 비롯하여 소매물도 전체가 야영꾼들을 비롯하여
많은 꾼들이 전자찌에 어신을 기다리면서 낚시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하여 취재팀은 포인트 상관없이 빈 자리에 내릴 수 밖에 없는 실정이었습니다.
이리저리 돌다 비인기 포인트인 넙적포인트에 새벽 2시 40분에 내려 안전한 곳에 장비를 잘 정돈해놓고

미리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하고 벵에돔 채비를 만들고 나니 서서히 여명이 밝아옵니다.
현제 매물도에는 새벽에 날이 새기 전에는 쌀쌀한 기온이 맴돌기도 합니다.

이틀 전 비가와서 수온이 내려간 것은 아닌지 꾼들 어깨를 움츠리게 하는 것이 오늘 조황하고
연관이 될까봐 많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날이 밝아 오면서 낚시를 시작하여 밑밥을 투척해 보아도 역시 예상했던대로 벵에돔은
수면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여 취재팀은 목줄찌를 과감히 내리고 곧바로 제로찌로 채비를 만들어

떠오르지도 않은 바닥에 있는 벵에돔의 입질을 받기 위해 어신찌가 잠기도록 하여 바닥까지 내리는
낚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낚시를 해보니 생각대로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미끼 달린 바늘이 바닥에 내려갈 때 쯤
밑밥을 투척해 보니 어신찌가 순식간에 쑤욱 초릿대를 휘청이며 사라집니다.

막상 낚시를 해보니 아침 차가운 기온 우려와는 달리 벵에돔 25~45cm급 벵에돔이
있는 힘을 다 해 낚싯대를 물고 늘어져 취재팀 포인트에서 마릿수 낚어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매년 매물도 뱅에돔 시즌 개막을 살펴보면 5월 초부터 매물도 시작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전에 한 겨울에도 벵에돔 매니아들은 꾸준하게 이 곳을 찾기도 하지만 대소매물도 일대에 본격적인
벵에돔 시즌이 활발하게 시작한다고 보면 5~ 6월이라고 보고 출조 기획을 세운다면 실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매물도권 벵에돔 낚시는 수온만 안정적이면 특별한 악조건의 몇 곳 포인트 말고는
매물도 일대 전체가 벵에돔 포인트라고 웬만한 꾼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아는 꾼은 다 알겠지만 매물도 벵에돔은 씨알이 굵기로 유명합니다..
매년 40~50cm급 대형 벵에돔이 몇 수씩 올라와 꾼들의 마음을 뒤흔들기도 합니다.

시즌 초반은 수온이 안정적이질 못 해 징검다리 조황을 거둘 때가 많습니다.
하여 바다수온이 특히 표층 온도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듯 합니다.
포인트마다 매일 다르겠지만 언제 저수온으로 변할 지 모르니 벵에돔 입질이 시작되면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낚시에 전념해야 마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오늘 낚시를 해보니 수시로 저수온으로 변하는 것을 릴 스풀로 알 수 있었습니다.
바다에 늘어져 있던 원줄을 감아 올려 릴 스풀을 만져보면
차가운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간접적으로 바다 수온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벵에돔 낚시는 목줄 1호 또는 1.2호는 주로 사용하는 꾼들이 많습니다.
작은 벵에돔이라도 올라오다 벵에돔이 펄떡이면 목줄이 끊어지거나 낚싯대 초릿대가 부러지는 낭패를 봅니다.

일을 당한 후 그 때 후회를 합니다. 꼭 대상어를 뜰채에 안전하게 담아 올리는것이 최선입니다.
벵에돔을 (들어뽕) 하다 목줄이 끊어지면 갯바위를 타고 바다로 점점 내려가면서 손에 닿을 듯 하여 꾼은
급한 마음에 벵에돔을 손으로 잡으려 엎드리지만 2차로 직벽 갯바위에 낚싯대가 부딪혀 부러질 수도 있고요.

지퍼를 열어 주머니 안에 있던 소품 box 또는 핸드폰을 바다에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때 비로소 뜰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물도 벵에돔 시즌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5월부터 시작하여 7월까지 마릿수 행진이 이어지고 7월부터는 4짜급 벵에돔이 곳곳에서 출현하면서

참돔까지 합세하여 무더운 한여름을 시원한 손맛으로
전국에 벵에돔 참돔 꾼들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 매물도의 매력입니다..

바야흐로 매물도권 벵에돔 최고의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어신찌와 미끼 그리고 밑밥은 현지 선장님이나 가이드 께서 권장하는대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낚시를 마치고 종합해 결과를 보면 평균적으로 조황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수시로 변하는 바다상황을 현지에서는 꿰뚫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매물도 일대에는 수온이 안정적이질 못하여 잡어들 성화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수온이 오르면서 망상어를 비롯하여 여름 어종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아
이에 대비해 질긴 미끼를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미끼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비 또한 벵에돔 낚시의 필수인 목줄찌를 비롯하여 원투용 어신찌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여 출조하면 유사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유월은 여름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
하루가 다르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이에 대비해서 작은 쿨러에
얼음물이라든가 생수를 충분하게 준비하는 것이 무더위와 싸워 이기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대매물도 소매물도 전체가 벵에돔 포인트라고 보아도 좋습니다.
그만큼 포인트마다 벵에돔 좋은 조황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오늘 낚시한 대매물도 넙적포인트에서도 많은 마릿수가 올라와 시즌 초반부터
출조꾼들에게 큰 손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보기 드물게 벵에돔 45cm 대물을 배출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상기 사진은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유영헌 회원이 대물 벵에돔을 걸어 안전하게 뜰채에 담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니다.

유영헌씨 오늘의 벵에돔 낚시 채비도

낚시대 : 1호

릴 : 2500번
원줄 : 2호 / 목줄 1호 목줄길이 4m
어신찌 : 0제로

오늘 낚시방법 이렇게 해보았습니다.

일출이 시작되면서 벵에돔이 부상할거라는 생각에 목줄찌를 세팅하여 낚시를 해보았지만
벵에돔이 부상하지를 않아 벵에돔 입질을 받는데 실패를 하였습니다.

하여 한국기조연맹 유영헌 회원이 베테랑 꾼 답게 과감히 목줄 채비를 바꿔 0제로를 장착하여

수심 6m 바닥으로 내려 오전 9시경 벵에돔 대물 입질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목줄이 정렬될 때쯤해서 어신찌를 바라보고 밑밥을 투척하여 입질을 받아낸 것입니다.

유씨는 올해 들어 매물도 첫 벵에돔 출조를 해보았지만 역시 베테랑 꾼답게 간단하게 벵에돔을 낚아올렸습니다.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대물 벵에돔을 비롯하여 마릿수로 올라와
올 시즌 전망이 밝아 보인다고 한국기조연맹 경북지부 유영헌 회원은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저마다 낚는 조과물을 들고 포즈를 취해 봅니다.
벵에돔 매력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출조인 대다수 손맛을 보기 때문입니다.

대물을 비롯하여 마릿수 손맛을 보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특히 대물 벵에돔으로 불리우는 4짜 두 수가 올라와 모두 대리만족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출조에는 나도 4짜 주인공을 꿈꾸면서 말입니다.
현재 매물도 벵에돔 조황 좋습니다.




↑↑ 출조도 이제는 대형 리무진 버스시대 입니다

대형버스를 타고 출조하면, 손수 운전할 땐 낚시를 마치고 피곤함을 이길수없어 졸음 운전을 할수도 있어
큰 위험이 기다릴 수도 있지만 대형버스를 타고 출조하면 안전한 출조길은 물론이고,

수시로 변하는 현지포인트 그리고 낚시기법을 그날그날 상황에 맞게 가이드가
상세하게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시행착오 없이 바로 낚시를 할 수 있어 항상 조황이 좋습니다




↑↑구미바다낚시 출조본부에서는
출조 후 뒷풀이도 빼놓을 수 없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낚은 조과물로 출조점에 도착하여 회를 만들어 가볍게 소주 한 잔 기울이면서
낚시 기법을 공유하면서 출조 후 피로를 풀어줍니다.

꾼들은 대다수 이 시간을 기다리는 눈치입니다.
맛이 참 좋기 때문입니다.




↑↑명성낚시 명성호 출조패턴 (구저구낚시)

출조문의
출조시간 오전 3시 /철수시간 오후 1시 (주말과 휴일은 출조시간이 다소 유동적임)

선 비 : 3만 5천원
밑밥과 미끼, 간단한 소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출조문의

경남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89 - 6
명성낚시점 055 - 633 - 9575
명성호 선장님 010 - 3572 - 5323 / 010- 5669 - 2000




↑↑요즘은 출조 때 약간의 회 만드는 도구를 준비해서 가는 꾼들이 많아졌습니다.
낚은 조과물을 즉석에서 회로 만들어 한 점 즐긴다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벵에돔 낚시가 인기있는 이유는 감성돔 낚시와는 달리 비교적 입질 시간도 길고 갯바위 머무는 시간도 여유가 있고
무엇보다 벵에돔 낚시는 조과가 어느정도 보장이 돼있어 실망이 적기 때문입니다

낚은 조과물도 가능한 살려와 출조점에 도착하여 한 자리에 모여 요즘 유행하는 벵에돔 숙회를
만들어 맥반석 접시에 펼쳐놓고 빙 둘러 소주 한 잔 곁들여 오늘 하루 출조 피로를 풀어보기도 합니다.

오늘 취재에 협조해주신 한국기조연맹 회원 그리고 구미 바다낚시 출조본부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특히 명성호 선장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취재 : 바다낚시 & SEALURE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 협조
경남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89 - 6

명성낚시점 (구 저구낚시)055 - 633 - 9575
명성호 선장님 010 - 3572 - 5323 / 010- 5669 - 2000

구미 바다낚시출조본부 출조점
신신낚시(구미점) 054 - 443 - 6923
전문 가이드 010 - 3546 - 0250


총 4,504개의 게시물
thumbnail 매물도 벵에돔 조황 '갈수록 태산' 씨알, 마릿수 동시 호황에 출조객 발길 줄이어, 며칠 새 4짜 출현 빈도 급상승 - 튼튼한 채비로 덩치급 기습입질 대비해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벵에돔 시즌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한 순간도 쉬지 않는 바다처럼 말입니다.
계절은 또 다시 어김없이 유월이 찾아와 한낮에는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이 위대한 자연을 존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초여름이기는 하나 출조를 해보니 낮에는 매우 덥습니다.
출조길에 꼭 잊지 말고 작은 쿨러에 얼음 또는 냉음료를 넣고 수건, 장갑, 그리고 썬크림 등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해가 뜨기 전에는 약간 차가운 기온이 맴돌기도 합니다.
긴 소매 옷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자연의 순리에 저마…
갯바위 경남/거제 보기 2015/06/07 50
thumbnail 해양수산부 드디어 뻥치기 대책 마련하나? “감성돔 자원 회복 위한 대책 필요” “금어기 지정, 어법 제한 등 다양한 방안 검토” “관계 기관 및 이해당사자와 협의할 것” 더 늦으면 멸종위기 STOP! 감성돔 뻥치기 해양수산부 드디어 대책 마련하나? “감성돔 자원 회복 위한 대책 필요” “금어기 지정, 어법 제한 등 다양한 방안 검토” “관계 기관 및 이해당사자와 협의할 것”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뻥치기로 인한 감성돔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목소리에 전통어법으로 봐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나몰라’로 일관해 왔다.
낚시업자들 뿐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어업을 하는 다수 어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소극적인 태도만 보였다.
그런데 최근 뻥치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비등하고 민원이 빗발…
전국 디낚편집부 2015/06/05 55
thumbnail 울산 대왕암 벵에돔, 여름 비 맞고 '펄펄' 여름 단비에 고활성도 보이며 상층까지 부상 - 잡어 성화 심하다, 빵가루반죽 홍갯지렁이 미끼 챙겨라 안녕 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방어진 일산레져입니다.
반가운 여름 비가 하루 종일 대지를 적신 오늘, 울산 방어진 대왕암 일대 독립여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북동풍과 함께 온 여름 비가 수온을 높이면서 벵에돔 활성도가 상승했고, 덕분에 낚시인들은 힘이 오를대로 오른 벵에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반가운 건 특정 포인트에서만 좋은 조황을 보인 게 아니라 거의 모든 자리에서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대왕암권 벵에돔 조황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봐도 …
갯바위 울산/동구 일산레져 2015/06/05 52
thumbnail 2015년 제6회 N‧S 블랙홀컵 KPFA 랭킹2전 6월 3~4일 매물도… 80강 풀리그전, 경기지부 박경호 선수 6전 전승 우승 ▲지난 6월 3~4일 매물도 일원에서 열린 ‘2015년 제6회 N‧S 블랙홀컵 KPFA 랭킹2전’ 입상자들. 이틀 동안 6전 전승을 올린 경기지부 박경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준우승은 강원지부 신무웅 선수, 준준우승은 부산지부 오정식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주)N‧S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회장 박동수)이 주관한 ‘2015년 제6회 N‧S 블랙홀컵 KPFA 랭킹2전’이 지난 6월 3~4일 경남 매물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KPFA 전국 18개 지부에서 80명이 선수로 참가한 이번 …
갯바위 경남/통영 견내량 2015/06/05 53
thumbnail 군산권 감성돔낚시 이제는 고군산군도 주목할 때! 초여름 들어 꾸준한 조황, 오늘은 55cm까지 낚여...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로 깊은 수심, 빠른 조류 극복해야 야미도 백마낚시에서 군산권 감성돔낚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군산앞바다에는 감성돔낚시가 이뤄지는 근거리 낚시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시즌 초반에는 개야도 일대가 조황을 주도하며, 5월 말이면 고군산군도도 본격 시즌을 맞습니다.
올해도 고군산군도에는 초여름 들면서 감성돔 조황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고군산군도로 감성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마릿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최대 55cm 대물과 잔챙이~중치급이 몇마리 낚였습니다.
고군산군도에서 감성돔을 노릴 때는 1호 이상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를 사용하는…
갯바위 전북/군산 백마낚시 2015/06/04 56
thumbnail 진해만 살오징어 시즌 개막 동시에 '먹물 폭탄!' 첫 출조부터 대박 조황 지속... 생미끼, 에깅 협공작전 필수 ▲금어기가 풀림과 동시에 본격 출조가 시작된 진해만 살오징어배낚시가 피크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진해만 일대 살오징어낚시가 폭발적인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출조가 시작된 날부터 시작해 연일 엄청난 마릿수를 토해내며 시즌 오픈을 기다려온 꾼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살오징어는 작년에 처음 금어기(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가 지정돼 6월 1일부터 출조가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낚시를 할 수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시즌이 보름에서 한 달 정도 늦게 시작되지만, 초반부터 호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취재일이었…
선상 경남/창원(진해) 참된꾼 2015/06/04 55
thumbnail 어종박물관 홍도에 5짜 벤자리까지 출현! 선상찌낚시에 벵에돔, 참돔, 돌돔, 농어, 벤자리, 볼락, 고등어 입질 경남 홍도에서 선상찌낚시를 하면 다양한 어종으로 진한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벵에돔, 긴꼬리벵에돔, 참돔, 돌돔, 농어 등 낚시 대상어로 인기가 높은 고급어종이 총출동하며, 갈수록 만나기 어려워지고 있는 벤자리도 입질을 합니다.
또 볼락, 고등어 등 반찬거리로 인기가 높은 생선들도 잘 낚입니다.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홍도로 선상찌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쿨러조황을 보이던 고등어는 기세가 주춤했지만, 5짜 벤자리를 비롯해 다양한 어종이 손맛을 선사했습니다.
홍도에서는 지금부터 가을까지 이런 '어종박물관' 조황을 기대할…
선상 경남/거제 뉴거제호 2015/06/03 52
thumbnail "거문도 돌돔봉에 봉화가 올랐습니다" 6월 들어 거문도 돌돔 조황 빠르게 상승 - 원투처넣기, 민장대맥낚시 두루 호황 ▲안녕하십니까? 여수 전국낚시 마초맨 박진국 인사 드립니다.
1년 365일 바다만 허락 한다면 여수 최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거문도(삼부도) 갯바위 출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점에서는 직장인 및 단체 손님 1박 2일 야영 민박 낚시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여수 먼바다 낚시터 출조 전문 전국낚시입니다.
요즘 삼부도, 광도, 평도, 거문도를 비롯한 여수 먼 바다 섬 낚시터에선 다양한 어종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인기가 높은 어종은 누가 뭐래도 돌돔입니다.
…
갯바위 전남/거문도 여수전국낚시 2015/06/03 61
thumbnail "우당탕탕!" 영도앞바다 대전갱이 힘쓰네~ 외줄낚시에 줄줄이 걸려 올라오는 손맛 최고... 회맛도 끝내줘 오늘 비 예보가 있었는데 비는 커녕 하늘은 정말 쾌청하고 맑았습니다.
오랜만에 양여사님 일행분과 오붓히 전갱이낚시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어제처럼 채비만 들어가면 우당탕탕 물고 늘어지네요. 미끼 끼우랴 고기 떼랴.. 채비만 입수시키면 덜덜거리는 낚시대 덕분에 손맛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말썽을 부리던 바다가 점차 수온이 오르고 안정됨에 따라, 갈수록 조황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갱이 회맛은 정말 어느 회에 견줄 수 없을 만큼 맛있습니다.
초밥으로도 일품입니다.
손맛, 그리고 대전갱이의 따라올 수 없는 회맛을 느껴보고…
선상 부산/영도구 나이스호 2015/06/03 57
thumbnail 목포권 선상농어처넣기 마릿수 폭발! 선도 주변 해상이 특급 포인트, 청갯지렁이 미끼 단 처넣기채비로 바닥층 공략이 핵심 - 조류 빠른 사리 전후가 황금물때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목포 천사피싱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출조객이 없는 관계로 저희 부부 둘 이서 오붓하게 배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출조지는 목포권 근거리 섬 낚시터 중 한 곳인 선도 해상이었고, 대상어는 점농어였습니다.
선도 해상은 낚싯배로 1시간을 달려야 하는 다소 먼 낚시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이서 출조를 감행한 이유는 요즘 점농어 조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농선상농어처넣기 황금물때로 접어든 상황이라 출조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도 해상에선 보통 5월 중순부터 선상농어처넣기 출조가 이뤄집…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5/06/02 52
thumbnail 제주도 독가시치 손맛 짱! 입맛 와우! 서귀포 태흥리 방파제에서 마릿수... 뒤처리와 보관에 신경 써야 ▲대구 - 제주간 비행기 안에서 안녕하세요? "공격낚시" 박이상입니다.
낚시대상어가 일본만큼 다양하지 않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어떤 어종이 좋을까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제주권역에서 심심찮게 올라오는 독가시치(따치)낚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대구기준 제주도까지 저가 항공을 이용하면 3~4만원에(편도) 쉽게 갈 수가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 태흥리 방파제 제가 찾은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파제 길이가 긴만큼 철 따라 무늬오징어, 긴꼬리벵에돔, 벵에돔, 독가시치가 낚입니다.
갯바위에서는 수심 2미터에…
방파제 제주/서귀포 공격낚시 2015/06/01 59
thumbnail 제6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민물낚시대회 5월 31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2마리 합산 45.7cm 낚은 윤송원씨 우승 제6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5월 31일(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샛강 일원에서 열렸다.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 신청을 한 낚시인 12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속 57개 회원사가 십시일반으로 협찬한 푸짐한 낚시용품을 시상해 주목을 끌었다.
제6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5월 31일(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샛강 일원에서 열렸다.
삼락생태공원 샛강에서 낚시를 하는 참가선수들. 이 대회는 해마다 협…
전국 참된꾼 2015/06/02 76
thumbnail 동해남부 생활낚시 성대가 '짱' 먹었네~ 기장, 울산, 경주, 포항 일대 백사장 어디서나 마릿수 가능 ▲울산, 경주, 포항 등 동해남부 일대 백사장과 방파제에서 성대 원투낚시가 한창입니다.
요즘 울산, 경주, 포항 등 동해남부 일대에서 성대 원투낚시가 한창입니다.
바닷가를 따라 펼쳐진 백사장 또는 방파제 어디서나 쉽게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더구나 성대는 육질이 쫀득해 싱싱할 때 회로 만들어 먹으면 맛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매력 덕분에 갈수록 인기몰이 중입니다.
▲경주 하서리 백사장에서 성대를 마릿수로 낚은 김영만씨입니다.
해마다 5~6월이면 동해남부 백사장에서 성대가 많이 낚입니다.
냉수대가 들어오는 시기에 무리지어 …
방파제 경북/경주 견내량 2015/06/01 50
thumbnail 포항권 독립여&방파제 여름감성돔 공략기 35~40cm급 마릿수로 포획, 해질녘이 손맛 찬스 - 잡어 대책 확실히 세워야 ▲토요일 보팅 여치기 조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도 일각입니다.
주말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출조를하여 보았습니다.
토요일은 동호회 후배들과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포항 인근 내만 갯바위에 감성돔 여치기를 나가 보았습니다.
내만 여치기는 수심은 그리깊지 않기에 채비를 05호 구멍찌에 수중찌 -0.5호를 장착하고, 목줄 1.5호 수심 5미터권을 노려서 다행이 운이좋게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을 3마리씩이나 용왕님이 허락해 주어서 조우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수온이 안정되어서 그런지 해지고 8시 전후로 입질이 왔습니다.
더불어 잡어도 성화도…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5/05/31 52
thumbnail 영광권 손맛터 안마군도 "다양한 어종 풍성하게 낚입니다" 농어와 감성돔에다 우럭, 넙치, 쥐노래미, 붉바리까지... 루어낚시와 찌낚시 모두 가능 영광 안마군도는 서해남부권 최고의 갯바위낚시 명소 중 하나입니다.
낚시터는 넓고 상대적으로 찾는 이들은 적다보니 어자원이 풍성하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갯바위낚시를 하면 감성돔, 농어, 우럭, 넙치, 쥐노래미, 숭어 등 다양한 어종을 넉넉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5월 말 현재 안마군도 갯바위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은 농어와 감성돔입니다.
농어는 루어낚시에 잘 낚이며, 감성돔은 릴찌낚시로 공략합니다.
그중에서도 조황이 가장 돋보이는 어종은 농어입니다.
한 포인트에서 두자릿수 조과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조황이…
갯바위 전남/영광 영광푸른바다호 2015/05/31 56
thumbnail 금오열도 특급 선상참돔 포인트 발굴! 탐사 나섰다가 대박, 50cm급은 마릿수 풍성... 8짜까지 확인 금오열도권에서 씨알 좋은 참돔을 마릿수로 낚을 수 있는 알짜 선상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며칠 전 탐사 차원에서 선상흘림낚시에 도전했다가 예상치 못한 소나기 입질을 확인한 후 오늘까지 꾸준한 마릿수 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빛깔 좋은 자연산이 대부분인데다 평균 50cm 전후로 씨알도 좋은 편입니다.
연거푸 마릿수 조황을 기록하는 것으로 미루어 참돔 무리가 접근하는 길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물급 손맛도 얼마든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7일에는 83cm 참돔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힘겨루기 도중 채비가 터지거나 아…
선상 전남/여수 여수드림피싱호 2015/05/29 52
thumbnail 갈도, 긴꼬리벵에돔 공습 경보! 일출 전후 입질 집중... '일반 벵에돔'은 30cm급이 주종 ▲갈도 전경입니다.
벵에돔 포인트로 유명한 똥여와 매여가 보입니다.
남해동부 먼바다 갈도에서 벵에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예년보다 한층 씨알이 굵어져 30cm 안팎이 주종인 가운데, 긴꼬리벵에돔이 심심찮게 섞여 올라와 당찬 손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정 포인트가 아닌 전역에서 긴꼬리벵에돔이 선보이고 있으며, 날이 샐 무렵 입질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노랑바위에서 해뜰녘 첫 입질에 30cm급 벵에돔을 걸어낸 사천꾼 서성길씨입니다.
▲이어 30cm 넘는 긴꼬리벵에돔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22일 삼천포 신향포구에서 한사리피싱호를 …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5/05/26 48
thumbnail 울진 후포방파제 벵에돔낚시, 빅뱅 초읽기! 냉수대 물러나면서 조황 상승세 뚜렷 - 벵에돔 활성도, 잡어 성화 정도 따라 효과적인 미끼 달라 [ 후포 등대낚시 권칠성 대표 후포방파제 벵에돔낚시 힘겨루기 동영상 보기] 후포방파제는 울진권에서 가장 유명한 바다낚시 명소입니다.
방파제는 물론 갯바위 낚시터 중에도 경쟁상대를 찾아 보기 쉽지 않을 정도로 울진권 바다낚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후포방파제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됩니다.
초겨울~초봄에는 볼락 입질이 활발합니다.
가을에는 무늬오징어 조황이 매우 좋습니다.
벵에돔은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인 2~4월을 제외하고 사철 모습을 드러내는데 일 년에 두 차례 피크시즌을 맞습니다.
단골꾼들이 꼽는 최고 시즌…
방파제 경북/울진 울산벵에돔 2015/05/28 52
thumbnail 울릉도 벵에돔낚시 피크시즌 임박! 전역에서 마릿수 조과, 긴꼬리벵에돔과 부시리도 낚여... 예민한 채비로 너른 구간 공략해야 동해안 최고의 벵에돔낚시 명소인 울릉도가 본격 시즌을 맞았습니다.
5월 말 들면서 몇몇 포인트에서 벵에돔이 마릿수로 낚이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전역에서 고른 조황을 기록했습니다.
42cm 긴꼬리벵에돔과 부시리도 모습을 보여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했습니다.
그제까지만 하더라도 피크로 들어서려면 아직 1~2주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어제 조황을 보니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울릉도 벵에돔 포인트는 수심이 깊고 물색이 맑습니다.
그러므로 예민한 채비를 사용하는 게 필수며, 근거리에서 입질이 없을 때는 …
갯바위 경북/울릉군 울릉세진낚시민박 2015/05/26 56
thumbnail 여수앞바다 여름 알리미 보구치/수조기 입성! 탐사 출조 나가 10여수...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생활낚시로 그만 여수앞바다에 '여름귀객'인 보구치(백조기)와 수조기가 입성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혼자 용하게 가까운 바다로 탐사를 나가 10여수 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조류 흐림이 원활해 뭔가 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첫 수로 도다리가 걸려나오더니 이후에는 보구치와 백조기가 꾸준하게 입질을 했습니다.
한번은 두마리가 동시에 걸려 들어 저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10여수 낚으니 조류 흐름이 약해졌고, 이후에는 잔챙이 보구치와 잡어가 달려들어 금세 미끼가 동나버렸습니다.
마릿수가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보구치와 수조기가…
선상 전남/여수 한려낚시검은모래호 2015/05/26 50
  • 상호 : (주)파스미디어 │ 대표 : 오계원 │ 사업자등록번호 : 605-81-93977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
  • 개인정보관리자 : 온라인사업부 │ TEL. 055-785-1733 │ FAX. 055-785-1734 │ E-mail. dinak@naver.com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