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 벵에돔, 여름 비 맞고 '펄펄'
여름 단비에 고활성도 보이며 상층까지 부상 - 잡어 성화 심하다, 빵가루반죽 홍갯지렁이 미끼 챙겨라
갯바위
울산/동구
일산레져
53
2015-06-05(금) 17: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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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디낚 회원 여러분! 울산 방어진 일산레져입니다. 반가운 여름 비가 하루 종일 대지를 적신 오늘, 울산 방어진 대왕암 일대 독립여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북동풍과 함께 온 여름 비가 수온을 높이면서 벵에돔 활성도가 상승했고, 덕분에 낚시인들은 힘이 오를대로 오른 벵에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반가운 건 특정 포인트에서만 좋은 조황을 보인 게 아니라 거의 모든 자리에서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대왕암권 벵에돔 조황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대왕암 일대엔 잡어가 바글바글합니다. 벵에돔 조황이 좋다는 소식에 크릴 미끼만 들고 출조했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크릴만으로는 잡어층 아래에 있는 벵에돔을 골라 낚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골꾼들이 잡어 극복용 미끼로 가장 선호하는 건 빵가루반죽과 홍갯지렁이입니다.
벵에돔 활성도가 낮은 상황에서 잡어가 설칠 땐 홍갯지렁이가 잘 통합니다. 벵에돔 활성도가 높고 잡어가 많을 땐 빵가루반죽만한 미끼가 없습니다.
저희 일산레져는 내일도 대왕암 일대 크고 작은 독립여로 벵에돔낚시 출조를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 말고 문의 주십시요.
<출조 및 조황 문의> 울산 방어진 일산레져 010-3850-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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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04개의 게시물
계절은 또 다시 어김없이 유월이 찾아와 한낮에는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이 위대한 자연을 존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초여름이기는 하나 출조를 해보니 낮에는 매우 덥습니다.
출조길에 꼭 잊지 말고 작은 쿨러에 얼음 또는 냉음료를 넣고 수건, 장갑, 그리고 썬크림 등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해가 뜨기 전에는 약간 차가운 기온이 맴돌기도 합니다.
긴 소매 옷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추우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자연의 순리에 저마… 갯바위 경남/거제 보기 2015/06/07 50
낚시업자들 뿐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어업을 하는 다수 어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소극적인 태도만 보였다.
그런데 최근 뻥치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비등하고 민원이 빗발… 전국 디낚편집부 2015/06/05 55
반가운 여름 비가 하루 종일 대지를 적신 오늘, 울산 방어진 대왕암 일대 독립여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북동풍과 함께 온 여름 비가 수온을 높이면서 벵에돔 활성도가 상승했고, 덕분에 낚시인들은 힘이 오를대로 오른 벵에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반가운 건 특정 포인트에서만 좋은 조황을 보인 게 아니라 거의 모든 자리에서 벵에돔이 마릿수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대왕암권 벵에돔 조황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봐도 … 갯바위 울산/동구 일산레져 2015/06/05 53
준우승은 강원지부 신무웅 선수, 준준우승은 부산지부 오정식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주)N‧S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회장 박동수)이 주관한 ‘2015년 제6회 N‧S 블랙홀컵 KPFA 랭킹2전’이 지난 6월 3~4일 경남 매물도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KPFA 전국 18개 지부에서 80명이 선수로 참가한 이번 … 갯바위 경남/통영 견내량 2015/06/05 54
군산앞바다에는 감성돔낚시가 이뤄지는 근거리 낚시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시즌 초반에는 개야도 일대가 조황을 주도하며, 5월 말이면 고군산군도도 본격 시즌을 맞습니다.
올해도 고군산군도에는 초여름 들면서 감성돔 조황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고군산군도로 감성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마릿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최대 55cm 대물과 잔챙이~중치급이 몇마리 낚였습니다.
고군산군도에서 감성돔을 노릴 때는 1호 이상 고부력찌 반유동채비를 사용하는… 갯바위 전북/군산 백마낚시 2015/06/04 57
이제 막 시즌이 열린 진해만 일대 살오징어낚시가 폭발적인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 출조가 시작된 날부터 시작해 연일 엄청난 마릿수를 토해내며 시즌 오픈을 기다려온 꾼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살오징어는 작년에 처음 금어기(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가 지정돼 6월 1일부터 출조가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낚시를 할 수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시즌이 보름에서 한 달 정도 늦게 시작되지만, 초반부터 호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취재일이었… 선상 경남/창원(진해) 참된꾼 2015/06/04 55
벵에돔, 긴꼬리벵에돔, 참돔, 돌돔, 농어 등 낚시 대상어로 인기가 높은 고급어종이 총출동하며, 갈수록 만나기 어려워지고 있는 벤자리도 입질을 합니다.
또 볼락, 고등어 등 반찬거리로 인기가 높은 생선들도 잘 낚입니다.
오늘 여러 조사님들을 모시고 홍도로 선상찌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쿨러조황을 보이던 고등어는 기세가 주춤했지만, 5짜 벤자리를 비롯해 다양한 어종이 손맛을 선사했습니다.
홍도에서는 지금부터 가을까지 이런 '어종박물관' 조황을 기대할… 선상 경남/거제 뉴거제호 2015/06/03 52
1년 365일 바다만 허락 한다면 여수 최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거문도(삼부도) 갯바위 출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점에서는 직장인 및 단체 손님 1박 2일 야영 민박 낚시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여수 먼바다 낚시터 출조 전문 전국낚시입니다.
요즘 삼부도, 광도, 평도, 거문도를 비롯한 여수 먼 바다 섬 낚시터에선 다양한 어종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인기가 높은 어종은 누가 뭐래도 돌돔입니다.
… 갯바위 전남/거문도 여수전국낚시 2015/06/03 61
오랜만에 양여사님 일행분과 오붓히 전갱이낚시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어제처럼 채비만 들어가면 우당탕탕 물고 늘어지네요. 미끼 끼우랴 고기 떼랴.. 채비만 입수시키면 덜덜거리는 낚시대 덕분에 손맛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말썽을 부리던 바다가 점차 수온이 오르고 안정됨에 따라, 갈수록 조황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전갱이 회맛은 정말 어느 회에 견줄 수 없을 만큼 맛있습니다.
초밥으로도 일품입니다.
손맛, 그리고 대전갱이의 따라올 수 없는 회맛을 느껴보고… 선상 부산/영도구 나이스호 2015/06/03 57
오늘은 출조객이 없는 관계로 저희 부부 둘 이서 오붓하게 배낚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출조지는 목포권 근거리 섬 낚시터 중 한 곳인 선도 해상이었고, 대상어는 점농어였습니다.
선도 해상은 낚싯배로 1시간을 달려야 하는 다소 먼 낚시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이서 출조를 감행한 이유는 요즘 점농어 조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농선상농어처넣기 황금물때로 접어든 상황이라 출조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도 해상에선 보통 5월 중순부터 선상농어처넣기 출조가 이뤄집…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5/06/02 52
낚시대상어가 일본만큼 다양하지 않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어떤 어종이 좋을까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제주권역에서 심심찮게 올라오는 독가시치(따치)낚시를 소개할까 합니다.
대구기준 제주도까지 저가 항공을 이용하면 3~4만원에(편도) 쉽게 갈 수가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 태흥리 방파제 제가 찾은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파제 길이가 긴만큼 철 따라 무늬오징어, 긴꼬리벵에돔, 벵에돔, 독가시치가 낚입니다.
갯바위에서는 수심 2미터에… 방파제 제주/서귀포 공격낚시 2015/06/01 59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 신청을 한 낚시인 12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속 57개 회원사가 십시일반으로 협찬한 푸짐한 낚시용품을 시상해 주목을 끌었다.
제6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지난 5월 31일(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샛강 일원에서 열렸다.
삼락생태공원 샛강에서 낚시를 하는 참가선수들. 이 대회는 해마다 협… 전국 참된꾼 2015/06/02 76
요즘 울산, 경주, 포항 등 동해남부 일대에서 성대 원투낚시가 한창입니다.
바닷가를 따라 펼쳐진 백사장 또는 방파제 어디서나 쉽게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더구나 성대는 육질이 쫀득해 싱싱할 때 회로 만들어 먹으면 맛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매력 덕분에 갈수록 인기몰이 중입니다.
▲경주 하서리 백사장에서 성대를 마릿수로 낚은 김영만씨입니다.
해마다 5~6월이면 동해남부 백사장에서 성대가 많이 낚입니다.
냉수대가 들어오는 시기에 무리지어 … 방파제 경북/경주 견내량 2015/06/01 50
안녕하십니까? 일도 일각입니다.
주말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출조를하여 보았습니다.
토요일은 동호회 후배들과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포항 인근 내만 갯바위에 감성돔 여치기를 나가 보았습니다.
내만 여치기는 수심은 그리깊지 않기에 채비를 05호 구멍찌에 수중찌 -0.5호를 장착하고, 목줄 1.5호 수심 5미터권을 노려서 다행이 운이좋게 준수한 씨알의 감성돔을 3마리씩이나 용왕님이 허락해 주어서 조우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수온이 안정되어서 그런지 해지고 8시 전후로 입질이 왔습니다.
더불어 잡어도 성화도…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5/05/31 52
낚시터는 넓고 상대적으로 찾는 이들은 적다보니 어자원이 풍성하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갯바위낚시를 하면 감성돔, 농어, 우럭, 넙치, 쥐노래미, 숭어 등 다양한 어종을 넉넉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5월 말 현재 안마군도 갯바위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은 농어와 감성돔입니다.
농어는 루어낚시에 잘 낚이며, 감성돔은 릴찌낚시로 공략합니다.
그중에서도 조황이 가장 돋보이는 어종은 농어입니다.
한 포인트에서 두자릿수 조과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조황이… 갯바위 전남/영광 영광푸른바다호 2015/05/31 56
며칠 전 탐사 차원에서 선상흘림낚시에 도전했다가 예상치 못한 소나기 입질을 확인한 후 오늘까지 꾸준한 마릿수 조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빛깔 좋은 자연산이 대부분인데다 평균 50cm 전후로 씨알도 좋은 편입니다.
연거푸 마릿수 조황을 기록하는 것으로 미루어 참돔 무리가 접근하는 길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물급 손맛도 얼마든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7일에는 83cm 참돔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힘겨루기 도중 채비가 터지거나 아… 선상 전남/여수 여수드림피싱호 2015/05/29 52
벵에돔 포인트로 유명한 똥여와 매여가 보입니다.
남해동부 먼바다 갈도에서 벵에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예년보다 한층 씨알이 굵어져 30cm 안팎이 주종인 가운데, 긴꼬리벵에돔이 심심찮게 섞여 올라와 당찬 손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정 포인트가 아닌 전역에서 긴꼬리벵에돔이 선보이고 있으며, 날이 샐 무렵 입질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노랑바위에서 해뜰녘 첫 입질에 30cm급 벵에돔을 걸어낸 사천꾼 서성길씨입니다.
▲이어 30cm 넘는 긴꼬리벵에돔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22일 삼천포 신향포구에서 한사리피싱호를 … 갯바위 경남/사천 견내량 2015/05/26 48
방파제는 물론 갯바위 낚시터 중에도 경쟁상대를 찾아 보기 쉽지 않을 정도로 울진권 바다낚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후포방파제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됩니다.
초겨울~초봄에는 볼락 입질이 활발합니다.
가을에는 무늬오징어 조황이 매우 좋습니다.
벵에돔은 연중 수온이 가장 낮은 시기인 2~4월을 제외하고 사철 모습을 드러내는데 일 년에 두 차례 피크시즌을 맞습니다.
단골꾼들이 꼽는 최고 시즌… 방파제 경북/울진 울산벵에돔 2015/05/28 52
5월 말 들면서 몇몇 포인트에서 벵에돔이 마릿수로 낚이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전역에서 고른 조황을 기록했습니다.
42cm 긴꼬리벵에돔과 부시리도 모습을 보여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했습니다.
그제까지만 하더라도 피크로 들어서려면 아직 1~2주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어제 조황을 보니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울릉도 벵에돔 포인트는 수심이 깊고 물색이 맑습니다.
그러므로 예민한 채비를 사용하는 게 필수며, 근거리에서 입질이 없을 때는 … 갯바위 경북/울릉군 울릉세진낚시민박 2015/05/26 56
오늘 오전에 혼자 용하게 가까운 바다로 탐사를 나가 10여수 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조류 흐림이 원활해 뭔가 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첫 수로 도다리가 걸려나오더니 이후에는 보구치와 백조기가 꾸준하게 입질을 했습니다.
한번은 두마리가 동시에 걸려 들어 저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10여수 낚으니 조류 흐름이 약해졌고, 이후에는 잔챙이 보구치와 잡어가 달려들어 금세 미끼가 동나버렸습니다.
마릿수가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보구치와 수조기가… 선상 전남/여수 한려낚시검은모래호 2015/05/26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