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 국회나 행정 기관, 공공 단체가 중요한 정책의 결정이나 법령 등의 제정 또는 개정안을 심의하기 이전에 이해 관계자나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공식 석상에서 의견을 듣는 제도.
공청회의 사전적 의미는 위와 같다. 하지만 해양수산부의 공청회는 의미가 다르다.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는 과정에서 거쳐야 할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심지어 해당 분야의 이해 관계자나 전문가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입 맛에 맞는 기관이나 업체 관계자들만 몰래 불러서 ‘공청회’라는 이름의 정체 모를 회의를 한다.
낚시계 몰래 연 낚시어선 정원 감축 공청회
지난 7월 7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는 낚시어선 정원 축소를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공식 명칭은 ‘낚시어선 최대 승선인원 산정 및 복원성 기준 개선 방안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였다. 하지만 명칭만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지 실제로는 해양수산부가 선박안전기술공단에 의뢰했던 용역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낚시어선의 정원을 감축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낚시인과 낚시산업 전반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이다. 정원을 감축하면 낚시어선 이용료가 올라가고, 이용료가 올라가면 낚시인들의 부담이 늘어난다. 결국 낚시인들의 낚시어선 이용이 줄어들고, 이는 낚시어선 뿐 아니라 낚시용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낚시산업 전반의 피해로 이어지게 된다.
그런데 해양수산부는 이토록 중요한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낚시계의 의견을 전혀 묻지도 듣지도 않았다. 형식적인 절차로 개최한 공청회마저 이해 관계자라 할 수 있는 낚시단체나 낚시 언론 어디에도 알리지 않았다. 자신들이 낚시 대표단체라고 인정하고 불과 며칠 전인 7월 1일 ‘낚시명예감시원 위촉식’을 함께 개최했던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에도 공청회 개최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지난 1월 6일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이 직접 참석해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8개 낚시 언론사에도 알리지 않았다.
명단에 있는 사람만 입장, 취재마저 불허
7월 7일 오전 11시부터 해양수산부 앞에서 열린 전국낚시어선협의회의 ‘낚시어선 생존권 쟁취’ 집회를 취재하던 도중, 그 날 오후 2시부터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청회에 전국낚시어선협의회 김청조 회장을 비롯한 25명이 참여한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혹시나 해서 해양수산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지만 그런 내용은 없었다. 전국낚시어선협의회 관계자에게 공청회 개최 소식을 전해줬다는 선박기술안전공단 홈페이지에도 그런 내용이 없었다.
공청회 예정 시각보다 40여분 이른 1시 20분경에 취재를 위한 출입증을 미리 받아놓기 위해 해양수산부 로비로 갔다. 접수대에서 낚시잡지인 월간 바다낚시 & 씨루어에서 공청회 취재를 왔다고 밝히고 신분증과 명함을 주니까, 사전에 작성된 명단에 없는 사람은 입장을 할 수 없다는 이해 못할 답변이 돌아왔다.
사전에 이런 공청회가 열린다는 연락을 받지 못해 사전에 신청할 수 없었으니, 지금 접수를 받아 출입증을 달라고 다시 한번 정중하게 부탁했다. 그러자 뒤쪽에 있던 경비 관계자가 접수대에 있는 직원에게 “명단에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출입증을 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낚시어선 관련 공청회를 취재 온 낚시잡지 관계자를 명단에 없다는 이유로 입장시킬 수 없다는 게 무슨 경우냐고 따졌다. 하지만 경비 관계자는 시선을 피한 채 접수대에 있는 직원에게 “명단에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출입증을 줘서는 안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명색이 공청회인데 사전에 작성된 명단에 있는 사람만 입장시킨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시키는 일 밖에 할 수 없는 직원들과 다투는 것도 의미 없는 일이라, 지난 7월 1일 낚시명예감시원 취재 당시 만났던 해양수산부 낚시 업무 관계자와 전화를 연결해 상황을 설명하고 입장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그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다소 황당한 답변을 하면서, 또한 이번 공청회는 낚시를 담당하는 수산자원정책과가 아닌 어선정책팀에서 주관하는 행사라서 자신이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다고 답했다.
이렇게 해양수산부 로비 접수대에서 공청회 입장이 거부되고 있던 때, 공청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속속 도착했다.
“공청회 참가하러 왔습니다.”
“소속이 어디세요?”
“수협입니다.”
“신분증 주세요. 명단 좀 확인할게요.”
“여기 있습니다.”
“예. 확인됐습니다. 출입증 여기 있습니다.”
접수대 직원은 사전에 작성된 명단과 신분증을 대조한 후 출입증을 내줬다. 그런 일은 계속됐다.
“공청회 왔습니다.”
“소속이 어디세요?”
“OO군청입니다.”
“신분증 주세요. 명단 좀 확인할게요.”
“여기 있습니다.”
“예. 확인됐습니다. 출입증 여기 있습니다.”
“공청회 오라고 해서 왔는데요.”
“소속이 어디세요?”
“어디어디입니다.” “저는 저기저기에서 왔습니다.”
“예 두 분 모두 신분증 주세요. 명단 좀 확인할게요.”
“여기 있습니다.” “여기요.”
“예. 두 분 모두 확인됐습니다. 출입증 받으세요.”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여기가 어디고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혼란스러워졌다. 정작 이해 관계자이자 낚시 분야 전문가들인 낚시단체와 낚시 언론들이 까맣게 모르고 있던 공청회에 참석하는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군부독재 시절에나 있었을 법한 언론 통제가 ‘공청회’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그야말로 시대착오적인 행태에 그저 기가 막힐 뿐이었다.
결국은 파행으로 끝난 ‘깜깜이 공청회’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공청회는 중요한 정책의 결정이나 법령 등의 제정 또는 개정안을 심의하기 이전에 이해 관계자나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공식 석상에서 의견을 듣는 제도다.
낚시어선 승선정원을 감축하는 문제는 낚시어민 뿐 아니라 낚시인과 낚시산업계 모두가 이해 관계자이며, 낚시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 집단은 낚시단체와 낚시 언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낚시계 전체의 앞날이 걸린 중요한 공청회를 어떤 낚시단체에도 알리지 않고, 어떤 낚시 언론에도 알리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당일 열리는 집회를 준비하느라 주변을 챙길 겨를이 없었던 전국낚시어선협의회 회원들 말고는 낚시계 인사는 누구도 그 공청회에 참가할 수 없었다. 더구나 우연히 알게 돼 찾아간 취재진마저 입장을 불허 당했다.
나중에 공청회를 마치고 나온 김청조 회장으로부터 들은 말은 더 기가 막혔다.
명색이 공청회를 하면서 파워포인트 화면만 띄워놓고 아무런 자료도 주지 않았다. 그래서 자료를 줘야 검토를 하고 메모도 하고 나중에 무슨 말을 할지 정리도 할 것 아니냐면서, 파워포인트를 출력한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더니, 어이없게도 줄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그래서 이에 항의하며 자료를 줄 때까지 공청회를 거부하겠다고 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이 과정에서 해양수산부 간부 한명이 전국낚시어선협의회 회원들에게 반말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전국낚시어선협의회 회원들은 이에 항의하며 공청회가 열리던 대회의실을 나와 복도에 3열로 정렬해 질서를 유지한 상태로 사과를 요구했고, 한 시간 이상 시간이 흐른 뒤 파워포인트 자료도 복사해서 지급하고 반말을 했던 간부도 사과를 함으로써 공청회가 재개될 수 있었다.
하지만 공청회는 예상했던대로 선박안전기술공단의 일방적인 자료를 설명하는 자리가 됐고, 이것은 공청회라는 취지에 전혀 맞지 않는다는 전국낚시어선협의회 김청조 회장의 판단에 따라 모든 회원이 도중에 퇴장함으로써 파행을 맞고 말았다. 전국낚시어선협의회 회원들은 이 공청회를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로 참가자 명단에 적힌 자신들의 이름마저 지워버렸다. 전국낚시어선협의회 회원들은 공청회장을 나온 뒤, 해양수산부 측과 다음 주중에 정책 결정의 실권이 있는 결재권자와 의장단 6인의 면담에 합의한 후 해양수산부 건물을 빠져나왔다.
이름도 길고 긴 ‘낚시어선 최대 승선인원 산정 및 복원성 기준 개선 방안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필자가 난생 처음 겪었을 뿐 아니라 평생 한번 들어본 적도 없는 이 ‘깜깜이 공청회’는 우여곡절 끝에 결국 파행으로 끝을 맺었다.
이해 관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야 할 귀는 닫고, 이해 관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정책 수립 과정을 지켜봐야 할 눈은 막고, 사실을 알려야 할 언론까지 통제해 입마저 막으려 한 '깜깜이 공청회'.
얼렁뚱땅 형식만 갖추고, 그 내용은 그토록 숨겨야 할 정책을 왜 추진하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전국 각지에 조직된 지역별 낚시어선협회의 협의체였던 전국낚시어선협의회가, 7월 20일(수) 전라북도 무주군 티롤호텔 모차르트 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창립총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낚시어선 전국단체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전국 각 지역 낚시어선협회 대표자 80명이 참가한 한국낚시어선협회 창립총회는, 그동안 임시 체제에 머물렀던 회장과 사무총장 등 중앙 지도부의 핵심 직책을 확립하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도별 지부장을 선출함으로써 공동의장단을 구성했습니다.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21 44
배홍주, 김신 조사님 두 분이 오셔서 6짜 돌돔을 올리셨네요. ▲줄자에 올려보니 6짜를 넘어섭니다.
▲헐~~~!!!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짜를 끌어냈습니다.
돌돔낚시 첫 출조에 6짜를 낚는 기적같은 행운을 얻었습니다.
추자대물리조트 인사드립니다.
추자군도에서 6짜 돌돔이 잇달아 솟구쳤습니다.
지난 7월 17일 오전 전라도에서 온 김신 조사님이 62cm를 낚은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3cm를 끌어냈습니다.
올 시즌 추자군도에서 선보인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매니아호 2016/07/17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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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현장성을 견비한 세계 최고 퀄리티 '바다낚시 SEA LURE 8월호'에 전국 낚시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 갯바위 전국/전체 울산벵에돔 2016/07/19 45
지난 7월 15일 오후 6시에 대구 코러낚시 대회의실에 모인 (사)한국낚시협회 회장단과 대구지역 낚시인 및 낚시계 인사들이 모여 (사)한국낚시협회 대구경북지부 창립식 및 낚시 규제 반대운동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우리나라 낚시계를 대표하는 양대 단체였던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단체로,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과 낚시인의 권익 보호 및 낚시문화 벌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출범 이후 전국 조직을 구축하기… 대구 낚시가자어여 2016/07/16 42
7월 초를 넘어선 요즘 서천권에서 생활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시선이 홍원항앞바다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예쁘서 더 맛있는 '여름 손님' 보구치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조기로도 불리는 보구치는 예쁘장한 생김새와 달리 성질이 난폭합니다.
먹성은 또 얼마나 좋은지 눈 앞에 먹잇감이 보이면 배가 터질 듯 불러도 바로 공격을 합니다.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보구치배낚시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홍원항앞바다 보구치배낚시에 보구치… 선상 충남/서천 홍원항요포낚시 2016/07/11 43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오천 거양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보령 오천앞바다에 '여름 귀빈' 보구치가 붙었다는 뉴스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보구치는 등장과 동시에 시원스런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까닭에 보구치배낚시 특유의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반찬거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오천앞바다 보구치배낚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표현 그대로 국민생… 선상 충남/보령 오천거양호 2016/07/10 44
안녕하세요? 일도일각입니다.
오랜만에 조황 전합니다.
이번 주말 포항 구룡포와 영암 등지로 다니며 벵에돔낚시를 즐겨보았습니다.
구룡포에선 벵에돔 치어가 엄청 부상했습니다.
낮에는 밑밥에 반응이 없다가 오후 6시를 넘으니 소나기 입질이 왔습니다.
미끼는 파래새우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영암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부상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파래새우에는 반응이 없고 빵가루 미끼로 수심 60cm 정도 내리니 건드리긴 하는데 아주 예민했습니다.
찌를 쭉 가져가지 않아 살짝 움직이는…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6/07/10 45
하지만 해양수산부의 공청회는 의미가 다르다.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는 과정에서 거쳐야 할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심지어 해당 분야의 이해 관계자나 전문가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입 맛에 맞는 기관이나 업체 관계자들만 몰래 불러서 ‘공청회’라는 이름의 정체 모를 회의를 한다.
낚시계 몰래 연 낚시어선 정원 감축…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9 46
각종 집회 현장에서 깃발이 갯바위낚시용 뜰채자루에 묶여 나부끼기 시작한지 20년도 더 됐는데...뜰채자루는 접고 펼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하지만 대나무는 길이 때문에 운반이 너무나 불편하다.
낚시와 관련 없는 사람들은 집회 깃대로 뜰채자루를 사용하는데, 낚시가 직업인 어민들은 그럴 생각도 못하고 대나무를 차에 싣고 왔다.
낚시용 뜰채를 깃대로 사용할 생각도 못할 정도로, 평생 시위 한번 안하고 살아온 순진한 이들을 누가 이렇게 화나게 만들었을까...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8 45
해수부는 지금 낚시어선 정원을 대폭 축소하는 법 개정을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되면 9.77톤 기준 현재 22명인 정원이 13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승선정원이 이렇게 큰 폭으로 줄면 낚싯배 이용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고, 배삯이 오르면 낚시인들의 부담이 늘어서 낚시객 숫자가 줄어들게 되고, 낚시객이 줄면 낚시산업이 위축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낚시어선 선장과 그 가족의 생존권만 위협받는게 아… 행사 전국/전체 낚시가자어여 2016/07/07 46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한 진앙지 자료 화면. 오늘 밤 8시 33분에 울산 동쪽 북위 35.5도, 동경 129.9도 지점에서 진도 5.0에 이르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에 대해 미국 지질조사국은 진도 4.8, 일본 기상청은 진도 4.9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장소는 우리나라 기상청 발표로는 울산 동쪽으로 52km(미국 발표 49km, 일본 발표 50km)였으며, 진앙의 심도는 10km였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우리…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5 43
아침에 짙은 안개로 인하여 출항여부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출항을 하게 되어 씨알 좋은 포인트로 갔습니다.
아침에 먹이활동이 왕성할 시간,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는지 정말 바쁘게 낚아올렸습니다.
일타에 백조기 3마리가 자주 나오고, 쥐노래미와 도다리가 사이좋게 올라오기도 하네요.물 흐름이 약해지면서 잠깐 입질이 뜸할 시간 포인트를 옮겨 다시 낚시를 시작하니 또 다시 바빠지네요.아무튼, 재미있는 낚시를 할 수 있어서 즐겨웠고,… 선상 경남/창원(진해) 텍사스호 2016/07/05 45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7월 1일(금) 경기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낚시명예감시원 위촉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낚시명예감시원이란 낚시터 및 낚시어선 안전관리, 수산자원 보호,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 경기/기타 견내량 2016/07/04 45
갈치 출조를 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몇년전부터는 갈치 전용선을 큰돈 수억을 들여 최첨단 장비장착은 물런 꾼들 편리함을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그동안 많은 경험을 살려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낚시하기 한결 좋아 졌습니다 기상이라든가 바다속을 꿰뚫어 보는 어군탐지기 많은 투자를 하여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정확한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갈치 낚을 확율을 한단계 높여 놓은것이 최신형 갈치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 신비…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2016/07/02 43
이달 초 본격적인 출조가 시작됨과 동시에 연일 최고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평균 씨알이 월등히 굵어져 기준체장을 뛰어넘는 개체들이 대부분입니다.
손님들의 표현에 따르면 '소줏병' 사이즈에 해당하는 녀석들도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경험이 많은 분들은 세자릿수를 거두는 경우가 흔하고 초보자들도 40~50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내만권 호황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거제 북부권 역시 조황이 살아나 낚시터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출조방 2016/06/28 45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자 60명 중 56명이 참가했다.
제7회 사단법인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 원투낚시대회가 지난 6월 26일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로, 대상어를 따로 정하지 않고 15cm 이상 물고기 마릿수로 순위를 가렸다.
▲이날 … 갯바위 부산/강서구 울산벵에돔 2016/06/28 44
제15회 벵에돔 컵이 잠정 연기되어 된 것을 K-PFA(회장 박동수, 이하 K-PFA로 표기) 경북 지부는우리의 민원제기로 인해 울릉도 컵이 개최 불가하게 되었다며 주장하며감정적 호소와 책임 전가의 글을 올려 개최불가 상황을 모면하고 호도하려는 것에 대해 반론을 하지 아니 할 수 없어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는 해당군청에 민원을 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고 주장하나 우리와는 어떠한 협의와 논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국 사단법인한국프로낚시연맹 2016/06/28 76
올해는 돌돔이 일찍 붙었습니다.
5월 20일 경부터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해 한 달째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사진에서 보듯 상당한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40cm 전후 중치급이 주종이고, 5짜도 한 마리 섞였습니다.
요즘 주로 찾는 낚시터는 평도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민장대낚시가 강세를 보입니다.
미끼는 성게도 깨지만 아직은 참갯지렁이에 반응이 빠릅니다.
출조 당일 돌돔 활성도에 따라 미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돔시즌은 9월까지 이어집니다.
여름이 깊어가면 원투처넣기에도 화끈한 입질이 옵니… 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6/06/27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