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6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제7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 원투낚시대회'가 개최됐다.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자 60명 중 56명이 참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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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대회를 주최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에서는 선수들에게 상품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낚시용품을 부상으로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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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에는 부부, 연인 커풀도 많았다. 원투낚시가 생활낚시 장르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단 사실을 증명하듯 여성 선수도 여러 명 눈에 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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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대회를 주최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신건호 회장은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낚시대회 개최 등 바다낚시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하게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대회 방식은 낚싯대를 한 대로 제한하고 미끼와 채비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체장 15cm 이상인 어종 1마리를 1점으로 처리해 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렸다. 갑각류, 연체류, 파충류 등 어류가 아닌 생물은 득점에서 제외했으며, 동점일 경우 가장 길이가 긴 한 마리를 별도로 심사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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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대회에서는 보리멸, 양태, 도다리 등 다양한 원투낚시 대상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예상보다 조황이 좋아 순위 경쟁 역시 치열했다. |
이번 대회는 안전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한 벌칙 조항도 있었는데, 타 선수 또는 대회 관계자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하거나, 일반 시민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대회 관계자의 낚시 중지 지시에 불응하거나, 물고기 보관통에 이유 없이 손을 대거나, 타 선수의 낚시 구역으로 이동하거나, 타 선수와 신체적 접촉을 할 경우 1차 경고, 2차 5점 감점, 3차 실격으로 처리하는 규정을 적용했다. 그러나 모든 선수가 규정을 잘 지켜서 벌칙을 적용받은 사례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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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치에게 주는 가수왕상, 웃기는 복장을 한 사람에게 주는 패션왕상, 개다리춤 잘 추는 사람에게 주는 댄스왕상 같은 색다른 상이 많아 참가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
물고기를 낚은 선수는 즉시 감독관에게 확인을 받아야 득점으로 인정했으며, 낚은 대상어는 방생과 보관 중에서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최대어상 후보라고 생각되는 물고기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조과를 다시 살려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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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자발적으로 자연보호 활동을 펼친 선수들에게 자연보호상이 수여됐다. 집에서 걸어와서 대회에 참가한 다대포 거주 선수에게는 최단거리상이 주어졌다. |
이번 대회는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 대회답게 가족과 함께 참가한 선수가 21명이나 되었으며, 팀 이무기, 갯투, 부낚동 등 동호회에서도 17명이 참가해 전문가다운 실력을 뽐냈다. 특히 경기도 평택과 대전에서 온 갯투 회원들이 1위, 3위, 4위를 차지해, 이제 원투낚시도 운이 아닌 장비와 테크닉이 중요해졌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모두 N‧S와 다이와에서 만든 원투 전용 낚싯대를 사용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먼 거리까지 채비를 던져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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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는 1~3위 뿐 아니라 10위까지 시상이 이뤄졌다. |
이번 대회는 장소가 일반 시민들의 해양레포츠나 갯벌 체험 공간과 겹치고, 방문객이 많은 때라 시기도 적절하지 않다는 우려가 많아 조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오전 7시부터 접수를 시작해 7시40분부터 정오까지 낚시를 한 결과, 10마리를 낚은 선수가 2명이나 돼 한마리 최대어를 다시 비교해 우승자를 가려야 할 정도로 치열한 경합이 펼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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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투낚시 전용장비를 사용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우승은 경기도 평택에서 온 이영각 선수가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주)천류 팔어웨이 서프 원투 전용대 2대, 정우레스폴 최고급 구명복 등 25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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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 원투낚시대회 우승자 이영각 선수 인터뷰 보기
그동안 전국 각지에 조직된 지역별 낚시어선협회의 협의체였던 전국낚시어선협의회가, 7월 20일(수) 전라북도 무주군 티롤호텔 모차르트 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창립총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낚시어선 전국단체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전국 각 지역 낚시어선협회 대표자 80명이 참가한 한국낚시어선협회 창립총회는, 그동안 임시 체제에 머물렀던 회장과 사무총장 등 중앙 지도부의 핵심 직책을 확립하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도별 지부장을 선출함으로써 공동의장단을 구성했습니다.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21 44
배홍주, 김신 조사님 두 분이 오셔서 6짜 돌돔을 올리셨네요. ▲줄자에 올려보니 6짜를 넘어섭니다.
▲헐~~~!!!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짜를 끌어냈습니다.
돌돔낚시 첫 출조에 6짜를 낚는 기적같은 행운을 얻었습니다.
추자대물리조트 인사드립니다.
추자군도에서 6짜 돌돔이 잇달아 솟구쳤습니다.
지난 7월 17일 오전 전라도에서 온 김신 조사님이 62cm를 낚은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3cm를 끌어냈습니다.
올 시즌 추자군도에서 선보인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매니아호 2016/07/17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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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현장성을 견비한 세계 최고 퀄리티 '바다낚시 SEA LURE 8월호'에 전국 낚시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 갯바위 전국/전체 울산벵에돔 2016/07/19 45
지난 7월 15일 오후 6시에 대구 코러낚시 대회의실에 모인 (사)한국낚시협회 회장단과 대구지역 낚시인 및 낚시계 인사들이 모여 (사)한국낚시협회 대구경북지부 창립식 및 낚시 규제 반대운동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우리나라 낚시계를 대표하는 양대 단체였던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단체로,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과 낚시인의 권익 보호 및 낚시문화 벌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출범 이후 전국 조직을 구축하기… 대구 낚시가자어여 2016/07/16 42
7월 초를 넘어선 요즘 서천권에서 생활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시선이 홍원항앞바다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예쁘서 더 맛있는 '여름 손님' 보구치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조기로도 불리는 보구치는 예쁘장한 생김새와 달리 성질이 난폭합니다.
먹성은 또 얼마나 좋은지 눈 앞에 먹잇감이 보이면 배가 터질 듯 불러도 바로 공격을 합니다.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보구치배낚시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홍원항앞바다 보구치배낚시에 보구치… 선상 충남/서천 홍원항요포낚시 2016/07/11 43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오천 거양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보령 오천앞바다에 '여름 귀빈' 보구치가 붙었다는 뉴스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보구치는 등장과 동시에 시원스런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까닭에 보구치배낚시 특유의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반찬거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오천앞바다 보구치배낚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표현 그대로 국민생… 선상 충남/보령 오천거양호 2016/07/10 44
안녕하세요? 일도일각입니다.
오랜만에 조황 전합니다.
이번 주말 포항 구룡포와 영암 등지로 다니며 벵에돔낚시를 즐겨보았습니다.
구룡포에선 벵에돔 치어가 엄청 부상했습니다.
낮에는 밑밥에 반응이 없다가 오후 6시를 넘으니 소나기 입질이 왔습니다.
미끼는 파래새우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영암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부상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파래새우에는 반응이 없고 빵가루 미끼로 수심 60cm 정도 내리니 건드리긴 하는데 아주 예민했습니다.
찌를 쭉 가져가지 않아 살짝 움직이는…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6/07/10 46
하지만 해양수산부의 공청회는 의미가 다르다.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는 과정에서 거쳐야 할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심지어 해당 분야의 이해 관계자나 전문가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입 맛에 맞는 기관이나 업체 관계자들만 몰래 불러서 ‘공청회’라는 이름의 정체 모를 회의를 한다.
낚시계 몰래 연 낚시어선 정원 감축…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9 46
각종 집회 현장에서 깃발이 갯바위낚시용 뜰채자루에 묶여 나부끼기 시작한지 20년도 더 됐는데...뜰채자루는 접고 펼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하지만 대나무는 길이 때문에 운반이 너무나 불편하다.
낚시와 관련 없는 사람들은 집회 깃대로 뜰채자루를 사용하는데, 낚시가 직업인 어민들은 그럴 생각도 못하고 대나무를 차에 싣고 왔다.
낚시용 뜰채를 깃대로 사용할 생각도 못할 정도로, 평생 시위 한번 안하고 살아온 순진한 이들을 누가 이렇게 화나게 만들었을까...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8 45
해수부는 지금 낚시어선 정원을 대폭 축소하는 법 개정을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되면 9.77톤 기준 현재 22명인 정원이 13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승선정원이 이렇게 큰 폭으로 줄면 낚싯배 이용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고, 배삯이 오르면 낚시인들의 부담이 늘어서 낚시객 숫자가 줄어들게 되고, 낚시객이 줄면 낚시산업이 위축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낚시어선 선장과 그 가족의 생존권만 위협받는게 아… 행사 전국/전체 낚시가자어여 2016/07/07 46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한 진앙지 자료 화면. 오늘 밤 8시 33분에 울산 동쪽 북위 35.5도, 동경 129.9도 지점에서 진도 5.0에 이르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에 대해 미국 지질조사국은 진도 4.8, 일본 기상청은 진도 4.9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장소는 우리나라 기상청 발표로는 울산 동쪽으로 52km(미국 발표 49km, 일본 발표 50km)였으며, 진앙의 심도는 10km였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우리…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5 43
아침에 짙은 안개로 인하여 출항여부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출항을 하게 되어 씨알 좋은 포인트로 갔습니다.
아침에 먹이활동이 왕성할 시간,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는지 정말 바쁘게 낚아올렸습니다.
일타에 백조기 3마리가 자주 나오고, 쥐노래미와 도다리가 사이좋게 올라오기도 하네요.물 흐름이 약해지면서 잠깐 입질이 뜸할 시간 포인트를 옮겨 다시 낚시를 시작하니 또 다시 바빠지네요.아무튼, 재미있는 낚시를 할 수 있어서 즐겨웠고,… 선상 경남/창원(진해) 텍사스호 2016/07/05 46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7월 1일(금) 경기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낚시명예감시원 위촉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낚시명예감시원이란 낚시터 및 낚시어선 안전관리, 수산자원 보호,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 경기/기타 견내량 2016/07/04 45
갈치 출조를 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몇년전부터는 갈치 전용선을 큰돈 수억을 들여 최첨단 장비장착은 물런 꾼들 편리함을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그동안 많은 경험을 살려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낚시하기 한결 좋아 졌습니다 기상이라든가 바다속을 꿰뚫어 보는 어군탐지기 많은 투자를 하여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정확한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갈치 낚을 확율을 한단계 높여 놓은것이 최신형 갈치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 신비…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2016/07/02 43
이달 초 본격적인 출조가 시작됨과 동시에 연일 최고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평균 씨알이 월등히 굵어져 기준체장을 뛰어넘는 개체들이 대부분입니다.
손님들의 표현에 따르면 '소줏병' 사이즈에 해당하는 녀석들도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경험이 많은 분들은 세자릿수를 거두는 경우가 흔하고 초보자들도 40~50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내만권 호황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거제 북부권 역시 조황이 살아나 낚시터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출조방 2016/06/28 46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자 60명 중 56명이 참가했다.
제7회 사단법인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 원투낚시대회가 지난 6월 26일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로, 대상어를 따로 정하지 않고 15cm 이상 물고기 마릿수로 순위를 가렸다.
▲이날 … 갯바위 부산/강서구 울산벵에돔 2016/06/28 45
제15회 벵에돔 컵이 잠정 연기되어 된 것을 K-PFA(회장 박동수, 이하 K-PFA로 표기) 경북 지부는우리의 민원제기로 인해 울릉도 컵이 개최 불가하게 되었다며 주장하며감정적 호소와 책임 전가의 글을 올려 개최불가 상황을 모면하고 호도하려는 것에 대해 반론을 하지 아니 할 수 없어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는 해당군청에 민원을 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고 주장하나 우리와는 어떠한 협의와 논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국 사단법인한국프로낚시연맹 2016/06/28 76
올해는 돌돔이 일찍 붙었습니다.
5월 20일 경부터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해 한 달째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사진에서 보듯 상당한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40cm 전후 중치급이 주종이고, 5짜도 한 마리 섞였습니다.
요즘 주로 찾는 낚시터는 평도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민장대낚시가 강세를 보입니다.
미끼는 성게도 깨지만 아직은 참갯지렁이에 반응이 빠릅니다.
출조 당일 돌돔 활성도에 따라 미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돔시즌은 9월까지 이어집니다.
여름이 깊어가면 원투처넣기에도 화끈한 입질이 옵니… 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6/06/27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