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먼바다 갈치 대풍, 7월 한 달은 금어기
평년 뛰어넘는 호황에 출조여건도 개선... 8월부터 피크 시즌 이어질듯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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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토) 0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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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낚시 예년에 비해 올해는 백도 간여 거문도 근해 한달먼저 6월 중순 부터 시작됐습니다. 갈치 출조를 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몇년전부터는 갈치 전용선을 큰돈 수억을 들여 최첨단 장비장착은 물런 꾼들 편리함을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그동안 많은 경험을 살려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낚시하기 한결 좋아 졌습니다 기상이라든가 바다속을 꿰뚫어 보는 어군탐지기 많은 투자를 하여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정확한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갈치 낚을 확율을 한단계 높여 놓은것이 최신형 갈치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 신비호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뿐아니라 현재 꾼들도 적지 않은 돈을들여 그동안 낚시대 전동릴 여러번 업그레드 되어 있어 낚시장비또한 최첨단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장비뿐아니라 여기에 뒤질세랴 꾼들도 개개인 잦은 출조를 하다보니 수많은 노력끝에 배낚시의 난적 멀미도 줄이고 낚시또한 손놀림이라든가 그날그날 식성 까다로운 날도 갈치 습성을 금방 알어 차리 여기에 대응해 잘도 낚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그리고 그전해에는 7월중준쯤 되어야 백도 간여 거문도 근해로 씨알 작은갈치가 먼저 들어와 시즌 초반을 알리고 있었지만 해가 거듭될수로 조금씨 앞당겨 지는듯 합니다 올해 2016년도에는 벌써부터 씨알 좋은 갈치들이 간여 백도 근해 떼거지로 몰려 와있습니다 하여 육지에서도 멀리까지 5~6시간 배타고 제주근해까지 안가도 백도근해에서 얼마든지 많이 낚을수있습니다 예년 같은면 팔월 초나 되어야 있을 법 한데 올해는 사정이 다름니다 다만 경험적은 꾼들은 이런면에서 취약점을 들어 내고 있습니다 갈치 시즌 성숙이때는 왕초보도 최 첨단 낚시장비가 뒷받침 해주어 손쉽게 낚을 확율이 매우 높지만 시즌 초반은 어려움을 그대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갈치 낚시 1~2년차 꾼들은 한쿨러 낚으면 갈치 낚시 다 배웠다고 잠시 마음을 놓고 출조를 합니다 가이드나 선장 그리고 사무장이 오늘 낚시하는 요령 테크닉을 분명이 이야기 해주지만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보내는 일이 종종 있어 보입니다 (지난해 한쿨러 낚어서 그런듯함) 이유는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왕초보 대다수가 지난해 9~10월 성수기때 처음 출조 해도 한쿨러 담아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은 낚시가 어렵습니다 시즌 한가운데 와있을 때는 개치수도 많고 동절기 보낼려고 갈치 먹이 입질이 왕성하여 초릿대를 마구 흔들어 대어 초보꾼들도 급방 알어 차리고 릴을 재빨리 돌려 챔질을 하지만 시즌 초반은 사정이 다름니다 시즌 초반은 갈치 개치수가 많이 들어와 있었도 입질이 왕성하지 못해 경험적은 웬만한 꾼들은 알어보기 힘들 정도로 입질이 미약 합니다 경질대는 거의 입질을 파악을 못할정도로 예민합니다 연질대 를 사용하면 그나마 초릿대 톡톡 거림을 알수있어 많이 낚을 수있습니다 초심자들은 지난해 왕성한 입징 초릿대 흔들어 줄때 그기억에 남어있어 그기억을 지우지못해 초릿대 마구 흔들어 줄때까지 마냥 기달이는 초심자들은 대다수 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황성한 시즌처럼 초릿대를 흔들어 주질 않습니다 기달이다 아까운 시간 다보내는일이 허다 합니다 경험 많은 꾼들은 시즌 초반이든 성숙이든 그때그때 입질 대응을 빨리 파악하여 하여 잘도 낚어 내지만 경헙적은 꾼들은 언제고 출조 하면 가이드말에 귀기울이기 바람니다. 우리는 다합 그리고 알일 형제 가족을 칭 할때 한배를 탓 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맞 습니다 갈치 낚시 출조 할때는 20여명이 하루 피를 나눈 형제처럼 한배를 탄 것입니다 가능한 개인 행동 성격을 자재 하여 줄엉킴이 있었도 조금씩 양보하시고 선장님 이하 사무장 가이드 말에 귀기울려 주시면 안전과 편안함 좋은 분의기 속에서 그리고 무엇 보다 많은 조과를 얻을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지난 해에는 없던 갈치 금어기가 생겼습니다 7월 1일 부터 31일 까지 1개월 입니다 이기간 동안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 누구든 갈치를 포획 (낚을수없음 벌금이 많음)할수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어자원 보호를 위해 만들어 놨으니 여기에 순응하고 조금 기달였다가 8월 1일 부터 갈치 출조 하면 됩니다. 기억 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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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와 미끼는 미리 준비 해갈 필요는 없습니다 ( 개인으로 나많의 채비외 미끼를 준비 해가도 됨) 자리 배정받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 사무장 (배에서 잔일 도와주는분)께서 기둥줄 칼 내림추 등을 나누워 줍니다 채비를 준비한다음 미기인 꽁치는 개개인이 사용할 만큼씩 제때제떼 가져다 사용해야 됩니다 꽁꽁 얼은 꽁치 미끼는 미리 많이 갇다 놓으면 녹아서 사용하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필요 할때마다 한 두미리씩 가져다 미끼를 만들어 사용하면 됩니다 미끼는 밤새 많이 사용해도 충분할만큼 준비되어 있으며 미끼 부족으로 불안한마음을 조금도 하지않어도 됩니다. 우리가 전국에 관광을 다니다보면 지역 특산물과 사투리 등 지역마다 음식이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전라도 경상도 지역은 똑같은 쌀이라도 음식을 변행해서 지역에 맏게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낚시도 마찬가지입니다.지역마다 조금씩 다를수있습니다 여수 통영 완도 제주 등.. 똑같은 꽁치 미끼라도 지역에 따라 계절에 따라 조금씩 디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낚시 시작하기전에 충분하게 선장님이나 사무장 또는 가이드 낚시 방법을 말해 주지만 초보꾼이나 모처럼 출조 하는꾼들은 말들이 (단어) 낮설어 잘 이해 못할때가 많습니다 낚시하다 어렵다고 느껴지면 주저하지 말고 옆에있는 사무장 가이드께 여쭈어보면 어려움을 금방 풀어 줍니다 이렇게 낚시를 하면시간도 줄이고 놀라운 정도로 갈치 입질 받기가 한결 쉬워 지는것을 금방알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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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할때 승선전 출조인 신분확인 필수입니다 특히 배낚시 출조할때면 해경에서 나와 신분증 대면하여 일일이 확인 합니다 출조할때는 잊지 마시고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신분증 없으면 승선할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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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호선주 좌 이용주 우 김보라 부부 좌. 이용주 선주겸 사무장님 배에서 낚시 시간동안 작은 불편함 없이 모든일을 척척 다 해줍니다 우. 육지 사무장 김보라 예약에서부터 출항시간까지 모든일이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모든일을 도와 줍니다 출조문의 신비호 여수시 이순신 광장로 198-1 이용주 사무장 010 - 9114 - 8063 신비호 사무실 061 - 691 - 8063 / 010 - 7758 - 8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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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전 낚시하기전에 동료나 경험많은 선배로부터 자문을 구하여 채비 바늘 등 오늘 사용할 용품을 상의하여 낚시해보면 실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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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 갈치 출조는 밤새 낚시하여 어렵고 힘들다고 미리 판단하여 여성은 기피하여 남성 전용 장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만 최근 몇년사이 알게 모르게 여성 조사들이 갈치배에서 자주 볼수있습니다 그만큼 안전이라든가 장비가 업그레드되어 있어 남여 손쉽게 낚시할수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갈치낚시는 밤에 이루워 지고 있습니다 집어등을 대낮처럼 환하게 밝히면 멀리 있는 갈치까지 배인근에 와서 먹이 활동을 하다 꾼들이 내려놓은 미끼달린 바늘을 물고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갈치낚시는 밤에 이루워 지지만 선상위에서 만큼은 불빛이 낮처럼 환해서 캄캄해서 불편함 점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면 먼전 풍닷을 내리고 미리 배정된 자리 양쪽에서 낚시채비를 합니다 시간은 충분해서 미리 채비를 세팅해서 갈필요는 없습니다. 자리 배정받고 나면 양 옆사람하고 처음 보는꾼이라 할지라도 간단한 인사하고 낚시를 하면 밤새 줄겁게 할수있습니다 혹시라도 줄 엄킴이 있더라고 서로 먼저 양보심이 발휘 하기 때문입니다 현제 백도근해 낚시는 수심이 60m전후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낚시대 갈치전용대 길이 5m 전후 연질대가 좋습니다 낚시줄은 합사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나이론사는 낚시줄이 굵어 조류 저항을 많이 받어 옆사람과 자주 줄엉킴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낚시 방법은 아주 간단 합니다. 내림추가 바닦에 닿으면 약 5m 바닥에서 띄운다고 생각하고 약 10여분 기다리면 입질이 옵니다 이때 재빨리 전동릴을 2~3번 힘차게 감아 올린다음 천천이 감아 올리면 층마다 입질이 이어질때가 많습니다 입질이 오지않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낚시를 하면 됩니다 이밖에 수시로 사무장이나 가이드께 문의하여 낙시를 하면 초보꾼이라 할지라도 큰 조황을 이룰수 있습니다 더좋은 방법은 입질 받은 옆사람과 함께 수심층을 공유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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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시작하고 초반에 입질이 없다고 성급한 조바심 가질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어둠이 몰려올때쯤 집어등이 대낮처럼 밝히면 인근에 갈치들이 배주위로 몰려오기 때문입니다 이때 쯤이면 출조꾼 전원 입질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갈치 입질은 남녀 노소 상관없이 모두 물어 줍니다 다만 베트랑 꾼과 초보꾼 조과 차이는 날수있습니다. 초보꾼들은 하루 아침에 베트랑 꾼 따라 잡기는 힘겨운 일입니다 성급한 마음 진정시키고 낚시를 하다보면 꾸준한 입질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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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월간바다낚시& 씨루어 이상복 편집위원 취재협조 여수시 이순신 광장로 198-1 이용주 사무장 010 - 9114 - 8063 신비호 사무실 061 - 691 - 8063 / 010 - 7758 - 8063 구미 바다낚시 출조본부 신신낚시 (구미점) 054 - 443 - 6923 - / 010 - 3546 - 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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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국 각지에 조직된 지역별 낚시어선협회의 협의체였던 전국낚시어선협의회가, 7월 20일(수) 전라북도 무주군 티롤호텔 모차르트 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창립총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낚시어선 전국단체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전국 각 지역 낚시어선협회 대표자 80명이 참가한 한국낚시어선협회 창립총회는, 그동안 임시 체제에 머물렀던 회장과 사무총장 등 중앙 지도부의 핵심 직책을 확립하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도별 지부장을 선출함으로써 공동의장단을 구성했습니다.
…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21 44
배홍주, 김신 조사님 두 분이 오셔서 6짜 돌돔을 올리셨네요. ▲줄자에 올려보니 6짜를 넘어섭니다.
▲헐~~~!!!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짜를 끌어냈습니다.
돌돔낚시 첫 출조에 6짜를 낚는 기적같은 행운을 얻었습니다.
추자대물리조트 인사드립니다.
추자군도에서 6짜 돌돔이 잇달아 솟구쳤습니다.
지난 7월 17일 오전 전라도에서 온 김신 조사님이 62cm를 낚은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천안에서 온 이영 조사님이 다시 63cm를 끌어냈습니다.
올 시즌 추자군도에서 선보인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매니아호 2016/07/17 44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최고의 컨텐츠를 자랑하는 고품격 낚시잡지 '바다낚시 SEA LURE' 8월호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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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낚몰을 통해서도 단품 구매와 정기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전문성과 현장성을 견비한 세계 최고 퀄리티 '바다낚시 SEA LURE 8월호'에 전국 낚시 동호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 갯바위 전국/전체 울산벵에돔 2016/07/19 45
지난 7월 15일 오후 6시에 대구 코러낚시 대회의실에 모인 (사)한국낚시협회 회장단과 대구지역 낚시인 및 낚시계 인사들이 모여 (사)한국낚시협회 대구경북지부 창립식 및 낚시 규제 반대운동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우리나라 낚시계를 대표하는 양대 단체였던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단체로, 우리나라 낚시산업의 발전과 낚시인의 권익 보호 및 낚시문화 벌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사)한국낚시협회는 출범 이후 전국 조직을 구축하기… 대구 낚시가자어여 2016/07/16 42
7월 초를 넘어선 요즘 서천권에서 생활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시선이 홍원항앞바다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예쁘서 더 맛있는 '여름 손님' 보구치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조기로도 불리는 보구치는 예쁘장한 생김새와 달리 성질이 난폭합니다.
먹성은 또 얼마나 좋은지 눈 앞에 먹잇감이 보이면 배가 터질 듯 불러도 바로 공격을 합니다.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보구치배낚시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홍원항앞바다 보구치배낚시에 보구치… 선상 충남/서천 홍원항요포낚시 2016/07/11 43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오천 거양호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은 보령 오천앞바다에 '여름 귀빈' 보구치가 붙었다는 뉴스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보구치는 등장과 동시에 시원스런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까닭에 보구치배낚시 특유의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배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꾼도 반찬거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오천앞바다 보구치배낚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표현 그대로 국민생… 선상 충남/보령 오천거양호 2016/07/10 45
안녕하세요? 일도일각입니다.
오랜만에 조황 전합니다.
이번 주말 포항 구룡포와 영암 등지로 다니며 벵에돔낚시를 즐겨보았습니다.
구룡포에선 벵에돔 치어가 엄청 부상했습니다.
낮에는 밑밥에 반응이 없다가 오후 6시를 넘으니 소나기 입질이 왔습니다.
미끼는 파래새우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영암에선 씨알 좋은 벵에돔이 부상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파래새우에는 반응이 없고 빵가루 미끼로 수심 60cm 정도 내리니 건드리긴 하는데 아주 예민했습니다.
찌를 쭉 가져가지 않아 살짝 움직이는… 방파제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6/07/10 46
하지만 해양수산부의 공청회는 의미가 다르다.
법령을 제정 또는 개정하는 과정에서 거쳐야 할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심지어 해당 분야의 이해 관계자나 전문가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입 맛에 맞는 기관이나 업체 관계자들만 몰래 불러서 ‘공청회’라는 이름의 정체 모를 회의를 한다.
낚시계 몰래 연 낚시어선 정원 감축…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9 46
각종 집회 현장에서 깃발이 갯바위낚시용 뜰채자루에 묶여 나부끼기 시작한지 20년도 더 됐는데...뜰채자루는 접고 펼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하지만 대나무는 길이 때문에 운반이 너무나 불편하다.
낚시와 관련 없는 사람들은 집회 깃대로 뜰채자루를 사용하는데, 낚시가 직업인 어민들은 그럴 생각도 못하고 대나무를 차에 싣고 왔다.
낚시용 뜰채를 깃대로 사용할 생각도 못할 정도로, 평생 시위 한번 안하고 살아온 순진한 이들을 누가 이렇게 화나게 만들었을까...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8 45
해수부는 지금 낚시어선 정원을 대폭 축소하는 법 개정을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되면 9.77톤 기준 현재 22명인 정원이 13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승선정원이 이렇게 큰 폭으로 줄면 낚싯배 이용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고, 배삯이 오르면 낚시인들의 부담이 늘어서 낚시객 숫자가 줄어들게 되고, 낚시객이 줄면 낚시산업이 위축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낚시어선 선장과 그 가족의 생존권만 위협받는게 아… 행사 전국/전체 낚시가자어여 2016/07/07 46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한 진앙지 자료 화면. 오늘 밤 8시 33분에 울산 동쪽 북위 35.5도, 동경 129.9도 지점에서 진도 5.0에 이르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에 대해 미국 지질조사국은 진도 4.8, 일본 기상청은 진도 4.9라고 발표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장소는 우리나라 기상청 발표로는 울산 동쪽으로 52km(미국 발표 49km, 일본 발표 50km)였으며, 진앙의 심도는 10km였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우리… 전국 낚시가자어여 2016/07/05 43
아침에 짙은 안개로 인하여 출항여부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출항을 하게 되어 씨알 좋은 포인트로 갔습니다.
아침에 먹이활동이 왕성할 시간,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는지 정말 바쁘게 낚아올렸습니다.
일타에 백조기 3마리가 자주 나오고, 쥐노래미와 도다리가 사이좋게 올라오기도 하네요.물 흐름이 약해지면서 잠깐 입질이 뜸할 시간 포인트를 옮겨 다시 낚시를 시작하니 또 다시 바빠지네요.아무튼, 재미있는 낚시를 할 수 있어서 즐겨웠고,… 선상 경남/창원(진해) 텍사스호 2016/07/05 46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7월 1일(금) 경기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낚시명예감시원 위촉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어촌어항협회 관계자 및 명예감시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낚시명예감시원이란 낚시터 및 낚시어선 안전관리, 수산자원 보호,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 경기/기타 견내량 2016/07/04 45
갈치 출조를 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몇년전부터는 갈치 전용선을 큰돈 수억을 들여 최첨단 장비장착은 물런 꾼들 편리함을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그동안 많은 경험을 살려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낚시하기 한결 좋아 졌습니다 기상이라든가 바다속을 꿰뚫어 보는 어군탐지기 많은 투자를 하여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정확한 포인트를 찾아내 꾼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갈치 낚을 확율을 한단계 높여 놓은것이 최신형 갈치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 신비… 선상 전남/여수 구미신신낚시점 2016/07/02 44
이달 초 본격적인 출조가 시작됨과 동시에 연일 최고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평균 씨알이 월등히 굵어져 기준체장을 뛰어넘는 개체들이 대부분입니다.
손님들의 표현에 따르면 '소줏병' 사이즈에 해당하는 녀석들도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경험이 많은 분들은 세자릿수를 거두는 경우가 흔하고 초보자들도 40~50마리 정도는 무난하게 낚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내만권 호황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거제 북부권 역시 조황이 살아나 낚시터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출조방 2016/06/28 46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사전 접수자 60명 중 56명이 참가했다.
제7회 사단법인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 원투낚시대회가 지난 6월 26일 부산시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공신력 있는 낚시단체에서 개최한 최초의 생활낚시 개념 원투낚시대회로, 대상어를 따로 정하지 않고 15cm 이상 물고기 마릿수로 순위를 가렸다.
▲이날 … 갯바위 부산/강서구 울산벵에돔 2016/06/28 45
제15회 벵에돔 컵이 잠정 연기되어 된 것을 K-PFA(회장 박동수, 이하 K-PFA로 표기) 경북 지부는우리의 민원제기로 인해 울릉도 컵이 개최 불가하게 되었다며 주장하며감정적 호소와 책임 전가의 글을 올려 개최불가 상황을 모면하고 호도하려는 것에 대해 반론을 하지 아니 할 수 없어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는 해당군청에 민원을 제기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고 주장하나 우리와는 어떠한 협의와 논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국 사단법인한국프로낚시연맹 2016/06/28 77
올해는 돌돔이 일찍 붙었습니다.
5월 20일 경부터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해 한 달째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사진에서 보듯 상당한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40cm 전후 중치급이 주종이고, 5짜도 한 마리 섞였습니다.
요즘 주로 찾는 낚시터는 평도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민장대낚시가 강세를 보입니다.
미끼는 성게도 깨지만 아직은 참갯지렁이에 반응이 빠릅니다.
출조 당일 돌돔 활성도에 따라 미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돔시즌은 9월까지 이어집니다.
여름이 깊어가면 원투처넣기에도 화끈한 입질이 옵니… 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6/06/27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