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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넘어 세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낚시용품 제조사
(주)바낙스 업체탐방 1편 - 바다낚시&SEA LURE 2016년 11월호 소개
탐방 전국/전국 관리자 50
2016-10-21(금) 15: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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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는 작년 9월에 인천 검단산업단지에 새로운 사옥을 신축해 부천과 인천에 분산돼 있던 본사와 제조공장을 통합해 확장 이전했다. 새 사온은 전체면적 1,700평 규모에 지상 3층의 사무동, 제조동, 경비동 등 3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업체탐방

한국을 넘어 세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낚시용품 제조사

(주)바낙스

 

1973년 창사 이래 40년 이상 한국 낚시인의 동반자 역할 충실

검단산업단지통합 신사옥 이전으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

우수한 낚시용품을낚시인들에게 제공하자는 기업이념 따라 토털 낚시브랜드로 거듭나

‘장르의 다양화’와 ‘전문성의 강화’가미래를 위한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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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 장용수 대표이사.

"요즘은 우리가 공급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평가가 실시간으로 인터넷 상에서 이뤄지는 시대입니다. 실시간으로 소비자들의 평가를 신속히 현장에 반영하여, 소비자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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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 신축 사옥 사무동 배치 안내도. 제조동은 중앙 현관을 중심으로 사무동과 연결돼 있다. 사무부서와 생산부서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생산성이 10% 이상 향상됐다고 한다.


바낙스(banax)의 역사는 1973년 ‘태양공업’에서 시작됐다. 한때 ‘반도스포츠’라는 이름으로 LG그룹 계열사에 속했다가, 1992년 LG그룹으로부터 독립하면서 ‘반도레포츠’로 사명을 바꿨다. 그후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낚시용품 제조사로 거듭나기 위해 2001년부터 ‘바낙스(banax)’라는현재 사명을 사용하게 됐다.

 

바낙스는 사명을 글로벌하게 바꾸기 전부터 세계화 추세에대응하고 있었다. 1997년에 중국 산동성에 ‘산동바낙스’라는 이름으로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으며, 수출시장도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현재 인천 본사에 150명, 중국 산동바낙스에 300명이 근무하고 있다.

 

바낙스는 낚시에 필요한 전 장르의 낚시용품을 생산, 유통하는 낚시전문 토탈 브랜드이며, 40년이라는 유구한 시간 동안한국 낚시인들의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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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낚싯대 연구소와 릴 연구소 및 연구소 실험실. 바낙스는 더욱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와 투자를 아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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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축 건물이라 근무 환경이 쾌적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 사무실을 물론 구내식당과 주방까지도 깨끗한 환경을 갖췄다.


검단산업단지시대 개막

  

2015년 9월, 바낙스는 인천 검단산업단지에 새로운 사옥을 신축해 부천과 인천에 분산돼 있던 본사와 제조공장을 통합해 확장이전했다. 새 사옥은 전체면적 5,620㎡(1,700평) 규모에 지상 3층의사무동, 제조동, 경비동 등 3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사무동에는 바낙스의 심장부인 낚싯대연구소와 릴연구소가 자리하고있고, 각각의 연구소는 제조동과 바로 연계시켜 실질적인 연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치돼 있다.

 

제조동에는 제조라인 뿐 아니라 검사와 완제품 창고에 이르기까지원활한 동선을 고려한 배치가 이루어져 있다. 경비동에는 보안실,A/S실, 중국연수생들을 위한 기숙사가 마련돼 있다. 기숙사에는중국 현지 법인인 ‘산동바낙스’에서 연수를 온 직원들이 거주하며한국 본사와 중국 공장의 기술적 교류를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검단산업단지 시대의 바낙스는 이전까지 잠재적으로 존재해왔던비효율성과 부서간 업무 협조의 불완전성이 사라져서, 완성품의 출시 및 판매에 큰 시너지 효과를 실감하고있다. 또한 고객들의 품질 및 기타 만족도 부분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뤄졌고, 서비스 또한 많은 부분에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바낙스 장용수 대표이사는 사옥 이전의 의의에 대해 다음과같이 설명했다.

 

“예전 공장은 건설된 지40년이 넘은 건물이라 유지비가 많이 들 뿐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아 소비자나 바이어가봤을 때 기업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어서 몇 년 전부터 공장 신축 이전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작년에 최적의 신규 공장를 확보해 신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공장으로 이전해 보니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잘 정돈돼 보기 좋은 것은 물론이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마음도 새로워져 생산성이 10% 이상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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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 대표 베이트 릴. 'APOLLO TITAN' 시리즈. 내식성이 우수한 레인보우 티타늄 코팅을 적용해 외관이 화려하고, 스풀 메인샤프트 분리구조를 채택해 향상된 캐스팅 성능과 탁월한 회전 성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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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 대표 루어낚싯대는 레전드 시리즈다. 바다용 'LEGEND LIGHT JIGGING SOLID', 계류용 'LEGEND STREAM', 원투용 'LEGEND SURF', 우럭배낚시용 'LEGEND BOAT' 등이 인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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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S 천명 LIMITED'. 최상의 제어력과 초경량화를 실현한 갯바위 낚싯대다. 46톤 초고탄성 카본을 사용했으며, 순금 초박막 처리를 한 최고급품으로서 소장가치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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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낙스는 모든 장르의 낚싯대를 생산하고 있다. 그중에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장르는 바다루어낚시다. 바낙스에서 생산하는 바다루어 낚싯대 중 대표 상품인 'LEGEND LIGHT JIGGING SOLID'.


수출과 내수매출 비중 반반

 

한 때 우리나라 조구업체들이 세계시장을 석권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바낙스는 여전히수출을 많이 하는 회사다. 영업조직은 해외영업과 국내영업으로 2원화되어있고, 매출액 비중은 수출과 내수가 엇비슷한 구성을 이룬다.

 

바낙스의 매출 대부분은 국내에 있는 본사 공장에서 직접생산하고 있는 릴과 낚싯대에서 일어난다. 수출은 릴, 내수는낚싯대가 좀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출은 낚시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주와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 OEM 형태 뿐 아니라 바낙스 자체 브랜드로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국내에서도 사용이 보편화된 베이트캐스트 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지만, 최근에는 전동릴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낚싯대역시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수출액은 매년 1,000만 달러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내수 판매는 국내 유일의 종합 브랜드이자 메이커라는 명성에걸맞게 낚싯대와 릴, 기타 용품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장르별 규모와 흐름에 맞춰 시장에 공급하고있다. 근래에는 바다루어낚시 제품들의 판매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로, 이에따른 용품들도 활발하게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다.

 

내수 시장 역시 수출과 마찬가지로 베이트릴과 전동릴이 매출에서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스피닝릴과 낚싯대 및 여러 낚시 관련 상품이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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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의실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는 릴 샘플들. 바낙스는 베이트릴, 전동릴, 스피닝릴 등 모든 낚시 장르에 사용되는 릴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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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낙스는 생산지에 따른 품질 차이를 없애기 위해 중요한 부품은 모두 국내 공장에서 생산한다. 본사 릴 공장에서 생산중인 전동릴 몸체와 기어.


내수시장 주력릴의 특징과 장점

  

바낙스가 내수시장에 판매하는 릴 중에서 주력 제품은 ‘KAIGEN 7000PM’, ‘KAIGEN 300C’ 전동릴과,‘APOLLO TITAN SV’, ‘APOLLO TITAN SW’, ‘ALPHARD SV’ 베이트릴,‘GT EXTREME’ 스피닝 릴 등이다.

  

‘KAIGEN7000PM’은 파워모터와스피드모터를 동시에 탑재해, 상황에 맞춰 두 개의 모터가 구동되기 때문에 최저 속도를 구현함과 동시에신속한 채비 회수가 가능하다. 근해 우럭낚시 뿐 아니라 갈치낚시에도 최적의 기능을 갖췄다. 파워모터는 토크가 커서 순간 최대 권상력이 60kg·cm를 발휘하며브러쉬 마모가 적어 긴 수명을 보장하고, 스피드모터는 초고속 회전 시에도 진동이 적고 250m/min까지 초고속 회전이 가능하다.

 

‘KAIGEN300C’는 COMPACT CONCEPT 소형 전동릴로, 권상력이 뛰어나 우럭낚시나라이트지깅 등 중대형 전동릴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그리고 선상낚시를 할 때 빠른 채비내림을 위해 베이트릴 형태의 무부하 스풀 구조를 채택하였으며, Thumb bar, Side clutch를이용해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APOLLOTITAN SV’와 ‘APOLLO TITAN SW’는 내식성이 우수한 레인보우 티타늄 코팅을 적용하였으며, 스풀 메인샤프트 분리구조를 채택해 ‘APOLLO TITAN SV’는향상된 캐스팅 성능을 발휘하며 ‘APOLLO TITAN SW’는 탁월한 회전 성능을 보인다. 드랙 성능이 8kg이나 되기 때문에 헤비커버 낚시 및 대형어를 끌어올릴때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ALPHARDSV’는 라이트 지깅에적합한 300 사이즈 베이트릴로. 바다용으로 사용하기 위해회전이 우수한 내염수 방청베어링이 적용되었고, 1회전당 87cm 회수가가능한 7.1:1의 고기어비를 갖고 있다. 그리고 튜닝 핸들타입으로 튜닝 시 가물치낚시 및 캐스팅용으로 적합하며, 슬로우 지깅에도 최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GTEXTREME’은 고강도 알루미늄 Body가 적용된 스피닝릴로, 25kg의 드랙 내력을 갖춘 모델(2,000/3,000/4,000/5,000)과 30kg의 드랙 내력을갖춘 모델(6,000)이 있다. 내염수 최고급 베어링이 적용되었고이중 알마이트 단조 스풀을 적용하여 대물과 승부할 때도 완벽한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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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대 공장 창고 하나를 가득 채운 금형들. 현재 생산중인 낚싯대 금형만 모아 놓은 것이 이 정도라고 하니, 얼마나 다양한 낚싯대를 생산하는지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내수시장 주력 낚싯대의 특징과 장점


바낙스의 낚싯대 중주력 제품으로는 바다루어용 낚싯대인 ‘LEGEND LIGHT JIGGING SOLID’와 계류 루어용 ‘LEGEND STREAM’이 있으며, 갯바위용 ‘GMS 천명 LIMITED’, 원투용 ‘LEGEND SURF’, 선상우럭대인 ‘LEGEND BOAT’, 갈치외줄대인 ‘GMS 갈치 외줄 LIMITED’, 민물대인 ‘하람’ 시리즈가 있다.


‘LEGENDLIGHT JIGGING SOLID’는미세한 입질도 감지할 수 있는 낚싯대를 모토로 하여 초정밀 설계를 통한 극세신 원피스 카본 솔리드로 제작되었다.버트부에는 QGX(Quattro Grid X, 4축 카본)1K 공법이 적용되어 탁월한 제어력을 갖췄으며, 스파이럴 가이드 시스템으로 어떤 상황에서도줄 꼬임을 방지한다. 또한, 강도와 내부식성이 우수한 Fuji 티타늄 가이드 프레임이 적용되었으며, 감도 증가와 라인 마찰의감소를 위해 Fuji 톨자이트 링이 장착된 모델이다.


‘LEGENDSTREAM’은 초고탄성 고밀도카본을 바탕으로 정밀 설계를 통해 초세신화와 초경량화를 실현한 계류루어낚시 전용대다. QGX 1K 공법을적용하여 전 방향 강도 보강과 비틀림 강도를 향상해 제어력이 우수하며, 캐스팅 시에는 직진성이 향상되어탁월한 정확도를 발휘한다. 최고급 포르투갈산 ‘AAAA’급내추럴 코르크 그립이 적용되었으며, Fuji 티타늄 K가이드와 Fuji 톨자이트 링이 장착됐다.


‘GMS천명 LIMITED’는 최상의 제어력과 초경량화를 실현한 갯바위대로, 46톤초고탄성 카본을 사용했으며 Fuji 원터치 티타늄 후드 및 FujiIM가이드가 장착됐다. 그밖에도 갯바위에 부딪쳐도 내마모성이 우수한 러버 재질 버트 캡이채용되었으며 순금 초박막 처리로 최고급품으로서 소장가치를 느끼게 한다.


‘LEGENDSURF’는 유럽 원투낚시 챔피업십우승 모델을 국내 실정에 맞도록 조정하여 출시한 초원투 전용대로서, QGX 1K 공법이 적용되어 우수한제어력을 보이며, 캐스팅 시에는 정확도를 높여준다. 그리고체감 중량을 개인별로 설정할 수 있는 Weight balance 조절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릴 고정 기능 강화를 위해 Fuji DPS 릴시트를 사용했다.


‘LEGENDBOAT’는 QGX 1K 공법 적용 및 초고탄성 고밀도 카본을 사용하여 강인한 제어력과 초경량화를 실현했으며 감도가 탁월하다. 라인 꼬임을 방지하는 Fuji K Guide와 파지감 및 감도를향상시킬 수 있는 Fuji PTS 릴시트가 적용되었다. 그립은조작성을 중시한 양면 커팅 형상의 EVA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레이저마킹 절삭링을 사용해 미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GMS갈치 외줄 LIMITED’는 심해 갈치 외줄 전용대로서 초고탄성 고밀도 카본 및CDS(Carbon Dia Spiral) 공법을 적용하여 강력한 제어력을 갖췄다. 대형전동릴도 확실하게 고정할 수 있는 최고급 절삭 릴시트를 장착했으며, 라인 마모를 방지하는 비커스 경도 2,400의 Fuji SiC 가이드링을 사용했다. 순금 초박막 처리로 최고급품의 소장 가치를 느끼게 한다.


민물낚싯대인 ‘하람’은 대물낚시와 옥내림낚시까지 가능한 최적의 휨새 밸런스가 구현되도록설계되었으며, QGX 1K 공법과 46톤 고탄성 카본을 사용하여제어력 및 경량화, 세신화를 실현하였다. 최상급 카멜레온도료를 적용하여 미려한 외관까지 구현했다.

 

2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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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오계원 편집위원

(주)바낙스 032-624-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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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전국/전국 관리자 2016/10/21 45
thumbnail 2016 제3회 서말수 자문위원컵 KPFA 랭킹3전 10월 19~20일 고흥... 60명 참가, 제주지부 김경수 선수 우승 10월 19~20일 고흥 녹동 일원에서 '2016 제3회 서말수 자문위원컵 KPFA 랭킹3전'이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서말수 자문위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본부 시드를 배정받은 KPFA 각 지부 회원 60명이 선수로 참가해 25cm 이상 감성돔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풀리그전을 펼쳤습니다.
19일 새벽 고흥 녹동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전야제와 조 추첨 후 낚싯배를 타고 부도, 섭도, 다랑도로 나갔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3라운드 시합을 펼쳐 각 라운드별로 승자는 3점, 무승부는 1점을 획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전남 견내량 2016/10/21 51
thumbnail 제3회 중국 산동성 위해시 서하구 국제바다낚시대회 ㈜용성 2회 대회부터 메인 협찬사로 참여... 악조건 속 중국 용성 선수단 4위 올라 중국 산동성 낚시협회에서 주관하고 용성조구 유한공사((주)용성 현지 법인)에서 협찬한 ‘제3회 중국 산동성 위해시 서하구 국제바다낚시대회’가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서하구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25개 팀, 한국 2개 팀, 홍콩 2개 팀, 대만 1개 팀 등 총 30개 팀 9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원래 첫째 날 배낚시, 둘째 날 갯바위낚시로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상악화로 인해 이틀 일정 모두 방파제낚시로 대체됐다.
비록 궂은 날씨 때문에 바다로 나가지는 못했지만 참가 선수들의 열기는 어느 대회보…
전국 참된꾼 2016/10/20 49
thumbnail 부산 두도 갯바위 전갱이낚시 출조기 아내와 동행해 구이용으로 쿨러 채워 - 전갱이, 손맛 입맛 두루 만족시켜 주는 가을 시즌 맞춤 대상어 ▲해가 떠오르기전 두도로 출조를 합니다.
. 언제나처럼 아침일찍 일어나 밑밥 제조를 합니다.
.낚시점에 가면 자기 가게에서 밑밥을 안산다고 꼭 한마디씩 하지만 밤새 미리 사둔 크릴을 녹여서 원형을 보존한 후, 집어제 1봉+크릴 2+오징어 압맥 2+오징어 파우더 2을 물 2컵에 직접 비벼줍니다.
냉동 크릴과 집어제를을 기계에 갈아서 만든 성의 없는 밑밥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 조금은 번거로워도 직접 만드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와이프가 너무도 선호하는 두도 고등어 포인트로 갔더니 불어대는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고등어는 제법 올라오는데 …
갯바위 부산/서구 효리짱 2016/10/19 41
thumbnail 남해도 미조에서 가을감성돔과 즐거운 데이트! 다양한 씨알 섞여 나오고 참돔, 돌돔, 숭어까지 풍성한 조과 ▲ ▲10.7일 조황 27센티(왼쪽)와 10.15일 46센티(오른쪽) 조과. ▲ 10.7일 50센티 양식산 참돔과 30센티 이하 감성돔 ▲ 대숭어를 걸고 파이팅하는 필자의 모습. ▲ 10.7일 조과 (큰 개체의 감성돔은 볼 수 없었다) ▲ 같이 간 동료의 기념샷~^^ ▲ 10.15일 46센티 감성돔과 36센티 감성돔 두수 ▲ 장엄한 자태의 감성돔 ▲ 창공의 갈매기들 ▲ 석양~~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격낚시' 박이상입니다.
지난 10월 7일과 15일 남해도 미조에서 감성돔낚시를 즐겼습니다.
7일 쑥섬에서 50cm급 탈출 참돔과…
갯바위 경남/남해군 공격낚시 2016/10/18 49
thumbnail 갯바위 감성돔낚시 르네상스 / 삼치 & 무늬오징어 절정! 바다낚시 & SEA LURE 11월호 발간... 10~11월 바다낚시 피크시즌 성공 전략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바다낚시 씨루어 2016년 11월호'가 발행됐습니다.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생생한 현장 화보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고품격 낚시잡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10~11월은 바다낚시 조황이 연중 피크를 맞는 시기입니다.
활성도가 높아진 다양한 어종들이 활발한 입질로 손맛과 풍성한 조과를 선물합니다.
연중 최고 피크시즌을 맞아…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10/17 55
thumbnail 가덕도 가을고등어 타작! 민장대찌낚시 채비로 30cm급 쿨러 조과 기록 - 악재 없어 당분간 호황세 지속될 듯 ▲괴정찰스-오전조과 : 고등어 1쿨러 안녕하세요, 하나파워 필드스탭 괴정찰스입니다.
오늘은 디카가 고장나서, 평소와는 달리 폰카로 촬영-Alsee로 크기 변경했습니다.
천성동 ㅎㅂㄷ낚시 점주조황 1~2번째 사진이 찰스와 친구 하단가덕 조과입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많음, 오전=바람 5-8, 파고0.5-1.5/ 오후 바람 4-7, 파고 0.5-1 덥지도 춥지도 않고, 햇볕도 없으며 파도도 잔잔하여 최근들어 출조여건이 가장 좋습니다.
하단가덕 친구와 어제 8천원 밑밥세트=크릴3+감성돔 파우더1(지참해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2 추가)+압맥1+생…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6/10/11 49
thumbnail 덕우도권 강풍과 뻘물 속에서도 감성돔 쭉쭉! 한산한 갯바위에서 출조객 대부분 손맛... 낚시여건 좋아지면 대박 기대해도 될 듯 완도권 전문가이드 인천피싱클럽 정창범입니다.
지난 토요일 출조는 많은 비 소식에 기상이 너무 나빠 취소하고일요일 당일낚시 출조를 준비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이정도 날씨에는솔직히 출조를 포기하는데최근에 워낙 덕우도권 감성돔 조황이 좋다 보니무리하게 출조를 했습니다.
또덕우도권은 주의보만 아니면 주변에 섬이 워낙 많아바람을 피해 낚시는 가능합니다.
기상이 안 좋다 보니11분의 조사님들만 모시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덕우도권은출조점들이 거의 출조를 안해 거의 무주공산입니다.
바람은 강하고, 뻘물은 심했지만10여개의 섬들이 텅텅 비어 있어11분의…
갯바위 전남/장흥 인천피싱클럽 2016/10/10 48
thumbnail 울산 나사리해수욕장에 깨다시꽃게 바글바글 생선 대가리 미끼 넣은 그물 채비 드리우면 3~4마리씩 걸려들어 몇년 전부터 게그물 게낚시~!!!참 독특하면서도 이색적인 낚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죠?^^어제는 동창친구와 함께 게그물 게낚시를 잠시 다녀왔습니~다.게그물 게낚시는 부산/울산/동해안 일대와 강릉앞바다에서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낚시점에서 2000~3000원에 구입하실수 있는데 보통 여유분을 더 챙겨 구입해가시길 바랍니다.
미끼는 생선가게에서 고등어 머리를 얻으시면 됩니다.
왠만하면 고등어머리를 추천하고/칼치는 이빨이 있어 게그물에...ㅎㅎ울산 나사리 방파제/해수욕장 부근 야경입니다.
방파제와 해수욕장 부근에 게그물 게낚시가 활발하게 …
방파제 울산/울주군 해운대동진호 2016/10/09 54
thumbnail 거제도 지세포앞바다 전갱이배낚시 씨알 짱 마릿수 굿 낚싯배로 5~10분 거리 가까운 낚시터에서 30~40cm급 소나기 입질 알림기존 장승포 마리너호가 거제 킹스타로 변경하여 운행합니다.
그동안은 장승포 대물낚시 선단으로 운행하였으나 지금부터는 단독으로 운행합니다.
조황 소식 전갱이가 얼마나 손맛 좋은 어종인지 알고 싶은 분은 다른 데 가지 말고 거제도 지세포앞바다로 출조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을 시즌이 깊어가고 있는 요즘 지세포앞바다 배낚시에 올라오고 있는 전갱이는 평균씨알이 30cm에 이를 정도로 몸집이 좋습니다.
40cm가 넘는 슈퍼전갱이도 심심찮게 채비를 물고 늘어집니다.
40cm가 넘는 전갱이는 '4짜 감성돔' 못지않게 저항하는 힘이 강합니다…
선상 경남/거제 거제킹스타호 2016/10/09 146
thumbnail 포항 양포앞바다 고등어배낚시 줄 태우는 재미 솔솔 바늘 10개 카드채비 가라앉힌 후 살랑살랑 고패질하면 '투두둑'하고 입질 양포앞바다는 포항권을 대표하는 생활배낚시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되는데, 모두 맛있고 조황 좋은 물고기라 생활낚시 마니아들의 발길이 사철 이어집니다.
가을 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양포앞바다에서는 고등어 입질이 한창입니다.
씨알은 그리 굵지 않지만 마릿수 재미가 좋아 고등어를 노리고 양포앞바다를 찾는 낚시인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낚싯배로 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다에서 낚시가 이뤄진다는 점도 양포앞바다 고등어배낚시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양포앞바다 고등어배낚시에서는 바늘이 10개 달…
선상 경북/포항 대박난대박호 2016/10/08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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