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가을고등어 타작!
민장대찌낚시 채비로 30cm급 쿨러 조과 기록 - 악재 없어 당분간 호황세 지속될 듯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50
2016-10-11(화) 2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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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정찰스-오전조과 : 고등어 1쿨러 |
안녕하세요, 하나파워 필드스탭 괴정찰스입니다. 오늘은 디카가 고장나서, 평소와는 달리 폰카로 촬영-Alsee로 크기 변경했습니다. 천성동 ㅎㅂㄷ낚시 점주조황 1~2번째 사진이 찰스와 친구 하단가덕 조과입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많음, 오전=바람 5-8, 파고0.5-1.5/ 오후 바람 4-7, 파고 0.5-1 덥지도 춥지도 않고, 햇볕도 없으며 파도도 잔잔하여 최근들어 출조여건이 가장 좋습니다. 하단가덕 친구와 어제 8천원 밑밥세트=크릴3+감성돔 파우더1(지참해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2 추가)+압맥1+생수 1, 미끼는 백크릴 1 미리 준비했습니다. 친구와 03시경 천성동 ㅎㅂㄷ낚시점 도착, 04시 첫배로 출발, 선장님이 최근 고등어가 많다는 갈미도 생자리 고등어 2명 포인트에 하단가덕 친구랑 내립니다. 오후 3시배로 철수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리며 짐 주거니받거니 안전하게 하선합니다. 온커피 한잔하며 잠시 휴식 취한 후, 고등어를 대상어로 각자 채비 꺼냅니다. 긴팔 티셔츠+상하 사계절낚시복 차림으로 갔더니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딱 좋네요. 바람도 잔잔하고, 파도도 거의 없고, 모기마저 안보이니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의 찰스 고등어 민장대 찌낚시 고등어 카드채비는 : 경질 4칸대-끝보기에 4mm케미-3호 나일론 원줄(낚싯대 길이보다 3m 짧게)-찌고무+잔대찌 1호+찌톱에 적색 전자케미(수심 5미터)-적색 미니수중집어등(도래 위 3cm)-중형 핀도래-고등어 카드 10호(카드 바늘 엉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카드바늘 7개 중 2-4-6번은 미리 자르고 1-3-5-7번만 남겨 바늘마다 크릴미끼-(카드채비 맨 아래에)도래봉돌 1호 하단가덕 친구의 릴찌낚시 고등어 카드채비는 : 2-150 릴대-4000번 스피닝릴-싸구려 원줄 3호-찌매듭-반달구슬-전자구멍찌 2호(조류 셀 때는 3호, 수심 5미터)-찌스토퍼-녹색 미니수중집어등(도래 위 5cm)-중형핀도래-고등어 어피카드 9호(바늘 7개)-바늘 하나 건너띄어 크릴미끼-고리봉돌 2~3호 어두울 때까지는 밑밥 전혀 치지 않고, 카드 채비에 크릴 미끼 달아 투척하자마자 젓갈 사이즈 메가리 치어들만 주렁주렁 올라옵니다. 방생 미끼 없이 빈 카드채비만 던져도 적살 메가리가 주렁주렁입니다. 또 방생 멀리-가까이-좌로-우로 아무 곳에나 던져도 젓갈 메가리 뿐, 채비 접고 놉니다.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하는 06시 땡~하는 순간 밑밥 너덧주걱 발앞에 투입하고 카드바늘에 크릴 미끼 달아 투척하니 고등어가 주특기인 옆으로 째며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이 때부터 들어온 고기 빠지지 않게 묶어두려고 투척시마다 밑밥 한주걱 품질하며 고등어 1~2마리씩 끊임없이 올리기 시작합니다. 전갱이도 어쩌다 한 마리씩 올라와 주어 더 반갑네요. 다만, 테풍 뒤에 갈미도 고등어 사이즈가 태풍 전보다 약간 잘아진 느낌입니다. 새벽에는 씨알은 23~30급으로 비교적 잘아도 활성도가 높고 마릿수는 바글바글합니다. 친구는 바늘 7개 짜리 중간중간에 자르지 않고 투척하여 입질은 잘 받아내지만 올리다 바늘이 엉켜서 풀거나 채비 새로 한다고 시간 허비를 여러 차례 합니다. 최근 고등어/전갱이는 시간에 따라 우르르 들어왔다가 밑밥질 소홀히 하거나 채비하느라 투척이 늦으면 홱 돌아서서 다른 포인트로 가버리곤 합니다. 빳빳한 경질대라 한꺼번에 2마리 까지는 좀 시루다 올릴 수 있지만, 서너마리 동시에 걸면 좀체 올라오지 않아 한두마리 빠지고 나서 올리기도 여러 차례 합니다. 평일이지만 주변 곳곳 포인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조사님들이 제법 빼곡이 들어찹니다. 선장님 말씀으론 요즘 가덕권 조사님 중 고등어 80%, 감성돔 20% 비율이랍니다. 이렇게 09시까지 1차전에서 끊임없이 폭발적인 입질을 받다보니 각각 쿨러 반 이상은 찼네요. 오전 10시경이 간조 정점이어서 입질이 다소 뜸~해진 틈을 이용, 채비 거둬 놓고 친구랑 아점으로 빵과 커피로 요기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우리보다 조금 늦게 바로 옆포인트에 혼자 들어오신 조사님 입질이 끊겼다며 건너오시기에 인사나누니 1주일 전 다른 고등어 포인트에서 우연히 함께 낚시하신 분입니다. 우리 채비 일일이 설명드리고 함께 휴식취하던 중 옆 포인트 다른 조사님 고등어 올리기 시작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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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하단가덕 조과 : 1쿨러 |
------------------------------------------------------------- 10:30 경 셋 다 후다닥 일어나 각자 자리로 향하며 벌써 2차전 들어갑니다. 생활낚시 (건식집어제, 해수를 섞으면 거의 2배로 부피나 불어나 계속 써도 밑밥이 줄어드는 줄 모르겠기에 투척 시마다 밑밥 두세주걱 팍팍 뿌려가며 오후 2시까지 뿌릴 양을 맞춥니다. 1차전보다 입질 간격은 길어졌으나 2차전부터는 씨알이 좋아졌네요. 지금부터는 30~35사이즈가 대부분입니다. 간혹 2짜도 섞여 나오지만 25급 미만은 방생도 많이 합니다. 이번엔 찰스 채비에 30쯤 되어보이는 상사리가 카드 채비에 올라옵니다. 가 아니고, 올라오다 한바퀴 빙그르르 돌더니 떡망상어로 바뀌네요 ㅎㅎ(방생). 그런가 하면 20은 넘는 뻰찌가 고등어 카드 10호를 거뜬하게 물고 올라옵니다(방생). 3짜급은 째는 힘도 상당해서 2마리만 동시에 걸어도 제법 씨루다 줄잡고 겨우 올립니다. 3짜급 고등어를 한동안 신나게 올리다 보니 쿨러에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1마리 넣으려고 두껑 여는 순산 2마리가 탈출하는 상황이라 만쿨러 걷습니다. 이제 겨우 12시 반인데 3시 철수까지는 아직 2시간 반이나 남아있고, 밑밥도 반통 정도 있어 두레박에 임시로 키핑하며 철수배 올 때까지 소일해봅니다. 남은 밑밥 투척시마다 2~3주걱씩 품질하며 물고기 밥주기 작업 돌입합니다. 오후 2시경, 두레박도 볼록하게 채워져 자크가 터지려는 듯 해서 채비 모두 접습니다. 남은 밑밥과 미끼는 양어장 사료주듯 물고기 밥 확실하게 주고 주변청소 들어갑니다. 오늘의 조과는 하던가덕 친구는 1쿨러 가득, 찰스는 1쿨러+고상 1두레박입니다. 친구와 각자 가장 큰 비닐봉지 반봉지씩 쓰레기 줍고 나니 주변이 깨끗하네요. 친구 두레박으로 물질 몇 번하니 밑밥 찌꺼기도 깨끗이 씻어집니다. 오후 3시 철수배로 여기저기 조사님들 한배 가득 철수합니다. 감성돔 조사님은 별 손맛 못본 편이고, 고등어 조사님은 모두 만면에 미소를 가득 모금고 계시네요 즉, 고등어는 모든 조사님이 손맛 충분히 보셨다는 증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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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정찰스-최종조과 : 1쿨러+고봉 1두레박 |
출조점에 도착, 점주조황 인증샷 찍고, 선장님 내외분 찬거리 억지로 조금 떼어 드린 후, 집에 도착합니다. 오늘 조과물은 전량 서대신동 어느분께 왕창 털어 디리기로 했는데, 준비해오신 용기에 더 이상 담을 곳이 없어 남은 10마리 정도는 우리 집 찬거리로 킵합니다. 오늘의 교훈 1. 태풍 이후 아직까지도 가덕도에 고등어는 개체수가 풍부하다. 2. 요즘 가덕권 고등어는 동틀무렵부터 활발한 입질이 시작되어 마릿수는 오전 중에 만고 씨알은 다소 잘며, 오후에는 오전보다 마릿수는 줄어드나 씨알이 더 굵다. 3. 갈미도 고등어 포인트는 범여(등대섬), 대갈미(중갈미는 아직 하선금지), 소갈미에 나오는데 출조일에 따라 나오는 곳이 달라질 수 있어 선장님께 문의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 4. 가덕도 고등어는 고등어 어피카드 10호가 적당하며, 바늘 7개 중 하나 건너띄어 잘라내고 4바늘에 크릴 미끼 달고 하는 게 채비 엉킴이 적어져 마릿수 비결 중 하나다. 5. 고등어는 밑밥투척과 조과가 비례할 정도로 중요하므로 종일 낚시 경우 크릴3+집어제 3+백크릴 1이면 적당하다. 6. 예년의 경험에 따르면 가덕도 고등어는 적어도 12월 중순까지는 붙어있을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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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주조황 : 괴정찰스 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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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주조황 : 괴정찰스 친구-하단가덕 조과 |
총 4,504개의 게시물
가을부터 초겨울까지는 학공치떼가 몰려들어 손맛과 풍성한 조과를 선물한다.
학공치는 겨울철 생활낚시 대상어로 손꼽힙니다.
동해남부와 남해동부권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데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를 시즌으로 봅니다.
그런데 일부 낚시터에서는 가을~초겨울에 호황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거제도 북부에 있는 가조도입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고성만 쪽으로 들어오는 학공치 무리가 초겨울까지 가조도와 칠천도 주변 해상에 … 방파제 경남/거제 참된꾼 2016/10/27 49
그도 그럴 게, 앞으로 보름에서 한 달 뒤 무늬오징어가 자취를 감추고 나면 노릴만한 바다루어낚시 대상어가 마땅찮기 때문입니다.
볼락이 있는데 뭘 그리 걱정하냐고 반문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맞습니다.
겨울 시즌 포항권 바다루어낚시계엔 볼락이란 '든든한 구세주'가 있습니다.
문제는 포항권 겨울시즌 볼락루어낚시 조황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경주, 울산, 부산 등 동해남부 다른 지역처럼 겨울에 호래기가 잘 나오는 것도 아니니, 시름이 짙을 수… 방파제낚시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16/10/27 48
아시아를 대표하는 수산종합박람회인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가 10월 27일 오늘 부산 BEXCO 제1 전시장 1, 2, 3A 홀에서 개막됐다.
29(토)일까지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2016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수산무역협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코트라가 주관했다.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수산회, 한국… 갯바위 부산/해운대구 울산벵에돔 2016/10/27 48
오늘 10분 모시고 민어 생미끼낚시 다녀왔습니다.
올 가을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상당한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민어 7짜급부터 6짜, 5짜까지 다양한 씨알이 섞였고 각종 잡어도 심심찮게 걸려들었습니다.
꽝친 분 없이 전원 손맛 보고 쿨러 채워 돌아왔습니다.
민어배낚시는 낚시방법이 무척 쉬워 처음 경험하는 분도 마릿수 조과가 가능합니다.
살아 있는 바다새우를 바늘에 꿰어 바닥까지 내린 후 살살 들었다 놓는 식으로 입질을 유도하면 됩니다.
다만 입질이 약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챔질이 빠르면… 선상 전북/부안 격포힐링호 2016/10/26 51
오늘 날씨가 그리 좋지 않다는 예보에 소수 조사님들과 대모도권 출조 다녀왔습니다.
강한 남서풍 영향으로 너울파도가 이는 등 낚시여건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근래 호황을 반영하듯 4짜를 비롯한 씨알 굵은 감성돔이 마릿수로 나와 다들 즐낚했습니다.
요즘 대모도는 날만 좋으면 거의 전역에서 감성돔 입질이 쏟아지고 있으며, 씨알도 나날이 굵어지는 중입니다.
참돔과 돌돔 같은 여름어종들도 간간이 올라와 낚시재미가 쏠쏠하니 마음먹고 찾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 너울파도 속에 출조하신 조사… 갯바위 전남/완도 완도국제낚시 2016/10/25 52
해마다 이맘때면 때깔 고운 가을감성돔이 떼 지어 연안으로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늦가을에 감성돔 무리가 갯바위, 방파제, 해수욕장 근처로 다가와 '소나기 입질쇼'를 펼치는 이유는,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시기에 배를 든든하게 채워두지 않으면, 겨울 나기가 한 없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도 이맘때 경주권 감성돔 조황을 주도하는 포인트 대부분은, 먹이 사냥터로서 매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중여, 수중골창… 갯바위 경북/경주 울산벵에돔 2016/10/25 49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덩치가 인기 비결입니다.
현재 군산권에서 낚이는 갑오징어는 '대포알' 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덩치급 일색입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평균 씨알이 커지는 만큼 당분간은 묵직한 손맛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먹물이 옷에 묻으면 잘 지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군산권에서는 시즌 후반부에 흑도 주변 해상에서 갑오징어에깅을 많이 합니다.
바닥이 뻘과 돌로 이뤄진 30m 전후 수심대를 주로 공략합니다.
조과는 경험과 실력에 … 선상 전북/군산 군산리더낚시 2016/10/24 52
울진 직산항에서 출항하는 미르호 인사드립니다.
사진은 22일 조과입니다.
요즘 울진앞바다 대구 조황이 상당히 좋습니다.
매일 나가기만 하면 80~100cm급이 마릿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낚시터는 10분 거리와 40분 남짓 걸리는 왕돌초로 나눠지는데, 어디서나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울진앞바다 대구지깅은 시즌이 따로 없습니다.
거의 연중 입질이 오기 때문에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됩니다.
특히 요즘 씨알이 커 묵직한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인트 수심은 100m 전후입니다.
원활한 공략을 위해서는 원줄이 너무 … 선상 경북/울진 포항미르호 2016/10/24 53
새 사온은 전체면적 1,700평 규모에 지상 3층의 사무동, 제조동, 경비동 등 3개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업체탐방 한국을 넘어 세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낚시용품 제조사 (주)바낙스 1973년 창사 이래 40년 이상 한국 낚시인의 동반자 역할 충실 검단산업단지통합 신사옥 이전으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 우수한 낚시용품을낚시인들에게 제공하자는 기업이념 따라 토털 낚시브랜드로 거듭나 ‘장르의 다양화’와 ‘전… 탐방 전국/전국 관리자 2016/10/21 50
(주)바낙스 업체탐방 2편 한국 상황에 맞춤 개발된 바낙스 전동릴 바낙스의 전동릴은 기본적으로 인쇄부터가 다르다.
한국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전동릴이 국산 아니면 일산으로 양분된 상황에서, 일산 제품은 제품 설명 및 스위치 등 작동부품을 지시하는 인쇄가 일본어로 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불편을 느끼게 된다.
반면 바낙스의 전동릴은 한국 소비자를 주대상으로 하므로 제품의 인쇄 및 설명… 탐방 전국/전국 관리자 2016/10/21 45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서말수 자문위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본부 시드를 배정받은 KPFA 각 지부 회원 60명이 선수로 참가해 25cm 이상 감성돔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풀리그전을 펼쳤습니다.
19일 새벽 고흥 녹동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전야제와 조 추첨 후 낚싯배를 타고 부도, 섭도, 다랑도로 나갔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3라운드 시합을 펼쳐 각 라운드별로 승자는 3점, 무승부는 1점을 획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전남 견내량 2016/10/21 52
이번 대회에는 중국 25개 팀, 한국 2개 팀, 홍콩 2개 팀, 대만 1개 팀 등 총 30개 팀 9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원래 첫째 날 배낚시, 둘째 날 갯바위낚시로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상악화로 인해 이틀 일정 모두 방파제낚시로 대체됐다.
비록 궂은 날씨 때문에 바다로 나가지는 못했지만 참가 선수들의 열기는 어느 대회보… 전국 참된꾼 2016/10/20 49
. 언제나처럼 아침일찍 일어나 밑밥 제조를 합니다.
.낚시점에 가면 자기 가게에서 밑밥을 안산다고 꼭 한마디씩 하지만 밤새 미리 사둔 크릴을 녹여서 원형을 보존한 후, 집어제 1봉+크릴 2+오징어 압맥 2+오징어 파우더 2을 물 2컵에 직접 비벼줍니다.
냉동 크릴과 집어제를을 기계에 갈아서 만든 성의 없는 밑밥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 조금은 번거로워도 직접 만드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와이프가 너무도 선호하는 두도 고등어 포인트로 갔더니 불어대는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고등어는 제법 올라오는데 … 갯바위 부산/서구 효리짱 2016/10/19 41
'공격낚시' 박이상입니다.
지난 10월 7일과 15일 남해도 미조에서 감성돔낚시를 즐겼습니다.
7일 쑥섬에서 50cm급 탈출 참돔과… 갯바위 경남/남해군 공격낚시 2016/10/18 49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생생한 현장 화보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고품격 낚시잡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10~11월은 바다낚시 조황이 연중 피크를 맞는 시기입니다.
활성도가 높아진 다양한 어종들이 활발한 입질로 손맛과 풍성한 조과를 선물합니다.
연중 최고 피크시즌을 맞아… 갯바위 전국/전체 참된꾼 2016/10/17 56
오늘은 디카가 고장나서, 평소와는 달리 폰카로 촬영-Alsee로 크기 변경했습니다.
천성동 ㅎㅂㄷ낚시 점주조황 1~2번째 사진이 찰스와 친구 하단가덕 조과입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많음, 오전=바람 5-8, 파고0.5-1.5/ 오후 바람 4-7, 파고 0.5-1 덥지도 춥지도 않고, 햇볕도 없으며 파도도 잔잔하여 최근들어 출조여건이 가장 좋습니다.
하단가덕 친구와 어제 8천원 밑밥세트=크릴3+감성돔 파우더1(지참해간 ㅎㄴㅍㅇ 생활낚시 2 추가)+압맥1+생…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6/10/11 50
지난 토요일 출조는 많은 비 소식에 기상이 너무 나빠 취소하고일요일 당일낚시 출조를 준비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이정도 날씨에는솔직히 출조를 포기하는데최근에 워낙 덕우도권 감성돔 조황이 좋다 보니무리하게 출조를 했습니다.
또덕우도권은 주의보만 아니면 주변에 섬이 워낙 많아바람을 피해 낚시는 가능합니다.
기상이 안 좋다 보니11분의 조사님들만 모시고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덕우도권은출조점들이 거의 출조를 안해 거의 무주공산입니다.
바람은 강하고, 뻘물은 심했지만10여개의 섬들이 텅텅 비어 있어11분의… 갯바위 전남/장흥 인천피싱클럽 2016/10/10 49
낚시점에서 2000~3000원에 구입하실수 있는데 보통 여유분을 더 챙겨 구입해가시길 바랍니다.
미끼는 생선가게에서 고등어 머리를 얻으시면 됩니다.
왠만하면 고등어머리를 추천하고/칼치는 이빨이 있어 게그물에...ㅎㅎ울산 나사리 방파제/해수욕장 부근 야경입니다.
방파제와 해수욕장 부근에 게그물 게낚시가 활발하게 … 방파제 울산/울주군 해운대동진호 2016/10/09 55
그동안은 장승포 대물낚시 선단으로 운행하였으나 지금부터는 단독으로 운행합니다.
조황 소식 전갱이가 얼마나 손맛 좋은 어종인지 알고 싶은 분은 다른 데 가지 말고 거제도 지세포앞바다로 출조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을 시즌이 깊어가고 있는 요즘 지세포앞바다 배낚시에 올라오고 있는 전갱이는 평균씨알이 30cm에 이를 정도로 몸집이 좋습니다.
40cm가 넘는 슈퍼전갱이도 심심찮게 채비를 물고 늘어집니다.
40cm가 넘는 전갱이는 '4짜 감성돔' 못지않게 저항하는 힘이 강합니다… 선상 경남/거제 거제킹스타호 2016/10/09 147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되는데, 모두 맛있고 조황 좋은 물고기라 생활낚시 마니아들의 발길이 사철 이어집니다.
가을 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양포앞바다에서는 고등어 입질이 한창입니다.
씨알은 그리 굵지 않지만 마릿수 재미가 좋아 고등어를 노리고 양포앞바다를 찾는 낚시인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낚싯배로 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다에서 낚시가 이뤄진다는 점도 양포앞바다 고등어배낚시 인기가 높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양포앞바다 고등어배낚시에서는 바늘이 10개 달… 선상 경북/포항 대박난대박호 2016/10/08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