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지난 12일(수요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04호에서 [2017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인사말, 낚시의류 설명회, 개별 관람, 점심식사, 릴과 낚싯대 설명회, 개별 상담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다이와 본사 직원 3명과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임직원, 그리고 전국 판매처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영업부 서지훈 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7월부터 9월까지 의류, 낚싯대, 릴, 루어, 신발 등 품목별로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얘기하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신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낚시인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모든 품목에서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시킨 모델이 계속 출시될 예정인데, 낚시의류 부분에 대해 비중이 높아질 거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낚시의류 부분에는 서지훈 부장이 설명회를 진행했다. 기존의 낚시의류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입는데도 아무 불편함이 없도록 만드는데 비중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본의 히라주쿠에 다이와 직영 의류매장을 오픈하며 반응을 살펴보는 중이라고도 얘기했다.
낚시복 같이 겉옷의 경우는 방수성, 내구성, 방풍성, 보온성 등 여러 가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며, 내피나 바지, 점퍼 등 의류는 아웃도어 개념으로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다이와가 낚시의류를 넘어 글로벌적인 일반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도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 필드스탭들이 신제품을 착용하고 나와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낚시복의 경우 일체형 컨셉에 맞춰 모자, 구명조끼, 낚시복, 신발, 히프커버 등 모두를 다이와 제품으로 착용 가능하도록 했다.
겨울용 기능성 내피는 보온성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배터리를 이용한 발열성 내피도 소개했다. 이밖에 평상시에 착용할 수 있는 자켓과 셔츠 종류도 여럿 선보였다.

오전 11시 30분까지 낚시의류에 관한 설명회가 이어졌고 이후 12시까지 30분 동안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신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는 임직원들을 각 파트별로 배치해 상품 설명을 도왔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 이어졌다.

오후 1시부터는 마케팅부 김종필 과장이 릴과 낚싯대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여러 모델 가운데 릴은 17PRESSO 리미티드(에리어 전용 튜닝모델, 비거리 회전성능을 극대화시킨 담수 모델, 초경량 ZAION제 에어로터 탑재, 스풀에 신형태 티나늄링 탑재, 9월발매 예정), 17IMPULT (임펄트, 역회전 프리성능, 신형 DS5 에어로터, ATD 탑재, 매그실드 등), 시보그800J (전동릴, JOG파워레버, MEGATORQUE 모터 채용, 매그실드볼베어링 등), 딥존500J (갈치, 우럭, 지깅용 전동릴, 다이와 독자의 조그파워 레버장착으로 조작성 및 저속 안정성 극대화, 푸쉬온 클러치 사양으로 편리한 조작성)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낚싯대는 딥존KS (갈치선상대), 17메가디스 AGS-E, PRESSO-V, PRESSO-LTD AGS SMT, 에메랄다스 STOIST AGS 등 신제품 가운데 낚시인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제품 설명 말고는 다이와의 기술력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낚싯대의 성능을 한층 향상시키는 AGS(에어 가이드 시스템)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으며 SMT(슈퍼 메탈 톱)에 관한 부분도 이야기했다. 판매처 관계자들이 다이와 제품의 특성에 대해 알고 있어야 낚시인들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다면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요구하기도 했다.

설명회가 끝난 다음에 판매처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후에는 자유로운 신제품 관람 시간이 이어졌고, 주문에 대한 개별 상담도 진행됐다.
문의 한국다이와주식회사 http://daiwakorea.com 031-949-5225
[신제품 전시 관련 사진 모음]

루어낚싯대.

릴찌낚싯대와 갈치선상대, 원투대, 민물대.

낚싯대 휨새를 비교하는 장치도 마련.

새로운 컨셉의 스피닝릴.

전동릴.

낚시의류.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낚시화.

장갑과 모자도 신제품이 여럿 전시되었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민물낚시가방.

각종 루어.

메탈지그.
고흥 중거리에는 규모가 크고 여건이 뛰어난 명낚시터들이 즐비합니다.
무학도, 손죽도, 소거문도, 초도군도, 광도, 평도 등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고흥권에서는 연중 다양한 어종이 손맛을 선물하는데, 여름 시즌 주인공은 돌돔과 참돔입니다.
두 어종 모두 마릿수와 씨알을 동시에 노려볼 수 있어 뜨거운 갯바위가 두렵지 않은 열혈 꾼들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돌돔은 원투낚시와 민장대낚시(11~12m)가 모두 가능합니다.
낚시터와 포인트 특성에 맞게 기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손죽열도권의 경우 원투낚시,… 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7/07/26 59
요즘 미조 바다낚시터에서 고등어가 화끈한 입질을 퍼붓고 있습니다.
워낙 고등어가 많다 보니 다른 고기들을 낚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숭어도 다니고 벵에돔도 많이 피는데 고등어에 밀리고 있네요. 고등어 씨알은 한뼘 20~25cm 정도입니다.
내항 방파제 쪽을 공략하면 누구나 마릿수 조과가 가능합니다.
민장대, 릴찌낚시 모두 가능하고 카드채비를 내리면 줄줄이 물고 올라옵니다.
미끼는 크릴을 준비하면 됩니다.
이곳은 내만이어서 고등어가 어느 정도 크면 먼 바다로 빠져나갑니다.
아마 8월 중순까지는 호황이 이어지… 유료/좌대 경남/남해군 남해미조정선장 2017/07/27 58
울산 서생앞바다 라이트지깅 시즌이 개막됐습니다.
예년 같으면 8월 말은 돼야 본격 출조가 시작되지만 올해는 한 달 가량 일찍 입질이 시작됐습니다.
시즌 오픈을 알린 주인공은 부시리(방어)입니다.
7월 중순경부터 서생앞바다로 떼 지어 몰려와 맹렬한 입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릿수가 많을 뿐 아니라 원래 피크기인 늦여름~가을에 비해 평균 씨알이 굵어 화끈한 손맛을 즐길 … 선상 울산/울주군 참된꾼 2017/07/26 58
특히 캠핑과 낚시를 함께 즐기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동해남부권에서는 성대원투낚시가 한창입니다.
성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에 피크를 맞는 대표적인 여름낚시 대상어입니다.
자동차나 도보로 쉽게 갈 수 있는 낚시터에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입니다.
요즘… 방파제 울산/북구 참된꾼 2017/07/24 55
잠도를 비롯한 마산 진해권 근거리 섬 주변 해상에선 지난 6월 초에 양태 입질이 본격화돼 7월 말을 향해가고 있는 현재까지 한 달 보름 가까이 씨알 좋은 양태가 시원스런 입질로 꾼둘을 맞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 양태는 아직까지도 '2류 낚시대상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양태는 모든 면에서 특급 낚시대상어가 될… 배낚시 경남/마산 울산벵에돔 2017/07/24 61
6월 중순 수온이 17도를 넘어서며 낱마리씩 비치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전역에서 화끈한 입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종은 35~40cm급이고 이보다 큰 사이즈도 간간이 확인됩니다.
20일 토네이도 필드스탭들과 함께 구을비도로 들어갔습니다.
오전 10시 거제가자피싱랜드에서 낚싯배에 올랐습니다.
긴꼬리벵에돔은 새벽과 해질녘에 입질이 활발하므로 오후 늦게 들어가 다음날 오전 철수하거나, 오전에 출항해 해질녘까지 낚… 갯바위 경남/통영 견내량 2017/07/21 70
민어는 바다낚시 대상어종은 물론, 웬만한 바닷고기 중에서는 몸값이 제일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해마다 초여름이면 남해서부와 서해안으로 접근해 손맛과 입맛을 전해 줍니다.
보통 6월부터 입질이 시작돼 11월까지 아이지고, 피크는 7~9월입니다.
본격 시즌으로 접어든 요즘은 굵은 씨알이 특히 매력적입니다.
60cm 이하급은 드물고 70~80cm급이 주로 낚입니다.
오늘은 최대 95cm까지 올라와 꾼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언제 대형급이 걸려들 지 모르기 때문에 한 시라도 긴장을 늦춰서는 … 선상 전북/부안 격포낚시 2017/07/20 51
벵에돔 활성도가 연중 가장 높은 시기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조황 역시 상승세가 뚜렷합니다.
7월 중순으로 접어든 요즘 방어진권에서는 방파제, 도보 갯바위, 독립여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벵에돔 포인트에서 벵에돔 입질이 시원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낚싯배를 이용해야 진입할 수 있는 독립여 인기가 가장 좋은데, 도보 포인트에 비해 조황이 안정적이고 평균씨알도 굵기 때문입니다.
방어진권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벵에돔 여치기 명소가 여러 개 있는데 미인섬과 고등섬이 대… 갯바위 울산/동구 일산레져 2017/07/18 58
진해, 삼천포, 여수 등지에서 먼저 시작된 문어배낚시는 근해 생활낚시 붐을 타고 주변 지역으로 급속도로 확대됐고, 그 결과 2년 전부터는 통영, 거제권에서도 본격적인 출조가 시작됐습니다.
작년에는 통영권을 휩쓸었고, 올해는 거제권이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문어배낚시는 근해 선상낚시 비수기인 여름에 풍성한 조과를 보장하는데다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통영/거제권 낚싯배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낚시터는 사량도 주변 해상입니다.
문어가 서식하기 좋은 … 선상 경남/거제 거제대동낚시 2017/07/19 54
울산난바다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말 만재도 2박3일 다녀왔습니다 목포 북항에서부터 안개 주의보로 인해 발목이 잡혀 끝내 오전 10시에 만재도에 상륙했습니다.
이 기분 나쁜 안개는 일정 내내 꾼들을 괴롭히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밤마다 안개에 엄청난 바람과 동반된 너울때문에 정말 개고생하고 철수 하고 있습니다 낮에 멀쩡하다 밤마다 불어대는 바람과 너울에 낚시도 제대로 못하고 피신하고 끝내 조기 철수를 하는 포인트도 있었고조기 철수 마저도 접안이 되지 않아 날이 새고… 갯바위 전남/만재도 울산난바다 2017/07/17 60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할인(1년 11만원, 2년 21만원) 및 독자 선물의 혜택까지 누리실 수 있습니다.
책자 구입 및 정기구독 문의 : (주)파스미디어 독자관리부 051-863-1733디낚몰 : www.dinakmall.co.kr 여름휴가철을 맞아 발간한 바다낚시 씨루어 2017년 8월호는 '취향 저격 바캉스 플랜'을 대특집으로 마련했습니다.
캠핑 피싱(가까이서 … 전국 견내량 2017/07/18 60
국내 최초 통합 낚시 어플로 주목 받고 있는 ‘물반고기반’에서 주최하는 ‘제2회 전국낚시밴드연합 광어다운샷 대회’가 지난 7월 8일 전북 군산 비응항 일원에서 열렸다.
유수 낚시 밴드간 교류 및 친목 도모, 낚시 앱 ‘물반고기반’의 홍보를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전북생활낚시, 광주전남바다루어낚시, 피싱크루, 바다가조아, 베스트피싱 등 5개 낚시 밴드에서 활동하는 회원 및 추천인 10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이날 새… 선상 전국/전체 참된꾼 2017/07/18 50
장마철을 맞이하여 최근에는 지귀도 부근으로 선상 벵에돔 출조를 다니고 있습니다.
겨울 시즌에 비해 싸이즈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한번씩 대물 벵에돔들이 시원한 입질을 보여주네요. 어제는 수심 얕은 여밭 포인트를 공략해 5짜 포함 덩치급을 마릿수로 뽑아냈습니다.
장마철은 벵에돔 활성이 살아나는 시기입니다.
수온이 안정되고 염분농도가 낮아지면서 왕성하게 먹이활동을 합니다.
특히 여밭이 발달한 지귀도 부근에서 괜찮은 조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7/07/18 151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인사말, 낚시의류 설명회, 개별 관람, 점심식사, 릴과 낚싯대 설명회, 개별 상담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다이와 본사 직원 3명과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임직원, 그리고 전국 판매처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영업부 서지훈 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7월부터 9월까지 의류, 낚싯대, 릴, 루어, 신발 등 품목별로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 행사 경기/일산 관리자 2017/07/14 323
보통 왕눈이라고 부르는 소형 에기를 사용하므로 루어낚시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무거운 봉돌과 함께 왕눈이 에기를 주렁주렁 달아 바닥층에서 살살 끌어주는 것 말고는 특별한 테크닉이 없어서 다른 루… 전남/여수 낚시가자어여 2017/07/13 56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더운 복날엔 더운 음식으로 더위를 식히는 게 제격입니다.
하지만 바다에 기는 사는 우리 꾼들에겐 바다에서 나고 자란 녀석들과 파이팅 넘치는 힘겨루기 한 판 하는 게 영계삼계탕을 몇 그릇 흡입하는 것보다 더 기운 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낚싯배를 몰고 바다를 찾았습니다.
목적지는 포항 대포앞바다, 목표 어종은 방어였습니다.
대포앞바다는 원래 방어 자원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철은 늦여름~초가을이지만 이맘때도 몇 마리 쯤은 어렵지 않게 낚을 … 선상 경북/포항 스파르타호 2017/07/11 64
HDF 피싱클럽(회장 박현수 HDF 해동조구사 부장)이 지난 7월 1일 경남 삼천포로 문어낚시 정기출조를 다녀왔습니다.
HDF 해동조구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HDF 피싱클럽은, 자사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신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해마다 2~3회씩 출조를 하고있습니다.
토요일이었던 출조일 삼천포 팔포항 풍경. 이 지역에 있는 낚시어선 120척이 모두 정원을 채우고 문어낚시에 나서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예약을 못해서 출… 선상 경남/삼천포 관리자 2017/07/11 61
다행히 동틀 무렵부터 기상이 호전되어 덥지 않게 즐낚하실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릴찌낚시를 하셨는데 씨알 좋은 참돔과 돌돔이 제법 나왔고 감성돔도 비쳤습니다.
특히 덕우도 부속섬에서 참돔이 강세를 보였으며, 60~70cm에 달하는 덩치도 섞였습니다.
황제도 땅콩여와 토끼꼬리 등지에서도 참돔 입질이 활발한 상황입니다.
간간이 30cm 넘는 돌돔이 걸… 갯바위 전남/장흥 아일랜드레져 2017/07/10 120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고 있는 요즘 구산면 일대에서 생활낚시를 즐기는 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
맛있는 생선의 대명사이자 국민 생선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고등어가 떼로 붙어 시원스런 입질을 쏟아 붓고 있기 때문입니다.
손맛과 입맛을 완벽하게 중촉시켜 주는 특급 생활낚시 대상어인 고등어가 마릿수 행진을 이어가면서 구산면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며칠 새 출조객이 눈에 띄게 늘었지만, 포인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난포, 심리, 원전… 방파제 경남/창원(마산) 보해낚시 2017/07/10 75
서천권 최장거리 섬인 외연열도 역시 그중 하나입니다.
외연열도에서는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됩니다.
서천권 대표주자답게 어느 어종 하나 조황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름 시즌에는 넙치, 우럭, 농어가 조황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합니다.
7월 초로 접어든 요즘은 넙치와 우럭 조황이 특히 좋습니다.
농어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본격 시즌이 열리기 전이라 아직까진 들쭉날쭉 조황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낚시인이 선상농어루어… 선상 충남/서천 바다사랑홍원항 2017/07/06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