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루어클럽 주최 ‘제10회 여수에깅대회’
8월 27일 여수 금오열도 일원… 풍성한 조과, 푸짐한 상품 속에 성료
선상 전남/여수 참된꾼 197
2017-08-31(목) 17:56:01
▲8월 2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0회 여수에깅대회에는 선수 72명과 대회 운영진,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27일 전남 여수 금오열도 일원에서 여수루어클럽이 주최한 ‘제10회 여수에깅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메인 후원사인 성광물산(야마리아 한국 총판)을 비롯해 라팔라코리아, 테일워크, JS컴퍼니 등 주요 조구업체와 추적자낚시, 돌산리더낚시, 동남낚시, 좌수영낚시, 여수신신낚시, 죽림낚시, 대양낚시, 미도파낚시 등 여러 지역 낚시점에서 푸짐한 상품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 72명과 운영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광물산 김선관대표, 라팔라코리아 최상섭 대표, 테일워크 윤형구대표, JS컴퍼니 허승철 이사, ㈜은성사 최무명 바다루어팀장 등 여러 내빈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파도가 다소 높고 부분적인 적조가 발생하는 등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조과를 거뒀다.

오전 3시경 대회본부가 차려진 돌산도 작금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등록 및 선단 추첨을 마치고 대회 규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8척의 낚싯배에 나눠 타고 경기 장소인 금오열도로 이동했다. 이날은 다소 파도가 높고 부분적인 적조가 발생했으나 화창한 날씨 속에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후원사인 성광물산 김선관 대표, 라팔라코리아 최상섭 대표, 테일워크 윤형구 대표와 ㈜은성사 최무명 바다루어 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 대상어는 무늬오징어였으며 선상에서 캐스팅게임 또는 팁런(낚싯대는 한 대만 사용)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다. 탁해진 물색으로 인해 무늬오징어 활성도가 떨어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덕분에 기대 이상의 풍성한 조과를 거뒀다. 임성규 선수와 김병철 선수는 혼자서 9마리를 낚기도 했다.


▲3마리 합계 중량으로 순위를 가린 결과 권성용, 김호용, 조용화 선수가 1, 2, 3위에 올랐다.

오전 11시 30분경 경기를 마치고 대회 본부로 집결해 계측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대어 3마리 합계 중량으로 순위를 가렸다. 계측 결과 이번 대회 1위는 1460g을 낚은 권성용 선수가 차지했고, 김호용(1432g) 선수와 조용화(1402g) 선수가 2위와 3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최준영 선수가 4위, 이중흥 선수가 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6~10위, 선단별 1위, 최다어상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또한 여성참가상, 최장거리상, 행운상 추첨을 통해 참가 선수 전원에게 푸짐한 상품이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여러 후원사와 지역 낚시점에서 1800만원(상금 포함) 상당의 방대한 상품을 협찬해 어느 때보다 푸짐하게 치러졌다. 행운상 추첨에만 30분 넘게 소요되기도 했다.


▲4~10위에 오른 선수들.

시상식에서는 후원사와 주최측 상호간에 감사패 및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있었다. 1회 대회 때부터 10년 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라팔라코리아 최상섭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이 행사를 전국에서 손꼽히는 에깅 대회로 발전시킨 여수루어클럽 임원들에게 라팔라코리아에서 준비한 선물이 전달됐다.


▲10년 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라팔라코리아 최상섭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라팔라코리아에서는 여수루어클럽 운영진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여수루어클럽 이주현 회장은 후원사와 운영진, 참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지난 10년간 여수에깅대회를 진행하면서 척박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여수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바다루어 저변을 확대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취재 남상출편집장


▲이번 대회는 여러 조구업체와 지역 낚시점에서 18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을 후원해 어느 해보다 성대하게 치러졌다.


▲여수루어클럽 김주현 회장은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계승해 앞으로 더욱 크고 내실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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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무늬오징어 '먹물샤워'로 몸도 마음도 가뿐 포항 석병 갯바위로 야간 기습 출조해 '두 자릿수 조과' 기록 ▲포항 석병 갯바위에서 히트시킨 덩치급 무늬오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필자. 이날 필자는 모처럼 '두 자릿수 조과'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치켜세울 수 있었습니다.
 ▲오렌지 컬러 3.5호 에기에 히트된 무늬오징어. 촉완 끝에 에기 바늘이 살짝 걸려있습니다.
무리하게 끌어내려 했다면 분명 에기가 벗겨졌을 겁니다.
▲에기를 '탕' 때리는 시원스런 입질로 필자를 놀라게 만든 수컷 무늬오징어. 힘을 얼마나 쓰던지 발앞으로 끌어오기 직전까지도 kg급인줄 알았습니다.
 ▲입질이 뜸해 에기 색상을 교체하기 무섭게 다시 걸려든 무늬오징어. 입질 …
갯바위 경북/포항 갯바위방랑자 2017/09/06 71
thumbnail 통영 먼바다에서 대형 '흑가오리' 출현! 8월 19일 조귀동씨 갈치배낚시 도중 85cm 포획 통영 먼바다에서 귀한 흑가오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8월 19일 척포항에서 뉴청룡호를 타고 갈치배낚시를 나선 조귀동씨(경기도 의정부시)가 놀라운 사건의 주인공입니다.
이날 새벽 3시경 릴이 감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대물을 걸었는데, 팔목에 원줄을 감아 끙끙대며 올리고 보니 온몸이 시커먼 가오리였습니다.
흑가오리는 한국과 일본 등 북서태평양에 서식하는 가오리의 일종입니다.
등쪽은 보라색을 띄는 검은색이고, 배는 흽니다.
주둥이부터 몸 후단까지 흰 감각공이 양쪽 측면으로 분포합니다.
체형은 오각형이고 주둥이는 짧으며 꼬리는 매…
경남 견내량 2017/09/05 61
thumbnail 즐감! 삼치지깅 '콰드루플 플레이' 포항 영일만 신항앞바다 삼치지깅 조황 절정, 씨알 마릿수 동시 만족 - 더블, 트리플, 콰드루플 플레이 수시 연출 ▲ 한 명도 아니고, 두 명도 아니고, 세 명도 아니고 무려 4명이 동시에 삼치를 걸어 손맛을 즐기는 'Quadruple(콰드루플) 플레이'가 오늘(9월 5일) 오전 포항 영일만 신항앞바다에서 연출됐습니다.
▲ 오늘(9월 5일) 오전에 포항 영일만 신항앞바다로 삼치지깅 출조를 해 씨알 좋은 삼치를 히트시킨 앵글러들이 묵직한 손맛을 즐기고 있다.
자여름이 저물고 있는 요즘 포항 영일만 신항앞바다 삼치지깅 조황은 표현그대로 '환상적'입니다.
씨알과 마릿수가 두루 만족스런 호황이 이어지면서 출조객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출조객 러시에 …
선상 경북/포항 포항카이져호 2017/09/05 88
thumbnail '2017 제3회 다이와 슈퍼 배틀 컵 나게' 성료 9월 2일 포항 칠포해수욕장 원투낚시 마니아 100명 참가 - 보리멸 57마리 낚은 이재환 선수 우승 ▲ 지난 9월 2일 포항 칠포해수욕장에서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하고 다이와이벤트사무국이 주관한 ‘2017 제3회 다이와 슈퍼 배틀 컵 나게’가 개최됐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원투낚시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원투낚시 마니아 10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사진은 9월 2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2시간 동안 칠포해수욕장 '파인비치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 장면.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하고 다이와이벤트사무국이 주관한 ‘2017 제3회 다이와 슈퍼 배틀 컵 나게’가 지난 9월 2일 포항 칠포해수욕장에서 열렸다.
한국다이와주…
백사장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17/09/05 63
thumbnail 군산권 주꾸미낚시 피크 맞아 폭발 조황 1인당 세자릿수 보장... 에기는 1~2개만 다는 게 유리 피크시즌을 맞은 군산권 주꾸미낚시가 폭발적인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평년에 비해 자원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출조객 대부분이 만족스런 조과를 거두는 상황입니다.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마릿수가 많은데, 물때와 여건만 좋으면 초보자도 100마리 이상 낚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경험이 많은 단골분들은 혼자서 300마리 이상 낚기도 합니다.
물때가 좋았던 오늘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출조객 대부분이 망태를 가득 채울 정도로 호황을 기록했습니다.
자원이 눈에 띄게 증가한 만큼 올 시즌 내내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선상 전북/군산 군산어락행낚시 2017/09/01 63
thumbnail 포항 삼치지깅 본격시즌 초읽기 끌어내는 도중에 놓친 횟수 더 많아... 한물때 정도면 열릴 듯 ▲포항앞바다로 삼치지깅을 다녀왔습니다.
첫 포인트에서 덩치 큰 삼치가 올라오면서 순조롭게 출발하였습니다.
포항앞바다 삼치지깅 본격시즌을 앞두고 취재를 빙자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부터 바람이 점점 강하게 분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앞으로 며칠 동안이 더 나쁜 날씨이기 때문에 오늘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입질이 뜸해 포인트를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오전 5시에 출항해 30분쯤 달려서 첫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낚시를 시작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80cm급 삼치가 올라와 출발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함께 낚시한 분들 대부분이…
선상 경북/포항 낚시가자어여 2017/08/31 60
thumbnail 여수루어클럽 주최 ‘제10회 여수에깅대회’ 8월 27일 여수 금오열도 일원… 풍성한 조과, 푸짐한 상품 속에 성료 ▲8월 2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0회 여수에깅대회에는 선수 72명과 대회 운영진,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27일 전남 여수 금오열도 일원에서 여수루어클럽이 주최한 ‘제10회 여수에깅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메인 후원사인 성광물산(야마리아 한국 총판)을 비롯해 라팔라코리아, 테일워크, JS컴퍼니 등 주요 조구업체와 추적자낚시, 돌산리더낚시, 동남낚시, 좌수영낚시, 여수신신낚시, 죽림낚시, 대양낚시, 미도파낚시 등 여러 지역 낚시점에서 푸짐한 상품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 72명과 운영진 등 100…
선상 전남/여수 참된꾼 2017/08/31 197
thumbnail 장흥 내저갯바위에 가을감성돔 벌써 붙었다 25~30cm 전후 씨알 마릿수로 출현 - 고등어 극성, 옥수수 등 잡어 극복 미끼 필수 ▲ 북동풍이 강하게 불었던 오늘 내저리 일대 갯바위를 찾았던 낚시인들이 올린 감성돔 조과 중 일부입니다.
전남 장흥군 대덕읍 내저리 일대 갯바위는 가을에 감성돔 조황이 좋은 곳으로 정평 나 있습니다.
가을감성돔 낚시터로서 내저리 갯바위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마릿수 재미가 좋다는 것입니다.
날씨가 매우 나빠거나, 물색이 아주 탁하거나, 잡어 성화가 극에 달한 상황만 아니면 4~5마리는 정도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보니, 가을 시즌 내내 감성돔 마니아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25~30cm급이 주종으로 평균…
갯바위 전남/장흥 내저포인트호 2017/08/31 55
thumbnail 손죽열도 가을감성돔 달린다! 수심 5~8m 여밭 위주로 40cm 전후 덩치급 선보이기 시작 ▲ 소거문도 북쪽 '물내려오는자리'에서 날이 밝자마자 입질을 받은 삼우빅케치 필드스탭 팀장 박호범씨. 한참동안 힘겨루기 끝에 뜰채에 담긴 건 50cm 넘는 참돔이었습니다.
곧이어 40cm급 감성돔까지 걸어내며 '브라보!'를 외쳤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한결 선선해진 요즘, 갯바위낚시 마니아들은 슬슬 감성돔을 찾아 나섭니다.
아직 이르다 싶지만 잘 찾아보면 벌써부터 화끈한 조황을 보이는 낚시터들이 남해안 곳곳에 있습니다.
고흥권 중거리낚시터인 손죽열도가 대표적입니다.
8월 중순부터 감성돔을 마릿수로 선보이고 있으며, 씨알도 …
갯바위 전남/고흥 견내량 2017/08/31 63
thumbnail 다이와 필드테스터 '야마다 히로히토' 한국 무늬오징어와 한판승부 포항 장길리 일대에서 오후 4시간 동안 '짬에깅' - '야마다 스타일' 고스란히 담아낸 동영상 4편 소개 '일본 에깅의 제왕'으로 불리는 무늬오징어에깅 최강 고수 '야마다 히로히토' 명인이 지난 8월 25일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일본 다이와 필드테스터로 활동 중인 야마다 히로히토 명인은 5월 26일 포항 양포방파제에서 개최된 '2017 제10회 다이와 에깅파티'에 초청돼 1시간 동안 '실전 무늬오징어에깅에서 인터라인 로드 활용법'을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
대회 종료 후 양포방파제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자리한 장길리 일대를 돌며 대여섯 시간 무늬오징어 에깅을 했다.
한국 필드에서 즐기는 첫 무늬오징어에깅이라 1분 1초…
방파제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17/08/30 104
thumbnail JS컴퍼니, 라인업 대확장 - 1편 생미끼 낚싯대 '참 라이브(CHARM LIVE)' 시리즈 출시 JS컴퍼니, 라인업 대확장 생미끼 낚싯대 ‘참 라이브(CHARM LIVE)’ 시리즈 출시 -루어낚싯대 라인업 개발 모두 끝내고 새 영역 진출 -개발 기간 2년 이상, 한국 필드 최적화 모델 개발 -갈치 선상대는 중고급자용과 전문가용 2개 모델 7종 -우럭 선상대는 보급형부터 전문가용까지 3개 모델 6종 -생미끼용 낚싯대 라인업 지속적 보강 계획 그동안 빅쏘드(BIXOD), 닉스팝(NIXX POP), 쏘치(SSOCHI) 등 국내 정상급 루어낚시 브랜드 낚싯대 제조에 주력하던 JS컴퍼니(대표이사 고장석)가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는 광폭 …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08/30 60 thumbnail JS컴퍼니, 라인업 대확장 - 2편 참 라이브 갈치 선상대, 우럭 선상대 출시 1편에서는 생미끼 낚싯대를 개발한 이야기와 브랜드 스토리가 소개되었습니다.
1편 보러가기 - 클릭 ‘참 라이브(CHARM LIVE)’ 갈치 선상대 ‘참 라이브(CHARM LIVE)’ 갈치 선상대는 2년여에 걸친 혹독한 필드 테스트를 거치면서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특수한 설계와 제작 방식을 적용해 개발됐다.
먼바다 갈치 선상낚시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전문가용 모델인 ‘HXT’ 시리즈와 중고급자용인 ‘HXE’ 시리즈로 제품군을 구분했으며, ‘HXT’ 시리즈는 4종, ‘HXE’ 시리즈는 3종으로 구성돼 있다.
CH…
정보 전국/전체 관리자 2017/08/30 795
thumbnail 먼바다 갈치, 이젠 지깅으로 낚는다! 간단한 장비로 ‘드래곤’급 이색 손맛… 부산권 성공 시작으로 관심 확대될 듯 ▲부산 외섬 부근 해상에서 지깅채비로 갈치를 공략 중인 모습. 갈치지깅은 올해 들어 부산권에서 처음으로 전문적인 출조가 시작된 새롭게 주목받는 바다루어 장르다.
갈치지깅은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생소한 장르입니다.
수년 전 일본식 낚시기법이 소개된 이후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전문적인 출조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풍성한 조과를 보장하는 생미끼 위주의 출조가 근해부터 먼바다까지 광범위하게 성행하고 있는 탓에 갈치지깅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런데 올 시즌을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갈치지깅 전문 출…
선상 부산/서구 참된꾼 2017/08/29 100
thumbnail 140㎝ 한국 기록어급 잿방어 출현 N.S 프로모터 이희우씨 8월 27일 제주 대정앞바다에서 슬로우지깅으로 큰 손맛 - 길이 증명 자료 없어 공식 최대어 인정 못 받아 ▲지난 8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경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앞바다에서 슬로우지깅으로 140cm 잿방어를 낚은 엔에스 프로모터 이희우씨. 140cm 거물은 기존 139cm 잿방어 한국 기록어보다 1cm가 큰 엄청난 대물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희우씨가 걸어낸 140cm 잿방어는 한국 기록어로 인정 받지 못 했다.
길이를 분명하게 증명하는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얼굴을 가로지르는 짙은 갈색 줄무늬가 트레이드마크인 잿방어는 농어목(目) 전갱이과(科) 방어속(屬)에 속한 어종이다.
우리나라 전 해역에 분포하고 있을 정도로…
선상 제주/서귀포시 울산벵에돔 2017/08/29 115
thumbnail 2017 제10회 다이와 에깅파티 성료 8월 26일 포항 양포방파제 무늬오징어 마니아 200명 참가 - 폭염보다 뜨거운 선수들의 열정 돋보여 ▲행사 종료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한 선수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무늬오징어 마니아 200명이 참가해 에깅 실력을 겨뤘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하고 한국다이와이벤트사무국이 주관한 ‘2017 제10회 다이와 에깅파티’가 오늘(8월 26일) 경북 포항 양포방파제에서 열렸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는 자사 에깅 브랜드인 ‘에메랄다스’ 제품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는 한국 낚시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무늬오징어 낚시대회인 ‘에깅파티’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다이와이…
방파제 경북/포항 울산벵에돔 2017/08/29 60
thumbnail 주꾸미, 문어 - 포획금지 기간 신설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10월 10일까지 재입법 예고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주꾸미와 문어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어자원 포획금지 기간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7일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여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재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주꾸미는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포획금지 기간으로 설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문어, 참문어, 발문어는 강원과 경북 지역에 한해서 3월 한달 동안 포획이 금지되는 것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주꾸미의 경우 봄에 산란을 앞둔 개체와 여름에 어린 개체…
정보 전국/전국 관리자 2017/08/29 61
thumbnail 포항앞바다 삼치지깅 덩치급 '펄떡 펄떡' 뻘물 피해 벵에돔에서 삼치로 공략 대상어 변경 - 패스트릴링에 '덥석' ▲70센티 가까운 중 삼치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도 일각 입니다.
토요일 벵에돔 탐사를 나가 보았지만 내만권 물색이 거의 흙탕물 물색이더군요. 내만쪽은 매우 심하고 그 나마 구룡포권은 아직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오늘은 지인이 하는 낚시어선을 타고 삼치 선상을 나가 보았습니다.
삼치전용대에 릴은 5천번 원줄은 합사로 튼튼하게 감고 쇼크리더는 대삼치를 대상으로 50lb 메탈 60g 준비해서 대보권으로 약간 멀리 나가보니 물색은 아주 양호 했습니다.
바다에 도착해서 보니 갈매기들이 군데 군데 보이고 멀리서 삼치떼들이 라이징…
선상 경북/포항 일도일각 2017/08/20 63
thumbnail "삼천포앞바다 갈치가 엄청 나옵니다!" 일주일 전부터 마릿수 폭발, 사량도 등 준내만에서 입질 쏟아져 씨알 좋은 갈치들이 어마어마하게 올라옵니다.
. 즐낚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삼천포 팔포항 피/싱/스/토/리​ 22명 승선정원으로 넓고 쾌적하게 조사님들을 모십니다.
문의 : 010-4592-5422 주소 : 사천시 동금동 567번지​ 돌문어 매일 출조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갈치 매일 출조합니다 얼음.생수.음료등이 제공됩니다.
매일 출조합니다 예약중입니다 삼천포앞바다에 갈치가 돌아왔습니다.
약 일주일 전부터 마릿수가 쏟아지기 시작해 연일 호황입니다.
어제도 적게는 20~30마리, 많게는 100마리 이상씩 낚아 쿨러를 채웠습니다.
요즘…
선상 경남/사천 피싱스토리 2017/08/23 58
thumbnail 제주 무늬오징어 팁런 갈수록 호황~ 남원앞바다에서 씨알+마릿수 재미 흠뻑... 30~60g 싱커 필수 ▲팁런에깅 처음 도전해서 무늬를 낚아내신 김^^조사님처음이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낚시장르라고 좋아하시네요 최근 남원권 선상 무늬오징어 팁런 낚시요즘 부쩍 선상 무늬오징어 팁런 낚시에 관심을 갖는 낚시인들이 상당히 많은 거 같습니다.
.저또한 팁런 낚시에 빠져서 기상만 좋으면 쉬는날 없이 낚시를 즐기러 남원앞바다로 나가고 있습니다.
. 갯바위 에깅도 재미있지만 선상 팁런낚시 또한 상당한 매력을 느낄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권 팁런낚시는 기본적으로 수심이 깊고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최소 30그람 에서 무겁게는 60그람 정…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7/08/21 80
thumbnail 제4회 (주)강원산업 파로스배 선상에깅낚시대회 8월 20일 통영... 101명 참가, 조재진 선수 3050g 기록 우승 (주)강원산업이 주최하고 통영풍화선상어선협회가 주관한 '제4회 파로스배 전국선상에깅대회'가 지난 8월 20일 통영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는 전국의 에깅 마니아 101명이 선수로 참가해 몸통 길이 15cm 이상 무늬오징어 합산 무게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오전 4시 통영 미륵도 산양초등학교 풍화분교에 집결한 선수들은 조 추첨 후 경기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낚싯배 13척에 나눠 올랐습니다.
욕지도 일원으로 나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6시간 동안 시합을 펼쳤습니다.
오전에는 잔뜩 흐린 날씨였지만 점차 개면서 푸른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경남 견내량 2017/08/22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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