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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정말 모처럼 부산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에 우럭 생미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약 14년전에 찌낚시를 처음 시작하면서 나름 굵은 고기인 조피볼락(일명:우럭)류 40cm급들을 제법 잡던 아지트 같은 곳입니다..ㅋㅎㅎ.. 이제는 밤에 바람이 차갑고 겨울 느낌이 납니다.. 주변에 나무도 다양한 색으로 변해있고.. 날짜 :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장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 해녀탈의실옆 빨간등대방파제.. 날씨 : 맑고 화창함.. 바다상황 : 파도 조금..바람 보통.. 물때 : 1물.. <출조인원>1인 노총각 늑대 혼자..ㅋㅋ
용성 3.6m 원투전용대..6000번 릴..원줄 나이론 8호..자작 원투 처박기채비.. <미끼> 2년전에 사용하다가 넣어둔 진공백크릴..ㅋㅎ.. 시장에서 미리 사둔 작은 꼴뚜기(일명:호래기) 20마리.. ~2년 넘어전에 사서 사용하다가 남겨놓은 진공백크릴과 20마리씩 포장 해놓은 꼴뚜기 미끼..~ ~오래된 진공백크릴과 꼴뚜기(일명:호래기)에 소금을 뿌려서 녹힙니다..~ 생각보다 빨리 녹지 않고 특히 진공백크릴은 수분도 많이 빠져서 커피포트에 물을 조금 데워서 크릴과 꼴뚜기에 조금씩 부워서 살짝 익는 느낌을 만들었습니다.. 꼴뚜기는 작게 줄어들면서 단단해졌고 크릴은 허물허물한 느낌이..망했다..ㅋㅎㅎ 역시 진공백크릴은 1번 잘라서 사용후에 밀봉을 잘해도 1년 안에 사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집에서 나와 지하철역으로 내려가기전에 뒤를 보니 차들이 제법 많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금련산 지하철역에 하차..3번 출구로 나옵니다.. ~금련산 지하철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버스로 환승합니다..~ ~버스로 민락동 수변공원에 하차합니다..~ 옆으로 보니 예전에 있던 미월드놀이공원이 사라지고 호텔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옆에 횡단보도를 건너서 편의점을 지나서 직진해서 올라갑니
다..~ ~편의점을 지나서 계속 직진..골목까지 갑니다..~ ~옆으로 미월드놀이공원 자리에 최고급 호텔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골목으로 내려가는 중에 있는 "작업실"..큰 규모의 변신 로봇들이 많이 있습니다..~
~골목에서 좌회전..저 끝에 민락동 어촌계가 보입니다..~ 옆으로는 건축허가가 10여년만에 승인이나서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민락동 수변공원 주차장과 편의점..해양경찰서도 보입니다..~ 저 편의점도 이제는 대기업 편의점이 들어와 있네요.. 제가 한 동안 수변공원에 오지 않았기에..ㅎㅎ. ~해양경찰 오른쪽으로 보니 산책하시는 분들과 노을이..~ ~민락동 수변공원 입구..차들도 주차가 많이 되어있고 왼쪽 화장실도 보입니다..~ ~민락동 수변공원 내항에 작은 선박들도 노을속에 많이 보입니다..~ ~해녀탈의실 방향으로 직진해서 걸어갑니다..~ ~민락동 수변공원 내항의 노을..멋진 늦가을의 고즈넉한 바다입니다..~ ~해녀탈의실옆 유류고를 지나서 뒤로 나와 빨간등대 방파제로 갑니다..~ 가족단위로 나오셔서 일요일을 즐기시고 계십니다..
~계단을 올라가서 방파제로 올라갑니다..~ 카메라에 액정판까지 보완되었네요..
~빨간등대 방파제로 올라와서 뒤를 보니 해녀탈의실에도 손님분들이 제법 계십니다..~ ~민락동 수변공원의 모습이~~!!아..지난번 태풍으로 큰 바위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수변공원 내려가는 곳도 바다에서 밀려온 바위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태풍의 위력이 실감납니다.. 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갔지만 이렇게 되어 있다니..
자연의 힘은 무섭습니다.. ~방파제 위에서 수변공원 내항을 보니 노을을 담은 모습이 이쁩니다..~ 저 뒤로 진로아파트 뒤로 높은 고층의 아파트들이 결국 우뚝 세워져 있네요.. 여기 주변도 곧 대형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면 건너편 해운대 마린시티처럼 될 듯 합니다.. ~빨간등대 방파제 뒤로 노을이 물들고 있습니다..~ ~건너편 흰등대 방파제에도 조사님들이 제법 계십니다..~ ~발앞 노총각 늑대의 포인트에 먼저 오신 조사님들이 계십니다..~
~해가 서서히 지니 출조나간 선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의 높은 건물에도 노을이 물들고 있습니다..~ ~일단 방파제 위에 짐을 내려놓습니다..어두워지니 마음이 급합니다..
~밑밥통에는 캔커피.과자..생수로 간단히 하고 왔습니다..~ ~용성 3.6m 원투 전용대..6000번 릴..원줄 나이론 8호줄..~ ~노총각 늑대의 자작 원투 처박기채비..~ 5호 맨도래 + 원줄 8호 + 야광구슬 + 구슬 + 쇠추 12호 + 구슬 + 야광구슬 + 5호 맨도래 + 목줄 6호 + 4mm 케미꽂이 + 4mm 케미컬 라이트 + 4mm 케미꽂이 + 참바늘 14호(세이코 바늘) ~꼴뚜기..진공백크릴..미니 치즈 소세지..~ 뜨거운 물에 꼴뚜기가 작아지고 오랜된 진공 백크릴은 빨갛게 되면서 흐물흐물..ㅋㅋㅋㅎㅎ..
~자작 원투 처박기채비에 꼴뚜기 미끼를 달아줍니다..~ 방파제 위에서 일단 채비준비를 마쳤습니다.. ~밑을 보니 오른쪽 제 포인트에는 조사님께서 철수하셔서 짐을 빨리 내려놓습니다..~ 왼쪽 제 포인트에 조사님께서는 제법 오래 낚시하실 듯..ㅋ ~뒤를 보니 LED 가로등도 생겼고 감시카메라도 바로 머리위에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보니 빨간등대쪽에 몇분의 조사님이 계십니다.. ~낚시를 시작합니다..시계를 보니 오후 5시 30분이 넘어갑니다..~ ~낚시를 시작한지 10여분 후에 입질..귀여운 12cm 우럭이 올라옵니다..바로 방생 ~한 동안 입질이 없다가 다시 입질..18cm 정도의 우럭이 올라옵니다..바로 방생..~ ~입질이 없어 치즈 소세지로 미끼를 바꿉니다..~ 역시 입질이 없습니다..아~~~~~!! ~채비 손실도 있어 5호 도래추에 5호 목줄로 된 자작 원투채비에 꼴뚜기 미끼를 달아줍니다..~ 그리고 왼쪽 제 포인트에 낚시하시던 조사님께서 입질이 더 이상 없어 철수하십니다.. 왼쪽 포인트로 새로 채비해서 옮겨 봅니다.. ~제 왼쪽 포인트로 옮겨 채비를 내리자 5분만에 갑자스러운 큰 입질..26cm 우럭입니다..~ 체격에 비해 힘이 상당히 강해서 모처럼 손맛을 조금 봤습니다.. 오랫만에 초릿대 끝부분이 떨면서 확 처박는 모습과 떨리는 물속에서의 저항을 느꼈습니다.. 예전에 잡던 우럭보다는 크기도 체격도 작지만..ㅎㅎ.. 이제 입질이 없습니다.. 용왕님께 이 날은 만족하면서 감사드리면서 주변정리하고 철수합니다.. ~철수전에 광안대교를 보니 야경이 멋집니다..~ ~방파제로 올라와서 자로 길이를 재어보니 26cm가 나옵니다..야생이라서 성격이 있고 몸에 상처들도..~ 우럭 잡아본 지도 오래되고 모처럼이라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ㅋㅋ.. ~철수하면서 방파제 위에서 해운대 마린시티를 보니 야경이 외국같은 느낌이...~ 모처럼 큰 손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법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 고마운 우럭입니다.. 예전보다 더 고맙게 느껴지는 우럭입니다.. 바다에서 즐거움을 주는 모든 것이 고맙게 생각됩니다.. 저도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용왕님께 작은 것 하나하나 감사한 생각이 드는 것이.. 조피볼락(일명 : 우럭) - 26cm 1마리..18cm 1마리 방생..12cm 1마리 방생.. 이제 부산은 산에도 바다에도 가을 향기가 짙게 나는 시기입니다.. 가까운 바다나 뒷산이라도 가셔서 가을을 마음에 담고 더욱 풍성한 삶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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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물색은 탁했지만 터진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 터지고 벗겨지고... 너무 아쉽습니다.
.. 한 조사님은 대물 입질에 1호 낚시대가 부러지셨다고... 굵은 씨알이 심심찮게 걸려들고 있으니 채비를 튼튼하게 쓰고… 갯바위 전남/완도 완도국제낚시 2017/12/09 78
외줄낚시 제철인 겨울에는 첨담 장비로 무장한 최신식 낚싯배들이 앞다퉈 볼락외줄낚시 출조에 나섭니다.
저희 스마일호는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어제 영일만 해상으로 볼락외줄낚시 출조를 했습니다.
조황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풍성한 마릿수에 씨알까지 좋아 다음 출조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볼락외줄낚시를 할 땐 크릴, 민물새우, 오징어살, 미꾸라지 같은 생미끼를 따로 끼워 사용합니다.
하지만 저희 스마일호에서는 생미끼 대신 웜으로 볼락을 유인합니다… 선상 경북/포항 스파르타호 2017/12/08 174
최근 개인적인 일로 한동안 낚시를 자주 가질 못했습니다.
한두 번 다녀왔으나 30cm 조금 넘는 귀여운 감성돔 몇마리 걸어낸 게 조과의 전부였습니다.
모처럼 겨울대물감성돔을 맞이하러 가덕새바지의 갯바위를 찾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가을시즌과는 달리 겨울포인트로 자리를 잡아봅니다.
사실, 제가 일로인해 여건 상 먼 곳으로 가질 못하고 있는데요... 오늘도 할 수 없이 잠시 오전 짬낚시를 하기위해 새벽녘 가덕의 등대인근의 갯바… 갯바위 부산/강서구 사자오른발톱 2017/12/06 55
본격적인 겨울시즌으로 접어들면서 고흥권 중거리낚시터인 손죽열도와 역만도에서 굵은 감성돔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포인트마다 고르게 마릿수가 나왔습니다.
씨알은 주종이 35~45cm고, 5짜도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만 사리물때에는 물색이 탁해지면서 조황이 떨어지는 편이니 참고하세요. 이맘때는 수심이 8m 이내인 여밭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온 변화가 적을뿐더러 김발이 붙어 감성돔이 먹이활동을 위해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수심이 깊은 곳은 물이 차 입질 … 갯바위 전남/고흥 나로도청호레저 2017/12/07 58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기온에 수온도 하락세가 뚜렷합니다.
다른 낚시인은 몰라도 감성돔 마니아들은 수온 하락을 오히려 반깁니다.
감성돔 활성도를 높이는 도우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완도권 근거리 섬인 신지도에선 요즘 제철 맞은 감성돔이 묵직한 손맛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한창 조황이 좋을 시기지만 최근 2~3일은 상황이 별로였습니다.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낚시 여건이 악화되면서 감성돔 입질이 몰라보게 약아진 것입니다.
어제는 바람… 갯바위 전남/완도 해변호 2017/12/06 59
여수앞바다에서는 겨울에 굵은 주꾸미 선상낚시 조과가 매우 풍성합니다.
50~150수 정도의 풍성한 마릿수 조황이며 주꾸미 씨알도 굵고 알배기들이 많아 맛도 특별하고 낚아 올릴 때 손맛도 즐겁습니다.
주꾸미 전용장비면 더욱 좋고 낚시인 가정에 대부분 갖고 있는 짤막한 릴대와 중소형 릴이면 가능하며 10~20호 봉돌에 애기나 애자를 함께 달아 바닥층을 가볍게 고패질하여 낚아 올리며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 선상 전남/여수 여수서울낚시 2017/12/06 63
오늘은 생활낚시 마니아들이라면 누구나 쌍수를 들어 반길만한 희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칼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요즘 두원권 갯바위에선 '겨울진객' 학공치 입질이 한창입니다.
이제 막 시즌이 열린 탓에 아직까진 들쭉날쭉 조황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그래도 입질이 꾸준히 살아나고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출조하면 횟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마련할 수 있습니다.
씨알도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라 몇 마리만 낚아도 회맛은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학공치낚시의 가장 큰 매력인 '… 갯바위 경북/포항 두원낚시 2017/12/05 61
실종자 2명의 시신의 수습됨에 따라 이번 사고의 사망자 수는 모두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전국 참된꾼 2017/12/05 60
제철 맞은 볼락이 시원스런 입질로 맞아준 덕분에 출조객 대부분 풍성한 조과를 올리고 철수를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통영 미륵도 척포 물개마을에 위치한 '카이로호'입니다.
본격적인 겨울 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저희 카이로호는 통영권 섬 낚시터로 볼락루어낚시 출조를 다니고 있습니다.
볼락은 호래기와 함께 겨울 시즌 통영권 바다루어낚시 조황을 주도하는 어종입니다.
도보낚시 위주인 호래기낚시와 달리 볼락낚시는 섬 낚시가… 갯바위 경남/통영 통영피싱카이로 2017/12/04 53
삼척권을 대표하는 바다낚시 명소인 '새천년해안도로 밑 갯바위'가 강원도 감성돔낚시의 저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
지난 11월 초에 시작된 감성돔 입질이 갈수록 살아나, 12월 초로 접어든 현재 두 자릿수 조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마릿수가 풍성하다.
씨알은 몰라도 마릿수 재미 만큼은 전국 어느 유… 갯바위 강원/삼척 울산벵에돔 2017/12/01 60
올해도 구산면 호래기배낚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며칠 출조해본 결과 여기저기서 호래기 입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조황 기복이 있는 편이고 꾼들의 실력에 따라 마릿수 차이가 큰 편입니다.
그래도 경험 많은 꾼들은 40~50마리씩은 무난히 낚아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심리~구복리 해상에서 낚시가 이뤄지므로 부담없이 찾아 손맛과 입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산면 일대에선 대바늘에 민물새우를 꿰 낚시합니다.
바닥까지 내려 릴을 두세 바퀴 감고 입질을 기다리면 됩니다.
오후 5시30… 선상 경남/창원(마산) 마산타이거피싱 2017/11/30 58
거제 어구마을에서 출조하는 선상감성돔낚시 다녀왔습니다.
이제까지 선상낚시 세 번 경험에 모두 다 멀미 때문에 죽다가 살아난 느낌이어서 다시는 선상을 안 해 오다가 지인의 연락이 있어 큰 맘 먹고 새벽에 일어나 거제로 출발합니다.
▲어구마을 부두선상낚시를 위한 준비에 꾼들이 부산하게 움직인다.
13명이 두 개 조로 나뉘어 6명 한 배, 7명 한 배. … 선상 경남/거제 soleus 2017/11/27 58
한 번은 겨우내 먼바다에 머물던 감성돔이 산란활동을 하기 위해 연안으로 접근하는 늦봄입니다.
두 번째 절정기는 본격적인 겨울 나기에 대비해 왕성하게 먹이활동을 하는 늦가을~초겨울입니다.
봄 시즌이 굵은 씨알로 주목 받는다면 늦가을~초겨울은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입니다.
11월 말로 접어든 요즘 영덕권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감성돔 입질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조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출조객도 빠르게 늘어, 이름난 감성돔 포인트치고 자리다툼이 벌어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포인… 갯바위 경북/영덕 영덕오보털보낚시 2017/11/24 61
3일 전 감성돔 조황 점검차 일찍 가거도를 찾은 마니아 분들이 풍성한 마릿수 조과를 거두며 감성돔 입성을 확인하셨습니다.
어지간한 포인트에서는 감성돔이 올라왔으며 많이 낚은 분은 혼자서 두 자릿수 조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씨알은 35~45cm급이 주종인 가운데 5짜 대물까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조황이 급속하게 살아나는 시기인지라 특별히 잘 낚이는 구간이나 유리한 포인트 유형을 따로 없습니다.
다만 아직 물색이 대체로 맑은… 갯바위 전남/가거도 가거도뉴경진호 2017/11/22 60
요즘 저희 국제낚시에선 완도권 중거리 섬인 대모도로 감성돔 마니아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모도는 청산도, 소안도와 함께 늦가을~초겨울 완도권 조황을 주도하는 감성돔 명당입니다.
시즌 내내 안정적인 조황이 이어지기 때문에 단골꾼이 매우 많습니다.
완도권 대표 명소답게 11월 말로 접어든 요즘 대모도에서는 힘이 오를 대로 오른 감성돔이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고 있습니다.
씨알과… 갯바위 전남/완도 완도국제낚시 2017/11/22 62
해안을 따라 교통 편리하고 조황 뛰어난 방파제들이 늘어서 있어 철마다 많은 꾼들이 몰립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호래기가 주요 대상어로 주목을 받습니다.
봄과 겨울에 좋은 조황을 기록하는 호래기는 부담없이 낚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인기 어종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겨울 시즌 개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고등어와 메가리(전갱이 새끼)가 설칠 정도로 수온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요 며칠 추위가 기승을 부린 탓인지… 방파제 경남/창원(마산) 진해경화낚시 2017/11/21 62
▲ 11월 말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태도 갯바위에서 낚이는 감성돔은 35cm 정도 되는 중치급부터 50cm가 넘는 덩치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 태도산 감성돔으로 만든 회와 구이가 민박집 저녁 밥상에 올랐습니다.
이맘때 태도로 민박낚시 출조를 하면 감성돔 회와 구이 만큼은 원 없이 맛볼 수 있습니다.
원도권 섬에서 감성돔낚시를 즐기는 원정 마니아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시기가 바로 … 갯바위 전남/태도 울산난바다 2017/11/21 58
카본 2호 쇼크리더에 초소형 스냅도래를 연결하고,야마시타 호래기 전용 에기 '나오리1.8 TF' 핑크 옐로우 레드 컬러를 달아 채비를 끝냈습니다.
11월 20일 오후 8시.퇴근길에 다시 들린 '잔디밭자리'에서 호래기에깅 채비로 노린 건 호래기가 아니라 무늬오징어였습니다.
시즌 종료가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요즘 '잔디밭자리'에서 낚이는 무늬오징어는 30… 방파제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17/11/21 62
.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 정말 모처럼 부산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에 우럭 생미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 제가 약 14년전에 찌낚시를 처음 시작하면서 나름 굵은 고기인 조피볼락(일명:우럭)류 40cm급들을 제법 잡던 아지트 같은 곳입니다.
.ㅋㅎㅎ.. 이제는 밤에 바람이 차갑고 겨울 느낌이 납니다.
. 주변에 나무도 다양한 색으로 변해있고.. 날짜 :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장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 해녀탈의실옆 빨간등대방파제.. 날씨 : 맑고 화창함.. 바… 방파제 부산/수영구 노총각늑대 2017/11/14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