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천포앞바다 초양도, 늑도 부근 해상에서 볼락이 왕성한 입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볼락은 원래 야행성이 강해 밤낚시 대상어로 통하지만 사백어가 나는 3월부터 5월까지는 낮에도 활발하게 먹이활동을 합니다. 덕분에 낮 시간대에 편하게 손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 낚시터는 출항지에서 불과 10분 이내 거리인 가까운 바다입니다. 수심이 10~30m인 암초대를 공략하면 어렵지 않게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류가 약할 때는 쏨뱅이도 곧잘 올라옵니다.
오늘은 함께 출조하신 직장 동료팀 5분과 출조했습니다. 어제 비가 내린데다 수온이 떨어져 평소보다 조황이 부진했지만 먹을거리 정도는 충분히 낚아가셨습니다. 주로 올라오는 씨알은 15~20cm이고 여건이 좋아 활성도가 높은 날은 혼자서 세자릿수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물때는 조금 전후가 유리하지만 많은 배들이 몰려 포인트 다툼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조황 및 출조문의 : 유신호 선장 010 - 9233 - 3292 (경남 사천시 늑도동 529번지, 초양낚시편의점 앞)
|
대표: 오계원, 상호명: (주)파스미디어
사업자등록번호: 605-81-93977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