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주 대본자갈밭으로 웨이딩 출조를 한 필자가 농어를 공략하고 있다. 대본자갈밭은 경주권을 대표하는 봄 시즌 농어루어낚시 명소 중 하나로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이다.
|
|
▲ 경주 대본자갈밭에서 걸어낸 씨알 좋은 농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필자. 초날물이 진행된 오후 8시 경 발앞에서 걸어냈다. 봄농어는 먹성이 좋고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에 루어를 쫓아 낚시자리 가까이 다가오는 경우도 많으므로 채비 회수 직전까지도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 ▲ 대본자갈밭에서 걸어낸 덩치급 농어 2마리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선 필자. 경주권 워킹 농어루어낚시 캐스팅게임은 지금부터 6월 말까지 마릿수와 씨알이 두루 만족스런 호황을 이어간다.
|
![]() |
|
▲ 필자 품에 덩치급 농어 2마리를 안겨 준 마리아 논 립 타입 플로팅미노우 '페이크베이트NL'. 최대 잠영깊이가 50cm 정도 밖에 안 돼 수심 얕은 자갈밭이나, 장애물이 많은 몰밭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
대표: 오계원, 상호명: (주)파스미디어
사업자등록번호: 605-81-93977
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 시청센트빌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