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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채 밝기도 전에 포인트에 도착해 문어낚시를 하는 낚싯배들. 여수 문어낚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이른 시각에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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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30분 출항, 해뜨기 전부터 낚시 시작 - 300g 이하 방생 사이즈부터 1kg 오버까지 씨알 다양 - 내부에 축광재 들어있는 야광에기 인기 급상승 - 돌산도 남서쪽에 어군 형성, 다른 해 보다 확산 느려 - 자원 보호 위해 잔 씨알 방생 문화 점차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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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30분 여수 국동항. 문어낚싯배들이 출항 준비를 마치고 해경의 인원점검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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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문어낚시는 다른 지역보다 출항 시간이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상 빠르다. 멀지 않은 삼천포 문어낚싯배들이 보통 5시30분에 출항하는 데 비해 여수 문어낚싯배들은 대부분 4시30분에 출항한다.
이렇게 서둘러 출하하는 이유 중에는 항구에서 5~10분 거리에서 낚시가 이뤄지는 삼천포에 비해 여수는 20~ 30분 이상 달려야 낚시 장소에 도착한다는 것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일출 전 어스름이 밝아올 무렵부터 문어가 낚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취재일에도 새벽 5시 무렵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문어가 연달아 낚여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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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문어를 낚은 여수 낚시인 김재우씨. 아직 새벽 5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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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g이 되지 않는 잔 씨알을 15마리 이상 살려주고도 씨알 좋은 문어 15마리를 낚은 여수 낚시인 정한용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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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일이었던 7월 6일은 날씨가 좋지 않았다. 부산 출발할 때 오락가락하며 한두방울씩 떨어지던 비는, 여수가 가까워질수록 굵어졌고, 4시30분에 출항할 때는 이미 이슬비 수준을 넘어서고 있었다.
국동항을 출발한지 30분만에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했는데, 아직 날이 채 밝기도 전에 문어가 낚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거세지는 비. 결국 비는 장대비로 변해서 오후 2시에 철수할 때까지 줄기차게 내렸다. 잠깐 잠깐 비가 그친 적도 있지만, 다 합해봐야 채 1시간이 되지 않았다.
그렇게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문어낚시를 하는 배는 여수 앞바다에서 가장 유명한 문어 포인트인 돌산도 남서쪽 바다를 뒤덥다시피 했고, 낚시인들은 1회용 우의를 뒤집어 쓴 채 낚시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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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권 문어낚시 기본 채비. 다른 지역과는 달리 반짝이는 거의 쓰지 않으며, 대형 스냅도래에 봉돌을 끼우고 그 뒤에 에기 2개를 끼운다. 야광에기와 일반 왕눈이 에기를 한 마리씩 끼우는 경우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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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낚시를 온 곽용식씨. 선미 쪽에서 배가 밀리는 방향에 따라 낚시 자리를 옮겨다니며 문어를 낚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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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는 문어 크기는 제각각이었다. 300g이 채 안되는 방생 사이즈가 있는가 하면, 1kg이 넘는 씨알도 곧잘 낚였다. 평균적으로 500~600g급이 가장 많아, 초반 시즌 치고는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다.
개인별 조과는 낚시 실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났다. 문어낚시를 처음 해 본 초보자들은 3~4마리에 만족해야 했지만, 여수권 문어낚시에 정통한 전문꾼들은 30마리가 넘는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다.
문어는 시력을 이용해 루어를 발견하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많이 흐리면 조과가 떨어지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취재일처럼 비가 종일 내리는 상황은 상당한 악조건이라 할 수 있다. 개인별 실력차가 크게 난 데는 이런 이유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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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에서 온 박원길씨. 친구들 사이에서 ‘어부’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어복이 많다고 한다. 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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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낚시 경험이 적어서 멀미 때문에 선실에 누워 있다가, 친구들이 문어를 낚을 때마다 지르는 환호성에 깨어 결국 낚싯대를 다시 잡아 문어를 낚은 김태호씨. |

▲“살려줄지 말지 애매한 씨알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남원에서 온 박형철씨는 잔 씨알이 낚이자 방생 여부를 놓고 잠시 고민했다.

▲“문어 씨알이 장난이 아니네요” 부안에서 온 강종현씨는 문어를 낚을 때마다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문어낚시 채비는 반짝이 꽃술 + 봉돌 + 왕눈이 에기가 기본으로 통한다. 하지만 여수권에서는 지난 해부터 반짝이 꽃술을 사용하지 않고 대형 스냅도래에 봉돌과 왕눈이 에기 2개를 끼운 간단한 채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올해는 변화가 한가지 더 생겼는데, ‘야광에기’라고 불리는 축광재가 내장된 플라스틱 에기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투명한 플라스틱 몸통 안쪽에 축광재가 들어있고 몸통 양 옆에 깃털 지느러미가 달린 이 ‘야광에기’는 가격이 개당 1천원으로 왕눈이 에기보다 3배 이상 비싸지만, 날이 흐리거나 새벽에 특히 위력을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낮이 되자 장대비로 바뀌었다.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은 문어 조황이 떨어지지만, 다행히 낚싯배에 탔던 모든 사람들이 문어 손맛을 봤다.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었던 인천에서 온 김권철씨. 같이 온 친구와 동시에 문어를 히트해 낚아 올렸다. 친구는 사진 찍히는 걸 쑥스러워해서 이런 포즈를 잡았다.
현재 여수권 문어낚싯배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돌산도와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일대다. 돌산도 남서쪽에 해당하는 이 해역은 서쪽은 개도, 남쪽은 금오도, 동쪽은 돌산도가 가로막고 있는 곳에 화태도, 자봉도, 월호도, 송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여럿 자리잡고 있어서 문어가 산란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봄에 이 해역에서 태어난 문어들이 여름이 되면서 넓은 해역으로 흩어지는데, 올해는 군집이 흩어지는 속도가 느려 당분간은 화태대교 일대가 주력 낚시터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돌산도와 화태도를 잇는 화태대교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는 낚싯배들. 이 해역은 여수권에서 가장 먼저 문어낚시가 시작되는 곳이다.
앞에서도 잠깐 얘기했듯, 시즌 초반에 낚이는 문어 중에는 300g이 안되는 씨알도 상당히 많다. 남해안에서 잡히는 문어는 금어기나 포획금지체중이 설정돼 있지 않다. 하지만 여수권 문어낚시 전문꾼들을 중심으로 300g 이하는 다시 살려주는 문화가 서서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굳이 중량을 재서 방생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씨알이 잘다 싶으면 미련없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 식이다.
이처럼 건전한 낚시문화가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조황이 좋다는 이유가 있다. 굳이 잔 씨알을 챙겨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큼 문어를 집에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취재 당일 뱃머리에서 낚시를 한 여수 문어낚시 전문꾼인 김재우씨나 정한용씨는 최소한 15마리 이상을 방생하고도 씨알 좋은 문어를 15마리 이상 쿨러에 넣어서 갔다.
취재
오계원 편집위원
조황문의
여수 명랑피싱
myoungrangfishing.modoo.at
010-3623-4942
TIP! 낚은 문어 보관 방법
쿨러에 바닷물과 얼음 생수 넣으면 집까지도 살려갈 수 있다
문어낚시는 어느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름 생활낚시로 자리잡았다. 여름에 이뤄지는 낚시이기 때문에 낚은 문어를 잘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살림망을 뱃전에 걸어 바다에 담궈놓는 방법도 있고, 양동이에 바닷물을 길어놓고 살림망을 거기에 담궈 문어를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뱃전에 걸어놓을 경우 이동을 할 때마다 배 위로 살림망을 올려놓았다가 다시 담궈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양동이를 사용하면 가끔씩 물을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오전 일찍 낚은 문어는 죽는 경우가 많아 상하지나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
문어를 가장 신선하게 살려둘 수 있는 방법은 바닷물을 한 두레박 길어서 쿨러에 넣어 놓고, 얼린 생수 500ml 짜리를 1~2개 넣어두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얼린 생수를 5개 준비해 수건에 싸서 가방 안에 보관하다가, 2시간에 한번 쿨러 속 바닷물을 갈아주면서 그 때마다 얼린 생수를 한병씩 넣어준다. 먼저 넣었던 생수는 이미 거의 녹아 있기 때문에 식수로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동안 문어를 쿨러 속에 놓어 놓아도 죽지 않고 살아있다. 시간이 오래 된 문어는 색깔이 하얗게 변해 마치 죽은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꿈틀거리며 빨판으로 손을 휘감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3시간 이내라면, 낚시를 마칠 때 바닷물(항구 내 바닷물 말고 낚시하던 곳 바닷물)을 다시 한번 갈아주고 항구에서 얼음 생수를 2통 사서 쿨러에 넣어두면 집까지도 살려갈 수 있다.


▲쿨러에 바닷물을 길어놓고 얼린 생수를 넣으면 문어를 오래 살릴 수 있다. 낚시 도중 2~3시간에 한번 바닷물을 갈아주고, 그 때마다 얼린 생수를 한통씩 더 넣으면 철수할 때까지도 살려둘 수 있다.
TIP! 문어낚시 전동릴 사용법
엑셀 레버는 뒤쪽, 핸들은 전방 4시 방향에 위치시켜야
소형 전동릴은 문어낚시를 매우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릴을 감는 수고를 덜어주는 것을 넘어 조과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일반 베이트릴이나 스피닝릴은 릴을 감는 도중에 잠시라도 릴링 속도가 떨어지거나 배가 흔들려 낚싯줄이 느슨해지면 끌려올라오던 문어가 바늘에서 빠져버리는 일이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전동릴은 릴링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서 바늘에 걸린 문어가 올라오는 도중에 빠지는 일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전동릴을 사용해 문어낚시를 할 때는 두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엑셀 레버를 가장 뒤쪽으로 당겨놓는 것과, 핸들을 전방 4시 방향에 두는 것이다. 엑셀 레버를 가장 뒤쪽으로 당겨 놓으면 릴을 감을 필요가 있을 때 즉시 대응할 수 있고, 핸들을 전방 4시 방향에 두면 핸들을 돌릴 필요가 있을 때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또 엑셀레버를 조작할 때 걸리적거리지 않아 편하다.
엑셀 레버와 핸들 위치를 위와 같이 둔 상태로 고패질이나 진동운동 등 유인동작을 하다가, 묵직해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 낚싯대를 힘껏 당겨 위로 세우는 동시에 엑셀 레버를 앞으로 밀면 바늘에 걸린 문어를 안전하게 끌어올릴 수 있다.
그 밖에 간단한 팁 몇가지를 더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엑셀 레버는 앞쪽으로 완전히 밀어 풀 스피드로 감는 것보다 중간 정도만 미는 게 좋다. 너무 빨리 감으면 끊어진 다리나 빨판만 남기고 문어가 바늘에서 떨어질 위험이 있다.
챔질 순간 문어가 빨판을 이용해 바닥에 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드랙을 완전히 잠그고 낚시하는 게 좋다.
밑걸림이 생겼을 때는 원줄을 조금 풀어서 핸들 손잡이 부분에 10여 바퀴 감은 다음 당기는 게 좋다. 기어와 드랙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전동릴 부품은 비싸다.
원줄을 풀어줄 때는 엄지손가락으로 줄 풀림 속도를 제어해서 백래시를 막아야 한다.

▲소형 전동릴은 문어낚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릴링 도중 문어가 바늘에서 빠지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과에도 도움이 된다.

▲엑셀 레버를 뒤로 완전히 제낀 상태에서 낚시를 하면 입질이 왔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다.

▲핸들은 전방을 향하게 해야 걸리적거리지 않아 편하다. 수평보다 약간 아래인 4시 방향에 놓으면 핸들을 돌릴 필요가 있을 때 즉각 잡기 가장 쉽다.

▲원줄을 풀어줄 때는 스풀에 엄지 손가락을 가볍게 대서 줄 풀림 속도를 제어해야 백래시 현상이 발상하지 않는다.
올 첫 무늬오징어..씨알이 아직은 조금 안스럽지만 감자,고구마 캐는맛이 쏠쏠하네요. ▲ 이번 마라도 낚시 여행에선 필자가 필드테스터로 활동 중인 (주)은성사에서 출시한 최고급 무늬오징어에깅 전용대 '트라이펙타 에깅 S-832M'과, 프리미엄급 락피시루어낚시 전용대 '트라이펙타 락피쉬 S-792L'로 재미를 봤습니다.
동행한 일행 에깅대 … 갯바위 제주/제주시 프로피셔 2018/07/18 62
전통 대상어인 돌돔, 참돔에다 올 여름에는 부시리, 가다랑어, 점다랑어 등 힘 좋기로 소문난 난류성 회유어들까지 대거 유입돼 폭발적인 입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돌돔을 전문적으로 노린다면 민장대채비에 성게를 미끼로 준비하면 됩니다.
4짜, 5짜 덩치급이 수시로 걸려드는 가운데 중치급은 마릿수가 상당합니다.
참돔은 상사리급이 왕성하게 입질하는 중에 덩치급이 예고 없이 걸려듭니다.
부시리, 가다랑어, 점다랑어는 팔이 아플 정도로 소나기 입질을 퍼붓는 중입니다.
손맛 즐기… 갯바위 경남/사천 고성코난피싱 2018/07/18 65
이번호에는 격포앞바다 생미끼배낚시를 비롯해 피서시즌에 참 매력을 발산하는 동서남해 다양한 바다낚시 장르가 소개돼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바다낚시 SEA LURE 2018년 8월호가 발간됐습니다.
지금 전국 서점에 가시면 알찬 정보로 가득한 고품격 낚시 잡지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매달 서점을 방문하는 불편 없이 책자를 댁에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 갯바위 전국/전체 울산벵에돔 2018/07/18 74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진해만에선 보구치와 문어가 조황 주도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이었던 오늘은 오전에만 출조를 했습니다.
대상어는 문어가 아니라 보구치였습니다.
사실 문어보다 보구치가 훨씬 낚끼 쉽습니다.
마릿수 재미도 더 좋습니다.
오늘 오전 출조에서도 진해만 보구치는 시원스런 입질로 낚시인들을 맞았습니다.
낚시인 간 마릿수 … 선상 경남/창원(진해) 괴정갈매기 2018/07/15 61
태풍으로 인해 그동안 뻗쳐있던 냉수대가 완전히 물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냉수에서 부자연스러웠던 대삼치의 생체리듬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걸림이 완성된 형태를 보면 트레블훅이 입안 깊숙히 박혀있었습니다.
▲ 위의 두 사진들은 어제 오후타임에 선장이 혼자 나가서 잠깐 동안 잡아올린 대삼치입니다.
지금의 크기는 80cm 내외가 주종을 이룹니다.
▲위의 두 사진들은 오늘 아침에 잡은 대삼치들입니다.
날이 더워서 오전은 휴항하고 있었는데,잘 아는 한 고객님이 포인트로 손수 고무보…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8/07/12 89
다이와주식회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날 행사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다이와의 의류 제품을 패션쇼 형태로 선보이는 자리였다습니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대표이사 최학모)가 지난 7월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301호와 302호에서 ‘1st DAIWA FASHION SHOW 2018’과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304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거래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 행사 경기/일산 관리자 2018/07/12 63
㈜삼우빅케치 피싱클럽(회장 박호범)이 지난 7월 8일 경남 거제 해금강 일대에서 ‘낚시인이 앞장서는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치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방류된 치어는 감성돔 2만미로, 거제시 동부면 오송리에 있는 ‘원흥수산(대… 갯바위 경남/거제 관리자 2018/07/12 61
- 새벽 4시30분 출항, 해뜨기 전부터 낚시 시작 - 300g 이하 방생 사이즈부터 1kg 오버까지 씨알 다양 - 내부에 축광재 들어있는 야광에기 인기 급상승 - 돌산도 남서쪽에 어군 형성, 다른 해 보다 확산 느려 - 자원 보호 위해 잔 씨알 방생 문화 점차 확산 ▲새벽 4시30분 여수 국동항. 문어낚싯배들이 출항 준비를 마치고 해경의 인원점검을 기다리고 있다.
여수 앞바다 문어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해마… 선상 전남/여수 관리자 2018/07/11 63
덕분에 손맛! 입맛보고 갑니다.
▲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넘는 후포 외항 방파제. 후포항 도착하니 비, 바람에 파도까지!이러날 해야하나 한참 머리굴림..^^; 울산으로 가려고 맘먹고 있는데 지인의 전화..온다고 기다리라고 함..헉!내항에서 하는거라서 상관없다고 함..본인이 다리수술 해서 자리가 험한 곳도 못 감..^^;(병원 퇴원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간거임..^^;) ▲피싱샵 엽 뼈다귀 해장국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습니다.
울산서 지인들 3시간… 방파제 경북/울진 프로피셔 2018/07/08 74
▲자발적 금어기가 끝난 첫 날인 7월 1일을 맞은 삼천포 앞바다.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문어낚시를 하는 배들로 뒤덮이다시피 했다.
HDF 해동조구사(대표 : 정연화) 임직원으로 구성된 HDF 피싱클럽이 지난 7월 1일 삼천포 앞바다로 정기출조를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HDF 피싱클럽 회장인 박현수 부장을 비롯해 피싱클럽 회원들과 FTV ‘낚고낚고’ 프로그램 촬영팀 등 20명이 참가했다.
원래는 오… 선상 경남/사천 관리자 2018/07/04 67
서해는 태풍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좋은 날씨 속에서 출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십이동파도 갯바위가 풍성한 조과를 자랑하는 중입니다.
루어낚시에 씨알 좋은 농어와 광어가 번갈아 물어 화끈한 손맛을 전해줍니다.
농어는 50~80cm급이 주종입니다.
바이브레이션을 멀리 캐스팅해 끌어오는 식으로 중하층을 탐색하면 히트 확률이 높습니다.
광어는 40~60cm 정도가 섞여 올라옵니다.
지그헤드에 웜을 꿰 바닥층 위주로 탐색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을까지 호황이 이어지니 아직 손맛 볼 날이 많이 남았습니다… 갯바위 전북/군산 군산포인트피싱 2018/07/04 67
선장님 판단하여 삼천포에서 40분 거리인 하동앞바다 남해대교가 보이는 곳에서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바닥이 주로 조개밭으로 되어 있어 먹이가 풍부해 돌문어 서식하기 딱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수심 12m 전후 수심도 적당하고 모든 여건이 잘 돼 있는 듯 합니다.
에기 달아 채비를 내려보니 돌문어들이 앞 다투어 곧바로 입질이 이어집니다.
자원이 무궁무진한 듯해 보였… 선상 경남/사천 구미신신낚시점 2018/07/02 64
필자가 계측자를 선물하고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이룬 쾌거라, 이렇게 디낚에 그 사용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김규완 선장은 지난 6월 22일 (1물) 제주 본섬 검은여 (서귀포 검은여로 4번지 앞 갯바위)로 출조했다 밤 9시 30분 경 94cm에 달하는 거물 참돔을 낚아올렸습니다.
포획 채비는 제로찌전유동채비였고, 원줄과 목… 갯바위 제주/서귀포시 밤낚매니아 2018/06/29 64
오늘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남부지방은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겠으나, 제주도산지는… 전국 견내량 2018/07/02 65
제9회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배 전국 백사장원투낚시대회가 지난 토요일(6월 23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옆 노을정휴게소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사전 접수한 원투낚시 동호인 100명이 참가한 이 대회는, 대표적인 생활낚시 장르인 원투낚시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해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신건호, ㈜레저피아 대표)가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총 100명이 참가했으며 가족단위, 여성 참가자들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원투낚시 부산/사하구 관리자 2018/06/29 157
먼저, 오늘은 깜박 잊고 디카를 지참하지 않아 점주조황 제 사진을 가져왔음을 양해 바랍니다.
녹산동 해조낚시에 들러 학꽁치 5천원 세트=곤쟁이 2+파우더 1+빵가루 1, 추가로 따로 지참해간 친환경 집어제 ‘하나파워 생활낚시’ 2+오징어파우더 1 섞습니다.
미끼는 백크릴 2, 소품으로 고등어어피카드… 갯바위 부산/강서구 괴정찰스 2018/06/27 64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에서 출항하는 낚싯배 선장들이 바다에 빠진 차량 운전자를 구조해 생명을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의로운 행동으로 참사를 막은 주인공은 '거북선호' 김을석 선장과 '만공호' 김영찬 선장이다.
신리항 선착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가 물에 빠지는 … 선상 울산/울주군 울산벵에돔 2018/06/28 67
풍랑주의보가 해제되는 내일부터 다시 정상출조합니다.
울산권도 어제를 기점으로 장마철로 접어들었습니다.
장맛비는 출조를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 낚시인 중에는 오히려 장마철을 손꼽아기다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사… 선상 울산/남구 선경호 2018/06/27 63
여수 피쉬헌터호입니다.
요즘 여수권에서도 한치배낚시가 풍어를 맞고 있습니다.
출조가 가장 활발한 부산, 진해, 통영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조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많고 손이 빠른 분들은 세 자릿수를 거뜬히 넘기며 중대형 쿨러를 가득 채우기 일쑤입니다.
어제도 초저녁부터 팔뚝만한 씨알 굵은 한치가 올라오기 시작해 밤이 깊을수록 마릿수가 살아나 철수 무렵 쿨러를 채운 분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한치낚시를 생전… 선상 전남/여수 고흥피쉬헌터호 2018/06/27 61
성경호 님은 지난 6월21일 목요일 생애 첫 육자돌돔을 품에 안으시는 영광을 누리셨네요^^ 그밖에 주말에는 석조 돌돔낚시대회와명조회 낚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석조 돌돔낚시대회 중 추자피싱호 에서 나온 5짜 돌돔들과 함께 시즌을 알리고자 배에서 몇 장 찍었습니다.
명조회 한국지부 대회에서는 찌낚시로 돌돔 4짜들이 나와 등수에 올랐고 손님 고기로 참돔들이 입질을 해아주 재미 있었던 낚시대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추자도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추자피싱랜드 2018/06/27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