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7회 전국 청소년 바다사랑 낚시대회가 오늘(8월 12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방파제에서 열렸습니다. |
|
|
![]() |
| ▲고등어를 낚은 참가 학생들입니다. |
![]() |
| ▲오전 10시 30분이 지나면서부터 여기저기서 고등어가 올라왔습니다. 낚은 물고기는 계측 후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
![]() |
| ▲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은 참가 학생들입니다. |
경기시간 초반에는 전체적으로 입질이 드문드문 이어졌고 10시 30분이 지나면서부터 여기저기서 고등어가 낚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바늘에 걸려 올라오는 고등어를 보고 즐거워했으며, 조별로 마련된 계측장소에서 무게를 단 후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 |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를 구분하여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초등부는 상위 10위까지, 중등부는 5위까지, 고등부는 3위까지 선발하였습니다. |
경기가 끝나고 해양수산인재개발원으로 돌아온 참가 학생 및 가족들은 주최 측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시상식을 기다렸습니다. 시상식은 초등부 1위부터 10위까지, 중등부 1위부터 5위까지, 고등부 1위부터 3위까지 진행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1,635g을 낚은 수암초등학교 3학년 김민재 학생이 1위에 올랐고각 1,080g과 950g을 기록한 기장초등학교 1학년 정승민, 부민초등학교 3학년 백서현 학생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1,550g을 올린 침산중학교 1학년 이규민 학생이 1위, 470g을 기록한 용문중학교 3학년 권준형 학생이 2위, 305g을 획득한 부흥중학교 2학년 김현서 학생이 3위에 올랐다.
고등부에서는 645g의 혜광고등학교 2학년 양동근, 410g의 서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솔빈, 285g의 만덕고등학교 정윤혁 학생이 1,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바다사랑상, 자연보호상, 모범상, 우정상 등 다양한 시상을 통해 상장과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 |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바다사랑상, 자연보호상, 모범상, 우정상을 받은 참가 학생들. |
![]() |
| ▲시상식에 앞서 장기자랑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
![]() |
| ▲장기자랑이 끝나고 부모님과 함께 하는 오락시간이 이어졌습니다. |
시상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장기자랑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등부와 고등부 학생이 나와 노래와 춤으로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부모님과 함께 하는 놀이를 2시까지 진행했습니다.
두 팀으로 나눠 펼쳐진 오락시간에는 훌라후프 돌리기, 물총쏘기, 풍선터트리기 같은 게임이 펼쳐졌습니다. 장기자랑과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여러 조구업체에서 협찬한 낚시용품이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 |
| ▲단체사진을 끝으로 이날 대회는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
![]() |
| ▲대회장인 인성실업주식회사 이영식 총괄 본부장과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박동수 회장. |
대회장을 맡은 인성실업주식회사 이영식 총괄 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낚시라는 활동을 토해 바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청소년 낚시대회를 꾸준하게 열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박동수 회장은 "학생 여러분, 오늘 즐거웠나요?"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낚시한 참가 학생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http://www.kpfa.kr 051-805-3677

▲이번 대회에 낚시용품을 협찬한 조구업체 현황과 경기감독관, 도우미로 나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회원들.
▲제17회 전국 청소년 바다사랑 낚시대회가 오늘(8월 12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방파제에서 열렸습니다.
2018년 제17회 전국 청소년 바다사랑 낚시대회가 지난 8월 12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방파제에서 펼쳐졌습니다.
인성실업(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회장 박동수)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
아침 7시 30분에 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해양수산인재개발원 대강당에 모인 참가 학생 및 가족들은 개회식… 방파제 부산/해운대구 관리자 2018/08/12 92
금일 10분 모시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출조하였습니다.
오늘도 대물 민어와 파이팅 도중에 아쉽게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준수한 씨알로 한두 마리씩 걸어내며 평작은 한 것 같습니다.
요즘 격포권에 튼실한 대물급들이 들어온 거 같습니다.
채비를 좀 더 강하게 준비하시고 목줄 점검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끼는 살아 있는 새우를 쓰는데 민어 외에도 다양한 어종들이 반응합니다.
날씨와 물때가 좋은 날 출조하면 큰 어려움 없이 재미 볼 수 있습니다.
내일도 민어 위주로 낚시를 진행할 거 같습니다… 선상 전북/부안 격포남부낚시 2018/08/11 98
벵에돔과 긴꼬리벵에돔을 노리고 흘린 채비에 30~35cm급 돌돔도 여러 마리 걸려들었습니다.
추자군도는 거문도, 가거도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원도 중 하나입니다.
해상 교통이 몰라보게 좋아지면서 추자군도 가는 길도 한층 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자군도는 여전히 꿈의 낚시터로 불리며 많은 바다낚시 마니아들로부터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갯바위 제주/추자군도 광주낚시가는날 2018/08/11 65
이번주 만재도 다녀왔습니다.
첫날 높은 수온으로 인해 조황이 떨어지나 싶었지만 다음날 여전한 만재 조황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참돔, 돌돔, 농어가 마릿수로 선보였고 씨알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만재도 여름어종들은 갯바위를 타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멀리 공략하면 손해입니다.
고부력채비를 갯바위에 붙여 벽치기를 해야 잦은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심도 바닥이 아닌 중층에 맞춰야 하고, 밤에는 더욱 얕은 수심에서 물고 늘어집니다.
올 여름 폭염은 만재도 역시 영향을 받는 듯 … 갯바위 전남/만재도 울산난바다 2018/08/07 72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의 주인공은 국민생선 고등어입니다.
고등어가 국민생선으로 불리는 이유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맛있고 영양까지 풍부한 고등어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직접 낚아 먹는 것입니다.
씨스타호 홈그라운드인 경주 감포앞바다는 우리나라에서 고등어배낚시가 가장 성행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전국구 고등어배낚시 명소답게 시즌 내내 큰 기복 없이 안정적인 조황을 기록합니다… 선상 경북/경주 감포씨스타호 2018/08/08 61
살인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넥스호 홈그라운드 방어진앞바다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맛있고 손맛까지 좋은 어종이 시원스런 입질을 퍼붓고 있어, 손맛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꾼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황 좋은 여러 어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건, 벤자리입니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사실 방어진앞바다에서는 해마다 이맘때면 벤자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개체수가 많지 않아 여건이 … 선상 울산/동구 방어진넥스호 2018/08/07 63
디낚 회원 여러분! 남해도 미조 낚시천국입니다.
오늘은 평일이라 새벽에 출조를 하지 않고 느지막이 출조를 했습니다.
첫 참돔 소식이 들려온 건 오전 9시 경이었습니다.
3분이 출조를 했는데, 참돔 뿐 아니라 감성돔 손맛까지 만끽을 했습니다.
참돔을 노리고 나선 출조였기에, 손님고기로 걸려든 감성돔은 방생을 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미조권 섬 갯바위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참돔은 40~60cm급이 주종입니다.
수심이 비교적 깊고 조류 소통이 좋은 포인트에서 고부력찌반유동채비나,… 갯바위 경남/남해군 미조낚시천국 2018/08/06 61
8월 들자마자 출조에 나서는 낚싯배들이 속속 느는 가운데 조황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기자는 지난 8월 1일 통영 삼덕항에서 다원피싱호를 타고 무늬오징어를 만나러 나섰습니다.
각지에서 온 에깅 마니아들이 무늬오징어와의 반가운 데이트를 기대하며 들뜬 얼굴이었습니다.
시마노 바다루어 필드스탭인 공우진 선장이 키를 잡은 다원피싱호는 연화도, 욕지도, 두미도, 거칠리도를 돌며 무늬오징어를 추적했습니다.
포인트마다 감자와 고구마 사이즈들이 반기는 가운… 전국 견내량 2018/08/06 62
근해 갈치배낚시는 출항지 코앞 가까운 바다에서 풍성한 조과를 거둘 수 있는 매력 덕분에 생활낚시 동호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갈치 포획금지 기간이 해제된 8월 1일 첫 출조부터 풍성한 조황을 확인했습니다.
해질녘부터 새벽 2시경까지 낚시한 결과 1인당 적게는 40마리, 많게는 60마리까지 낚았습니다.
집어등에 유인된 갈치떼가 표층까지 부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입질도 꾸준하게 이어졌습니다.
아직 씨알은 잔 편입니다.
1.5~2지 정도 되는 사이즈가 주종입니다.
갈치는 성장 속도…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명인낚시 2018/08/01 67
다랑어류 중에서도 가장 몸값이 비싼 참치(참다랑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몇 해 전부터 삼치지깅 도중 손님 고기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올해는 개체수가 급증해 상당한 마릿수가 지깅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참치가 본겨적인 지깅 대상어로 자리잡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블루탱호가 참치를 마릿수로 포획한 날은 지난 7월 28일 토요일 오전입니다.
아침 피딩타임에 대삼치 몇 마리를 낚은 후 소강상태를 보이기에 조금 더 멀리 나가 삼…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8/07/28 68
원투처넣기에 5짜 이상 덩치가 속출하고 있으며, 릴찌낚시에도 중치급이 마릿수로 선보이며 화끈한 손맛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참돔 등 여름어종이 부진한 편이어서 돌돔의 독주체제가 굳어지는 중입니다.
지난 27일 하이투젠 필드스탭들과 함께 덕우도로 향했습니다.
장흥 회진항에서 회진피싱호를 타고 한 시간 남짓 달려 덕우도에 도착, 구도 노랑바위에 내렸습니다.
정용선, 이승규씨는 릴찌낚시를 했고, 구도 간판… 전국 견내량 2018/07/31 61
7월 29일 현지꾼 이경일씨가 141cm를 걸어낸 데 이어, 로즈마리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정현섭씨가 147cm 부시리를 제압하며 이틀 연속 '빅 파이팅'이 펼쳐졌습니다.
본지가 공인한 부시리 한국최대어는 지난 2017년 10월 3일 영락리 갯바위에서 이경일씨가 낚은 157cm인데, 한 해도 지나지 않아 이에 근접하는 거물이 잇달아 출현한 것입니다.
아울러 제주 영락리는 나라 안 최고의 대물부시리 명소로 다시 한 번 이름을 알렸습니다.
30일 오전 6시30분 정현섭씨는 … 전국 견내량 2018/07/31 67
사상 유례 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돌돔낚시 마니아들은 불볕더위에도 아랑곳없이 뜨겁게 달궈진 갯바위를 찾고 있습니다.
남해안 중장거리 섬들이 모처럼 돌돔 호황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마다 돌돔낚시를 즐기는 단골꾼들은 올 시즌 자원이 크게 늘었다고 입을 모읍니다.
특히 무난히 낚을 수 있는 중치급(30~40㎝급)의 자원 증가가 눈에 띈다고 … 갯바위 경남/통영 참된꾼 2018/07/30 71
올 해 여수권에선 지난 6월 중순부터 선상한치에깅 출조가 시작됐다.
2018년 7월 말 현재 여수권에서는 '피쉬헌터호'를 비롯한 10톤급 낚싯배 3~4척이 거문도 백도 해역으로 선상한치에깅 출조를 하고 있다.
바야흐로 두족류 전성시대다.
다른 곳 짚어볼 필요 없이 우리나라 바다낚시 일번지로 통하는 여수권 상황만 살펴도 바다낚시 마니아들의 두족류 사랑이 어느정도 인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여… 선상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2018/07/27 66
.. 무더위가 절정인 지금 기다리던 무늬오징어가 모습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올해 들어 첫 선상에깅 출조를 남원앞바다로 나서 보았습니다.
감자, 고구마 사이즈부터 1kg에 육박하는 덩치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섞여 나왔습니다.
요즘은 수심이 5~7m인 쉘로우 포인트에서 입질이 활발합니다.
3.5호 정도 에기를 사용해 바닥을 찍고 저킹과 폴링을 반복하는 패턴으로 공략하면 됩니다.
8월 중순 이후로는 깊은 수심으로 무늬오징어가 이동하므로 팁런이 효과적입니다.
서귀포 일대 무늬오징어 시즌은 10월 말까지 이어지니 …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8/07/26 66
요즘 서귀포 남원앞바다에선 벵에돔, 참돔, 돌돔, 벤자리 등을 대상으로 한 선상찌낚시가 한창입니다.
사진에서 보듯 씨알이 괜찮고 마릿수도 제법 나옵니다.
한낮에는 너무 더워서 낚시하기 힘들고, 조과도 새벽과 해질녘이 낫습니다.
남원포구에서 5분 거리인 20m 전후 수심이 포인트가 됩니다.
다소 깊은 수심에서 입질이 오기 때문에 잠수찌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날씨가 너무 무더워 새벽 5시 출항 오후 4시 출항 두 번에 나눠서 출조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사이즈 좋은 참돔 벵에돔 들이 시원시원한 … 선상 제주/서귀포시 제주드림피싱호 2018/07/26 66
평일이라 조용한 분위기 속에 야영 포함 여섯분 모시고 조촐한 출조 다녀왔습니다.
출조는 조촐했지만 조황은 대박이네요. 6짜 2마리 포함 마릿수 조황을 보이고 있네요. 맨 위 사진은 야영출조 하신 분께서 보내주신 65cm 숫놈 돌돔입니다.
한 마리는 야영손님께서 올리신 65cm를 훌쩍 넘는 사이즈인데 관리 소홀로 고기만 조기철수를 했네요...ㅠㅜ 현재 덕우도와 황제도 갯바위에선 대형 돌돔이 수시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로 원투처넣기를 하며, 미끼는 성게를 기본으로 씁니다.
이곳은 돌돔낚시터로 많… 갯바위 전남/여수 장흥회진피싱 2018/07/25 98
한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상회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손맛이고 뭐고 출조를 포기하는 낚시인이 속출할만도 하건만 군산권을 찾는 출조객 수는 예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군산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배낚시가 두루 성행 중입니다.
생미끼배낚시도 그중 하나입니다.
낚시인들 사이에서 '외수질'이라는 명칭으로 더 유명한 생미끼배낚시는 살아 있는 새우를 미끼로 광어, 농어,… 선상 전북/군산 군산원낚시 2018/07/23 65
이제 문어낚시는 남해안 전체를 대표하는 여름낚시 장르로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흥권에서는 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문어배낚시가 시작됐습니다.
대중화 2년차인 올해는 휴일의 경우 배를 예약하기 어려울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꾼들이 찾고 있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문어낚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는 실정입니다.
낚시터는 녹동항 바로앞에서부터 소록도 근해, 멀게는 금당도 부근까지 넓게 … 갯바위 전남/고흥 녹동대물호 2018/07/23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