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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는 그 크기에 따라 베이트의 종류도 틀리게 됩니다. 이를테면 고시들은 아주 적은 멸치나
다른 대삼치들에 비해 먹잇감의 차이로 인하여 생기는 몸집의 비대함이 아주 좋습니다. 빵이 훨씬 양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들의 값어치는 일반 대삼치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시기적으로 볼 때 어체에 기름이 일찍 차올라서 찾아보기 힘든 횟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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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세운 몬스터 대삼치들입니다. 어제 참여조사님들 중 한 팀이 랜딩한 것들입니다.)
110cm 이상은 자주 출현하며, 120cm 이상도 심심하지 않게 그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일생에 한 번 낚아볼 까 말까 한 120cm가 이상스럽지 않게 출현하니 조사님들의 얼굴은 줄곧 어안이 벙벙해지기 일쑤입니다. 이들의 월동 회유수역은 거의 정해져 있는 코스를 밟아가기에 우리들은 그 길목을 막아서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동시에 많은 조사님들께서 펜슬을 던지게 되면
다른 것에 비하여 집어효과도 아주 뛰어나게 되죠.
몬스터의 무게는 보통 6~8kg 정도로
아주 세련된 손맛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터질듯이 터질듯이 질주하다가도 한계가 올 때 쯤이면
다시 리턴해 주는, 선비같이 여유를 보여주곤 합니다.
이 들이 펜슬을 점핑으로 덥칠 때면 한 마리가 아닌
많은 무리가 같이 진행하기에 그 기회를 놓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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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천항 블루탱호입니다. 모레 일요일은 날씨 불량으로 출항이 어렵겠네요. 내일 토요일은 날씨가 양호합니다.
토요일 오전-오후타임에 빈 자리 남아있습니다. 고수나 단골조사님들께서는 한 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캔커피, 음료수, 생수, 장갑, 호수별 쇼크리더는 서비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지그세트 몇 종류는 선박 안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낚시가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장비대여(예약할 때 미리 주문하세요)-1만 원.
구명조끼와 신분증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선비=>반나절 6만 원.
오전 낚시=>05:30~10:30.
오후 낚시=>13:30~18:30.
(입-출항 시각은 계절에 따라 변동됩니다.)
바늘빼기 플라이어 꼭 지참하세요!
예약금 입금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체국
700476-02-064261
하승욱.
경북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195-6.
블루탱호:010-2637-0085.
(입문조사님 필독)
바늘빼기 큰 플라이어, 대형쿨러에 얼음 2~3봉지, 갈증해소 얼음물을 꼭 지참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상에서 캐스팅은 꼭 뒤 쪽을 한 번 돌아본 후, 사람의 유무를 확인하고 안전하면 그 때 던지시길 바랍니다.
갸프질하는 선장 얼굴에 지그가 튕기지 않도록 대삼치가 물린 낚싯대 끝을 꼭 선장의 반대편으로 두시길 바랍니다.
대표: 오계원, 상호명: (주)파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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