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8월 25일 일요일 오전 6시 경 남해도 미조북항선착장에서 '은빛사랑호'에 오르는 낚시인들. 8월 말인 요즘 사랑호' 등 남해도 미조 일대 출항지에서 운항 중인 낚싯배 상당수가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위주로 출조를 하고 있다. 한 물때 전만 해도 미조권 배낚시는 문어 독무대였다. 하지만 그새 상황이 달라져 현재는 문어보다 무늬오징어를 노리고 미조앞바다를 찾는 배낚시 마니아가 훨씬 더 많다. |
|
남해안 배낚시를 호령 중인 초특급 낚시 대상어 문어 앞에 '범접불가 절대 빌런'이 나타났다. 등장과 동시에 남해안 배다낚시 판도를 흔들고 있는 주인공은 다름아닌 바다루어낚시 최고 인기 대상어 무늬오징어다.
무늬오징어가 호황가도를 질주하며 몸값을 빠르게 높여가고 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 상황에서도 유난히 더 주목 받는 지역이 있다. 남해안 바다낚시의 중심지 남해도다.
|
![]() |
| ▲ 남해도 미조앞바다로 선상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이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가을 미조앞바다 선상무늬오징어에깅은 수시로 포인트를 옮기며 무늬오징어가 서식하고 있을 확률이 높은 구간을 골라 탐색하는 패턴으로 이뤄진다.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 요즘은 수심 6~12m에 조류가 원활한 여밭이 최고 승률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다. |
|
무늬오징어에깅 마니아들 사이에서 남해도는 대물시즌인 늦봄~초여름에 조황이 좋은 곳으로 정평 나 있다. 1.5kg이 넘는 몬스터급이 시즌 내내 꾸준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곳이라 전국에서 개인 최대어 기록 경심을 꿈꿈는 에깅 출조객이 끊이지 않고 몰려든다.
올해 늦봄~초여름 대물시즌에도 남해도에서는 몬스터급을 줄줄이 토해내며 최고 낚시터로서 자존심을 치켜 세웠다. 단골꾼들은 무엇보다 예년에 비해 1.5kg 이상 되는 초대형급 출현 빈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점에 열광했다.
|
![]() |
| ▲ 남해도 미조앞바다 쑥섬 동쪽 해상에서 1.5kg급 무늬오징어를 걸어 당찬 손맛을 즐긴 다이와 필드테스터 임향빈씨(왼쪽). 사도 남쪽 해상에서 히트시킨 1kg급 무늬오징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상남자피싱클럽' 회원 신중우씨. 두 사람 모두 3~5g 싱커를 단 3.5호 베이직 타입 에기로 무늬오징어를 낚았다. 초특급 무늬오징어 명소답게 가을 남해도 미조앞바다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 온 에깅 마니아들로 북적인다. |
|
늦봄~초여름 낚시터로 워낙 유명하다 보니 오히려 무늬오징어 제철인 가을에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곳이 또한 남해도다. 그렇다 보니 가을에는 남해도 무늬오징어 조황이 그저그렇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씨알과 마릿수 재미 모두 전국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좋다. 가을 본격시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요즘도 호황세가 뚜렷하다. 선상에깅이 호황을 주도 중인 가운데 섬 갯바위에깅과 방파제 워킹에깅 조황도 상승세가 가파르다. |
![]() |
| ▲ 3호 베이직 타입 에기에 걸려든 무늬오징어(왼쪽). 3.5호 베이직 타입 에기를 물고 나온 무늬오징어(오른쪽). 남해도 미조앞바다 선상무늬오징어에깅에서는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가 기본 루어로 각광 받는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은 상황에선 수심이 별로 깊지 않은 포인트에서도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베이직 타입에 비해 침강속도가 빠른 3~3.5호 딥 타입 에기를 사용하거나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에 싱커를 달아 속공성을 높여야 확률 높은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싱커는 포인트 여건에 따라 3~10g을 장착하면 된다. |
|
가장 인기 높은 출조 패턴은 역시 선상에깅이다. 수시로 포인트를 이동하며 확률 높은 곳만 골라 노릴 수 있기에 씨알과 마릿수 모두 섬 갯바위 에깅이나 남해도 본섬 워킹에깅 조황을 압도한다는 게 인기비결이다. 2019년 8월 말 현재 남해도에서는 미조북항과 미조낭항 등에서 낚싯배 5~6척이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를 하고 있다.
가을 본격시즌 개막이 눈앞에 다가와 있는 요즘은 풍성한 마릿수가 돋보이는 시기다. 낚시인들 사이에서 '감자'로 불리는 300g 내외 잔챙이급 무늬오징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붓는 때라, 에깅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마릿수를 채울 수 있다. |
![]() |
| ▲ 지난 8월 25일에 '은빛사랑호'를 타고 남해도 미조앞바다로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를 한 낚시인들이 올린 조과 중 일부. 모든 출조객이 마릿수 조과를 올리고 철수를 했다. 두 자릿수 조과를 기록한 출조객도 있었다. 낚시인들 사이에서 고구마로 불리는 400~500g급이 주종이었다. 300g이 안 되는 '감자급'도 마릿수로 배출됐다. 최대어는 쑥섬 동쪽 해상에서 다이와 필드테스터 임향빈씨가 걸어낸 1.5kg급이다. |
|
다른 지역에 비해 평균씨알이 굵고, 1kg 이상 되는 덩치급을 만날 확률이 높다는 점도 단골꾼들이 빼놓지 않고 얘기하는 초가을 미조앞바다 선상무늬오징어에깅 대표 매력 중 하나다. 지난 8월 25일 일요일 취재 때도 시즌에 어울리지 않는 덩치급 무늬오징어가 여러 마리 배출돼 출조객들을 흥분케 만들었다. 이날 출조 최대어는 다이와 필드테스터 임향빈씨가 쑥섬 동쪽 해상에서 낚은 1.5kg급이었다.
'감자'와 '고구마'는 포인트 여건이 매우 나쁜 곳만 아니면 어느 자리에서나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하지만 1kg이 넘는 덩치급은 '나오는 곳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아무 데나 노려선 걸어낼 수 없다. 단골꾼들이 꼽는 1순위 대물 포인트 유형은 수심이 10m 정도 되고 조류가 원활한 여밭이다. 수중장애물이 잘 발달돼 있어 은신처로 여건이 뛰어난데다 베이트피시까지 풍부한 곳이라 경계심이 강하고 행동이 조심스런 덩치급도 휴식을 취하거나 먹이활동을 하기 위해 무리지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여건을 갖춘 곳에선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가 진가를 발휘한다. 에기를 공략 지점에 던져 바닥까지 가라앉힌 후 '저킹&폴'을 반복하며 낚시자리 쪽으로 끌어들이는 게 기본 공략법이다. '감자'와 '고구마'는 에기를 쫓아 상층까지 떠오르기도 한다. 반면 1kg 이상 되는 덩치급은 활성도가 비교적 높은 상황에서도 바닥층을 쉽게 벗어나지 않는다. 낮에는 이 같은 경향이 더욱 강하다. 따라서 씨알에 비중을 두고 낚시할 때는 공략 시간대와 포인트 유형에 상관없이 철저하게 바닥을 더듬어야 한다.
<8월 25일 일요일 남해도 미조앞바다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동영상 보기>
<남해도 미조앞바다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문의>
남해도 미조북항 '은빛사랑호' 010-6670-6242 |
.^^가을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일주일동 안 출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까지 강한 바람과 너울 영향으로 쉬다가,, 오늘 느지막하게 금오열도권을 찾았습니다.
.아직까지 너울이 제법 강하게 일고 있어,, 의지되는 포인트 위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감성돔과 참돔을 대상으로 낚시를 즐기고 왔는데요,,포인트 곳곳마다 마릿수 감성돔과 참돔, 돌돔, 농어 등등 다양한 어종들이 모습을 보여주네요..당분간 감성돔과 참돔이 호조황을 보이리라 예상해 봅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 갯바위 전남/여수 여수아가미피싱 2019/09/08 70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울산권을 대표하는 방파제 낚시터 중 한 곳인 방어진 꽃바위방파제에서 갈치가 쏟아지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꽃바위방파제에서 갈치가 마릿수로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
아는 낚시인만 아는, 단골꾼만 아는 사실이었기에 그동안 포인트 쟁탈전 걱정 없이 편하게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꽃바위방파제 갈치낚시는 루어낚시가 대세입니다.
생미끼채비로 갈치를 노리는 사람도 있지만 루어채비를 사용하는 낚시인이 훨씬 더 많습니… 방파제 울산/동구 울산행복낚시 2019/09/06 68
17시 현재, 제13호 태풍 링링은 북위 30.2도, 동경 125.2도에 위치 중입니다.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서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북동진 중이며 제주도는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20mm 이상 강한 비와 순간풍속 90km/h (25m/s) 이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모레(8일) 새벽까지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과 비,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기상특보 현황 2019년 09월 06일 21시 00분 이후 (2019년 09월 06… 전국 견내량 2019/09/06 65
포인트 진입 후 한시간 가량의 집어시간을 보냅니다.
오늘, 바다상황은 참 좋건만..겉조류와 속조류가 다른.. 짝물이 엄청 심하게 흐릅니다채비를 아무리 무겁게 써도, 이상적인 각도인 수직각도가잘 이루어지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허나, 짝… 선상 경남/거제 거제대구낚시 2019/09/05 85
아직은 50~60cm급이 대부분으로 씨알이 굵진 않지만 폭발적인 입질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오전이나 오후 한 물때에 적게는 5마리, 많게는 10마리 이상 낚을 수 있어 짧은 시간에 실컷 손맛을 봅니다.
어제 낮 다대포항에서 마린호(선장 장대식)를 타고 부시리배낚시 취재에 나섰습니다.
날씨와 물때를 고려해 나무섬 인근 해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잔뜩 찌푸린 날씨에 비가 오락가락해 편하게 낚시할 수 있는 여건은… 선상 부산/사하구 견내량 2019/09/04 77
제 13호 태풍 '링링'이 진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이번 주말 쯤이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아직 멀리 있어 어제 오늘은 그런대로 바다 날씨가 좋았습니다.
게다가 최근 섬 갯바위 조황까지 괜찮아 적지 않은 낚시인이 손맛을 보기 위해 저희 접도낚시를 찾아 주셨습니다.
9월 초로 접어든 요즘 저희 접도낚시에서는 초가을 진도권 조황을 주도하는 특급 출조지인 밀매도와 구자도 일대로 낚시인들을 안내 중입니다.
요즘 밀매도와 구자도 갯바위에서는 다양… 갯바위 전남/진도 진도접도낚시 2019/09/02 946
오늘도 황열기 많이잡았습니다.
비오는데.수고많았습니다.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서 특별한 '가을 손님'으로 통하는 황열기(놀랑볼락)가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약 열흘 전부터 올라오기 시작해 9월 들어 더욱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황열기는 보통 8월말부터 입질을 시작해 약 한 달 간 시즌을 이어갑니다.
올해는 9월말경까지 좋은 조황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봄 시즌인 2월부터 4월 사이에 다시 한 번 호황을 기록합니다.
올 가을은 작년과 비교하면 마릿수가 다소 적은 편이라 낚싯배와 출조객의 노하우에 따라 …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9/09/03 69
작년에 갔을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오늘 오천항 앞에 바닷물이 올라와 넘쳐 완전 홍수 수준이였습니다.
말목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신었는데도 더욱 높게… 선상 충남/보령 깽철이 2019/09/02 71
새벽 4시에 출항해 홍도에 도착하니 정선장이 좋아하는 자리에는벌써 어제 오후에 도착해 날밤 세운 배가 있어서 허탈한 마음을 뒤로하고어제와 같은 자리에 닻을 내렸습니다 . 아침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어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 물때를 고려해 옮겨간 포인트에서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한 마디로 대박 조과라 해도 과장이 아닐 듯 합니다.
오전 늦게 정선장이 좋아하는 포인트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자리를 옮긴 뒤 많은 손맛을 봤습니다.
부시리와 함께 가다랑어 힛트! 그리고... 뭔가 범상치… 선상 경남/거제 빅토리정 2019/09/02 98
군산에서도 많은 배들이 나서 주꾸미를 찾아 다녔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왕대박 조황이 쏟아졌습니다.
많은 양의 주꾸미가 낚여 다들 100마리 이상씩 낚았습니다.
씨알도 준수해 충분히 먹을만한 사이즈가 됐습니다.
작년 같으면 8월부터 주꾸미낚시가 성행했는데 올해 금어기 영향으로 시즌 개막이 한달 늦춰지면서 초반부터 피크시즌에 버금가는 화끈한 조황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낚시터는 비응항에서 10~20분 거리인 내만입니다.
사리물때에도 조류에 따라 확률 높은 포인트로 …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9/02 1125
무더위가 사그라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후에는 상승세가 더욱 가파릅니다.
경주권은 출항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바다에서 대삼치를 걸어 큰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근거리 빅게임 명소'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조황은 말그대로 '빅매치'입니다.
1m가 훌쩍 넘는 괴력의 대삼치가 수시로 걸려들어 꾼들을 혼쭐내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하는 대삼치는 최고의 빅게임 대상어입니다.
자원이 풍부…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9/08/29 67
그럴수 밖에 없는 게 조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문어를 직접 낚아 먹을 수 있다는 매력에 취한 낚시인들이 경쟁하듯 출조에 나서면서 군산앞바다 배낚시도 상종가를 기록 중입니다.
어제도 많은 낚시인들이 저희 군산낚시프라자를 찾아 주셨습니다.
최근 문어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출조객 중 상당수는 문어배낚시 마니아였습니다.
여러 낚싯배가 문어를 쫓아 군산앞바다로 나아갔는데, 그중 '임마누엘호' 조황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임마누엘호'에 승선한…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8/19 66
바당지기형님이나 저나 집안 사정으로 늦게 출조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포인트에 도착해 보니 11시가 다 되었기에 이미 동네어르신들이 뽑아 먹을 녀석들은다 뽑아 먹었을 거라 생각하며 포인트에 진입해 보았는… 방파제 제주/제주시 사스케 2019/08/27 68
(수요일부터 자리 많아요)"늘 처음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양 1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2호 9.77톤(승선정원 22명)금양 3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5호 4.99톤(승선정원 12명)**저희 금양선단이 가족여러분들의 취미생활에 즐거움을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금양호는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물풍으로 작업하며, 준원도권인 욕지권과 갈도, 좌사리도 주변에서 작업합니다동에서 북동류의 바람이 다소 약하게 불었으며, 바다는 너울이 있었습니다.
… 선상 경남/사천 삼천포금양호 2019/08/27 73
한 물때 전만 해도 미조권 배낚시는 문어 독무대였다.
하지만 그새 상황이 달라져 현재는 문어보다 무늬오징어를 노리고 미조앞바다를 찾는 배낚시 마니아가 훨씬 더 많다.
남해안 배낚시를 호령 중인 초특급 낚시 대상어 문어 앞에 '범접불가 절대 빌런'이 나타났다.
등장과 동시에 남해안 배다낚시 판도를 흔들고 있… 선상 경남/남해군 울산벵에돔 2019/08/28 75
8월 1일부터 근해 갈치배낚시 나서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씨알이 잘더니 중순을 지나면서 한층 굵어지고 마릿수도 화끈합니다.
요즘은 2~3지급이 섞여 나오고 적게는 50마리, 많게는 70마리 이상씩 낚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작은 쿨러 정도는 채워갈 수 있습니다.
북항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평화광장 앞 해상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낚시방법은 요령만 알면 쉽습니다.
채비를 6~8m 수심으로 내리고 기다리면 미끼를 툭툭 건드는 예신이 …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9/08/27 69
(아래 사진) '부엉이호'를 타고 선상에깅 출조를 한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와 상남자피싱클럽 고문 최무명씨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8월 들어 금오열도 선상에깅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면서 여수권을 찾는 에깅 마니아 수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인기 가도를 질주 중인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최고 인기 출조 패턴은 자정 무렵 철수해 4~5시간 밤낚시를 즐기고 새벽물때… 선상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2019/08/27 71
오늘도 포인트에 도착해 닻을 내리고 채비를 내리기 무섭게 입질이 이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도 준수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폭발적인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오늘도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서둘러 사무장님의 도움으로 선상에서 갈치회와 무침을 저녁식사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 2차전도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이 커지고 조사님의 쿨러에는 은빛으로 빛나는 갈치로 채워집니다.
나중에는 꽁치살 미끼가 동이 나 낚시를…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반도낚시 2019/08/26 63
군산 비응도에 고등어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씨알이 많이 굵어졌고 마릿수 재미도 좋습니다.
사실 시장고등어라고 부를 만큼 크진 않지만 구워먹기에 딱 좋습니다.
오늘 군산꾼 권조사님 잠깐 낚시에 10수 이상 낚았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최소 50수 이상 가능합니다.
시원한 입질과 올라오며 떠는 몸부림이 화끈한 손맛을 전해줍니다.
물때는 크게 상관없이 입질이 활발한 편이고 꾸준하게 밑밥을 투여해 놈들의 입질을 유도하고 오래 머물게하는 것이 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입질 타임이 짧아 집중력이 필… 갯바위 전북/군산 군산케이원낚시 2019/08/22 66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비가 내리니 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하니 좋으네요.어제 조황입니다.
사진은 오륙도와 일자방파제에서 올라온 8짜 삼치입니다.
오륙도에선 루어낚시로 히트했고 일자방파제에선 씨알 잔 메가리를 미끼로 쓴 찌낚시로 손맛을 봤습니다.
멸치가 떼로 붙으면서 대삼치가 함께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제 오륙도 일대 대삼치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참돔도 낱마리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자방파제 야간낚시는 9월부터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이미 갈치가 나오고 있지만 2~3지로 다소 잔… 방파제 부산/남구 용호동진성낚시 2019/08/22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