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위 사진) 자정 무렵 여수 소호항에서 바다루어낚시 전문 출조선 '부엉이호'에 승선한 낚시인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아래 사진) '부엉이호'를 타고 선상에깅 출조를 한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와 상남자피싱클럽 고문 최무명씨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8월 들어 금오열도 선상에깅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면서 여수권을 찾는 에깅 마니아 수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인기 가도를 질주 중인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최고 인기 출조 패턴은 자정 무렵 철수해 4~5시간 밤낚시를 즐기고 새벽물때를 본 후 오전 7~8시 경 철수하는 것이다. |
|
대물 시즌인 늦봄~초여름 조황은 지역차가 컸다. 때문에 본격시즌인 가을에도 지역간 조황차가 심할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대세였다. 하지만 가을시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지금, 무늬오징어 실제 조황은 근래에 볼 수 없던 대호황을 기록 중이다.
동해남부권에선 워킹에깅이 호황세를 주도 중이다. 거제&통영권에서는 선상캐스팅게임과 팁런이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호황전선을 강화시키고 있다. 고흥&완도권에서도 선상캐스팅게임과 팁런 모두 조황이 괜찮다.
눈치 빠른 분들은 이쯤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을 것이다. 우리나라 바다낚시 중심지이자 남해서부권 무늬오징어에깅 성지 여수권만 쏙 빼고 언급하지 않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다른 지역과 구분해 소개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호황전선이 탄탄하다는 게 그 이유다.
|
![]() |
| ▲ 안도 '이야포' 해상에서 3.5호 오렌지 컬러 베이직 타입 에기로 400g급 무늬오징어를 히트시킨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 여수루어클럽 회원 최윤희씨가 소리도 '고래여' 해상에서 낚은 200g급 무늬오징어를 릴리즈하고 있다. 8월 말로 접어든 요즘 금오열도 선상에깅에 올라오는 무늬오징어는 낚시인들 사이에서 '고구마'로 불리는 400~500g급이 주종이다. 이보다 훨씬 작은 '감자'도 시원스런 입질로 낚시인들을 맞고 있다. |
|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이 얼마나 좋은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지난 8월 23일 여수를 찾았다. 자정 무렵 '여수루어클럽' 회원 7명과 함께 소호황에서 바다루어낚시 전문 출조선 '부엉이호'에 올라 목적지인 금오열도로 향했다.
40여 분을 달린 '부엉이호'는 안도 '서고지 철탑밑' 해상에 멈췄다. 이곳을 시작으로 안도 이야포, 소리도 '가리포-고래여-산태바위-소룡단' 일대를 돌며 무늬오징어를 공략했다. 오전 8시 경 철수를 했으니 대략 7시간 정도 낚시를 한 셈이다.
조황은 예상대로 매우 좋았다. 출조객 전원이 두 자릿수 조과를 올렸다. 합산해 보니 100마리가 훌쩍 넘었다. 씨알이 너무 작아 릴리즈한 무늬오징어도 30~40마리에 달했다. '고구마'가 주종인 가운데 감자도 수시로 에기를 물고 늘어졌다. 최대어는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낚인 1.5kg급이었다. |
![]() |
| ▲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에서 쓰임새가 가장 많은 에기는 3~3.5호 베이직 타입이다. 원투성, 속공성, 탐색성이 두루 우수해 다양한 포인트 유형에서 뛰어난 기능성을 발휘한다. 침강속도가 1m/1초 내외로 빠른 딥 타입 3~3.5호 에기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3~3.5호 딥 타입 에기는 수심 10m에 조류가 빠른 포인트를 공략하거나, 수심은 별로 깊지 않지만 조류가 세찬 곳을 노릴 때 진가를 발휘한다. 수심도 별로 깊지 않고 조류도 그리 빠르지 않은 포인트를 노리더라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때는 속공성이 우수한 3~3.5호 딥 타입 에기를 사용하는 게 여러 모로 유리하다. 상황에 따라서는 딥 타입 에기로도 바닥층을 제대로 탐색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3~10g 싱커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
|
솔직히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선 그동안 에깅대를 단 한 번도 잡지 않은 사람도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금오열도도로 출조를 하면 무늬오징어 몇 마리 쯤은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다만 '대박'이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풍성한 조과를 기대하고 출조를 한 경우라면 다른 건 몰라도 에기를 고르고 운용하는 문제에 남다른 관심이 필요하다. 8월 말인 요즘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을 주도 중인 포인트 유형은 '수심 10m 전후에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이다.
|
![]() |
| ▲ 지난 8월 23일에 '부엉이호'를 타고 금오열도 해상으로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를 했던 낚시인들이 올린 조과 중 일부. 올 시즌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이 최근 2~3년 새 가장 좋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이날 출조객 모두 두 자릿수 조과를 올렸다. '감자급'이라 릴리즈한 무늬오징어도 30~40마리나 됐다. 가장 큰 씨알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배출된 1.5kg급이다. |
|
실제로도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마니아 대부분은 3~3.5호 베이직과 딥 타입을 기본 에기로 사용한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거나 파도가 조금 높은 상황에선 베이직이나 딥 타입 에기에 3~10g 싱커를 달아 침강력을 높이고 속공성을 강화하기도 한다.
어떤 패턴으로 출조를 하느냐에 따라서도 조과가 달라진다. 오전 4~5시 경 출항해 정오 무렵 철수하는 게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기본 출조 패턴이다. 오후 4~5시에 출항해 밤낚시를 즐긴 후 자정 전후로 철수하는 출조 패턴도 인기다.
그런데 이번에 '부엉이호'를 이용한 출조에선 자정 무렵 출항해 4~5시간 밤낚시를 하고 새벽물때를 본 후 오전 7시 경 철수를 했다. 무늬오징어 활성도가 좋은 밤 시간대에 주로 낚시가 이뤄지는데다, 최고 찬스인 새벽물때까지 집중력 있게 공략할 수 있어 조과 역시 자연스레 높아진다.
이제 금오열도 무늬오징어에깅 마니아들의 관심은 지금과 같은 호황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냐로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금오열도 선상에깅 전문가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는 '태풍'이 기습하지만 않는다면 가을로 접어들어 본격시즌이 열린 후에도 호황세가 지속될 확률이 높다고 전망한다.
<5월 23일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동영상 보기>
<여수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문의> 여수 소호항 '부엉이호' 010 9221 7234 |
.^^가을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일주일동 안 출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까지 강한 바람과 너울 영향으로 쉬다가,, 오늘 느지막하게 금오열도권을 찾았습니다.
.아직까지 너울이 제법 강하게 일고 있어,, 의지되는 포인트 위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감성돔과 참돔을 대상으로 낚시를 즐기고 왔는데요,,포인트 곳곳마다 마릿수 감성돔과 참돔, 돌돔, 농어 등등 다양한 어종들이 모습을 보여주네요..당분간 감성돔과 참돔이 호조황을 보이리라 예상해 봅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 갯바위 전남/여수 여수아가미피싱 2019/09/08 70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울산권을 대표하는 방파제 낚시터 중 한 곳인 방어진 꽃바위방파제에서 갈치가 쏟아지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꽃바위방파제에서 갈치가 마릿수로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
아는 낚시인만 아는, 단골꾼만 아는 사실이었기에 그동안 포인트 쟁탈전 걱정 없이 편하게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꽃바위방파제 갈치낚시는 루어낚시가 대세입니다.
생미끼채비로 갈치를 노리는 사람도 있지만 루어채비를 사용하는 낚시인이 훨씬 더 많습니… 방파제 울산/동구 울산행복낚시 2019/09/06 69
17시 현재, 제13호 태풍 링링은 북위 30.2도, 동경 125.2도에 위치 중입니다.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남서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북동진 중이며 제주도는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20mm 이상 강한 비와 순간풍속 90km/h (25m/s) 이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모레(8일) 새벽까지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과 비,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기상특보 현황 2019년 09월 06일 21시 00분 이후 (2019년 09월 06… 전국 견내량 2019/09/06 66
포인트 진입 후 한시간 가량의 집어시간을 보냅니다.
오늘, 바다상황은 참 좋건만..겉조류와 속조류가 다른.. 짝물이 엄청 심하게 흐릅니다채비를 아무리 무겁게 써도, 이상적인 각도인 수직각도가잘 이루어지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허나, 짝… 선상 경남/거제 거제대구낚시 2019/09/05 86
아직은 50~60cm급이 대부분으로 씨알이 굵진 않지만 폭발적인 입질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오전이나 오후 한 물때에 적게는 5마리, 많게는 10마리 이상 낚을 수 있어 짧은 시간에 실컷 손맛을 봅니다.
어제 낮 다대포항에서 마린호(선장 장대식)를 타고 부시리배낚시 취재에 나섰습니다.
날씨와 물때를 고려해 나무섬 인근 해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잔뜩 찌푸린 날씨에 비가 오락가락해 편하게 낚시할 수 있는 여건은… 선상 부산/사하구 견내량 2019/09/04 77
제 13호 태풍 '링링'이 진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이번 주말 쯤이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아직 멀리 있어 어제 오늘은 그런대로 바다 날씨가 좋았습니다.
게다가 최근 섬 갯바위 조황까지 괜찮아 적지 않은 낚시인이 손맛을 보기 위해 저희 접도낚시를 찾아 주셨습니다.
9월 초로 접어든 요즘 저희 접도낚시에서는 초가을 진도권 조황을 주도하는 특급 출조지인 밀매도와 구자도 일대로 낚시인들을 안내 중입니다.
요즘 밀매도와 구자도 갯바위에서는 다양… 갯바위 전남/진도 진도접도낚시 2019/09/02 946
오늘도 황열기 많이잡았습니다.
비오는데.수고많았습니다.
강원도 삼척앞바다에서 특별한 '가을 손님'으로 통하는 황열기(놀랑볼락)가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약 열흘 전부터 올라오기 시작해 9월 들어 더욱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황열기는 보통 8월말부터 입질을 시작해 약 한 달 간 시즌을 이어갑니다.
올해는 9월말경까지 좋은 조황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봄 시즌인 2월부터 4월 사이에 다시 한 번 호황을 기록합니다.
올 가을은 작년과 비교하면 마릿수가 다소 적은 편이라 낚싯배와 출조객의 노하우에 따라 … 선상 강원/삼척 성경호 2019/09/03 69
작년에 갔을 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오늘 오천항 앞에 바닷물이 올라와 넘쳐 완전 홍수 수준이였습니다.
말목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신었는데도 더욱 높게… 선상 충남/보령 깽철이 2019/09/02 71
새벽 4시에 출항해 홍도에 도착하니 정선장이 좋아하는 자리에는벌써 어제 오후에 도착해 날밤 세운 배가 있어서 허탈한 마음을 뒤로하고어제와 같은 자리에 닻을 내렸습니다 . 아침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어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 물때를 고려해 옮겨간 포인트에서 폭발적인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한 마디로 대박 조과라 해도 과장이 아닐 듯 합니다.
오전 늦게 정선장이 좋아하는 포인트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자리를 옮긴 뒤 많은 손맛을 봤습니다.
부시리와 함께 가다랑어 힛트! 그리고... 뭔가 범상치… 선상 경남/거제 빅토리정 2019/09/02 98
군산에서도 많은 배들이 나서 주꾸미를 찾아 다녔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왕대박 조황이 쏟아졌습니다.
많은 양의 주꾸미가 낚여 다들 100마리 이상씩 낚았습니다.
씨알도 준수해 충분히 먹을만한 사이즈가 됐습니다.
작년 같으면 8월부터 주꾸미낚시가 성행했는데 올해 금어기 영향으로 시즌 개막이 한달 늦춰지면서 초반부터 피크시즌에 버금가는 화끈한 조황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낚시터는 비응항에서 10~20분 거리인 내만입니다.
사리물때에도 조류에 따라 확률 높은 포인트로 …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9/02 1125
무더위가 사그라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후에는 상승세가 더욱 가파릅니다.
경주권은 출항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바다에서 대삼치를 걸어 큰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근거리 빅게임 명소'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조황은 말그대로 '빅매치'입니다.
1m가 훌쩍 넘는 괴력의 대삼치가 수시로 걸려들어 꾼들을 혼쭐내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하는 대삼치는 최고의 빅게임 대상어입니다.
자원이 풍부…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9/08/29 67
그럴수 밖에 없는 게 조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문어를 직접 낚아 먹을 수 있다는 매력에 취한 낚시인들이 경쟁하듯 출조에 나서면서 군산앞바다 배낚시도 상종가를 기록 중입니다.
어제도 많은 낚시인들이 저희 군산낚시프라자를 찾아 주셨습니다.
최근 문어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출조객 중 상당수는 문어배낚시 마니아였습니다.
여러 낚싯배가 문어를 쫓아 군산앞바다로 나아갔는데, 그중 '임마누엘호' 조황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임마누엘호'에 승선한… 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8/19 67
바당지기형님이나 저나 집안 사정으로 늦게 출조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포인트에 도착해 보니 11시가 다 되었기에 이미 동네어르신들이 뽑아 먹을 녀석들은다 뽑아 먹었을 거라 생각하며 포인트에 진입해 보았는… 방파제 제주/제주시 사스케 2019/08/27 68
(수요일부터 자리 많아요)"늘 처음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양 1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2호 9.77톤(승선정원 22명)금양 3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5호 4.99톤(승선정원 12명)**저희 금양선단이 가족여러분들의 취미생활에 즐거움을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금양호는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물풍으로 작업하며, 준원도권인 욕지권과 갈도, 좌사리도 주변에서 작업합니다동에서 북동류의 바람이 다소 약하게 불었으며, 바다는 너울이 있었습니다.
… 선상 경남/사천 삼천포금양호 2019/08/27 74
한 물때 전만 해도 미조권 배낚시는 문어 독무대였다.
하지만 그새 상황이 달라져 현재는 문어보다 무늬오징어를 노리고 미조앞바다를 찾는 배낚시 마니아가 훨씬 더 많다.
남해안 배낚시를 호령 중인 초특급 낚시 대상어 문어 앞에 '범접불가 절대 빌런'이 나타났다.
등장과 동시에 남해안 배다낚시 판도를 흔들고 있… 선상 경남/남해군 울산벵에돔 2019/08/28 75
8월 1일부터 근해 갈치배낚시 나서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씨알이 잘더니 중순을 지나면서 한층 굵어지고 마릿수도 화끈합니다.
요즘은 2~3지급이 섞여 나오고 적게는 50마리, 많게는 70마리 이상씩 낚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작은 쿨러 정도는 채워갈 수 있습니다.
북항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평화광장 앞 해상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낚시방법은 요령만 알면 쉽습니다.
채비를 6~8m 수심으로 내리고 기다리면 미끼를 툭툭 건드는 예신이 … 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9/08/27 69
(아래 사진) '부엉이호'를 타고 선상에깅 출조를 한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와 상남자피싱클럽 고문 최무명씨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8월 들어 금오열도 선상에깅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면서 여수권을 찾는 에깅 마니아 수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인기 가도를 질주 중인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최고 인기 출조 패턴은 자정 무렵 철수해 4~5시간 밤낚시를 즐기고 새벽물때… 선상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2019/08/27 72
오늘도 포인트에 도착해 닻을 내리고 채비를 내리기 무섭게 입질이 이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도 준수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폭발적인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오늘도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서둘러 사무장님의 도움으로 선상에서 갈치회와 무침을 저녁식사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 2차전도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이 커지고 조사님의 쿨러에는 은빛으로 빛나는 갈치로 채워집니다.
나중에는 꽁치살 미끼가 동이 나 낚시를…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반도낚시 2019/08/26 63
군산 비응도에 고등어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씨알이 많이 굵어졌고 마릿수 재미도 좋습니다.
사실 시장고등어라고 부를 만큼 크진 않지만 구워먹기에 딱 좋습니다.
오늘 군산꾼 권조사님 잠깐 낚시에 10수 이상 낚았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최소 50수 이상 가능합니다.
시원한 입질과 올라오며 떠는 몸부림이 화끈한 손맛을 전해줍니다.
물때는 크게 상관없이 입질이 활발한 편이고 꾸준하게 밑밥을 투여해 놈들의 입질을 유도하고 오래 머물게하는 것이 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입질 타임이 짧아 집중력이 필… 갯바위 전북/군산 군산케이원낚시 2019/08/22 67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비가 내리니 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하니 좋으네요.어제 조황입니다.
사진은 오륙도와 일자방파제에서 올라온 8짜 삼치입니다.
오륙도에선 루어낚시로 히트했고 일자방파제에선 씨알 잔 메가리를 미끼로 쓴 찌낚시로 손맛을 봤습니다.
멸치가 떼로 붙으면서 대삼치가 함께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제 오륙도 일대 대삼치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참돔도 낱마리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자방파제 야간낚시는 9월부터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이미 갈치가 나오고 있지만 2~3지로 다소 잔… 방파제 부산/남구 용호동진성낚시 2019/08/22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