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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세 자릿수 채워도 명함 못 내밀어
낚싯배 전체 조과 100마리 웃도는 호황 지속 -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와 3~10g 싱커가 필수 준비물
선상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72
2019-08-27(화) 10:04:39
▲ (위 사진) 자정 무렵 여수 소호항에서 바다루어낚시 전문 출조선 '부엉이호'에 승선한 낚시인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아래 사진) '부엉이호'를 타고 선상에깅 출조를 한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와 상남자피싱클럽 고문 최무명씨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8월 들어 금오열도 선상에깅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면서 여수권을 찾는 에깅 마니아 수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인기 가도를 질주 중인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최고 인기 출조 패턴은 자정 무렵 철수해 4~5시간 밤낚시를 즐기고 새벽물때를 본 후 오전 7~8시 경 철수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바다루어낚시계의 슈퍼스타 무늬오징어(정식명칭 : 흰꼴뚜기)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동서남해 전 해역을 아우르며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대물 시즌인 늦봄~초여름 조황은 지역차가 컸다. 때문에 본격시즌인 가을에도 지역간 조황차가 심할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대세였다. 하지만 가을시즌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지금, 무늬오징어 실제 조황은 근래에 볼 수 없던 대호황을 기록 중이다.

 

동해남부권에선 워킹에깅이 호황세를 주도 중이다. 거제&통영권에서는 선상캐스팅게임과 팁런이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호황전선을 강화시키고 있다. 고흥&완도권에서도 선상캐스팅게임과 팁런 모두 조황이 괜찮다.

 

눈치 빠른 분들은 이쯤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을 것이다. 우리나라 바다낚시 중심지이자 남해서부권 무늬오징어에깅 성지 여수권만 쏙 빼고 언급하지 않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다른 지역과 구분해 소개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호황전선이 탄탄하다는 게 그 이유다.

 

▲ 안도 '이야포' 해상에서 3.5호 오렌지 컬러 베이직 타입 에기로 400g급 무늬오징어를 히트시킨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 여수루어클럽 회원 최윤희씨가 소리도 '고래여' 해상에서 낚은 200g급 무늬오징어를 릴리즈하고 있다. 8월 말로 접어든 요즘 금오열도 선상에깅에 올라오는 무늬오징어는 낚시인들 사이에서 '고구마'로 불리는 400~500g급이 주종이다. 이보다 훨씬 작은 '감자'도 시원스런 입질로 낚시인들을 맞고 있다.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이 얼마나 좋은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지난 8월 23일 여수를 찾았다. 자정 무렵 '여수루어클럽' 회원 7명과 함께 소호황에서 바다루어낚시 전문 출조선 '부엉이호'에 올라 목적지인 금오열도로 향했다.

 

40여 분을 달린 '부엉이호'는 안도 '서고지 철탑밑' 해상에 멈췄다. 이곳을 시작으로 안도 이야포, 소리도 '가리포-고래여-산태바위-소룡단' 일대를 돌며 무늬오징어를 공략했다. 오전 8시 경 철수를 했으니 대략 7시간 정도 낚시를 한 셈이다.

 

조황은 예상대로 매우 좋았다. 출조객 전원이 두 자릿수 조과를 올렸다. 합산해 보니 100마리가 훌쩍 넘었다. 씨알이 너무 작아 릴리즈한 무늬오징어도 30~40마리에 달했다. '고구마'가 주종인 가운데 감자도 수시로 에기를 물고 늘어졌다. 최대어는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낚인 1.5kg급이었다.

   
▲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에서 쓰임새가 가장 많은 에기는 3~3.5호 베이직 타입이다. 원투성, 속공성, 탐색성이 두루 우수해 다양한 포인트 유형에서 뛰어난 기능성을 발휘한다. 침강속도가 1m/1초 내외로 빠른 딥 타입 3~3.5호 에기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3~3.5호 딥 타입 에기는 수심 10m에 조류가 빠른 포인트를 공략하거나, 수심은 별로 깊지 않지만 조류가 세찬 곳을 노릴 때 진가를 발휘한다. 수심도 별로 깊지 않고 조류도 그리 빠르지 않은 포인트를 노리더라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때는 속공성이 우수한 3~3.5호 딥 타입 에기를 사용하는 게 여러 모로 유리하다. 상황에 따라서는 딥 타입 에기로도 바닥층을 제대로 탐색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3~10g 싱커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그래도 동행했던 여수루어클럽 회원 누구 한 명 놀라는 이가 없었다. 낚싯배 전체 조과가 세 자릿수를 넘기는 건 기본이라 놀랄 이유가 없다는 대답을 듣고서야 수긍이 갔다. 하기야 취재하는 틈틈이 낚싯대를 드리웠던 필자 역시 20마리가 넘는 무늬오징어를 낚지 않았는가.

 

솔직히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선 그동안 에깅대를 단 한 번도 잡지 않은 사람도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금오열도도로 출조를 하면 무늬오징어 몇 마리 쯤은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다만 '대박'이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풍성한 조과를 기대하고 출조를 한 경우라면 다른 건 몰라도 에기를 고르고 운용하는 문제에 남다른 관심이 필요하다. 8월 말인 요즘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을 주도 중인 포인트 유형은 '수심 10m 전후에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이다.

 



▲ 지난 8월 23일에 '부엉이호'를 타고 금오열도 해상으로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를 했던 낚시인들이 올린 조과 중 일부. 올 시즌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조황이 최근 2~3년 새 가장 좋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이날 출조객 모두 두 자릿수 조과를 올렸다. '감자급'이라 릴리즈한 무늬오징어도 30~40마리나 됐다. 가장 큰 씨알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배출된 1.5kg급이다.   


워킹캐스팅게임으로 이런 포인트를 공략할 땐 슈퍼쉘로우부터 쉘로우, 베이직, 딥, 그리고 슈퍼딥까지 침강속도가 각각 다른 다양한 타입의 에기가 두루 쓰인다. 하지만 선상캐스팅게임에서는 침강속도가 1m/6~9초로 느린 슈퍼쉘로우나 쉘로우 타입 에기로는 바닥층을 효과적으로 탐색하기 어렵다.

 

실제로도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마니아 대부분은 3~3.5호 베이직과 딥 타입을 기본 에기로 사용한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거나 파도가 조금 높은 상황에선 베이직이나 딥 타입 에기에 3~10g 싱커를 달아 침강력을 높이고 속공성을 강화하기도 한다.

 

어떤 패턴으로 출조를 하느냐에 따라서도 조과가 달라진다. 오전 4~5시 경 출항해 정오 무렵 철수하는 게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기본 출조 패턴이다. 오후 4~5시에 출항해 밤낚시를 즐긴 후 자정 전후로 철수하는 출조 패턴도 인기다.

 

그런데 이번에 '부엉이호'를 이용한 출조에선 자정 무렵 출항해 4~5시간 밤낚시를 하고 새벽물때를 본 후 오전 7시 경 철수를 했다. 무늬오징어 활성도가 좋은 밤 시간대에 주로 낚시가 이뤄지는데다, 최고 찬스인 새벽물때까지 집중력 있게 공략할 수 있어 조과 역시 자연스레 높아진다.  

 

이제 금오열도 무늬오징어에깅 마니아들의 관심은 지금과 같은 호황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이냐로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금오열도 선상에깅 전문가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는 '태풍'이 기습하지만 않는다면 가을로 접어들어 본격시즌이 열린 후에도 호황세가 지속될 확률이 높다고 전망한다.

 

 

          <5월 23일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동영상 보기>

 



                 <여수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출조 문의>
                     
                  여수 소호항 '부엉이호' 010 9221 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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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도 많은 배들이 나서 주꾸미를 찾아 다녔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왕대박 조황이 쏟아졌습니다.
많은 양의 주꾸미가 낚여 다들 100마리 이상씩 낚았습니다.
씨알도 준수해 충분히 먹을만한 사이즈가 됐습니다.
작년 같으면 8월부터 주꾸미낚시가 성행했는데 올해 금어기 영향으로 시즌 개막이 한달 늦춰지면서 초반부터 피크시즌에 버금가는 화끈한 조황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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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9/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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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사그라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이후에는 상승세가 더욱 가파릅니다.
경주권은 출항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바다에서 대삼치를 걸어 큰 손맛을 즐길 수 있는 '근거리 빅게임 명소'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조황은 말그대로 '빅매치'입니다.
1m가 훌쩍 넘는 괴력의 대삼치가 수시로 걸려들어 꾼들을 혼쭐내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하는 대삼치는 최고의 빅게임 대상어입니다.
자원이 풍부…
선상 경북/경주 대삼치원조 블루탱호 2019/08/29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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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 밖에 없는 게 조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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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많은 낚시인들이 저희 군산낚시프라자를 찾아 주셨습니다.
최근 문어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출조객 중 상당수는 문어배낚시 마니아였습니다.
여러 낚싯배가 문어를 쫓아 군산앞바다로 나아갔는데, 그중 '임마누엘호' 조황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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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전북/군산 군산낚시프라자 2019/08/19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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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지기형님이나 저나 집안 사정으로 늦게 출조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포인트에 도착해 보니 11시가 다 되었기에 이미 동네어르신들이 뽑아 먹을 녀석들은다 뽑아 먹었을 거라 생각하며 포인트에 진입해 보았는…
방파제 제주/제주시 사스케 2019/08/27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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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부터 자리 많아요)"늘 처음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양 1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2호 9.77톤(승선정원 22명)금양 3호 9.77톤(승선정원 22명) 금양 5호 4.99톤(승선정원 12명)**저희 금양선단이 가족여러분들의 취미생활에 즐거움을 드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금양호는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물풍으로 작업하며, 준원도권인 욕지권과 갈도, 좌사리도 주변에서 작업합니다동에서 북동류의 바람이 다소 약하게 불었으며, 바다는 너울이 있었습니다.
…
선상 경남/사천 삼천포금양호 2019/08/27 74
thumbnail 감자철에도 몬스터 팡팡 터지는 남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굵은 씨알 앞세워 인기몰이, 마릿수 재미까지 좋아 출조 러시 - 3~10g 싱커 단 3~3.5호 베이직 타입 에기 진가발휘 ▲ 지난 8월 25일 일요일 오전 6시 경 남해도 미조북항선착장에서 '은빛사랑호'에 오르는 낚시인들. 8월 말인 요즘 사랑호' 등 남해도 미조 일대 출항지에서 운항 중인 낚싯배 상당수가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위주로 출조를 하고 있다.
한 물때 전만 해도 미조권 배낚시는 문어 독무대였다.
하지만 그새 상황이 달라져 현재는 문어보다 무늬오징어를 노리고 미조앞바다를 찾는 배낚시 마니아가 훨씬 더 많다.
남해안 배낚시를 호령 중인 초특급 낚시 대상어 문어 앞에 '범접불가 절대 빌런'이 나타났다.
등장과 동시에 남해안 배다낚시 판도를 흔들고 있…
선상 경남/남해군 울산벵에돔 2019/08/28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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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부터 근해 갈치배낚시 나서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씨알이 잘더니 중순을 지나면서 한층 굵어지고 마릿수도 화끈합니다.
요즘은 2~3지급이 섞여 나오고 적게는 50마리, 많게는 70마리 이상씩 낚습니다.
열심히 하시면 작은 쿨러 정도는 채워갈 수 있습니다.
북항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평화광장 앞 해상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낚시방법은 요령만 알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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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전남/목포 목포천사피싱 2019/08/27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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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부엉이호'를 타고 선상에깅 출조를 한 테일워크 필드테스터 김상현씨(왼쪽)와 상남자피싱클럽 고문 최무명씨가 소리도 '가리포' 해상에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있다.
8월 들어 금오열도 선상에깅 조황이 빠르게 살아나면서 여수권을 찾는 에깅 마니아 수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인기 가도를 질주 중인 금오열도 선상무늬오징어에깅 최고 인기 출조 패턴은 자정 무렵 철수해 4~5시간 밤낚시를 즐기고 새벽물때…
선상 전남/여수 울산벵에돔 2019/08/27 72
thumbnail 진해권 근해갈치배낚시 연일 '만쿨' 조황 한층 굵어진 어군 대거 입성... 꽁치살 미끼 4통 이상 준비해야 내만갈치 예약 가능합니다 1호선 -내만갈치 매일 출항2호선 -내만갈치 매일출항진해만 갈치배낚시 올해는 그야말로 대풍입니다.
오늘도 포인트에 도착해 닻을 내리고 채비를 내리기 무섭게 입질이 이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도 준수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폭발적인 마릿수는 기본입니다.
오늘도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서둘러 사무장님의 도움으로 선상에서 갈치회와 무침을 저녁식사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 후 2차전도 시간이 지날수록 씨알이 커지고 조사님의 쿨러에는 은빛으로 빛나는 갈치로 채워집니다.
나중에는 꽁치살 미끼가 동이 나 낚시를…
선상 경남/창원(진해) 진해반도낚시 2019/08/26 63
thumbnail 군산 비응도 시장고등어 활개 씨알+마릿수 업그레이드, 두 자릿수 기본... 꾸준한 밑밥 투입 필수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군산 비응도에 고등어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씨알이 많이 굵어졌고 마릿수 재미도 좋습니다.
사실 시장고등어라고 부를 만큼 크진 않지만 구워먹기에 딱 좋습니다.
오늘 군산꾼 권조사님 잠깐 낚시에 10수 이상 낚았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최소 50수 이상 가능합니다.
시원한 입질과 올라오며 떠는 몸부림이 화끈한 손맛을 전해줍니다.
물때는 크게 상관없이 입질이 활발한 편이고 꾸준하게 밑밥을 투여해 놈들의 입질을 유도하고 오래 머물게하는 것이 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입질 타임이 짧아 집중력이 필…
갯바위 전북/군산 군산케이원낚시 2019/08/22 67
thumbnail 부산 오륙도-일자방파제 대삼치 입성 멸치떼 붙으면서 함께 들어와... 9월부터는 갈치낚시 본격화 안녕 하세요~ 용호동 백운포고개 진성낚시 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비가 내리니 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하니 좋으네요.어제 조황입니다.
사진은 오륙도와 일자방파제에서 올라온 8짜 삼치입니다.
오륙도에선 루어낚시로 히트했고 일자방파제에선 씨알 잔 메가리를 미끼로 쓴 찌낚시로 손맛을 봤습니다.
멸치가 떼로 붙으면서 대삼치가 함께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제 오륙도 일대 대삼치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참돔도 낱마리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일자방파제 야간낚시는 9월부터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이미 갈치가 나오고 있지만 2~3지로 다소 잔…
방파제 부산/남구 용호동진성낚시 2019/08/22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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