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노래미 루어낚시! 원래 이렇게 재밌었나?
한낮에 즐기는 락피시 루어낚시 최고봉 - 거제 가조도 쥐노래미 루어낚시 '농루'만큼 화끈하고 '볼루'보다 쉽다!
조황
바다루어
경남
울산벵에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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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월) 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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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가조도 북쪽 계도어촌체험마을 옆 자갈밭 갯바위에서 루어채비로 35cm급 쥐노래미를 걸어낸 '하늘, 바다 그리고 루어이야기(http://cafe.naver.com/skysealure/)' 부매니저 정현종씨. 헤드가 둥근 1.5 지그헤드에 2인치 초록색 스트레이트타입 웜을 끼워 만든 지그헤드리그로 입질 받았다. |
| 바다루어낚시가 활성화되면서 볼락, 우럭, 쏨뱅이, 개볼락, 황점볼락, 쥐노래미, 노래미 등 암반지대나 암초지대에 서식하는 어종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보통 이런 어종을 일컬어 '락피시'라 부르는데, 루어낚시 대상어로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볼락과 우럭은 아기자기한 낚시 재미와 풍성한 조황을 앞세워 이미 특급 루어낚시 대상어 반열에 올랐다. 두 어종 만큼은 아니지만 쥐노래미 역시 인기 상승세가 뚜렷하다. 릴찌낚시와 민장대낚시를 즐기는 꾼들 사이에서 '잡어' 취급 당하며 견뎌 온 세월이 짧지 않다 보니 아직도 그 매력을 제대로 모르는 이가 적지 않지만 쥐노래미 몸값이 높아지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루어낚시 대상어로서 쥐노래미가 가진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 낚시터가 매우 넓다는 사실이 돋보인다. 우리나라 전 해역에 서식하고 있는데다, 물밑이 암반지대나 암초지대로 돼 있다면 어느 곳에나 살고 있기에 웬만한 낚시터에서는 쉽게 구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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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시인들 사이에서 '국민 잡어'로 불리는 쥐노래미는 공격성과 탐식성이 강하고 먹성이 좋기 때문에 인조미끼가 사용되는 루어채비로도 쉽게 낚을 수 있다. 루어낚시 대상어로서 쥐노래미가 가진 돋볻이는 장점은 농어루어 못지 않게 낚시 재미가 뛰어나고, 볼락루어 만큼 조황이 풍성하다는 것이다. 밤보다 낮에 입질이 더 활발하다는 점도 쥐노래미가 가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
| 조황이 안정적이라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원래 개체수가 풍부한데다, 경계적 가치가 높아 어민들이 경쟁하듯 포획해온 어종도 아니기에 어자원이 고스란히 보존돼 있다. 채비가 간편하고 테크닉이 간단해 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쉽게 낚을 수 있다는 매력도 상당하다. 쥐노래미는 공격성과 탐식성이 강할 뿐더러 먹성까지 좋기 때문에 인조미끼가 사용되는 루어채비로도 쉽게 걸어낼 수 있다. 루어낚시인들 사이에서 쥐노래미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건 전국적인 현상이다. 특히 남해동부권에서 그 같은 경향이 뚜렷하다. 남해동부권 쥐노래미 루어낚시를 주도하고 있는 곳은 거제도 북쪽에 자리한 가조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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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노래미 루어낚시를 할 땐 볼락루어채비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낚싯대는 길이 7.6ft 내외 UL(울트라라이트)~L(라이트)급 루어대가 적당하고, 릴은 1000~2000번 드랙릴이 알맞다. 원줄은 0.3~0.5호 PE라인을 주로 쓴다. 볼락에 비해 저항하는 힘이 강한데다, 평균씨알도 훨씬 굵으므로 쇼크리더는 1.5~1.7호는 돼야 안심하고 낚시할 수 있다. 루어는 1~2g 지그헤드에 2~3인치 웜을 끼워 만든 종류가 널리 쓰이고 효과도 가장 뛰어나다. |
| 가조도는 지난 2009년 7월에 거제도 성포리와 연결되는 길이 680m 가조연륙교가 개통되면서 자동차를 타고 갈 수 있는 '섬 아닌 섬'이 된 곳으로 거제도 단골꾼들 사이에서는 감성돔과 볼락 조황이 좋은 낚시터로 유명하다. 쥐노래미 루어낚시는 가조도 전역에서 두루 활발하게 이뤄진다. 곳곳에 자리한 자갈밭, 몽돌밭, 암반지대가 모두 특급 포인트다. 최근에는 가조도 북쪽 계도어촌체험마을 일대에 자리한 자갈밭에서 특히 좋은 조황을 기록 중이다. 쥐노래미는 노래미, 볼락, 쏨뱅이, 개볼락 등 다른 락피시들과 마찬가지로 물밑이 암반지대나 돌밭으로 이뤄진 곳을 좋아한다. 바닥에 뻘이 깔려 있는 곳에도 서식하지만 상대적으로 개체수가 떨어진다. 가조도는 수심이 얕고 조류가 완만한 암반지대, 돌밭, 자갈밭이 섬 전역에 고루 분포돼 있어 쥐노래미 서식지로 이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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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조도 북쪽 자갈밭 지대에서 쥐노래미 루어낚시를 즐긴 '하늘, 바다 그리고 루어 이야기' 회원들. 왼쪽부터 김대원, 서갑복, 정윤권씨. 세사람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정도 낚시해 25~35cm 쥐노래미 20여마리를 걸어냈다. "쥐노래미는 낚시 재미 좋고 조황 풍성한 매력적인 루어낚시 대상어입니다." |
| 낚시터가 넓고 포인트 여건이 다양하므로 한 곳에서 오랫동안 낚시하는 것보다 수시로 자리를 옮기며 넓은 지역을 탐색하는 패턴이 각광 받는다. 한곳에서 3~4마리 걸어내면 입질이 '뚝'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신속하게 자리를 옮기는 게 좀 더 빨리 마릿수를 채우는 방법이다. 쥐노래미는 널리 알려진대로 밤보다 낮에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습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낮 시간대에 공략해야 좀 더 쉽게 입질 받을 수 있다. 낮에 낚시하면 쥐노래미가 루어를 덮치는 장면을 직접 눈으로 보며 손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그렇다고 낮 시간대 내내 쥐노래미가 꾸준히 걸려드는 건 아니다. 들날물에 따른 조과차가 비교적 큰 편인데, 만조 때 물속에 잠기는 바닥 지형이 드러나면서 갯지렁이 같은 먹잇감이 풍부해지는 중날물~초들물이 입질 피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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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노래미는 노래미, 볼락, 쏨뱅이, 개볼락 등 다른 락피시들과 마찬가지로 물밑이 암반지대나 돌밭으로 이뤄진 곳을 좋아한다. 바닥에 뻘이 깔려 있는 곳에도 서식하지만 상대적으로 개체수가 떨어진다. 거제 가조도는 수심이 얕고 조류가 완만한 암반지대, 돌밭, 자갈밭이 섬 전역에 고루 분포돼 있어 쥐노래미 서식지로 이상적이다. |
| 반면 물때에 따라서도 조과차가 뚜렷하다. 조류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조수간만 차도 큰 사리물때에는 평소보다 물색이 탁해지기 때문에 입질 빈도가 줄어든다. 대신 대형급이 경계심을 낮추고 낚시자리 가까이 접근하므로, 덩치급을 걸어낼 확률은 높아진다. 조금물때에는 반대 상황이 연출된다고 보면 틀리지 않다. 물색이 평소보다 맑은 탓에 35cm가 넘는 덩치급을 만날 확률은 평소보다 낮다. 하지만 입질 빈도는 오히려 늘어난다. 들날물과 물때에 따라 조황차가 달라진다고 하니 낚시 방법도 까다로울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채비는 볼락루어용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낚싯대는 길이 7.6ft 내외 UL(울트라라이트)~L(라이트)급 루어대가 각광 받는다. 릴은 1000~2000번 드랙릴이 제격이다. 원줄은 0.3~0.5호 PE라인을 많이 쓴다. 쥐노래미는 볼락에 비해 저항하는 힘이 강한데다, 평균씨알도 훨씬 굵으므로 쇼크리더는 1.2~1.7호는 돼야 안심하고 낚시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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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조도 북쪽 자갈밭 갯바위에서 올린 쥐노래미 조과를 펼쳐 놓고 카메라 앞에 선 '하늘, 바다 그리고 루어 이야기' 회원들. 쥐노래미 루어낚시의 가장 큰 매력으로 한낮에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실제 조황도 밤보다 낮에 월등히 좋다. 쥐노래미가 볼락, 우럭, 쏨뱅이, 개볼락 등 야행성이 강한 다른 락피시들과 달리 밤보다 낮에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
| 루어는 1~2g 지그헤드에 2~3인치 스트레이트 웜을 끼워 만든 종류가 널리 쓰이고 효과도 가장 뛰어나다. 헤드가 둥근 지그헤드를 사용하면 밑걸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이트 타입 웜에 입질이 빠른 이유는 쥐노래미가 자연 상태에서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인 갯지렁이와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물색에 따라 효과적인 색상이 달라지므로 웜은 컬러를 다양하게 준비해야 한다. 채비 운용법 역시 까다로울 게 없다. 핵심은 루어가 바닥층을 벗어나지 않은 상태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먼저 루어를 멀리 던져 바닥까지 가라앉힌다. 루어가 바닥에 닿기 전 여유줄을 감은 다음 일정한 속도로 리트리브 한다. 리트리브 도중 한번씩 낚싯대를 위로 짧게 쳐 올리거나, 트위칭을 2~3차례 해주는 것도 입질 받을 확률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수심이 얕고 물속 지형 기복이 심한 곳에서는 낚싯대를 위로 치켜든 상태로 리트리브해야 밑걸림을 피하면서 바닥층을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통영 원도낚시 055-646-5442 '하늘, 바다 그리고 루어이야기(http://cafe.naver.com/skysealure/)' |
총 4,502개의 게시물
조황이 좋아 예정보다 이른 오전 10시겨 철수를 했습니다.
통영 미륵도앞바다에 대물 참돔이 붙었습니다.
이곳은 내만으로 이동하는 참돔이 지나는 길목이라, 수심이 25~35m 정도로 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한 해상에서 전마선(뗏마)낚시를 하면 50~80cm급으로 진한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피크 시즌은 5~6월입니다.
올해도 감성돔 조황이 주춤해진 4월말부터 참돔이 비치기 시작했으며, 5월로 들어서면서 마릿수 조과를 거두는 조사님들이 부쩍 늘었을 정도로 조황이 살아… 조황 선상 경남 통영OK피싱바다낚시 2012/05/04 82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남해서부권 갯바위낚시 출조 전문점 한라낚시입니다.
봄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 저희 낚시점에서는 장흥권을 대표하는 근거리 감성돔 명소인 내저리 갯바위로 낚시인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내저리 갯바위에서는 보통 4월 말에 감성돔 입질이 시작돼 늦가을까지 이어집니다.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감성돔이 모습을 드러… 조황 갯바위 전남 목포한라낚시 2012/05/04 213
1일 새벽 녹동항에 집결한 선수 및 임원들은 간단한 개회식을 갖고 올 한해 연맹 발전을 기원하는 시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대회를 특별후원한 이대성 자문위원과 이용재 모위드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이하 KPFA)이 주최, 주관하고 이대성 자문위원이 특별후원한 '2012년 KPFA 랭킹1전'이 5월 1~2일 전남 고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본부 시드 배정자 80명이 선수로 참가해 이틀 동안… 대회 기타 전남 견내량 2012/05/03 162
무안 탄도만과 부안 격포앞바다에 이어 충남 천수만에서도 감성돔이 출현한 걸 보니 이제 서해안 감성돔낚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감성돔낚시 서해안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4월 들어 무안 탄도만과 부안 격포앞바다에서 감성돔 소식이 들리더니, 어제는 드디어 충남 천수만에서도 50cm 정도 되는 감성돔이 낚여 서해안 감성돔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실감케 했습니다.
천수만 죽도에서 낚싯배와 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감성돔 시즌이 임박한… 조황 갯바위 충남 죽도비박새 2012/05/03 82
지난 4월 25일경 조과를 처음 확인한 이후 지금까지 대여섯번 가량 출조해 나갈 때마다 그럭저럭 좋은 조과를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모두 일곱 분이 출조해 한 사람당 20마리 이상 낚았을 정도로 조황이 좋았습니다.
봄에 육지 가까이 접근하는 갑오징어는 산란을 앞둔 성어들이 대부분이어서 가을에 비해 씨알이 월등합니다.
첫 탐사 이후 하루가 다르게 씨알이 굵어져 현재는 800~900 그람급이 주로 낚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연구해본 갑오징어의 습성과 이동경로 … 조황 선상 전남 녹동태양낚시 2012/05/03 74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가져 간 4호 에기로 몬스터급 무늬오징어를 걸어낼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다.
무늬오징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에깅을 좋아하는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을만한 뉴스가 있어 소개합니다.
그 뉴스란 다름아닌 부산 기장 해광사앞바다 선상에깅에서 중량이 2kg에 달하는 몬스터급 무늬오징어가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입니다.
조금은 숙쓰러운 얘기지만 그 … 조황 방파제 부산 블루비치낚시마트 2012/05/03 151
이곳을 지나 높은삼바리 구간을 돌아가면 제가 낚시했던 반달구간이 나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구라백단'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근입니다.
바다낚시 입문 2년만에 여러분께 꼭 자랑하고 픈 경험을 하게 돼 이렇게 디낚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근로자의 날'이었던 어제(5월 1일) 필자는 포항권 대표 방파제 낚시터 중 한곳인 포항종합제철소방파제를 찾았습니다.
오전 7시 무렵 포항종방에 자리를 잡았는데, 쉬는 날이라… 조황 방파제 경북 구라백단 2012/05/02 78
최근 상황으로 미뤄봤을 때 가막만 감성돔낚시가 피크 시즌으로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여수를 대표하는 내만권 감성돔 명소인 가막만이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4월 초중순부터 감성돔이 입성했으며, 5월 현재는 씨알과 마릿수가 동반 상승하면서 피크 시즌으로 들어서는 분위기입니다.
모처름 조사님들로 활력이 넘쳤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3분만으로 모시고 조촐하게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정오무렵까지 한나절 정도 낚… 조황 갯바위 전남 쟈이언트피싱조프로 2012/05/02 82
거제도 장승포권 선상농어루어낚시 조황이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바다가 매우 거친 날만 아니면 출조 때마다 씨알 좋은 농어가 마릿수로 배출되면서, 선상농어루어낚시를 하기 위해 장승포항을 찾는 낚시인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장승포권은 선상농어루어낚시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포… 조황 선상 경남 장승포새바다호 2012/05/01 141
서해를 대표하는 어항이자 전북권 최고의 낚싯배 출항지인 부안 격포항은 생활낚시터로도 유명합니다.
항구 바깥쪽에 낚시 여건이 뛰어난 남방파제(빨간등대방파제)와 북방파제(흰등대방파제)가 놓여 있는데, 이곳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숭어, 감성돔, 우럭, 학공치 등 다양한 어종이 낚입니다.
격포항 안쪽에서도 숭어와 망둑어 등으로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 숭어를 낚기 위해 주말마다 격… 조황 방파제 전북 물병자리 2012/05/01 83
전북 부안에 있는 격포앞바다는 서해안 최고의 감성돔 명소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감성돔낚시가 활발히 이뤄지는데, 특히 해마다 4월말이나 5월초에 첫고기가 모습을 보이면 이후 조황이 가파르게 상승해 6월 중순까지 연일 대물 감성돔을 토해내기 때문에 이맘때는 평일에도 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올해 격포앞바다에서는 지난 2… 조황 갯바위 전북 물병자리 2012/05/01 99
바다루어낚시가 활성화되면서 볼락, 우럭, 쏨뱅이, 개볼락, 황점볼락, 쥐노래미, 노래미 등 암반지대나 암초지대에 서식하는 어종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보통 이런 어종을 일컬어 '락피시'라 부르는데, 루어낚시… 조황 바다루어 경남 울산벵에돔 2012/04/30 171
5~6월이면 본게임에 돌입, 초겨울까지 화끈한 조황이 이어집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출조하면 굵은 우럭으로 손맛과 입맛을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언제나 꾼들을 반겨주는 아름다운 비응항 우리나라에는 동해, 남해, 서해 3면이 바다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레저 스포츠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 한 가지가 우리가 즐기는 바다낚시고, 특히 서해에선 우럭(조피볼락) 배낚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현지 선장님들께서 노력하여 꾼들은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낚시를… 조황 선상 전북 보기 2012/04/30 147
아직 수온이 낮아 걱정을 했으나 채비를 내리자마자 굵은 넙치가 물고 늘어져 다들 손맛을 만끽했습니다.
앞으로 11월까지 호황이 이어질 것이니 많은 분들 찾으셔서 재미 보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원항 에이스낚시 인사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넙치루어낚시 출조에 나섰습니다.
작년과 비교하면 2~3달이나 빠른 탐사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화끈한 입질이 이어져 다들 즐겁게 낚시를 하고 쿨러도 묵직하게 채웠습니다.
이제 서해 넙치루어 시즌… 조황 바다루어 충남 에이스호 2012/04/29 86
이 정도 크기면 그런대로 괜찮은 씨알이라 할 수 있죠. 참고로 커피믹서가 16.5cm입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집을 나선다.
구룡포쪽은 길이 좋아져서 1시간이면 가는데 오늘처럼 날씨가 좋은 날은 나들이객이 많아 구룡포 시내를 통과하는데만 20여분 이상이 걸리곤 하는게 마음에 걸린다.
그래 오늘은 오랜만에 북쪽으로 가보자. 영일만 낚시점에 들르니 사장님이 반갑게 악수를 청한다.
오늘은 손님이 많아 사모님과 함께 가게를 보고 계신다.
청개비가 마침 떨어져 공항에서 지금 가져오는… 조황 방파제 경북 일탈그리고자적 2012/04/29 169
현재 느태방파제에서 낚이는 벵에돔은 23~25cm급이 주종입니다.
느태방파제는 거제도에서 가장 유명한 방파제 낚시터 중 한곳입니다.
큰 규모에 걸맞게 포인트 여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계절을 바꿔가며 다양한 어종이 배출되고, 그 어종들 모두 좋은 조황을 기록한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봄시즌이 절정에 이른 요즘은 벵에돔 입질이 본격… 조황 방파제 경남 거제도노인과바다 2012/04/26 188
오전에는 별다른 입질이 없다 오후 들어 수심이 깊고 조류가 원활히 흐르는 포인트에서 벵에돔이 올라오기 시작, 단시간에 마릿수를 뽑아냈습니다.
씨알은 25cm 전후부터 30cm급까지 다양했습니다.
전국 조사님들 반갑습니다.
욕지도권 전문 가이드뚱 인사드립니다.
기다리던 벵에돔시즌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욕지도와 부속섬에서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전반적으론 조황이 들쭉날쭉하고 포인트에 따라 편차가 나지만 물밑여건이 좋을 때면 어김없이 벵에돔이 물고 늘어집니다.
빠른 속도로 수온이 상승… 조황 갯바위 경남 가이드뚱(황금물결호) 2012/04/26 84
날이 갈수록 벵에돔 활성도가 살아나고 있으므로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5월초중순부터 본격 시즌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꾼들의 안방낚시터인 신항만 도보방파제에서 벵에돔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한달 정도 빠른 3월말부터 벵에돔이 낚이기 시작했는데, 본격시즌이 임박하면서 바다 상황이 좋은 날에는 두자릿수 조과가 가능할 정도로 입질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많은 비가 내렸던 어제도 조사님 한분이 벵에돔을 노리고 출조해 두자릿수 조과를 거두고 왔… 조황 방파제 경북 신항만등대낚시 2012/04/25 85
그런데 올해는 예년보다 한물때 이상 시즌이 일찍 열려 지난 4월 중순부터 감성돔이 올라오고 있다.
남해안은 만과 반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이다.
리아스식 해안에 자리한 규모 큰 만은 '어족자원의 보고'로 우리나라 해양 수산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낚시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꾼들이 선호하는 낚시…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2012/04/25 310
3월 중하순부터 감성돔이 쏟아지기 시작해 한달 째 호황을 기록 중입니다.
올 봄 남해동부 근거리 감성돔 조황이 상당합니다.
거제, 통영, 고성, 사천 등 각지에서 경쟁하듯 화끈한 마릿수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수온 회복이 더딘 관계로 시즌이 늦게 열렸으나 그만큼 길게 이어지고 있으며, 아직 참돔과 벵에돔 조황이 시원찮아 당분간 주도권을 놓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 마당바위에 내린 원더랜드… 조황 갯바위 경남 견내량 2012/04/25 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