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평도 마니아가 늘 수 밖에!"
참돔, 돌돔, 농어, 볼락 앞세운 '어종 박물관' 조황으로 꾼심 장악 - 참돔&볼락 또는 참돔&농어 함께 노리는 '더블플레이' 인기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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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목) 18: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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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도 갯바위에 오른 꾼들이 입질을 기다리며 참돔 릴찌낚시와 농어루어낚시를 하고 있다. 여름 낚시터로서 평도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참돔, 돌돔, 농어, 볼락 등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어종들 모두 시즌 내내 화끈한 조황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
| 남해중부권 중장거리 섬인 평도는 여름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낚시터다.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배출되는 늦가을~초겨울에도 이름값, 덩치값을 제대로 하지만 그래도 여름시즌만큼 큰 인기를 누리진 못한다. 여름시즌 바다낚시 명소로 평도가 가진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 으뜸은 역시 낚시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고, 그 어종들 모두 조황이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참돔, 돌돔, 농어 등 여름시즌 대표 주자는 물론 볼락과 감성돔 같은 사철 어종도 시원스런 입질로 꾼들을 맞기 때문에 6~8월 평도 갯바위는 밤낮없이 전국에서 모여든 낚시인들로 시끌벅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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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도 '큰여'와 '작은여'에서 참돔낚시를 즐긴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 정광성씨와 최민수씨는 30~35cm 정도 되는 잔챙이급으로 마릿수 조과를 올렸다. 올 시즌 평도 참돔낚시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 예년에 비해 상사리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것이다. |
| 막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은 참돔과 볼락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농어와 돌돔도 하루하루 입질이 살아나고 있다. 참돔은 풍성한 마릿수가 일품이다. 여건이 매우 나쁜 날만 아니면 두자릿수 조과가 기본일 정도로 입질이 화끈하다. 기자가 취재 차 평도를 찾았던 날에도 동풍이 강하게 불면서 너울이 높게 일어 평소보다 물색이 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참돔을 노린 거의 모든 낚시인이 마릿수 조과를 기록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평균씨알이 잘다는 것이다. 35cm급이 조황을 주도하는 가운데, 이보다 작은 개체도 올라오고 있다. 50cm가 넘는 씨알도 낚이고 있지만 낱마리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참돔을 노리고 평도를 찾는 낚시인이 오히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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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여름 평도에서 참돔낚시를 할 때 특히 신경 써야 할 문제가 잡어 대책이다. 새끼 고등어가 여름 내내 극성을 부리기 때문에 잡어 대책 없이 나섰다간 낭패보기 십상이다. 감성돔낚시에선 보통 깐새우, 크릴경단, 민물새우 등 껍질이 질기거나 살이 단단한 미끼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잡어를 극복한다. 반면 대체 미끼 효과가 떨어지는 참돔낚시에선 밑채비를 무겁게 만들어 크릴이 잡어층을 신속하게 뚫고 입질 예상 수심층까지 가라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 각광 받는다. 올해는 5월 20일 경부터 고등어 새끼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
| 그런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평도에선 해마다 6월 초~6월 말에 40~50cm 참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붓는 '사태'가 어김없이 연출된다.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단골꾼들이 5월 말 이후 본격적으로 평도행 낚싯배에 오르면서, 참돔 씨알이 시원찮음에도 출조객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초여름 평도에선 수심이 매우 얕거나,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포인트를 제외하면 전역에서 참돔낚시가 이뤄진다. 그렇다고 모든 포인트에서 비슷한 조황을 기록하는 건 아니다. 수심이 10m 이상 되면서 조류가 원활한 곳이 참돔 포인트로 각광 받고 실제 조황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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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시즌에 평도에선 수심이 매우 얕거나,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는 포인트를 제외하면 전역에서 참돔이 올라온다. 그렇다고 모든 포인트에서 비슷한 조황을 기록하는 건 아니다. 수심이 10m 이상 되면서 조류가 원활한 곳이 참돔 포인트로 제격이다. 이런 여건을 갖춘 곳에선 시즌에 상관없이 1.5~3호 구멍찌에 속공형 수중찌나 수중봉돌을 단 반유동채비로 바닥층을 집중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밑밥은 원형 대로 잘 녹은 크릴에 참돔 전용 집어제를 넉넉하게 섞어 천천히 가라앉고 멀리까지 흘러가도록 만든 다음, 채비 투척 지점보다 조류 상류 쪽에 규칙적으로 뿌리면 된다. |
| 이런 여건을 갖춘 곳에선 2~3호 구멍찌에 속공형 수중찌나 수중봉돌을 단 반유동채비로 바닥층을 집중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수심에 비해 한두호수 정도 부력이 큰 찌로 채비를 구성하는 게 기본인데, 밑채비를 무겁게 만들어 미끼가 잡어층을 뚫고 입질 예상 수심층까지 빨리 가라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고등어 성화가 심할 땐 목줄 길이를 2m 정도로 다소 짧게 사용하는 것도 잡어로부터 미끼를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잡어 성화가 심하지 않은 상황에서 참돔 활성도가 매우 높을 때는 저부력찌 전유동채비로 상층부터 바닥층까지 폭넓은 수심층을 두루 탐색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밑밥은 원형 대로 잘 녹은 크릴에 참돔 전용 집어제를 넉넉하게 섞어 천천히 가라앉고 멀리까지 흘러가도록 만든 다음, 채비 투척 지점보다 조류 상류 쪽에 규칙적으로 뿌리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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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도 본섬 북쪽 여밭에서 싱킹 타입 미노우와 바이브레이션으로 40~60cm 농어를 걸어낸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들. 평도는 여수권을 대표하는 농어 낚시터 중 한곳이기도 하다. 늦봄부터 늦가을까지 농어 시즌이 이어지는데 초여름은 연중 마릿수 재미가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이 3~8m고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 본류대 영향을 직접 받는 독립여, 섬과 섬 사이 물곬 등이 농어 포인트로 이상적이다. 수심이 얕고 조류가 느린 여밭에선 플로팅 미노우가 진가를 발휘한다. 수심이 깊고 조류가 빠른 곳에선 싱킹 타입 미노우나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농어를 공략할 수 있다. |
| 참돔이 풍성한 마릿수로 꾼심을 사로잡고 있다면 볼락은 굵은 씨알이 일품이다. 이맘때 평도 갯바위에서 낚이는 볼락은 15cm 이하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평균씨알이 굵다. 25cm가 넘는 신발짝급도 수시로 모습을 드러낸다. 물속 지형이 복잡하고 조류가 완만한 여밭과 골창이 잘 발달된 직벽이 볼락 포인트로 이상적이다. 청갯지렁이를 꿴 3칸반~4칸 민장대 맥낚시채비로 갯바위 가장자리나, 수중여 주변을 탐색하는 게 평도 볼락낚시 기본 공략법이다. 볼락 활성도가 높은 상황에선 1~2g 지그헤드리그로 루어낚시를 해도 쉽게 마릿수를 채울 수 있다. 볼락은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어종이므로, 바람이 강하게 불거나 파도가 높은 날에는 은신처에 숨어 밖으러 잘 나오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선 볼락낚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도 마릿수를 채우기 쉽지 않다. 따라서 볼락낚시를 계획할 때는 바람과 파도 상황부터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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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도 북쪽 여밭에서 바이브레이션으로 농어를 노리던 중 22~25cm 신발짝 볼락을 마릿수로 걸어낸 부산 피싱파이터 회원들. 평도는 볼락 조황이 좋은 곳으로도 명성이 자자한데, 평균씨알이 굵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초여름은 씨알과 마릿수 재미가 두루 좋은 시기로 바다가 잔잔한 날에 밤낚시를 하면 20cm가 넘는 굵직한 볼락을 쿨러 가득 낚을 수 있다. |
| 이 시기에는 농어를 노리고 평도를 찾는 낚시인도 쉽게 볼 수 있다. 평도 본섬, 소평도, 소평여, 칼퀴섬 등 전역에 특급 농어 명당이 고루 포진해 있는데, 요즘은 북쪽 여밭을 비롯한 평도 본섬 포인트들이 특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평도 북쪽 여밭을 비롯한 수심이 완만하게 깊어지고 조류 소통이 좋은 여밭 포인트에서는 잠영깊이가 1m 미만인 플로팅 미노우로 상층을 집중 탐색하는 패턴이 효과적이다. 수심이 10m 전후고 조류가 힘있게 흐르는 곳은 대형급 농어를 만날 확률이 높은 까닭에, 베테랑 루어꾼들이 특히 선호한다. 이런 여건을 갖춘 포인트에서는 속공성과 탐색성이 두루 우수한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해 상층부터 중층, 바닥층을 순차적으로 공략하는 패턴이 잘 통한다.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부산 피싱파이터 010-9453-4823 고흥 나로도 에이스호 노성봉 선장 011-666-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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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낚시터로서 평도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참돔, 돌돔, 농어, 볼락 등 대상어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어종들 모두 시즌 내내 화끈한 조황을 기록한다는 것이다.
남해중부권 중장거리 섬인 평도는 여름시즌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낚시터다.
중치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배출되는 늦가을~초겨울에도 이름값, 덩치값을 제대로 하지만 그래도 여름시즌만큼 큰 인기를 누리진 못한다.
여름시즌 바다낚시 명소로 평도가 가진 매력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중 으뜸은 역시 … 조황 갯바위 전남 울산벵에돔 2012/05/31 146
용초도에서는 5월 중순부터 20~30cm 정도 되는 벵에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습니다.
용초도는 통영이나 거제권 출항지에서 15~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낚시터입니다.
하지만 남쪽으로 큰 섬이 없어 난바다와 접해있고 갯바위가 발달해 있기 때문에 중장거리 섬 못지않게 낚시 여건이 뛰어난 곳으로 통합니다.
주종은 감성돔과 벵에돔인데, 봄~여름에는 벵에돔이 인기 대상어로 군림합니다.
용초도 벵에돔은 무엇보다 씨알이 굵다는 게 매력입니다.
시즌 초반인 봄에는 20cm가 안되는 잔챙… 조황 갯바위 경남 거제 뉴 바다세계 2012/05/31 95
도다리 시즌이 끝난 목포앞바다에 손맛 좋고 입맛 뛰어나기로 유명한 점농어가 찾아왔습니다.
처음 모습을 드러낸지는 제법 됐지만 초반에는 깔따구 사이즈가 주종이었고 약 일주일 전부터 쓸만한 씨알들이 낚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조사님 두 분을 모시고 나가 40~60cm급으로 총 12마리를 낚았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시원스런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살림망 하나가 떠내려가는 바람에… 조황 선상 전남 목포만재낚시 2012/05/31 85
진도권 근거리섬인 밀매도에서 이만한 참돔이 확인된 건 놀라운 뉴스입니다.
진도권 근거리낚시터인 밀매도에서 9짜에 육박하는 대형 참돔이 솟구쳤습니다.
어제(29일) 목포 전남낚시 대표 김건작씨(올림픽 필드스탭)가 오전 9시경 입질을 받아 10분 넘게 파이팅을 펼친 끝에 '붉은 거함'을 수면에 띄웠습니다.
며칠 전부터 손님들이 무지막지한 대물을 걸어 잇달아 채비를 터트리자 직접 나서 정체를 밝혀내고 만 것입니…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2/05/30 90
몇차례에 걸친 서생앞바다 무늬오징어 에깅 탐사 끝에 지난 26일에 드디어 제대로 된 씨알의 무늬오징어를 낚았습니다.
이날 비슷한 씨알로 두 마리를 걸었는데 첫 고기는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를 꺼내다다 훅에서 빠져서 놓치고 한마리는 랜딩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오늘(29일)까지 세 차례 에깅을 시도해 덩치급 무늬오징어 입질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바다루어 전문가인 타이슨님과 출조해 1kg 전후 사이즈로 총 세마리를 낚았습니다.
▲ 산란기 전후인 늦봄…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블루윙호 2012/05/30 198
6월 말까지 대물시즌이 이어지며, 이후로는 마릿수 위주로 진행되니 당찬 손맛을 바란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완연한 여름을 맞아 약산도 감성돔낚시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봄부터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고 있으나 날이 더워지면서 더욱 마릿수가 늘고 씨알도 상당합니다.
오늘도 5짜 포함 덩치급이 여기저기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약산도와 부속섬 일대 감성돔낚시는 6월까지 대물을 노릴 수 있으며, 이후로는 마릿수 위주로 진행된다고 보면 맞습니다.
▲ 요즘 걸려드는 감… 조황 갯바위 전남 약산대물낚시 2012/05/29 164
군산권 감성돔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본격 시즌 개막이 한참이나 늦어져 그 동안 애만 태우다가 어제(28일) 52cm급을 포함해 12마리가 한꺼번에 낚이더니, 오늘도 57.5cm 대형급 한 마리를 포함, 53, 52, 49cm 등 대물 감성돔 4마리와 4짜 한 마리가 낚였습니다.
8명이 출조해 네 포인트 모두에서 대물감성돔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제, 오늘 조황으로 미루어 군산권 감성돔낚시가 이제야 본 궤도에 오르는 것 같습니다.
▲ 5짜 감성돔이 … 조황 갯바위 전북 군산낚시프라자 2012/05/29 77
"보통 한낮에는 농어가 수중여 근처나 몰밭 가장자리에 숨어 있습니다.
따라서 농어가 은신하기 적당한 곳을 포인트로 정해야 확률 높은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동서남해를 막론하고 선상농어루어낚시에선 바이브레이션이 기본 루어로 각광 받는다.
원투성과 정투성이 우수… 조황 바다루어 경남 울산벵에돔 2012/05/29 744
(강사 : 허철호 라팔라 프로스탭, 후원 : 여수루어클럽, 라팔라코리아) 지난 24일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 8층 강의실에서 '농어루어낚시, 입문과 실전'이란 주제로 저녁 8시부터 11시 까지 약 3시간 동안 여수루어클럽 고문이자 라팔라코리아 프로스텝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철호 프로의 특강이 실시되었다.
당초 30여명 내외의 참석자를 예상했으나 강의 시작 직후 50여명의 참석자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웠다.
▲ 미노우에 대해 설명하는 라팔라 프로스탭 … 행사 기타 전남 하헌주 2012/05/29 92
아직은 씨알이 잘지만 한 열흘 정도만 지나도 상당히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바다가 파도로 인해 완전히 뒤집어져 흙탕물인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원도지역 유일한 루어낚시 전문점 뉴설악낚시편의점 인사드립니다.
며칠 전부터 속초 외옹치항에서 살오징어가 마릿수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 한달 전부터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나날이 덩치가 커지고 입질도 활발해지는 상황입니다.
7월 말까지 시즌이 이어지니 이제 시작이라고 하겠습니다.
날이 어둑해지고 … 조황 방파제 강원 뉴설악낚시편의점 2012/05/29 754
시즌이 이르다 보니 포인트가 한정되고 바닥층에서 예민한 입질이 오지만 일단 걸면 덩치급이어서 당찬 손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통영 삼덕항에서 출항하는 루어전용선 두모호(통영두모낚시)입니다.
며칠 전부터 욕지도권에서 몬스터급 무늬오징어 출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즌이 이르다 보니 전반적인 호황을 기대하긴 어려우나 몇몇 포인트 위주로 출조 때마다 두세마리씩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씨알이 굵어 하나같이 1kg을 넘으니 화끈한 파… 조황 바다루어 경남 척포통큰호 2012/05/27 88
'수심 10m 전후 공략, 50g 내외 참돔용 러버지그와 연질 낚싯대 사용, 날물때 수온 높아 입질 활발, 화려한 액션 금물, 바닥층에서 미세하게 고패질해야 덥석 물고 늘어져' ↑↑지난해에 이어 2012년 보령권 참돔루어낚시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서해 충남 보령권 하면 수도권 지역 꾼들이 갑오징어 또는 주꾸미배낚시를 즐기는 루어낚시 명소로 유명했지만 이제는 참돔지깅, 광어 다운샷낚시, 갑오징어와 주꾸미 에깅, 우럭루어낚시 등 각… 조황 선상 충남 보기 2012/05/27 183
잔챙이급부터 덩치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잔챙이나 중치급은 하루종일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면 덩치급은 새벽 시간과 늦은 오후에 집중적으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서생권 출조 전용선 거북선호를 운영하고 있는 신리 김선장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뉴스는 울산 서생권 벵에돔 여치기 조황이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서생 나사리, 신암, 신리, 골매 구간은 울산권에서 여치기 출조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입니다.
서생권 여… 조황 갯바위 울산 서생김선장 2012/05/26 162
사진은 고군산군도에서도 참돔 조황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꼽히는 명도 슬픈여 주변 해상입니다.
나라 안 최고의 참돔루어 명소인 고군산군도가 올해도 이름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5월 중순 시즌 개막과 거의 동시에 참돔을 수십마리씩 쏟아내더니, 현재도 5월말 들어 며칠 주춤하던 조황이 다시 살아나면서 풍성한 조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현지 전문 가이들이 참돔루어낚시가 이뤄지기 시작한 이래 올해가 시즌 초반 성적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하… 조황 바다루어 전북 물병자리 2012/05/25 164
눈앞에서 솟구치는 거대한 어체에 꾼들은 할 말을 잃고 맙니다.
지난 23일 오후, 다음카페 '지깅사랑' 회원 김건수씨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날 새벽 일행들과 부산앞바다로 올해 첫 돗돔 탐사에 나서 160cm급 포함 3마리를 낚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하루 더 출조하기로 했으니 함께 가보자는 제안에 두번 생각할 것 없이 'OK!'를 외쳤습니다.
돗돔은 흔히 '전설의 물고기'라고 불립니다.
최대 2m까지 자라고 무게는 100kg에 달하는 대형어로, 깊은 바다에 극소수 개체… 조황 선상 부산 견내량 2012/05/25 81
"이맘때 금오열도에서는 수심이 2~3m에 불과한 얕은 여밭이나 몰밭에서 중치급 농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붓곤 합니다.
수심 얕은 여밭이나 몰밭에 모여 있는 농어를 노릴 땐 플로팅 미노우로 '릴링스태이'를 반복하는 것 만큼 효과적인 공략법도 없습니다.
" 국가대표 감성돔 … 조황 바다루어 전남 울산벵에돔 2012/05/24 145
직영점 4곳을 포함해 전국 체인점 15곳을 아우르는 ‘입질대박’의 위상을 생각하면, 본점의 위치가 다소 의외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36년 전 익산에 심은 씨앗, 화성에서 열매 ‘입질대박’이 원래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김한철 대표이사는 1976년에 고향인 전라북도 익산에서 처음 낚시점을 시작했다.
규모는 지금과는 비할 수 없이 작았지만… 업체탐방 기타 디낚편집부 2012/05/23 81
오늘 새벽부터 입질이 쏟아지기 시작해 중치급 마릿수와 더불어 70cm 전후로 굵은 씨알까지 여러 마리 확인했습니다.
새벽과 해질녘에 대물 출현이 잦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 나무여 4포인트에 조사님들을 모셨습니다.
동트기 전부터 참돔이 달려들기 시작해 오전 내내 화끈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상사리급을 빼고도 다들 마릿수 조과를 거뒀고, 70cm 전후로 굵은 씨알도 여럿 올라왔습니다.
다만 바늘이 벗겨지거나 목줄이 터져 놓친 녀석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덩치급이라 생각하면 아쉬움… 조황 갯바위 경남 파워피싱아일랜드호 2012/05/23 136
사진에 보이는 노랑등대 주변이 일급포인트로 꼽힙니다.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시로 낚싯배가 운항하며, 배삯도 1인당 왕복 1만원이어서 부담없이 찾아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항 신항만방파제에서 벵에돔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22일) 다녀왔습니다.
오전 7시경 현지에서 낚시점을 운영하는 박대호, 최흥달씨와 함께 낚싯배를 타고 뜬방파제로 향했습니다.
포항 영일신항만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된 뜬방파제(북방파제)는 길이가 4.3… 조황 방파제 경북 견내량 2012/05/23 80
금일(21일) 새벽에도 감성돔 참돔 벵에돔을 대상어로 하시는 조사님들을 모시고 고성 내만~욕지권까지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내만 감성돔 포인트와 욕지권 참돔 포인트 각각 세곳에 나누어 내렸습니다.
먼저 욕지권 참돔 소식입니다.
참돔 포인트에서는 중치급의 마릿수 조과를 확인할 수가 있었으며 7물 답지 않게 조류가 약했기 때문이지 기대했던 대물급 입질은 없었습니다.
또 약은 입질에 바늘이 벗겨진 일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참고로 벵에돔을 노렸던 한 포인트에서는 낱마리 조과를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감성돔낚… 조황 갯바위 경남 탈퇴 2012/05/22 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