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한국형 낚시유통 '입질대박'
한발 앞선 생각과 창조력으로 온라인ㆍ오프라인 낚시유통의 신화를 쓰다
업체탐방
기타
디낚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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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수) 1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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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 197-4번지. 지도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변변한 건물은 커녕 민가조차 없는 이 곳에 ‘입질대박(www.fishcatch.co.kr)’ 본사가 있다. 직영점 4곳을 포함해 전국 체인점 15곳을 아우르는 ‘입질대박’의 위상을 생각하면, 본점의 위치가 다소 의외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36년 전 익산에 심은 씨앗, 화성에서 열매 ‘입질대박’이 원래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김한철 대표이사는 1976년에 고향인 전라북도 익산에서 처음 낚시점을 시작했다. 규모는 지금과는 비할 수 없이 작았지만, 입질대박의 역사는 그때부터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 벌써 3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니, 김한철 대표이사의 인생 전체가 ‘입질대박’에 녹아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김한철 대표이사는 1988년부터 1993년까지 5년 가량 총포 관련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1994년부터 다시 낚시계로 돌아왔다. 그 때 자리를 잡은 곳이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이었다. 상호는 ‘삼원레저 안양점’, 규모는 20여평에 불과했다. 2003년 ‘삼원레저 안양점’은 안양교도소 주변으로 이전하면서 매장 규모를 60평 정도로 키웠다. 단순히 매장만 커진 게 아니라 더 큰 변화가 있었다. 이 때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한 것이다. 지금은 회사명이 된 ‘입질대박’은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하면서부터 사용했다. 처음에는 ‘대박입질’이라고 쇼핑몰 이름을 지으려 했지만, 다른 사람이 선점하는 바람에 ‘입질대박’이 됐다. 당시에는 아쉬움도 없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잘된 일이라 할 수 있다. ‘입질대박’이 지금의 자리(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로 이전한 때는 2006년이다. 늘어나는 인터넷 쇼핑몰 주문량을 감당하기 위해 넓은 곳으로 옮길 필요도 있었지만, 30년 가까이 사업에만 몰두하는 김한철 대표이사를 위해 헌신해온 아내 정용자씨의 건강을 위해서이기도 했다. 공기 좋은 곳을 물색하다가 지금의 자리에 부지 800평을 매입해 300평짜리 본점 건물을 신축하고 그 옆에 전원주택을 지었다. 1976년 전라북도 익산에서 심은 씨앗이 경기도 화성에서 열매를 맺은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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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질대박’ 김한철 대표이사. 1976년 고향인 익산에서 작은 낚시점을 시작한 이래 36년 동안 낚시유통업에 몸 담고 있다. 직원들 업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지만, 김한철 대표이사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 사무실과 매장을 청소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
| ‘온라인’은 쇼핑몰, ‘오프라인’은 체인점 2009년, ‘입질대박’은 다시 한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유통 중심이던 사업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오프라인 유통사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체인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지난 3년 동안 ‘입질대박’은 비봉IC점, 서평택IC점, 의정부ㆍ포천점 등 직영점을 잇달아 내고, 전국 각지에 체인협력점을 개설했다. 오랜 세월 동안 낚시유통업을 해온 김한철 대표이사가 낚시업계에 쌓은 인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취급하는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여 본점과 체인점이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상생 구조를 만들었다. ‘입질대박’의 체인사업은 현재진행형이다. ‘입질대박’ 체인점은 경기도 화성에 본점과 비봉IC점, 발안ㆍ향남점이 있고, 서평택점, 평택지제역점, 오산통큰점, 의정부점 등을 경기도 일대에 구축해 놓았다. 서울 강동구에도 강동점이 있으며, 충청권에는 공주, 부여, 보령, 홍성에 체인협력점이 있다. 전북 군산과 경북 김천, 강원도 원주와 정선, 부산 기장 등지에도 체인협력점이 개설돼 있지만, 아직까지는 수도권과 충청지역에 편중된 편이다. ‘입질대박’은 이같은 지역적인 편중을 극복하고자 전국적으로 체인협력점을 모집하고 있다. 대형매장 위주로 체인사업을 하는 다른 낚시유통업체와 다른 점은 매장규모가 작은 20~40평 ‘미니체인협력점’을 모집하는 것이다. 물론 40~200평 규모 매장을 대상으로 대형 체인협력점도 모집하고 있다. ‘입질대박’은 체인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화성 본점의 물류센터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취급하는 품목을 대폭 늘리고 있다. 현재 ‘입질대박’에서 취급하는 낚싯용품은 약 2만종. 제품별 규격까지 계산하면 6만가지가 넘는다. 좋은 제품을 싸게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도 도입했다.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일본, 파키스탄 등지에서 OEM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구매단가를 낮췄다. 이에 따른 혜택은 소비자에게 돌아가게 된다. ‘입질대박’은 현재 100여 품목에 자체 브랜드인 ‘퍼페토(Perfetto)’를 도입했으며, 앞으로 품목수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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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대박’ 쇼핑몰의 특화된 판매전략 ‘입질대박’은 다른 낚시유통업체와 완전히 다른 특징이 한가지 있다. 대부분의 대형 낚시유통업체는 본점 매장을 통한 소매 판매를 도매사업이나 인터넷 쇼핑몰과 겸하고 있다. 하지만 ‘입질대박’은 소매 판매는 직영점이나 체인점에서 담당하고, 화성 본점에서는 철저하게 온라인 유통과 물류만을 담당하고 있다. 물론 본점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소매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는 전체 매출의 2% 가량에 불과하고 나머지 매출 98%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발생하고 있다. 부지 800평에 매장 건물만 300평인 본점의 규모를 생각하면 전혀 뜻밖이다. 비결은 단골 고객. 입질대박 인터넷 쇼핑몰은 오픈 이후 지난 10년 동안 확보한 단골 고객이 가장 큰 자산이다. 대체로 인터넷 고객들은 조금이라도 싸게 파는 쇼핑몰이 있으면 그곳으로 쉽게 옮겨가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입질대박’ 고객은 한번 구매를 하면 좀처럼 다른 쇼핑몰로 옮겨가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입질대박’만의 구매 노하우와 판매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입질대박’에는 제조업체로부터 대량으로 싸게 구매해서 소비자에게 싸게 판매하는 이월상품이나 독점상품이 유독 많다. 그렇다고 덤핑상품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모든 제품은 3차에 이르는 검수를 통해 완벽하게 선별하는 과정을 거친다. 좋은 제품을 싸게 판매하니 한번 ‘입질대박’ 쇼핑몰을 이용한 고객은 자꾸 방문할 수밖에 없다. ‘입질대박’ 쇼핑몰의 또다른 장점은 신속하고 완벽한 배송 시스템을 갖췄다는 것이다. 넓은 매장과 창고에 모든 판매제품을 완비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복잡한 주문이라도 오후 4시 이전에만 접수하면 당일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주문 접수에서 제품 출고까지 여러 단계 검수를 하고, 매장 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배송과정을 CCTV로 녹화하여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원천적으로 방지했기 때문에 오배송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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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금액에 따라 서비스로 증정하는 사은품 제도도 고객만족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 다양한 사은품 중에서 고객이 직접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여 실용성이 높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누적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까지 할인해주는 ‘회원별 등급 할인제’도 단골 고객 유지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다른 낚시 쇼핑몰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스크레치 제품 땡처리’ 코너도 인기다. 작은 흠집이 있어 정품으로 판매하기는 곤란하지만 실제 사용하기에는 아무런 불편이 없는 제품만을 한 곳에 모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이다. 혹시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이 이 코너에 올라왔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방문하는 고객도 적지 않다. 이밖에도 수량이 많이 남지 않는 상품을 정리하기 위해 싸게 파는 ‘한정량 선착순 세일’, 특가상품이나 자체 기획상품 위주로 상설 운영하는 ‘할인 기획전’, 특정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땡처리코너’, 서로 어울리는 제품을 묶어 각 제품을 판매할 때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하는 ‘세트상품’ 코너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브랜드 제품은 대부분 공식 수입된 정품만을 판매한다. 직수입을 하거나 병행수입 제품을 판매하면 가격을 더 낮추거나 마진을 더 남길 수 있겠지만, A/S나 수리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고객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도록 대응하기 위해 정품 판매 정책을 취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뤄지는 모든 낚시 장르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구색을 갖췄다는 사실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입질대박’ 쇼핑몰을 한번만 방문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민물낚시와 루어낚시가 강세를 보이는 수도권에 본점이 있으면서도, 갯바위낚시와 배낚시 등 바다낚시와 관련된 장비와 소품 또한 빠짐없이 구비하고 있다. 이밖에도 ‘입질대박’은 도매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제조업체로부터 대량으로 직접 구매함으로써 생기는 이점을 소비자 뿐 아니라 낚시점이나 낚시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자들과도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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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산업과 낚시인의 ‘상생’ 위해 노력 ‘입질대박’ 김한철 대표이사는 낚시유통사업을 하면서도 결코 ‘장사’만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낚시산업계와 낚시인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낚시계 전체가 발전해야 낚시관련 사업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10월 15일 창립(사단법인 등록은 2009년 4월 7일)된 (사)한국낚시산업협회에 창립멤버로 참여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상임부회장을 맡아 활동하는 이유도 우리나라 낚시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서다. (사)한국낚시산업협회와 (사)한국낚시진흥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지난해부터 (사)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와 함께 ‘입질대박컵’ 배스낚시대회를 주최한 이유 역시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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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질대박’ 본사 앞 돌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김한철 대표이사. 한발 앞선 생각과 창조력으로 온라인ㆍ오프라인 낚시유통의 신화를 쓰고 있다. |
| “항상 생각하라” ‘입질대박’의 사훈은 “항상 생각하라”다. 상위 10%에 들기 위해서는 한 발 앞서는 창조력을 발휘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다. 여기서 말하는 ‘상위 10%’란 단지 다른 업체와 표면적인 비교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고객만족도에서 상위 10%, 제품 경쟁력에서 상위 10%, 미래 지향성에서 상위 10%, 발전 가능성에서 상위 10%, 시장을 선도하고 낚시업계 발전을 주도하는 상위 10%가 되겠다는 뜻이다. 한발 앞선 생각과 창조력으로 온라인ㆍ오프라인 낚시유통의 신화를 쓰는 기업 ‘입질대박’. 지금까지 걸어오며 남긴 커다란 발자국이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져 우리나라 낚시산업 전체에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입질대박 www.fishcatch.co.kr 1644-2755 |
총 4,502개의 게시물
도다리 시즌이 끝난 목포앞바다에 손맛 좋고 입맛 뛰어나기로 유명한 점농어가 찾아왔습니다.
처음 모습을 드러낸지는 제법 됐지만 초반에는 깔따구 사이즈가 주종이었고 약 일주일 전부터 쓸만한 씨알들이 낚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조사님 두 분을 모시고 나가 40~60cm급으로 총 12마리를 낚았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낚시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시원스런 입질이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살림망 하나가 떠내려가는 바람에… 조황 선상 전남 목포만재낚시 2012/05/31 84
진도권 근거리섬인 밀매도에서 이만한 참돔이 확인된 건 놀라운 뉴스입니다.
진도권 근거리낚시터인 밀매도에서 9짜에 육박하는 대형 참돔이 솟구쳤습니다.
어제(29일) 목포 전남낚시 대표 김건작씨(올림픽 필드스탭)가 오전 9시경 입질을 받아 10분 넘게 파이팅을 펼친 끝에 '붉은 거함'을 수면에 띄웠습니다.
며칠 전부터 손님들이 무지막지한 대물을 걸어 잇달아 채비를 터트리자 직접 나서 정체를 밝혀내고 만 것입니… 조황 갯바위 전남 견내량 2012/05/30 89
몇차례에 걸친 서생앞바다 무늬오징어 에깅 탐사 끝에 지난 26일에 드디어 제대로 된 씨알의 무늬오징어를 낚았습니다.
이날 비슷한 씨알로 두 마리를 걸었는데 첫 고기는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 카메라를 꺼내다다 훅에서 빠져서 놓치고 한마리는 랜딩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오늘(29일)까지 세 차례 에깅을 시도해 덩치급 무늬오징어 입질을 받는데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바다루어 전문가인 타이슨님과 출조해 1kg 전후 사이즈로 총 세마리를 낚았습니다.
▲ 산란기 전후인 늦봄… 조황 바다루어 울산 울산블루윙호 2012/05/30 196
6월 말까지 대물시즌이 이어지며, 이후로는 마릿수 위주로 진행되니 당찬 손맛을 바란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완연한 여름을 맞아 약산도 감성돔낚시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봄부터 꾸준한 조황이 이어지고 있으나 날이 더워지면서 더욱 마릿수가 늘고 씨알도 상당합니다.
오늘도 5짜 포함 덩치급이 여기저기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약산도와 부속섬 일대 감성돔낚시는 6월까지 대물을 노릴 수 있으며, 이후로는 마릿수 위주로 진행된다고 보면 맞습니다.
▲ 요즘 걸려드는 감… 조황 갯바위 전남 약산대물낚시 2012/05/29 162
군산권 감성돔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본격 시즌 개막이 한참이나 늦어져 그 동안 애만 태우다가 어제(28일) 52cm급을 포함해 12마리가 한꺼번에 낚이더니, 오늘도 57.5cm 대형급 한 마리를 포함, 53, 52, 49cm 등 대물 감성돔 4마리와 4짜 한 마리가 낚였습니다.
8명이 출조해 네 포인트 모두에서 대물감성돔 손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제, 오늘 조황으로 미루어 군산권 감성돔낚시가 이제야 본 궤도에 오르는 것 같습니다.
▲ 5짜 감성돔이 … 조황 갯바위 전북 군산낚시프라자 2012/05/29 76
"보통 한낮에는 농어가 수중여 근처나 몰밭 가장자리에 숨어 있습니다.
따라서 농어가 은신하기 적당한 곳을 포인트로 정해야 확률 높은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동서남해를 막론하고 선상농어루어낚시에선 바이브레이션이 기본 루어로 각광 받는다.
원투성과 정투성이 우수… 조황 바다루어 경남 울산벵에돔 2012/05/29 743
(강사 : 허철호 라팔라 프로스탭, 후원 : 여수루어클럽, 라팔라코리아) 지난 24일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 8층 강의실에서 '농어루어낚시, 입문과 실전'이란 주제로 저녁 8시부터 11시 까지 약 3시간 동안 여수루어클럽 고문이자 라팔라코리아 프로스텝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철호 프로의 특강이 실시되었다.
당초 30여명 내외의 참석자를 예상했으나 강의 시작 직후 50여명의 참석자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웠다.
▲ 미노우에 대해 설명하는 라팔라 프로스탭 … 행사 기타 전남 하헌주 2012/05/29 90
아직은 씨알이 잘지만 한 열흘 정도만 지나도 상당히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바다가 파도로 인해 완전히 뒤집어져 흙탕물인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디낚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원도지역 유일한 루어낚시 전문점 뉴설악낚시편의점 인사드립니다.
며칠 전부터 속초 외옹치항에서 살오징어가 마릿수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 한달 전부터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나날이 덩치가 커지고 입질도 활발해지는 상황입니다.
7월 말까지 시즌이 이어지니 이제 시작이라고 하겠습니다.
날이 어둑해지고 … 조황 방파제 강원 뉴설악낚시편의점 2012/05/29 753
시즌이 이르다 보니 포인트가 한정되고 바닥층에서 예민한 입질이 오지만 일단 걸면 덩치급이어서 당찬 손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통영 삼덕항에서 출항하는 루어전용선 두모호(통영두모낚시)입니다.
며칠 전부터 욕지도권에서 몬스터급 무늬오징어 출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즌이 이르다 보니 전반적인 호황을 기대하긴 어려우나 몇몇 포인트 위주로 출조 때마다 두세마리씩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씨알이 굵어 하나같이 1kg을 넘으니 화끈한 파… 조황 바다루어 경남 척포통큰호 2012/05/27 87
'수심 10m 전후 공략, 50g 내외 참돔용 러버지그와 연질 낚싯대 사용, 날물때 수온 높아 입질 활발, 화려한 액션 금물, 바닥층에서 미세하게 고패질해야 덥석 물고 늘어져' ↑↑지난해에 이어 2012년 보령권 참돔루어낚시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해도 서해 충남 보령권 하면 수도권 지역 꾼들이 갑오징어 또는 주꾸미배낚시를 즐기는 루어낚시 명소로 유명했지만 이제는 참돔지깅, 광어 다운샷낚시, 갑오징어와 주꾸미 에깅, 우럭루어낚시 등 각… 조황 선상 충남 보기 2012/05/27 182
잔챙이급부터 덩치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잔챙이나 중치급은 하루종일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면 덩치급은 새벽 시간과 늦은 오후에 집중적으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서생권 출조 전용선 거북선호를 운영하고 있는 신리 김선장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전해드릴 뉴스는 울산 서생권 벵에돔 여치기 조황이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서생 나사리, 신암, 신리, 골매 구간은 울산권에서 여치기 출조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입니다.
서생권 여… 조황 갯바위 울산 서생김선장 2012/05/26 161
사진은 고군산군도에서도 참돔 조황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꼽히는 명도 슬픈여 주변 해상입니다.
나라 안 최고의 참돔루어 명소인 고군산군도가 올해도 이름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5월 중순 시즌 개막과 거의 동시에 참돔을 수십마리씩 쏟아내더니, 현재도 5월말 들어 며칠 주춤하던 조황이 다시 살아나면서 풍성한 조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현지 전문 가이들이 참돔루어낚시가 이뤄지기 시작한 이래 올해가 시즌 초반 성적이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하… 조황 바다루어 전북 물병자리 2012/05/25 163
눈앞에서 솟구치는 거대한 어체에 꾼들은 할 말을 잃고 맙니다.
지난 23일 오후, 다음카페 '지깅사랑' 회원 김건수씨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날 새벽 일행들과 부산앞바다로 올해 첫 돗돔 탐사에 나서 160cm급 포함 3마리를 낚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하루 더 출조하기로 했으니 함께 가보자는 제안에 두번 생각할 것 없이 'OK!'를 외쳤습니다.
돗돔은 흔히 '전설의 물고기'라고 불립니다.
최대 2m까지 자라고 무게는 100kg에 달하는 대형어로, 깊은 바다에 극소수 개체… 조황 선상 부산 견내량 2012/05/25 80
"이맘때 금오열도에서는 수심이 2~3m에 불과한 얕은 여밭이나 몰밭에서 중치급 농어가 소나기 입질을 퍼붓곤 합니다.
수심 얕은 여밭이나 몰밭에 모여 있는 농어를 노릴 땐 플로팅 미노우로 '릴링스태이'를 반복하는 것 만큼 효과적인 공략법도 없습니다.
" 국가대표 감성돔 … 조황 바다루어 전남 울산벵에돔 2012/05/24 143
직영점 4곳을 포함해 전국 체인점 15곳을 아우르는 ‘입질대박’의 위상을 생각하면, 본점의 위치가 다소 의외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36년 전 익산에 심은 씨앗, 화성에서 열매 ‘입질대박’이 원래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김한철 대표이사는 1976년에 고향인 전라북도 익산에서 처음 낚시점을 시작했다.
규모는 지금과는 비할 수 없이 작았지만… 업체탐방 기타 디낚편집부 2012/05/23 80
오늘 새벽부터 입질이 쏟아지기 시작해 중치급 마릿수와 더불어 70cm 전후로 굵은 씨알까지 여러 마리 확인했습니다.
새벽과 해질녘에 대물 출현이 잦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 나무여 4포인트에 조사님들을 모셨습니다.
동트기 전부터 참돔이 달려들기 시작해 오전 내내 화끈한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상사리급을 빼고도 다들 마릿수 조과를 거뒀고, 70cm 전후로 굵은 씨알도 여럿 올라왔습니다.
다만 바늘이 벗겨지거나 목줄이 터져 놓친 녀석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덩치급이라 생각하면 아쉬움… 조황 갯바위 경남 파워피싱아일랜드호 2012/05/23 134
사진에 보이는 노랑등대 주변이 일급포인트로 꼽힙니다.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시로 낚싯배가 운항하며, 배삯도 1인당 왕복 1만원이어서 부담없이 찾아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항 신항만방파제에서 벵에돔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22일) 다녀왔습니다.
오전 7시경 현지에서 낚시점을 운영하는 박대호, 최흥달씨와 함께 낚싯배를 타고 뜬방파제로 향했습니다.
포항 영일신항만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된 뜬방파제(북방파제)는 길이가 4.3… 조황 방파제 경북 견내량 2012/05/23 79
금일(21일) 새벽에도 감성돔 참돔 벵에돔을 대상어로 하시는 조사님들을 모시고 고성 내만~욕지권까지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내만 감성돔 포인트와 욕지권 참돔 포인트 각각 세곳에 나누어 내렸습니다.
먼저 욕지권 참돔 소식입니다.
참돔 포인트에서는 중치급의 마릿수 조과를 확인할 수가 있었으며 7물 답지 않게 조류가 약했기 때문이지 기대했던 대물급 입질은 없었습니다.
또 약은 입질에 바늘이 벗겨진 일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참고로 벵에돔을 노렸던 한 포인트에서는 낱마리 조과를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감성돔낚… 조황 갯바위 경남 탈퇴 2012/05/22 179
고성 내만에 살오징어떼가 들어왔습니다.
어제(21일) 밤 시험 삼아 처음 출조를 나갔다 폭발적인 입질에 대박 조과를 거두고 왔습니다.
1타2피, 1타3피의 놀라운 상황이 이어진 덕분에 준비했던 살림통을 일찌감치 채우고 더 이상 담을 데가 없어 예정보다 일찍 철수했습니다.
이 정도면 다른 지역을 완전히 압도하는 최고의 호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욱 주목할만한 점은 생미끼(민물새우)가 아닌 루어, 즉 에깅 채비로 이처럼 엄청난 조… 조황 바다루어 경남 맥전포스타피싱 2012/05/22 73
4월 중하순부터 농어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 점차 조황이 안정되는 추세며 씨알도 상당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 화정면권으로 선상농어루어 다녀왔습니다.
사리물때지만 조류가 적당히 흐르고 물색이 좋아 예감이 괜찮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두분이 준수한 씨알을 잇달아 걸어 당찬 바늘털이를 즐겼습니다.
60cm급이 주종이었고 80cm까지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화정면권 농어루어낚시가 본격시즌을 맞았으니 당분간 만족스런 조황이 이어… 조황 갯바위 전남 당두호 2012/05/21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