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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리켄FG 회원 황경래 선수 '울릉도컵' 번쩍!
제 11회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 성료 - 6월 21~23일 벵에돔낚시 고수 128명 참가
대회 기타 경북 울산벵에돔 131
2012-06-25(월) 14:39:06
▲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는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전국에서 벵에돔낚시 고수 128명이 참가해 2박 3일 동안 진검승부를 펼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주인공은 츠리켄FG 영동지부 회원 황경래(경기공방 회원) 선수다. 황경래 선수는 결승전에서 25cm급 벵에돔 2마리를 낚아 총중량 575g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5백만원 상당의 순금메달이 주어졌다. 이어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신동훈(KPFA 부산지부 회원) 선수와 츠리켄FG 회원 김남경 선수가 각각 준우승과 준준우승에 올랐다. 자유낚시에선 로얄경기연맹 경북지부장 이상열 선수가 총중량 2330g으로 우승했다.
벵에돔낚시 마니아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 벵에돔 토너먼트 경기인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가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대회가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2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자타공인 벵에돔낚시 고수 128명이 참가해 개인의 자존심과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걸고 한판승부를 펼쳤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울릉도컵'은 주최 기관인 경북 울릉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주관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의 체계적인 행사 진행과 빈틈 없는 경기 운영에 힘입어 명품 바다낚시 대회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25cm가 넘는 벵에돔 총중량으로 승부를 가린 이번 대회는 경북 울릉군(군수 최수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지부장 박대호)가 주관했으며 정우레스폴이 특별 협찬했다.올림픽코리아, (주)윤성조구, 피싱그룹 만어, 엔지케이조구, (주)국제글로벌, 천류, 유양, 선라인, 푸른조구, 유니맥 에이테크 코리아, HDF해동조구사, 한조무역, 탐라무역, 우끼조민숙, 아피스, 아티누스는 다양한 낚시용품을 후원했다.
▲ <위 사진> 이번 대회를 주관한 박대호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장은 6월 21일 오후 4시에 울릉군 대강당에서 진행된 개회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 벵에돔 낚시대회인 울릉도컵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밝히며, 그 같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 사진) 국책 사업 예산 신청 문제로 출장 중인 최수일 울릉군수를 대신해 개회식 축사를 하고 있는 김진영 울릉부군수. 올해로 11회째 '울릉도컵'을 주최하고 있는 울릉군 역시 이번 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6월 21일에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울릉군 대강당에서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은 대회장 개회사, 내빈 축사, 선수 선서, 경기 요강 설명, 조추첨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박대호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 벵에돔 낚시대회인 울릉도컵을 성공적으로 치너낼 수 있도록 지난 1년 동안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밝히며, 그 같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벌써 11년째 '울릉도컵'을 주최하고 있는 울릉군에서는 국책 사업 예산 신청 문제로 출장 중인 최수일 울릉군수를 대신해 김진영 울릉부군수가 축사를 했다. 김진영 울릉부군수는 '울릉도컵'이 울릉도 관광 산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약속했다. 덧붙여 더 많은 낚시인들이 울릉도를 찾을 수 있도록 우수한 관광 자원과 풍부한 어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정우레스폴이 특별 협찬하고 올림픽코리아, (주)윤성조구, 피싱그룹 만어, 엔지케이조구, (주)국제글로벌, 천류, 유양, 선라인, 푸른조구, 유니맥 에이테크 코리아, HDF해동조구사, 한조무역, 탐라무역, 우끼조민숙, 아피스, 아티누스가 후원했다. 선수 전원에게 정우레스폴 최고급 낚시셔츠와 3레이어 낚시모자, HDF해동조구사 구멍찌, 푸른조구 기능성 벵에돔 미끼가 지급됐다.
경기 요강 설명 시간에는 서영남 경기부회장이 이번 대회부터 새로 적용되는 룰인 '크릴 외 미끼 사용 제한'에 대해 부연했다. 서영남 경기부회장은 선수들이 채비 조작과 밑밥 운용만으로 벵에돔낚시 최대 난제인 '잡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승부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대회부터 사용할 수 있는 미끼를 크릴 한가지로 제한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행사 둘째날인 6월 22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2인1조 토너먼트, 즉 1:1 넉다운 방식으로 128강, 64강, 32강, 16강전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후 8시 30분이 돼서야 16강전이 마무리됐다. 울릉도 현지에서 운행 중인 낚싯배 3척으로는 128명에 이르는 선수들을 한번에 대회 장소로 옮기는 게 불가능한 상황에서 울릉군청 및 울릉군 해양파출소와 대회 주관 단체 간의 협력이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낚싯배와 행정선 출항 시간이 지연된 결과다.

1:1 넉다운 방식으로 4회전에 걸쳐 진행된 예선라운드 결과 황경래, 신동훈, 김남경, 심재일, 박범수, 김종식, 김재한, 강지훈 선수가 준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벵에돔 낚시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벵에돔낚시 마니아 128명이 참가해 2박 3일 동안 개인의 자존심과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걸고 한판승부를 펼쳤다. 울릉도 현지 낚싯배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날씨까지 변덕을 부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건 대회 주관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지부장 박대호)의 체계적인 운영과 선수들의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어우러진 덕분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23일에는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있었다. 전날보다 날씨가 좋은 상황이라 예선라운드 때는 진입할 수 없었던 관음도 일대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남동풍이 다소 강하게 불고 너울이 이는 상황에서 진행된 준결승전을 통해 황경래(츠리켄FG, 경기공방 회원), 신동훈(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KPFA 부산지부 회원), 김남경 선수(츠리켄FG 회원), 심재일(포항 낚시인) 선수가 결승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관음도 '독립문바위 옆 갯바위'에서 30분 4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 결과 황경래씨가 25cm급 벵에돔 2마리를 낚아 총중량 575g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5백만원 상당의 순금메달이 주어졌다.
▲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선 25cm가 넘는 벵에돔 총중량으로 승부를 가렸다. 벵에돔 조황이 한창 살아나는 시기에 대회가 진행되긴 했지만 경기 당일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던 데다, 최근 들어 냉수대가 유입되면서 수온이 급락한 탓에 조황은 기대만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선라운드는 물론 예선라운드에서도 명승부가 줄줄이 연출될 수 있었던 건 매 경기가 '1:1 넉다운' 방식으로 진행돼 모든 선수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최선을 다한데다, 승부를 한순간에 뒤엎을 수 있는 35cm 이상 씨알도 수시로 걸려들었기 때문이다.
이어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신동훈(KPFA 부산지부 회원) 선수가 555g으로 준우승에 이름을 올리며 상금 2백만원과 각종 낚시용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준결승전에서 전국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벵에돔낚시 고수인 한조무역 대표 박범수 선수를 물리치며 파란을 일으켰던 츠리켄FG 회원 김남경 선수는 265g으로 준준수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결승전에서 대상어인 25cm가 넘는 벵에돔을 낚지 못한 심재일 선수는 4위에 기록됐다.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진행되는 동안 펼쳐진 자유낚시 부문에선 로얄경기연맹 경북지부장 이상열 선수가 총중량 2330g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이어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현종성 선수가 1410g으로 준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오십만원이 주어졌다. 준준우승은 1220g을 기록한 명조회 한국지부장 정지원 선수에게 돌아갔다.

'제11회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는 시상식 후 박대호 경북지부장이 폐회사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박대호 경북지부장은 폐회사를 통해 선수들이 솔선수범해준 덕분에 좋지 않은 날씨 상황과 열악한 낚싯배 사정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끝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에 드러난 문제점들을 보완해 내년에 개최될 '제12회 울릉도컵'은 더욱 완벽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 관음도 북쪽 '독립문바위 옆 갯바위'에서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23일 오전 8시 30부터 10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30분 4라운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매 시간 순위가 뒤바뀌는 접전이 펼쳐졌다. 결국 우승은 천조법으로 30m 이상 떨어진 먼 거리 중하층을 집중 공략해 25cm급 벵에돔 2마리를 걸어낸 츠리켄FG 영동지부 회원 황경래 선수에게 돌아갔다.

제11회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 결과


우 승 : 츠리켄FG, 경기공방 회원 황경래 선수
준 우 승 :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KPFA 부산지부 회원 신동훈 선수
준준우승 : 츠리켄FG 회원 김남경 선수

<자유낚시 결과>
우 승 : 이상열 (로얄경기연맹 경북지부장) 선수 총 중량 2330g
준 우 승 : 현종성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KPFA 내무부회장) 선수 총 중량 1410g
준준우승 : 정지원 (명조회 한국지부장, 낚시 쇼핑몰 '피싱프라이드' 대표) 선수 총중량 1220g

취재 바다낚시&씨루어 신중대 기자
취재협조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 www.kpf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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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거제권에서는 시즌 초반부터 씨알 좋은 무늬오징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나라 동남해안 전역에서 시즌 초반부터 무늬오징어가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라 안 최고의 에깅 명소 가운데 하나인 거제권에서도 늦봄부터 무늬오징어가 꾸준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특히 초반 시즌인 늦봄~초여름에는 씨알이 굵은 대신 마릿수가 저조한 편인데, 올해는 마릿수까지 기대 이상이라 에깅 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 부산에 서 온 조사님, 거제 현지 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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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5분과 출조해 300~500g 사이즈로 3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다만 입질이 예민해 꾼들마다 조과 차이가 상당히 났습니다.
오늘도 고군산군도로 갑오징어 선상에깅 다녀왔습니다.
날씨와 바다상황이 좋았고, 덕분인지 조황도 풍성했습니다.
모두 5분이 출조해 3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더구나 씨알이 굵어 끌어 올리기가 버거울 정도였습니다.
300~400g이 주종이었고, 500g급도 적잖게 나왔습니다.
이정도 사이즈와 마릿수면 피크시즌으로 돌입했다고 …
조황 바다루어 전북 군산파워피싱 2012/06/21 127
thumbnail 부산 나무섬, 4짜 벵에돔에 부시리까지! 바람 피해 밑밥과 동조시키면 당찬 손맛... 내만에도 벵에돔과 농어 입질 활발 ▲ 어제 나무섬으로 출조한 단골꾼이 4짜 포함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아냈습니다.
또한 부시리가 입성해 화끈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부산앞바다 나무섬에서 벵에돔낚시가 한창입니다.
본격시즌을 맞아 화끈한 입질이 이어지고 있을뿐더러 씨알도 상당합니다.
어제는 단골조사님이 4짜를 낚아내기까지 했습니다.
도심과 인접한 낚시터에서 이런 벵에돔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게 반갑고 뿌듯합니다.
얼마 전부터는 부시리가 입성해 파워풀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벵에돔낚시 도중 걸어 터트리는 경우가 많지만 제대로 노리면 마릿수 조과가 가능합니다.
사이…
조황 갯바위 부산 낫개고수낚시 2012/06/20 73
thumbnail 고흥 풍남 내만권 여름감성돔낚시, 호황가도 질주 닭섬, 보성여, 검등여 등 풍남항에서 5~10분 거리 초근거리 섬 낚시터 맹활약 - 늦가을까진 마릿수 행진 '쭈욱' ▲ 풍남앞바다에 자리한 크고 작은 섬에서 중치급 여름감성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즐긴 후 여유로운 마음으로 철수 낚싯배에 오른 낚시인들.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검등여, 닭섬, 보성여를 비롯한 풍남앞바다 섬 낚시터에서는 30~35cm 감성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부어며 마릿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고흥 풍남항 대성스타호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풍남앞바다에 자리한 크고 작은 섬 낚시터에서는 감성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30~35cm가 주종으로 씨알은 그리 굵지 않지만 공략…
조황 갯바위 전남 풍남대성스타 2012/06/20 70
thumbnail 노대/거칠리도 참돔낚시 "상사리라도 마릿수 짱!" 새벽~오전에 30~40cm급 입질 집중... 전유동채비로 중하층 탐색하는 게 유리 ▲ 지난 월요일 조황입니다.
욕지도 북쪽에 있는 노대도와 거칠리도를 찾아 중치급 참돔을 마릿수로 낚았습니다.
씨알이 30~40cm로 굵지 않지만 새벽물때에 집중해서 낚시하면 화끈한 손맛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성 골드낚시 이종기입니다.
초여름 들어 참돔을 노리고 꾸준히 욕지도권으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올시즌 특징이라면 덩치급 비율은 줄었으나 마릿수 재미가 좋다는 것입니다.
흔히 상사리라고 불리는 30~40cm급이 화끈한 입질을 퍼붓기에 한동안 집중해서 낚으면 쿨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정도 씨알이라도 원줄을 …
조황 갯바위 경남 고성골드낚시 2012/06/20 146
thumbnail 진도권 선상농어루에 농어 입질 폭발! 장거리 섬 해상이 진원지, 세자릿수 조과도 가능... 무거운 바이브레이션으로 중하층 공략해야 ▲ 그제 출조객 7명이 거둔 조과로, 이날은 농어를 100마리 넘게 낚을 수 있었습니다.
6월 들어 남해서부~서해남부 선상루어낚시에서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특히 진도권에서는 하루에 세자릿수 조과가 가능할 정도로 조황이 폭발적입니다.
올해 진도권에서는 예년보다 한물 때 정도 이른 6월초부터 농어가 낚이기 시작했으며, 시즌 개막과 동시에 조황이 급상승해 연일 넉넉한 조과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 80cm가 넘는 대물 농어를 두마리 들어 보이는 낚시인. 올해 진도권에서는 6월초부터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
조황 선상 전남 진도피싱랜드 2012/06/19 163
thumbnail 외연열도 넙치루어낚시 한달 넘게 마릿수 행진! 30~60수는 기본, 잘하면 세자릿수도 가능... 조황 꾸준하고 낚시 방법 쉽다는 게 매력 ▲ 오늘 외연열도에서 씨알 좋은 넙치를 낚은 조사님입니다.
외연열도는 충남권에서 가장 먼바다에 있는 섬으로, 지난해부터 넙치루어낚시터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충남 외연열도에서 이뤄지는 넙치루어낚시가 한달 넘게 마릿수 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통 넙치루어낚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즌을 이어가며, 그중에서도 여름을 전후한 6월부터 10월까지가 피크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첫출조가 이뤄진 5월 초부터 마릿수가 폭발해 현재까지 30마리 이하는 낚아 본적이 없을 정도로 조과가 풍성합니다.
오늘도 조사님 9분을 모시고 외연열도로 넙치…
조황 바다루어 충남 에이스호 2012/06/19 79
thumbnail 국도 여름낚시, 돌돔이 선봉장! 민장대에 5짜 덥석, 성게 깨기 시작... 참돔과 벵에돔 조황도 꾸준 ▲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 국도에서 올라온 돌돔입니다.
수온이 안정되면서 민장대에 굵은 씨알이 속속 걸려들고 있습니다.
이미 성게를 깨고 있어 낚시하기도 한결 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통영 국도/간여/소지도 전문출조하는 블랙샤크호 김선장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기상악화로 인하여 출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말과 어제 철수하신 조사님들 조황이니 참고하세요. 일요일 오후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낚시여건은 매우 힘들었지만 5짜 돌돔과 참돔, 벵에돔이 몇 수씩 올라왔습니다.
돌돔은 민장대와 원투처넣기에 고른 입질을 보이며, 성게를 깨기 시작했습…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매니아1호 2012/06/19 85
thumbnail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 성료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 150명 참가... 4280g 기록으로 발군의 실력 뽐낸 김상록 선수 우승 ▲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열린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NS에서 주최 및 주관한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가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바다루어 동호인 150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새벽 5시 30분에 비응항 내 행사장에 집결한 선수들은 참가 접수 및 조추첨을 마치고 대회 요강에 대한 안내를 들은 다음, 6시 40분부터 낚싯배에 나눠타고 경기 장소인 고…
대회 기타 전북 물병자리 2012/06/19 142
thumbnail 맛 좋은 고급 어종 '수조기', 가덕도 밤바다 호령! 장자도 일대 수심 3~5m 모래밭이 특급 포인트 - 참갯지렁이 미끼에 18~20호 구멍봉돌 쓴 원투채비로 바닥층 공략해야 ▲ 가덕도 부속섬인 장자도 해상에서 밤에 배낚시를 해 올린 수조기 조과 중 일부입니다.
장자도 해상에서는 지난 5월 말부터 수조기 입질이 시작됐습니다.
6월 중순을 넘어선 요즘 장자도 해상 배낚시에 올라오는 수조기는 30cm급부터 60cm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부산권을 대표하는 섬 낚시터인 가덕도 해상에 반가운 여름 손님 '수조기'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 지난 5월 말입니다.
이후 하루가 다르게 조황이 살아나 6월 중순으로 접어든 요즘은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스런 호황을 기록 중입니다.
현재 가덕도 해상 배낚시에 올라오고…
조황 선상 부산 가덕도갯마을낚시 2012/06/19 131
thumbnail "진해앞바다 보구치시즌 열렸습니다" 지난주부터 마릿수 쏟아지기 시작, 9월 초까지 호황... 바닥 살살 끌어주면 와락! ▲ 오늘 가랑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진해앞바다로 보구치배낚시를 나섰습니다.
어제보다 수온이 떨어졌는지 입질이 약아 마릿수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그러나 지난주부터 시즌이 열려 연일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졌으니 곧 조황이 살아날 거라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진해 괴정 포인트낚시 김선장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진해앞바다에 보구치가 찾아들었습니다.
지난주부터 조황이 확인되기 시작해 며칠간 상당한 마릿수가 쏟아졌습니다.
다만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때문인지 영 입질이 약았고, 마릿수도 떨어졌습니다.
다들 반찬거리 할 …
조황 선상 경남 괴정포인트낚시 2012/06/18 122
thumbnail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2012년 7월호 발간 바다 어종 불문 '대풍' - 용감한 도전! 돌돔낚시 시작하기 대한민국 낚시 매거진의 자존심!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월간 '바다낚시 씨루어' 2012년 7월호가 발간됐습니다.
명실상부한 바다낚시 황금기인 여름시즌 개막에 즈음해 독자 여러분을 찾게 된 7월호에는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재미 있고 알찬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메인 섹션에는 '바다! 어종불문 대풍'이라는 타이틀로 수우도, 욕지도, 대매물도, 밀매도, 좌사리제도에서 배출된 대물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포항신항만방파제, 용초도, 거제도 서이말, 매물도, 안도를 중심으로 대호황을 기록…
정보 기타 울산벵에돔 2012/06/18 209
thumbnail "여름의 길목에서 참한 바다미녀 만났습니다" 제주도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80cm급 참돔 포획... 신도리 갯바위에서 초저녁에 히트 ▲ 어제(17일) 제주시 신도리 갯바위에서 대물 참돔을 낚은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제주도 여름바다는 풍요로움 그자체입니다.
밤에 릴찌낚시를 하면 걸어 갈 수 있는 본섬갯바위에서 참돔, 벵에돔,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으며, 무늬오징어와 농어 같은 루어 대상어도 진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올해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려는 6월 현재 온갖 어종들이 낚시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어제 걸어갈 수 있는 제주권 갯바위에서 대물 참돔을 낚은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의 조행기입니다.
김학중씨는 믿음을 갖고 끈…
조황 갯바위 제주 물병자리 2012/06/1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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