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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 성료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 150명 참가... 4280g 기록으로 발군의 실력 뽐낸 김상록 선수 우승
대회 기타 전북 물병자리 142
2012-06-19(화) 11:05:34
▲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열린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NS에서 주최 및 주관한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가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바다루어 동호인 150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새벽 5시 30분에 비응항 내 행사장에 집결한 선수들은 참가 접수 및 조추첨을 마치고 대회 요강에 대한 안내를 들은 다음, 6시 40분부터 낚싯배에 나눠타고 경기 장소인 고군산군도로 출발했다.
▲ 새벽 5시 30분부터 치러전 개회식 모습.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바다루어 동호인 150명이 선수로 참가했다.(사진 위) 개회식을 마친 선수들이 낚싯배에 나눠타고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사진 중간, 아래)
경기는 7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생미끼 사용이 엄격히 제한됐으며, 참돔용 러버지그와 다운샷채비로 낚은 고기만 심사 대상으로 인정됐다. 주최측에서는 각 배에 감독관을 한명씩 배정해 공정을 기했다.
이날 고군산군도 말도 해상은 바람과 파도가 잔잔했던데다 날씨도 무덥지 않아 경기를 치르기 좋은 여건이었다. 다만 아침에는 해무가 짙었고 주말을 맞아 40여척이나 되는 낚싯배와 보트가 몰려 혼잡했는데, 그래서인지 대상어인 참돔이 기대만큼 많이 낚이지는 않았다.
▲ 고군산 군도 말도 해상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는 선수들.(사진 위) 이날 전반적인 조황은 생각보다 저조했지만, 몇몇 선수들은 가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상어인 참돔을 낚아냈다.(사진 두번째) 선수로 직접 참가한 인기 개그맨 강성범씨가 넙치를 낚아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 세번째) (주)NS 김정구 대표 이사는 경기가 치러진 말도 해상을 찾아 선수들을 독려하는 한편, 자사에서 생산한 낚싯대로 잠시 짬낚시를 해 넙치도 두마리 걸어냈다.(사진 아래)
오후 1시 30분경 비응항으로 돌아온 선수들은 2시 30분부터 행사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주최측에서는 선수 편의를 위해 관람석에 차광막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상식 사회는 이날 선수로 직접 참가한 인기 개그맨 강성범씨가 맡아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주)NS 김정구 대표 이사는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저희 (주)NS는 24년의 전통을 가진 낚싯대 전문 생산업체로, 12년 전부터 내수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어 낚싯대를 비롯해 다양한 낚시용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낚시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1년에 각종 낚시대회를 10개 정도 개최하고 있으며, 그중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참돔루어대회는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거의 치러지지 않고 있는 국내 유일의 대회라 특별히 의미가 남다릅니다. 폐사에서는 앞으로도 낚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저희 제품을 사용하다 느끼는 불편함이나 건의 사항이 있을 때 언제든 말씀해 주신다면, 제품 개발 및 업그레이드에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오후 2시 30부터 치러진 시상식 모습. 주최측에서는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관람석에 차광막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사진 위) 계측은 선단 감독관 입회하에 공정하게 이뤄졌다.(사진 두번째) 유명 낚시인이자 (주)NS 프로스탭인 신동만씨가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자사 제품 및 프로스탭들을 소개하고 있다.(사진 세번째)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힘쓴 (주)NS 프로스탭들. 왼쪽부터 최태호, 신동만, 황윤창, 문석민, 이찬복, 김재우, 김선구씨.(사진 네번째) 이날 시상식 진행은 인기 개그맨 강성범씨가 맡았으며, 김정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낚시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건 물론, 더 좋은 낚싯대를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사진 아래)
참돔 2마리 합산 중량으로 순위를 가린 이번 대회 우승은 50~60cm급 두마리로 4280g을 기록한 김상록(전주) 선수에게 돌아갔다. 돌핀호를 타고 나간 그는 65g 오렌지색 러버지그를 사용해 경기 종료 한시간 전이던 정오 무렵과 3분전이던 오후12시 57분에 씨알 좋은 참돔을 걸어내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패를 들어올렸다. 평소 가까운 군산앞바다에서 참돔지깅을 즐기는데, 최근 출조에서 참돔이 바닥에서 많이 뜬다는 사실을 알고 이날도 폭넓은 수심을 탐색하다가 두마리 모두 바닥 위 3~4m 지점에서 입질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승자인 김상록 선수에게는 현금 100만원과 고급 낚싯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 이번 대회 우승은 4280g을 낚아 발군의 실력을 뽐낸 김상록 선수에게 돌아갔다.(사진 위) 강성범씨가 우승자인 김상록 선수를 인터뷰하고 있다.(사진 두번째) 2위는 700g 참돔 한마리를 낚은 나윤채 선수가 차지했다.(사진 세번째) 640g을 기록한 나윤채 선수는 3위에 입상했다.(사진 아래)
이어 이형철 선수가 700g 기록으로 2위, 나윤채 선수가 640g으로 3위를 차지했다. 두 선수에게도 고급 낚싯대와 더불어 현금 50만원과 30만원이 상금으로 수여됐다.
이밖에 베스트 캡틴상, 4~10위상, 단체상, 최연소상, 최고령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시상식 중간 중간에 행운상 추첨을 통해 각종 낚시용품이 참가자들에게 푸짐하게 돌아갔다.

취재 바다낚시 & 씨루어 이광렬 기자
문의 (주)NS 032-868-5427, www.nsrod.co.kr
▲ 베스트 캡틴상, 4~10위상, 최고령 및 최연소자상, 각종 행운상 추첨 등을 통해 많은 참가 선수들에게 다양한 낚시용품이 푸짐하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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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남해도 미조앞바다 벵에돔이 접수! 6월 중순부터 마릿수 행진... 새벽에는 중하층, 낮에는 표층 탐색해야 ▲ 오늘 바람과 파도 속에서 올라온 미조 벵에돔입니다.
약 보름 전부터 마릿수 조과가 이어지기 시작했으며, 장마철을 맞아 더욱 화끈한 조황을 보일 걸로 기대합니다.
남해도 끝자락 미조앞바다가 벵에돔시즌을 맞았습니다.
이달 중순부터 마릿수가 쏟아지기 시작해 연일 호황을 기록중입니다.
특히 죽암도, 빗바위, 범섬, 외섬 등이 돋보입니다.
이제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더욱 화끈한 입질이 이어질 걸로 기대합니다.
오늘은 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내렸고, 미조앞바다도 바람과 너울이 심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벵에돔이 활개를 쳐 초보분들이 출조를 …
조황 갯바위 경남 미조낚시천국 2012/06/26 76
thumbnail 경주 전촌방파제에서 '무늬' 자매와 화끈한 데이트 해질 무렵에 3.5호 핑크색 에기로 500~600g급 두마리 연속 히트 - 저킹 후 폴링되는 과정에서 시원스럽게 입질 ▲ 경주 전촌방파제 외항 테트라포드 구간에서 히트시킨 암컷 무늬오징어입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은 상황에서 스위밍 동작이 안정적인 3.5호 에기로 바닥층을 집중 공략한 게 주효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일었던 어제 오후, 경주권으로 무늬오징어 에깅을 다녀왔습니다.
자리를 잡은 곳은 경주권을 대표하는 무늬오징어 낚시터 중 한곳인 감포 전촌방파제입니다.
전촌방파제에서는 암반지대가 먼 거리까지 펼쳐져 있고 수중여와 간출여가 잘 발달된 외항 테트라포드 전역에서 무늬오징어 에깅이 이뤄집니다.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
조황 바다루어 경북 신신낚시무거점 2012/06/26 134
thumbnail 전남 영암방조제, 알고보니 알짜 감성돔낚시터! 화려하지 않아도 조황 꾸준하다는 게 매력... 20~30m 전방 바닥층 노려야 입질 확률 높아 ▲ 어제 영암방조제에서 단골 조사님과 둘이서 낚은 조과입니다.
덩치급 감성돔으로 추정되는 고기를 걸어 두번 터트리기도 했으며, 숭어도 여러 마리 낚았는데 사진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전남 목포와 영암을 잇는 영암방조제는 현지꾼들이 즐겨 찾는 알짜 감성돔낚시터입니다.
외지꾼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영암방조제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감성돔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풍성한 조과는 기대하기 어려워도 시즌 내내 한두 마리 정도는 낚을 수 있을 정도로 조황이 꾸준하다는 게 매력이며, 도심에서 까깝고 내만이라 바람과 파도 영향을 적게…
조황 갯바위 전남 목포한라낚시 2012/06/25 364
thumbnail 기상청 발표 25~26일 바다날씨 동해남부~남해안 내일까지 풍랑주의보... 바람과 파도 강하고 비 내리는 곳 있으니 유의해야 ▲ 동해남부와 남해안 전해상에 내일까지 풍랑주의보가 예보돼 있으니 출조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25일 16시 15분 기준)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경상남북도와 제주도, 강원도 영동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지방은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바다 상황은 강원도 해상이 8~12m/s, 서해안이 6~9m/s 또는 7~11m/s로 그나마 낚시하기 양호한 편이나, 경북 해안과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안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라 낚시가 어렵습니다.
내일도 동해상에 위…
정보 기타 물병자리 2012/06/25 197
thumbnail 경주권 벵에돔 샛바람 불어도 먹성 최고! 양남면 일대 방파제 전반적 호황... 소나기 입질은 밑밥과 채비가 좌우 ▲ 오전 10시경부터 약 네 시간 동안 낚시해 제가 거둔 조과입니다.
미끼를 빵가루 경단에 감싸 잡어층을 통과하도록 하는 일명 '폭탄조법'이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오늘은 손님들이 아닌 제가 직접 낚시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동풍 영향으로 너울성 파도가 다소 있었던 오늘 오전 10시경부터 오후 2시경까지 약 4시간 정도 가까운 방파제에서 벵에돔낚시를 했습니다.
바다 상황은 다소 거칠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온이 20도 정도를 유지하는데다 날궂이가 오히려 벵에돔 활성도를 끌어올려 낚시하는 내내 벵에돔 입질이 쏟아졌습니다.
잔챙이는 모두 …
조황 방파제 경북 경주양남그린낚시 2012/06/25 71
thumbnail 츠리켄FG 회원 황경래 선수 '울릉도컵' 번쩍! 제 11회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 성료 - 6월 21~23일 벵에돔낚시 고수 128명 참가 ▲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울릉도컵 벵에돔 전국 프로암 바다낚시대회는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전국에서 벵에돔낚시 고수 128명이 참가해 2박 3일 동안 진검승부를 펼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주인공은 츠리켄FG 영동지부 회원 황경래(경기공방 회원) 선수다.
황경래 선수는 결승전에서 25cm급 벵에돔 2마리를 낚아 총중량 575g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백만원과 5백만원 상당의 순금메달이 주어졌다.
이어 정우레스폴 필드테스터 신동훈(KPFA 부산지부 회원) 선수…
대회 기타 경북 울산벵에돔 2012/06/25 130
thumbnail "선상 에깅으로 무늬오징어 쿨러 조과 거뒀습니다" 거제 동부 해상에서 손맛 만끽... 부지런히 이동하며 낚시하면 마릿수와 씨알 두루 만족 ▲ 어제 거제 동부 해상에서 선상 에깅으로 낚은 무늬오징어 조과입니다.
올해 거제권에서는 시즌 초반부터 씨알 좋은 무늬오징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나라 동남해안 전역에서 시즌 초반부터 무늬오징어가 호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라 안 최고의 에깅 명소 가운데 하나인 거제권에서도 늦봄부터 무늬오징어가 꾸준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특히 초반 시즌인 늦봄~초여름에는 씨알이 굵은 대신 마릿수가 저조한 편인데, 올해는 마릿수까지 기대 이상이라 에깅 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 부산에 서 온 조사님, 거제 현지 조사님…
조황 선상 경남 거제도노인과바다 2012/06/25 78
thumbnail 오천항 참돔 대박 은성사 신제품 라이트지깅대 'DHC 파나틱 C672RL'... 어복 따르는 완벽한 낚싯대를 만나다! ▲ 6월20일 조황과,, 선장님과 한컷,,,, 6월20일 은성사에서 새로 나온 라이트지깅대 'DHC 파나틱 C672RL' 대를 들고 액션 확인차 오천항으로 출조하였다, 안개도 없고 너울이 조금 이는 바다다, 지도호가 시원하게 달려 포인트로 진입한다, 7물 사리물때라 걱정이 앞선다, 그런데 흐름이 적당하다, 80g 타이를 쓴다, 선장님의 조언에 따라 40g으로 교체. 드뎌 첫입질이다, 파나틱 672RL이 활처럼 휜다, 힘겨루기 끝에 나의승리,, ▲ 은성 'DHC 파나틱 C672RL'로 낚은 참돔. 여기저기 히팅과 힘겨루기,, 계속되는… 조황 바다루어 충남 내꼬야 2012/06/22 139 thumbnail 고군산 '갑돌이' 씨알 좋구나~ 300~500g 사이즈 주종... 가벼운 채비, 섬세한 액션으로 입질 유도해야 ▲ 6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고군산군도 갑오징어 선상에깅이 본격시즌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5분과 출조해 300~500g 사이즈로 3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다만 입질이 예민해 꾼들마다 조과 차이가 상당히 났습니다.
오늘도 고군산군도로 갑오징어 선상에깅 다녀왔습니다.
날씨와 바다상황이 좋았고, 덕분인지 조황도 풍성했습니다.
모두 5분이 출조해 30여 마리를 낚았습니다.
더구나 씨알이 굵어 끌어 올리기가 버거울 정도였습니다.
300~400g이 주종이었고, 500g급도 적잖게 나왔습니다.
이정도 사이즈와 마릿수면 피크시즌으로 돌입했다고 …
조황 바다루어 전북 군산파워피싱 2012/06/21 127
thumbnail 부산 나무섬, 4짜 벵에돔에 부시리까지! 바람 피해 밑밥과 동조시키면 당찬 손맛... 내만에도 벵에돔과 농어 입질 활발 ▲ 어제 나무섬으로 출조한 단골꾼이 4짜 포함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아냈습니다.
또한 부시리가 입성해 화끈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부산앞바다 나무섬에서 벵에돔낚시가 한창입니다.
본격시즌을 맞아 화끈한 입질이 이어지고 있을뿐더러 씨알도 상당합니다.
어제는 단골조사님이 4짜를 낚아내기까지 했습니다.
도심과 인접한 낚시터에서 이런 벵에돔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게 반갑고 뿌듯합니다.
얼마 전부터는 부시리가 입성해 파워풀한 손맛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벵에돔낚시 도중 걸어 터트리는 경우가 많지만 제대로 노리면 마릿수 조과가 가능합니다.
사이…
조황 갯바위 부산 낫개고수낚시 2012/06/20 72
thumbnail 고흥 풍남 내만권 여름감성돔낚시, 호황가도 질주 닭섬, 보성여, 검등여 등 풍남항에서 5~10분 거리 초근거리 섬 낚시터 맹활약 - 늦가을까진 마릿수 행진 '쭈욱' ▲ 풍남앞바다에 자리한 크고 작은 섬에서 중치급 여름감성돔을 걸어 짜릿한 손맛을 즐긴 후 여유로운 마음으로 철수 낚싯배에 오른 낚시인들.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검등여, 닭섬, 보성여를 비롯한 풍남앞바다 섬 낚시터에서는 30~35cm 감성돔이 소나기 입질을 퍼부어며 마릿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디낚 회원 여러분! 고흥 풍남항 대성스타호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접어든 요즘 풍남앞바다에 자리한 크고 작은 섬 낚시터에서는 감성돔 입질이 한창입니다.
30~35cm가 주종으로 씨알은 그리 굵지 않지만 공략…
조황 갯바위 전남 풍남대성스타 2012/06/20 70
thumbnail 노대/거칠리도 참돔낚시 "상사리라도 마릿수 짱!" 새벽~오전에 30~40cm급 입질 집중... 전유동채비로 중하층 탐색하는 게 유리 ▲ 지난 월요일 조황입니다.
욕지도 북쪽에 있는 노대도와 거칠리도를 찾아 중치급 참돔을 마릿수로 낚았습니다.
씨알이 30~40cm로 굵지 않지만 새벽물때에 집중해서 낚시하면 화끈한 손맛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성 골드낚시 이종기입니다.
초여름 들어 참돔을 노리고 꾸준히 욕지도권으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올시즌 특징이라면 덩치급 비율은 줄었으나 마릿수 재미가 좋다는 것입니다.
흔히 상사리라고 불리는 30~40cm급이 화끈한 입질을 퍼붓기에 한동안 집중해서 낚으면 쿨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정도 씨알이라도 원줄을 …
조황 갯바위 경남 고성골드낚시 2012/06/20 146
thumbnail 진도권 선상농어루에 농어 입질 폭발! 장거리 섬 해상이 진원지, 세자릿수 조과도 가능... 무거운 바이브레이션으로 중하층 공략해야 ▲ 그제 출조객 7명이 거둔 조과로, 이날은 농어를 100마리 넘게 낚을 수 있었습니다.
6월 들어 남해서부~서해남부 선상루어낚시에서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특히 진도권에서는 하루에 세자릿수 조과가 가능할 정도로 조황이 폭발적입니다.
올해 진도권에서는 예년보다 한물 때 정도 이른 6월초부터 농어가 낚이기 시작했으며, 시즌 개막과 동시에 조황이 급상승해 연일 넉넉한 조과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 80cm가 넘는 대물 농어를 두마리 들어 보이는 낚시인. 올해 진도권에서는 6월초부터 농어가 풍성하게 낚이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
조황 선상 전남 진도피싱랜드 2012/06/19 161
thumbnail 외연열도 넙치루어낚시 한달 넘게 마릿수 행진! 30~60수는 기본, 잘하면 세자릿수도 가능... 조황 꾸준하고 낚시 방법 쉽다는 게 매력 ▲ 오늘 외연열도에서 씨알 좋은 넙치를 낚은 조사님입니다.
외연열도는 충남권에서 가장 먼바다에 있는 섬으로, 지난해부터 넙치루어낚시터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충남 외연열도에서 이뤄지는 넙치루어낚시가 한달 넘게 마릿수 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통 넙치루어낚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즌을 이어가며, 그중에서도 여름을 전후한 6월부터 10월까지가 피크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첫출조가 이뤄진 5월 초부터 마릿수가 폭발해 현재까지 30마리 이하는 낚아 본적이 없을 정도로 조과가 풍성합니다.
오늘도 조사님 9분을 모시고 외연열도로 넙치…
조황 바다루어 충남 에이스호 2012/06/19 79
thumbnail 국도 여름낚시, 돌돔이 선봉장! 민장대에 5짜 덥석, 성게 깨기 시작... 참돔과 벵에돔 조황도 꾸준 ▲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 국도에서 올라온 돌돔입니다.
수온이 안정되면서 민장대에 굵은 씨알이 속속 걸려들고 있습니다.
이미 성게를 깨고 있어 낚시하기도 한결 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통영 국도/간여/소지도 전문출조하는 블랙샤크호 김선장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기상악화로 인하여 출조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말과 어제 철수하신 조사님들 조황이니 참고하세요. 일요일 오후 너울성 파도로 인하여 낚시여건은 매우 힘들었지만 5짜 돌돔과 참돔, 벵에돔이 몇 수씩 올라왔습니다.
돌돔은 민장대와 원투처넣기에 고른 입질을 보이며, 성게를 깨기 시작했습…
조황 갯바위 경남 통영매니아1호 2012/06/19 85
thumbnail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 성료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 150명 참가... 4280g 기록으로 발군의 실력 뽐낸 김상록 선수 우승 ▲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열린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주)NS에서 주최 및 주관한 '2012 NS 블랙홀컵 전국 참돔루어낚시대회'가 6월 17일 전북 군산앞바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 있는 바다루어 동호인 150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새벽 5시 30분에 비응항 내 행사장에 집결한 선수들은 참가 접수 및 조추첨을 마치고 대회 요강에 대한 안내를 들은 다음, 6시 40분부터 낚싯배에 나눠타고 경기 장소인 고…
대회 기타 전북 물병자리 2012/06/19 142
thumbnail 맛 좋은 고급 어종 '수조기', 가덕도 밤바다 호령! 장자도 일대 수심 3~5m 모래밭이 특급 포인트 - 참갯지렁이 미끼에 18~20호 구멍봉돌 쓴 원투채비로 바닥층 공략해야 ▲ 가덕도 부속섬인 장자도 해상에서 밤에 배낚시를 해 올린 수조기 조과 중 일부입니다.
장자도 해상에서는 지난 5월 말부터 수조기 입질이 시작됐습니다.
6월 중순을 넘어선 요즘 장자도 해상 배낚시에 올라오는 수조기는 30cm급부터 60cm급까지 씨알이 다양합니다.
부산권을 대표하는 섬 낚시터인 가덕도 해상에 반가운 여름 손님 '수조기'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건 지난 5월 말입니다.
이후 하루가 다르게 조황이 살아나 6월 중순으로 접어든 요즘은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스런 호황을 기록 중입니다.
현재 가덕도 해상 배낚시에 올라오고…
조황 선상 부산 가덕도갯마을낚시 2012/06/19 129
thumbnail "진해앞바다 보구치시즌 열렸습니다" 지난주부터 마릿수 쏟아지기 시작, 9월 초까지 호황... 바닥 살살 끌어주면 와락! ▲ 오늘 가랑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진해앞바다로 보구치배낚시를 나섰습니다.
어제보다 수온이 떨어졌는지 입질이 약아 마릿수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그러나 지난주부터 시즌이 열려 연일 화끈한 마릿수가 쏟아졌으니 곧 조황이 살아날 거라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진해 괴정 포인트낚시 김선장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진해앞바다에 보구치가 찾아들었습니다.
지난주부터 조황이 확인되기 시작해 며칠간 상당한 마릿수가 쏟아졌습니다.
다만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때문인지 영 입질이 약았고, 마릿수도 떨어졌습니다.
다들 반찬거리 할 …
조황 선상 경남 괴정포인트낚시 2012/06/18 122
thumbnail 월간 바다낚시&씨루어 2012년 7월호 발간 바다 어종 불문 '대풍' - 용감한 도전! 돌돔낚시 시작하기 대한민국 낚시 매거진의 자존심! 국내 유일의 바다낚시 전문지! 월간 '바다낚시 씨루어' 2012년 7월호가 발간됐습니다.
명실상부한 바다낚시 황금기인 여름시즌 개막에 즈음해 독자 여러분을 찾게 된 7월호에는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재미 있고 알찬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메인 섹션에는 '바다! 어종불문 대풍'이라는 타이틀로 수우도, 욕지도, 대매물도, 밀매도, 좌사리제도에서 배출된 대물 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포항신항만방파제, 용초도, 거제도 서이말, 매물도, 안도를 중심으로 대호황을 기록…
정보 기타 울산벵에돔 2012/06/18 207
thumbnail "여름의 길목에서 참한 바다미녀 만났습니다" 제주도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80cm급 참돔 포획... 신도리 갯바위에서 초저녁에 히트 ▲ 어제(17일) 제주시 신도리 갯바위에서 대물 참돔을 낚은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 제주도 여름바다는 풍요로움 그자체입니다.
밤에 릴찌낚시를 하면 걸어 갈 수 있는 본섬갯바위에서 참돔, 벵에돔,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으며, 무늬오징어와 농어 같은 루어 대상어도 진한 손맛을 선사합니다.
올해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려는 6월 현재 온갖 어종들이 낚시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어제 걸어갈 수 있는 제주권 갯바위에서 대물 참돔을 낚은 제주 수성낚시 대표 김학중씨의 조행기입니다.
김학중씨는 믿음을 갖고 끈…
조황 갯바위 제주 물병자리 2012/06/1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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